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年産の新鮮な梅を丸ごと使用した梅果汁シロップ、爽やかな青梅の味わい

全羅南道光陽市で今年収穫された新鮮な梅を丸ごとすりつぶし、酸味と爽快感が楽しめる旬の果汁シロップです。チョンスムのFreshプロジェクトで健康的な一日を始めましょう!


2024年産の新鮮な梅を丸ごと使用した梅果汁シロップ、爽やかな青梅の味わい 농업법인회사 (주)청숨

全羅南道光陽市で今年収穫された新鮮な梅を丸ごとすりつぶし、酸味と爽快感が楽しめる旬の果汁シロップです。チョンスムのFreshプロジェクトで健康的な一日を始めましょう!

2024年産の新鮮な梅を丸ごと使用した梅果汁シロップ、爽やかな青梅の味わい
JP 7
56000 KRW

안녕하세요. 농부가 직접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 청숨 입니다!

고향을 그리며 시작한 과일 청. 전라남도에 위치한 광양시는 봄철 매화 거리를 지나며 고향인 남해를 향해 가는 발걸음에 자주 마주치는 곳이었습니다. 어느덧 제가 농부가 되었고 여러 과일을 다루면서 가공을 하던 도중, 그 시절 그때의 생각에 누구보다 맛있는 또 다른 과일청을 만들어보겠다는 마음으로 연구하고 노력을 기여하여 탄생한 매실청입니다. 

여러 샘플과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 그럼에도 보관은 안전하고 상품성을 우수하게 나타내기 위해 열정을 다했습니다. 이게 바로 해 먹는 건 신선도가 높은데 가공하면서 유통을 하기엔 이런 부분을 담아내기가 어려웠습니다. 매실이 짜글해질때까지 오랜 시간 숙성 시켜 먹는 매실청은 과일 50%, 설탕 비율이 50%인데 사실 사용된 매실은 버리고 매실액이 스며들어 녹여진 설탕을 섭취하기 때문에 설탕을 섭취하는 것이라 느껴졌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농민으로써 과채류의 신선함을 잘 나타내어 소비자에게 전하고자 시작한 청숨의 Fresh 프로젝트입니다.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적인 매실청은 대부분 둔탁한 어두운 색상을 나타내고 전반적으로 설탕함량 높은 비율로 당침하여 설탕물을 먹는 생각이 많아 당분 걱정을 하는 저에겐 좀 더 산뜻함이 담긴 매실을 만들고 싶었었기에 청숨의 새로워진 통째로 갈아만든 매실 과즙청을 소개합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