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짝이는 것들 입니다 :)
벌써 <조선X파일> 오픈일이 이틀 전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조선X파일>의 미리보기를 준비했어요!

<조선X파일> 미리보기
세종 9년,
어느 날 형조 판서 노한은 길을 지나다가 한 노비가 지게에
사람만 한 물건을 지고 가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 사람 같은 형상은 무엇인가’
그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려 했으나,
물건의 형상이 마치 사람과 비슷하여 이상함을 느끼고
발걸음을 멈췄습니다. 노한은 당장 노비에게
지게에 있는 물건을 내리라 명하여 그 안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물건의 정체를 확인하자 노한은 숨이 턱 막히고 말았습니다.
놀랍게도 지게에 있던 것은 실제 사람이었으나 사람으로
보기 힘들 정도로 뼈에 겨우 가죽만 남아
거의 죽어가고 있는 형체로 보였습니다.
이에 놀라 노한은 그 정체를 물었으나 노비는 쉽사리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노한은 큰 소리로 그에게 사실을 고하라 명했습니다.
"그것이..."
이후의 이야기는 <조선X파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8월 4일 (일) 14:00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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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본 펀딩 (8월 4일 14시 오픈)
까지 모두 완료한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분께
<기묘한 동양사> 전자책을 전달드리는
이벤트 진행 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