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동물복지재단

영국왕립보호협회

런던 히드로 공항
동물 운송 센터에서
사용하는
20초 진정
반려동물 스트레스 완화제


펫레미디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
이미 수많은
전세계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아이같이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그런데 혹시, 이런 증상 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가 없으면
계속 울거나 쉴 새 없이
방문을 긁는 강아지

낯선 사람을 만나거나
병원에 가기만 하면
사나워지는 고양이,

산책할 때
다른 강아지만 보면 흥분해서
뛰어가는 강아지,

차만 타면
내릴 때까지 계속 울거나
토하는 고양이....
모두
너무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보호자와 떨어지게 되면서 보이는 분리불안의 증상들입니다.
특히
스트레스에 예민한 반려동물에 대해
이런 뉴스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심지어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한
문제 행동이 너무 심해질 때 보호자는
‘내가 과연 계속 키울 수 있을까?’
고민도 하게 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양육을 포기하거나
파양을 고려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중 28.8%가
물건 손상, 끊이지 않는 짖음 등
반려동물에게 보이는 ‘문제 행동’을 이유로 들었어요.
펫 레미디
카밍 티슈와
카밍 스프레이는

칙- 뿌리거나

쓱- 문질러
평균 20초 만에
흥분과 긴장이 완화되어
스트레스나 불안감으로 나타나는 문제 행동을 감소 시킵니다.

펫 레미디는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이라 말하는 모든 행동의 원인을 심리적, 신체적 건강에서 찾는
‘반려동물 케어’의 새로운 바람을 타고 2010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미 영국에서는
국립동물복지재단,
영국 왕립 보호 협회,
런던 히드로 공항-
동물 운송 센터 에서 인정 받아 사용되고 있어요!


히드로 공항에서 사용하는 펫 레미디
펫레미디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단체


수의사 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공급사를 통해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물 병원 3000여 곳,동물 구조 단체 180여 개,
훈련사, 미용사,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브리더 등
반려동물 전문가 1200여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판매점 2500여 곳에서 반려동물 보호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유명한 수의사,
동물 행동학 전문가,
동물원 수석 간호사들은
펫 레미디를 이런 이유로 추천합니다.
PTE Today Show에서
수의사가 추천한 펫 레미디



수의사이자 동물 복지 저널리스트인 웨더번이 반려동물의 불안을 다스리기 에 좋은 제품으로 펫 레미디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ITVX This Morning에서
수의사가 추천한 펫 레미디
수의 외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스콧 밀러가 일교차가 심해서 감정 기복이 심한 가을에 쓰기 좋은 제품으로 펫레미디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동물원 간호사가 추천하는 펫 레미디


훈련사가 추천하는 펫 레미디


이렇게 전문가에게 사랑 받는 펫 레미디는
'펫 레미디가 동물에게 어떻게 감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에 대해 유럽에서 가장 큰 반려동물 수의학 박람회의 세미나에 초청 받아 설명합니다
LONDON VET SHOW 세미나



<동물 병원에서 반려 동물 복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법에 대한 연구>
(2022.11.18)
세미나 진행 :
Dr. Robert Taylor/ Andrew Hale
* Robert Taylor는 수의사이자 COAPE 공동 개발자, Andrew Hale은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반려견 훈련사입니다.
만약, 이 제품이 쓸모 없다고 생각했다면 저는 여기에 오지 않았을 겁니다.
제가 이 곳에 온 것은 이 제품이 제 흥미를 끌기 때문입니다. 제가 반려동물의 심리 치료에서 감정 회복에 있어 후각의 중요성에 대해 책을 쓰고 있는 중이었고,이 제품이 제가 관심 있어 하는 분야가 이미 어느 정도 구체화가 되어있었기 때문이죠.
Dr. Robert Falconer Taylor
(세미나 강의 중)
전문가들도 믿고 쓰는 펫 레미디,
영국,미국, 캐나다,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40여 개국의
펫 레미디를 사용한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일상은
이렇게 달라졌어요!






