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라는 이름으로 야성이 사라진 자동차 시대. 우리를 다시 꿈꾸게 하는
로망 슈퍼카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헤리티지 오브 슈퍼카> 하드커버 양장본 스페셜 에디션에 보내주신
서포터 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이 책의
특별한 가치를 전해드리기 위해 전자책으로 제작됩니다.




로망이란 단어를 사전에서 다시 꺼내어 자동차에게 돌려줍니다.
아무 페이지든 펼치기만 하면 됩니다. 가슴 뛰게 만드는
그때 그 슈퍼 스포츠카들이 역사 속에서 뛰쳐나와
당신을 옆자리에 태우고 달려갑니다.
당신은 슬쩍 창문 밖 풍경을 바라봅니다. 격동의 시대를 지나 슈퍼카의 황금시대가 펼쳐집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높은 안목과 취향도 함께 소유하세요.
<더 헤리티지 오브 슈퍼카> 프로젝트는, 인터넷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백과사전식 슈퍼카 정보와는 차원이 다릅니다. 여기 나오는 모든 슈퍼카는 오리지널이며 직접 보고 만지고 촬영하며 심지어 시승까지 해본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이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그건 바로 1895년 영국에서 창간된 퍼스트 카 매거진 <오토카>와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카 매거진 <클래식 앤 스포츠카>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의 슈퍼카들이 소개됩니다

페라리 F40 / F50 / 엔초 / 288 GTO / 250 GTO
포드 GT40
람보르기니 미우라 / 쿤타치 / 디아블로
벤츠 300SL / SL 시리즈
재규어 XJ220
부가티 EB110
마쓰다 RX500
페가소 Z-102B
마세라티 MC12
포르쉐 959
파가니 존다
혼다 NSX
데 토마소 판데라
포르쉐 959
이스데라 임페라토르
벡터 W8
로터스 에스프리 터보
내용을 살짝 보여드리면,

심지어 당시에도 F40처럼 스파르타식 차는 시대착오적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포르쉐의 기술적 걸작 959가 등장한 것이 큰 영향을 주었다. 확실히 페라리의 제작정신은 라이벌 포르쉐의 그것과는 근본적으로 달랐다. 로버 벨이 어느 자동차잡지에 두 메이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렇게 적었다. “그들은 모두 차를 만든다는 공통점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제작방식은 전혀 다르다. 포르쉐는 훨씬 안전하고 허용반경이 큰 머신이다. 그에 비해 페라리는 결정적으로 한층 벅차고 짜릿하다.” _페라리 F40

해가 지고 도로는 거의 텅 비었다. 그래서 다시 산길을 오르기로 했다. 2대의 미우라가 추격전을 벌였고, 헤어핀 급커브를 총알처럼 빠져나갔다. 산골짝을 뒤흔드는 V24 도로 열차의 굉음이 우리를 사로잡았다. 신선한 공기 속에서 엔진은 더욱 상쾌하게 돌아갔다. 퀸시 존스는 미우라를 타본 적이 없었다. 저 유명한 음악가가 명 테스트 드라이버 봅 월리스와 함께 마우라를 몰고 달렸다면 초반의 음악은 한층 감동적이었을 것이다. _람보르기니 미우라 SV

이 특별한 존다는 뉘르부르크링을 경이적인 7분32초로 주파했다. “우리가 뉘르부르크링에서 도달한 신기록은 위대한 업적이다” 파가니의 말. “그게 우리 작업방식이다. 안락하면서도 누구나 트랙에 나가 빨리 달릴 수 있다. 극단적인 슈퍼카라면 전문 드라이버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존다를 몰 때 미하엘 슈마허가 될 필요는 없다. 어느 파가니든 일상적으로 쓸모가 있어야 한다. 일반차와 마찬가지로…”_파가니 존다

매력적인 F50이었지만, 1995년 3월 시장에 나오자 페라리 마니아들이 격렬하게 반발했다. 고전적인 아름다움도, 그 어떤 아름다움도 없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이질적인 분위기가 점차 사라졌다. 큰 덩치에 아울러 타르가톱을 갖췄지만, 루프를 씌웠을 때 더 보기 좋았다. 당시 온갖 비난이 쏟아졌으나 F50은 당당했다. _페라리 F50

