라떼는 말이야
캠코더로 사진찍고 영상찍고 다 했어~
그 때 그 시절 추억 속
캠코더의 감성, z Flip5에 씌우다.
과거에 잊고있던 즐거운 경험을 현대의 제품으로 풀어내
Retronovation(레트로 혁신)을 추구하는 DEFRAG의
Flify케이스가 수많은 피드백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플리피를 기다려주셨던 분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힘들었어요..




이런 분들 주목하세요!
1.
그 때 그 시절 감성으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
캠코더처럼 추억을 남겨보세요!
2.
휴대폰을 많이 떨어뜨리는 분
흔들어도 떨어지지 않는 안정감
3.
'V-Log' 혹은 '숏츠' 촬영하시는 분


한 손으로 편안한 영상 촬영!1. 여행갈 때도!

2. 강아지 산책 시킬 때도!

한 손으로 촬영, 확대, 축소까지 한 번에!
그 때 그 감성 거울샷, 셀카도 Flify로!
*오른쪽의 사진은 모두 실제 z플립5로 찍은 사진입니다.

캠코더 처럼 쓸 때는 스트랩으로, 평상시에 사용할 땐 그립 손잡이로!



넷플릭스 볼 때 / 인강 들을 때 / 유튜브 볼 때
스트랩을 활용해 가로영상 시청도 편하게!
누워서도 얼굴에 휴대폰 떨어뜨리지 않고 편하게!
스트랩을 꺾어 지지대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고무 밴드의 특성상 편하게 세우는건 초반엔 어렵지만
금방 익숙해질꺼에요!

타 케이스의 경우 삼성페이 부분이 각져있어
불편했던 구조를 보완하여
삼성페이를 편리하게!
부드럽게 쓱!

손잡이 처럼 사용하여 잡고 열기 간편한 구조케이스 상단에 튀어나온 구조는 디프랙의 아이덴티티인
'픽셀'(기억의 조각_로고참고)이 박혀있는 구조입니다.
손잡이처럼 사용해서 열고 닫을 때 편안하다는 기능도 있죠!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2가지 케이스 컬러, 6가지 스트랩 컬러!
스트랩도 패션에 맞게, 기분에 맞게!
[클리어 / 무광블랙]
*완투명 케이스와 무광블랙 컬러입니다.
*상기 이미지는 연출된 이미지로 실제 제품의 컬러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블랙 은박 / 스카이블루 / 옐로우]
[ 블랙 / 핑크 / 레드]
*블랙 은박을 제외한 모든 스트랩은 음각 로고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클리어- PC소재로 휴대폰을 단단하게 보호해주고,맑고 투명하게 낀듯 안낀듯!
손전등을 활용한 재미까지!

크리스탈 같은 클리어의 매력!
무광블랙 - PC소재로 튼튼함과
고급무광 코팅으로 시크한 디자인과
지문 방지까지!

마구 문질러도 지문이 남지 않아요!
천연 소가죽과 벤딩 소재 스트랩으로내 손에 착 감기는 부드러운 사용감!

*해당 밴드는 속옷에 흔히 사용되는 소재를 사용하여 높은 탄성과 복원력을 갖고있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변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홈으로
스트랩 길이조절도 내 손에 맞게!
*위아래가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어 폭 넓은 길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홈이 파인 구조에 스트랩을 '딸깍' 소리가 나게 끼워 사용하시면 됩니다.
충전 구멍을 넓혀 정품 케이블 외에도
다양하게 호환 가능하게 변경 되었습니다!

고급스럽게 제작된 패키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세요


*스트랩 단품 추가 구매 시 제공되는 패키지 입니다.
Flify, 국내에서 만들어집니다!
100% 국내에서 생산됩니다.
공장과 함께 머리 싸매며 만들어진 플리피!

Defrag의 재밌고 새로운 경험을 위한 고민과 열정의 결과

이전 버전과 비교해
이번 펀딩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저렴해졌습니다!

리워드 구성










*제주 혹은 도서산간 배송이 필요하신 분은 해당 옵션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일정: 펀딩 종료 후 2월 29일 내로 순차 발송 예정
- (발송 후 95% 이상이 수도권은 1~2일 내 배송완료 / 그 외 지역은 3~5일 내 배송완료)
- 제주/도서산간지역 배송 안내: 추가 배송비 5,000원을 리워드 선택 시 도서산간비 선택 부탁드립니다.)
메이커 소개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Defrag 대표 정영준, 오현빈 입니다.
최근 레트로가 떠오르면서 그 시절 중학생, 초등학생 이였던 저희는
싸O월드가 부활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캠코더가 다시 유행할 때,
파워퍼O걸이 뉴O스와 콜라보를 한다고 했을 때
과거의 잊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행복했던 추억을 공유하곤 했습니다.
담소를 나누며 느꼈던 그 시절 그 감성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기 위해 브랜드를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첫 제품인 플리피는 과거 추억 속 제품인 캠코더의 사용성을
현재의 제품인 z플립5에 녹여내어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할 때
옛 추억이 떠오를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출시 후 1차 펀딩을 진행하였고, 펀딩에서 서포터분들께 받은 피드백에
담긴 문제점들을 무시할 수 없어 진정성을 담아 고민끝에 수정을 거쳐
새로워진 모습으로 보다 저렴하게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펀딩된 금액은 꼼꼼하게 제품 개발과 생산을 진행하기 위해 모든 과정에 사용될 예정이며
Defrag이 세상에 더 많은 제품을 선보이고 즐거웠던 과거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처음보는 이에게도 새로운 과거의 경험과 감성을 느껴볼 수 있도록,
또한 시간이 흐른 뒤 지금 이 순간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 레트로라고 불리울 때,
그 때도 저희 'Defrag'은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돌아온 'Flify2'에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From_Defrag.
Defr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