정말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두 마리 고양이 중 한 마리가 갑상선 항진증을 앓고 있고, 약 한 달 전에는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확진을 받은 후로부터는 두 고양이를 서로 격리해 두었는데, 나이가 어린 고양이가 자꾸 아픈 고양이를 따라다니고 구석으로 몰았기 때문입니다. 수의과 대학에서 다른 진정 제품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고 말씀드리자, 펫 레미디를 추천해 줬습니다.
며칠간 두 고양이가 향에 익숙해지게끔 구석이나 문 출입구에 가끔 뿌려줬습니다 이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펫 레미디의 향이 두 고양이 사이의 감정이나 긴장감을 흐트러뜨리는 거 같았어요. 제 경험상, 서로 마주쳤을 때 서로의 관심을 돌릴 수가 없었기 때문에, 확실히 펫 레미디 덕분이었습니다.
아픈 고양이가 제 힘으로 방 바깥으로 나와서 돌아다녔다는 건 좋은 신호였던 거 같습니다. 어린 고양이가 따라붙으려는 싸인을 보이긴 했지만, 스프레이를 뿌려둔 곳에선 멈춰서 향을 맡았습니다. 이럴 때 장난감으로 놀아줘서 주위를 환기시켰습니다. 아픈 친구는 다시 자기 방으로 돌아갔고 어린 친구는 다시 숨숨집으로 돌아가 잤습니다.
둘이 서로 사랑하게 만들 수는 없지만 며칠간의 상황을 지켜본 결과, 향으로 누아르의 주의를 끌지 못했다면 서로 스트레스 받을 상황이 꽤 있었을 겁니다. 수십 통을 사용할 거기 때문에, 이 효과가 부디 사라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한국의 보호자와 반려동물은
펫 레미디로 어떤 효과를 보셨을까요?
펫 레미디를 사용 후,
반려 동물에게 편안함을 선물한
한국 보호자의 이야기
목욕 할 때 오줌 지리던 냥이,
이제는 드라이룸에서 얌전히 잘 있어요
사용 전

펫 레미디를 처음에 쓸 때만 해도 효과가 없나?라고 생각했던 보호자님....
사용 후


'예전과 다르게 긴장된 상황 속에서도 차분해졌다는 게 눈으로 보여요'
* 체험단 진행을 통해 얻은 후기이며, 본품만 제공하였습니다.
외동묘 가정 &다묘가정,
모두가 편히 쉬어요

'모두가 안정되는 게 눈으로 보여요'


'스프레이 뿌리면 좋아해요~'

* 체험단 진행을 통해 얻은 후기이며, 본품만 제공하였습니다.
많이 쓰지 않아도 20초에서 5분이면 편하게 쉬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가족을 잃어 스트레스 받는 고양이
방광염이 더 이상 재발 하지 않아요

'사람은 향을 좀 싫어할 수 있어도 고양이가 좋아하니까 매번 쓰게 됩니다'
응급실 입원 후 이틀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하던 중
펫 레미디 쓰고 나서 퇴원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갑자기 한 방향으로만 빙글 빙글... 뇌경색으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밥을 먹지 않아 코 줄 하는 게 좋을 거 같단 이야기를 들었고요'

'갇힌 공간을 너무 싫어해서 큰 강아지들이 입원하는 장소에 있었습니다. 응급실이라서 내내 동물들이 아파하고 소리 지르는 곳이라 조금이라도 편안했으면 하는 마음에 펫 레미디를 사용했습니다'

'30분 정도 무릎에 안아주고 있다가 처음으로 사료를 먹어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다행히 퇴원도 하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이동장에 잘 들어가고 차에서도 바깥을 구경 할 만큼 여유도 생겼습니다.
수의사 선생님이 착한 고양이라고 칭찬할 정도로 병원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차만 타면 토하는 강아지
이제는 버스도 편안하게 타요

어쩜 차만 타면 토하는 애가... 버스 40분을 침 한방울 안 흘리고 탈 수 있죠?


* 체험단 진행을 통해 얻은 후기이며, 본품만 제공하였습니다.
산책하면 흥분해서 줄을 끌던
두 강아지 차분하게 산책해요
사용전

사용후


'문 열리자 마자 뛰어나가던 강아지는 이제 여유를 갖고 산책합니다'
* 체험단 진행을 통해 얻은 후기이며, 본품만 제공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반려동물 보호자가 선택한 펫 레미디는
사람이 사용하는 화장품을 연구하는 회사와
반려동물 제약 회사가
3년 동안 함께 연구했습니다.
사람의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와
반려동물 제약회사가 만든 펫 레미디
Martyn Barklett-Judge와 Rob Tyler는 펫 레미디의 공동 대표이며 20여년 이상 향수와 화장품을 제조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틴의 고양이 타이거가 예민한 성격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모습을 보고,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해결 방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아로마테라피와 천연 성분으로 치료하는 자연 요법에 관심을 갖고 포틀랜드에 있는 반려동물 제약회사와 함께 개발에 착수한 지 3년,
RSCPA(Royal Society for the Prevention of Cruelty to Animals) 구조 센터 2곳과 여러 동물 병원의 임상을 거쳐 현재의 펫 레미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같이 출근하는 강아지들과 펫 레미디팀