“단단한 방화벽이 요란한 엔진음을 누그러뜨렸고, 콘크리트 믹서의 성난 울부짖음을 막았다. 그러나 소음을 순화할 방법이 전혀 없었다. 한평생 차를 몰면서 이토록 미러, 신호, 조작이 중요하다고 느낀 적이 없었다. 도어 미러 2개가 뒤를 돌아볼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차 뒤에는 황당하게 넓은 사각지대가 펼쳐져 있었다. 폐쇄된 서킷이라 해도 조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오른쪽 패들로 1단에 들어갔을 때 맥라렌 세나가 아우성치며 지나갔다. . ” _마세라티 MC12





200페이지의 본문과 20여 페이지의 부록에
해당 슈퍼카들의 오리지널 이미지와 함께
슈퍼카 탄생 및 개발에 대한 스토리, 생생한 시승기가 수록됩니다.
<더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에 실린 내용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입니다.
오직 와디즈 펀딩에서만!
이번 슈퍼카 헤리티지 북 패키지는 슈퍼카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그리고 스포츠카의 아이콘 911 스토리를 담은 별도의 단행본 전자책을 함께 소장할 수 있도록 특별 구성으로 제공됩니다.


크라우드 펀딩, 특히 와디즈를 찾은 이유
지난번 <더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 한정판 에디션 펀딩을 통해 와디즈 서포터 분들의 수준 높은 자동차 역사와 문화, 지식에 대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더 많은 분들에게 보다 더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다시 한번 와디즈 서포터 분들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흥미와 선망의 대상인 슈퍼카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와 함께 수준 높은 '오브제'로서의 책자에 대한 갈망이 있는 자동차 애호가들과 서포터 분들을 위해 간편하게 소장할 수 있도록 슈퍼카 헤리티지 북 특별 전자책 패키지 구성을 선보입니다.
목표 펀딩 금액 50만 원
목표 펀딩 금액은 콘텐츠 저작권료와 디자인료, 전자책 제작 비용을 고려한 최소 예산인 50만 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이번 슈퍼카 헤리티지 북 패키지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서포터 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펀딩금 사용 계획
펀딩 금액은 콘텐츠 저작권료, 디자인료 및 전자책 제작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더 헤리티지 오브 슈퍼카> 리워드 안내
**와디즈 펀딩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할인가 입니다.**
[슈퍼 얼리버드]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 4종 패키지 : 정가 67,000원 --> 할인가 50,000원
더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 + 페라리 헤리티지 드라이브 + 람보르기니 헤리티지 드라이브
+아이코닉 스포츠카, 911의 모든 것 4종 패키지
[슈퍼 얼리버드]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 3종 패키지 : 정가 57,000원 --> 할인가 46,000원
더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 + 페라리 헤리티지 드라이브 + 람보르기니 헤리티지 드라이브 3종 패키지
<더 헤리티지 오브 슈퍼카> 리워드 상세 안내
1. <더 헤리티지 오브 더 슈퍼카> 전자책(240쪽) / 38,000원
2.<페라리 헤리티지 드라이브 > 전자책 (160쪽) / 10,000원
3.<람보르기니 헤리티지 드라이브 > 전자책(176쪽) / 9,000원
4.<아이코닉 스포츠카, 911의 모든 것> 전자책 (240쪽) / 10,000원
**개별 펀딩 불가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메이커를 소개합니다.
C2미디어는 1895년 영국에서 창간된 영국 자동차 잡지 <오토카>의 공식 한국판 <오토카코리아>를 발행하고 있는 출판회사입니다. <오토카>는 창간 이후 자동차가 진보해 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129년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2008년 창간된 <오토카코리아>는 이후 16년 이상 발행되며 변화하는 자동차 트렌드와 심도 깊은 자동차 뉴스, 리뷰와 트렌드를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C2 미디어는 자동차 매거진 뿐 아니라 <자동차에 미치다>, <페라리 헤리티지 드라이브>, <람보르기니 헤리티지 드라이브>, <아이코닉 스포츠카 911의 모든 것>, <세계 자동차업계의 리더들>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도서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편저자 최주식 편집장은 30년 남짓 국내외 취재 현장을 누빈 자동차 저널리스트입니다. 국내에서 선구적인 자동차 매거진 <자동차생활>과 자매지 <카비전> 편집장을 지냈으며, 영국 자동차 매거진 <오토카> 한국판을 창간하였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신차 시승회와 모터쇼, 국제 자동차 행사 및 현장을 취재하고 시승 경험을 바탕으로 미디어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인터내셔널 엔진 오브 더 이어, 월드 카 오브 더 이어 한국 심사위원 등 남다른 커리어 그리고 신춘문예 등단 시인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공식 서킷 피오라노 서킷에서 812 슈퍼패스트를 시승하고 있는 최주식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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