POINT 1.
소량으로 20초 안에 바로 보이는 빠른 진정 효과
1번 스프레이, 1장의 티슈로 약초 발레리안의 효능을 특허 기술로!

펫 레미디를 사용했을 때 반려동물에게
빠르게 진정 효과가 나타나는 건,
‘발레리안 오피날리스’ 라는 허브의 안정 성분이
(발레린산, 발레레날, 발레레놀 등)
뇌와 가장 가까운 기관인 코를 통해서 전달되기 때문입니다
(펫레미디 특허기술 GB-2474042-A)
발레리안 오피날리스
- 발레리안은 기원전 5세기 경부터 사용된 약초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약초보다는 나물로 만들어서 먹었다고 합니다.
- 한의학에선 吉草根(길초근)으로 불리는데 정서불안, 불면증, 간질 치료제로 쓰이는 생약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신경전달물질GABA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허브이기도 합니다.
*GABA: 머리 속 중추신경계의 아미노산으로 동물과 사람이 흥분했을 때 흥분과 긴장감을 낮춰주는 신경전달물질
- 발레리안은 뇌에서 감정과 연관 지어 기억하는 기관 (변연계, 대뇌피질, 편도체 등)에서 신경 전달 물질의 수용체를 결합시켜 항불안 작용을 일으킵니다.
안정감을 주는 신경전달물질 GABA를 활성화 하고 재 흡수를 억제해서
더 흥분하지 않게 만든다고 해요.
-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의 수용체 5-HT5A를 활성화시켜 기억력이 상승하고 불면증을 치료합니다.
- 유럽 의약청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EMA)에서도 발레리안이 정신적 스트레스의 경미한 증상을 완화하고 수면을 돕기 위해 전통약초의약품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주장을 승인하고, 발레리안이 다년간에 걸쳐 이 목적을 위해 안전하게 사용되었을 때 전통적인 발레리안의 사용법의 효용성은 타당하다고 인정했습니다. (출처: European Medicines Agency, 2016)
3억 개의 후각상피세포를 가지고 있는 강아지는
냄새를 맡아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로 알려진 동물이기도 합니다.

인간보다 후각이 14배 좋은 고양이는
야콥슨 기관(후각의 정보를 파악하는 곳)으로 냄새를 맡는 '플레멘 반응'을 하기로 유명하죠

이렇게 발레리안이 가진 진정 효과 덕분에
펫레미디 사용 시 소량으로도 진정 효과가 뛰어납니다.

POINT 2.
먹는 약 대신 매일 쓰는
스트레스 완화제
약물의 강한 성분이나 장기간 복용 시 생기는 부작용 걱정 없이
뿌리거나 문지르세요!

쉽게 불안을 느끼거나, 흥분감이 심한 반려 동물에게
흔히 수면제, 진정제, GABA와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함유된 보충제를 먹이죠.
그러나 이러한 합성 약물은
- 반려 동물이 졸리거나, 어지럽거나, 메스꺼움 등의 부작용부터
- 기존에 먹는 약이 있다면 수의사와 상담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장기간 복용 시 뇌 속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내성과 의존성 문제를 피하긴 어렵습니다.
약물 진정제로 투여하는 정신 활성 성분의 98%는 뇌의 혈관벽에 막혀 흡수가 힘들기 때문에
합성 물질을 다량 급여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펫 레미디에 들어가는 에센셜 오일 PRX4은 소량으로도 진정에 효과적입니다.
펫레미디 특허기술
GB-2474042-A

특허 내용은 물에 에센셜 오일의 향이나 성분을 저장하고
스프레이로 뿌리거나 티슈로 발향할 때, 공기 중에 향과 안정 성분을 느리게 나오게 해서
동물이나 사람에게 흡수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입니다.
이 특허 기술이 주는
반려동물을 안정 시킬 수 있는 두 가지 방법
1. 안정 성분
- 뇌와 가장 가까운 기관인 코는 입처럼 바깥 세상과 연결되어 있어 뇌에게 산소와 물질, 그리고 다양한 냄새 분자를 공급합니다.
- 특히, 세로토닌,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이 있는 뇌의 부위인 변연계와 연결되어 있어서 PRX4의 안정 성분이 코에 있는 모세혈관을 통해 전달 될 수 있어요.
2. 뇌에 신경세포 자극하기
- 후향적 확산이라고 말하는 이 방법은 파블로프식 효과처럼 강아지가 벨소리를 들으면 침을 흘리는 것과 유사합니다. 펫 레미디의 향을 맡으면 뇌는 자연스레 진정하라는 메시지를 받게 되는 원리입니다.
- 발레리안과 세 가지 허브의 향의 고유한 신호가 신경 세포를 자극하고, 이는 반려동물 자신이 즐겁거나 안정을 취했을 때 맡았던 냄새와 관련된 기억과 감각을 즉각적으로 불러옵니다.
사람이 타향살이할 때 김치찌개의 냄새를 맡는 것 만으로도 향수병이 좋아지거나, 여행 갔을 때 풀 내음이나 바다 냄새를 맡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과 유사합니다.
(출처: Robert Falconer Taylor의 PRX4 테크니컬 리포트)
실제로 GABA를 직접 복용하는 대신 펫 레미디를 사용하신다는 보호자도 계세요.



펫 레미디는
진정 작용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합성 물질을 복용하지 않아도 안정 효과가 있습니다.
즉, 향을 맡는 것만으로도
- 뇌의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수용체 결합, 항산화 성분)
- 신경전달물질 유지(재 흡수 방지, 효소 작용 억제 등)
와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 GABA 보충제 뿐만아니라 진정제, 향정신성 약물이 갖는 부작용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펫 레미디는 의약품이 아니지만,
부작용 걱정 없이 매일 쓸 수 있는 반려동물 스트레스 완화제입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불안이 심한 반려동물에게는 사실,
진정제만큼 강한 안정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펫 레미디를 사용하면,
1. 반사적으로 흥분한 상황에서 신경전달물질 GABA를 활성화해서 흥분을 억제하고,
2. 아세틸콜린과 같이 안정을 도와주는 성분이 부족하지 않게 재 흡수를 막아줍니다.
3. 게다가 에센셜 오일에 풍부하게 들어간 항산화 물질이 염증 반응을 줄여주고,
4.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활성화해서 감정을 환기 시켜줍니다.
이는 긴장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과하게 흥분하는 것을 막아주고 주인이 옆에 없는 상황에서도 흥분이나 우울감 없이 안정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펫 레미디는 반려동물의 흥분이나 긴장을 조절할 수 없는 긴박한 상황을 막고
반려동물이 스스로 침착할 수 있게 돕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자연 요법 스트레스 완화제입니다.
POINT 3.
저온 추출 공법으로 에센셜오일의 효능 극대화
원료 생산지, 재배, 추출 모두 체크해서 생산한 에센셜 오일 사용
에센셜 오일은 “얼마나 들어가있는가”보다는, “어떤 품질의 원료가 들어가는 지”가 더 중요하다!
성분의 함량은 원산지가 불분명한 다량의 제품으로 얼마든지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에센셜 오일의 품질을 결정짓는 포인트 3가지
1. 원료를 어디서, 언제 재배했는가?
2. 성분을 어떻게 추출했는가?
3. 추출한 성분을 어떻게 가져오는가?
그래서,
펫 레미디의 원료는
얼마나 품질이 좋은 걸 사용하나요?
1-1. 발레리안의 원산지인 동유럽에서 가져옵니다.

발레리안의 원산지인 동유럽(불가리아)의 해발 720m에 자라는 발레리아나 오피시날리스를 담았습니다. 고도가 높은 곳에서 느리게 자라기 때문에 농약을 쓰지 않아요.
1-2. 한 번에 많이 심지 않고, 성분 품질을 체크하고 재배 시기를 정합니다.

에이커(약4050평방미터)당 32000송이’만’ 심습니다. 샘플을 채취해서 향과 성분을 분석한 뒤, 품질 기준에 맞을 경우 재배를 합니다. 함량이 미달인 경우엔 재배 시기를 늦추기도 하죠.
이렇게 재배한 발레리아나 오피시날리스는
에이커당 12kg의 뿌리와 뿌리 줄기가 생산이 되고
120ml의 에센셜 오일이 만들어집니다.
2. 향과 성분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저온 추출 공법(Cold Extraction)을 사용합니다

발레리안에서 추출한 발레리안 앱솔루트 오일은 특유의 섬세한 향을 가지고 있고 빠르게 휘발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증기 증류법으로 추출했을 경우 성분이 파괴되기 쉽습니다.
3. 알루미늄 증발 가스 제어 장치(Canister)에 담아옵니다.

발레리안 오일이 빛과 공기에 노출되지 않도록 밀폐된 알루미늄 증발 가스 제어 장치(canister)에 담겨 데본에 있는 펫 레미디 공장으로 옮기죠.
발레리안 뿐만 아니라, 아로마 테라피에 자주 쓰이는 허브도 들어가 있어요.
독특한 발레리안의 향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베티버, 스위트 바질, 클라리 세이지 에센셜 오일을 넣어
진정 효과가 반려동물에게
더욱 효과적일 수 있게 합니다.

베티버
베티버는 질기면서도 향이 강한 허브인 레몬그라스, 시트로넬라, 팔마로사와 같은 식물과에 속합니다. 기원전부터 평온함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허브 중 하나 입니다. 증기 증류 방식으로 베티버 뿌리에서 에센셜 오일을 추출하며, 아이티와 자바 섬(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옵니다.

스위트 바질
스위트 바질은 단 향이 나면서도 진정 효과를 주는 허브입니다. 풍부한 잎사귀를 가지고 있으며 특유의 향으로 향수나 화장품, 아로마 테라피에도 사용됩니다. 잎과 꽃봉오리에서 증기 증류 방식으로 에센셜 오일을 추출하며 유럽과 이집트에서 가져옵니다.
클라리 세이지
클라리 세이지는 2년생 허브이며 지중해 지역에서 발견된 약초입니다. 잎과 새싹에서 증기 증류 방식으로 에센셜 오일을 추출합니다. 항경련, 진정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원산지 중 하나인 프랑스에서 가져옵니다.
POINT 4.
알코올, 에탄올없이 “물”베이스로 자극 걱정X
알콜 향에 반려동물이 놀라지 않고, pH밸런스가 맞아 피부를 자극하지 않아요.
허브 자체는 안전하다고 해도, 동물이 향이나 성분에 민감하다고 해서 향수나 디퓨저도 안 뿌리고 다니는데.... 괜찮을까??
“에센셜 오일”이라는 말씀을 듣고 이렇게 걱정하시는 보호자도 있을 거라 생각해요. 이러한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펫 레미디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어떻게 고려되었는지 말씀드리고 싶어요.
.
칙-! 향수를 뿌렸을 때
반려 동물이 싫어하는 세가지 이유
- 칙-! 하는 소리와 액체가 뿜어져 나오는 분사의 형태
- 코에 자극적인 인공적인 향과 성분
- 알코올 향(에탄올)
향수 뿐만 아니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디퓨저나 스프레이에도 ‘에탄올’이 들어가 있는 경우 많이 보셨을 거예요.
빠르게 증발 되어서 시원하다고 느끼게 되는 에탄올이지만,
자주 사용하게 되면 코, 눈과 피부에 자극적이고
증발 되기까지 15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기다려야만 하죠.
잠시만요-! ‘에탄올이 나쁘다’고 이야기하고 싶은 게 아니에요!
휘발성이 높은 에탄올이 증발 되어서 날아가고 진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남아서 반려동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어찌 되었든 오케이니까요.
다만, 펫 레미디는
좀 더 반려동물에 초점을 맞췄어요
15분, 기다리지 마세요!
펫 레미디는 알코올 베이스가 아니라 물 베이스입니다.
펫 레미디의 전 성분 확인하세요:

(각각 성분에 대한 설명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말씀드릴게요)

에탄올 대신 물을 넣어 피부나 코에 자극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이면:
흥분도 높은 상황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예민한 친구들이 놀라지 않고 빠르게 향에 친숙해질 수 있어요.
POINT 5.
외출 시에도 가볍게 휴대 가능
카드 1장 크기의 미니 스프레이와 티슈가 있어요.

큰 용량 스프레이(200ml)도 있지만 미니 스프레이(15ml)와 티슈(7cm* 10cm)가 있어요.
딱, 체크 카드 1장 정도의 크기입니다!

펫 레미디는
외출 할 때도 간편하고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펫 레미디 카밍 티슈, 미니 스프레이 15ml만 챙기면,
- 반려동물 보호자가 큰 이동장을 가지고 나가야 할 때(여행, 병원)
- 추가적으로 용품 챙기는 것들이 무거울 때(캠핑, 이사 등)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나갈 때 카밍 스프레이는 하나,
카밍 티슈는 많이 가져갈 필요 없이 2장이면 충분합니다.
집에서 나갈 때 한 번, 밖에서 집에 들어오기 전에 한 번 두 장씩,
티슈가 마르면 스프레이 한 번 뿌려서 이동장 안에 있는 패드 위, 혹은 방석 위에 올려두면 됩니다.
(티슈는 닦아내기 위한 티슈가 아니어서 수분이 덜할 수 있습니다)
POINT6.
국제 인증 및 수상이력, 그리고 효능입증자료
펫 레미디는 국제 표준(ISO) 절차를 준수하는 국제 인증 기관 SGS, 인터텍으로부터
반려동물과 사람이 쓰는 화장품에 대한 GMP(제조 및 품질 관리 기준) ISO 22716인증과 회사 경영과 서비스, 제품 품질에 대한 ISO9001:2015 인증을 통해 제품의 높은 수준의 품질이 일관되게 유지 됨을 보증 받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큰 반려동물 전시회 어워드(PATS Telford Awards)나 가장 영향력 있는 반려 동물 매거진(pet business world)에서 열리는 어워드에서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물에 대해 임상 시험과 연구를 하며 펫 레미디의 효과를 계속 입증해내고 있습니다.




펫 레미디
카밍 티슈/ 카밍 스프레이
이렇게 사용하면 가장 좋아요
펫 레미디는 강아지, 고양이, 토끼, 새, 말, 파충류와 같은 모든 반려동물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고양이는 이렇게 쓸 수 있어요
펫레미디를 처음 사용한다면,
카밍티슈 사용하기
익숙지 않은 환경에서 사람이나 동물에게 향을 입히면 빠르게 친해지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되어요. 공공장소 및 바깥에서 허브 향이 퍼지지 않길 원할 때 쓰기도 해요.




예민한 반려동물에게 쓰기 좋아요
- 펫 레미디 카밍 티슈는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보다도 빠르게, 그리고 바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 발레리안 허브 향 자체가 특이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는 데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레리안의 향을 소개하기 위해 쓸 때에도 추천 드립니다.
카밍티슈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1. 액체가 흡수가 잘 되지 않는 플라스틱, 나무, 특정 섬유 재질에 펫 레미디를 사용할 때(미용 도구에도 좋아요)
2. 펫 레미디를 사람과 반려동물에게 처음 소개할 때
3. 몸집이 매우 작은 반려동물에게 사용할 때(새, 고슴도치, 파충류 등)
4. 병원을 싫어하는 반려동물이 수의사 선생님과 만날 때
5. 스프레이를 사용하기 힘들 때(향이 많이 나면 안되는 곳 등)
카밍 티슈 쓰는 법
펫 레미디 제품을 처음 사용할 때
먼저 보호자의 손에 향을 바른 후 맡게 합니다.
그 후에 티슈를 손바닥에 올려서 코와 10~15cm정도 떨어뜨려 향을 맡게 합니다
그 후 주둥이~목~어깨 등으로 향을 발라주세요.
추가적으로 더 사용하고 싶으실 때엔 스프레이로 티슈에 한 번 더 뿌리고 더 발라주셔도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향을 맡을 수 있도록 근처에 두시거나 강아지 목줄에 묶어주세요.
강아지 목걸이나 유모차 근처에 반려 동물과 가까이 두면 펫 레미디의 향을 지속적으로 맡으면서 안정되도록 유도하실 수 있습니다.
더 강한 진정 효과가 필요할 땐
카밍 스프레이 사용하기
카밍 티슈보다 진정 효과가 더 좋은 카밍 스프레이는 한 번만 사용해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효과가 뛰어나요.
흥분이 높아질 상황에 놓이기 전에 미리 뿌려두어 맡게 하면(차를 타기 전, 병원 대기실, 산책 나가기 전, 보호자가 외출하기 전 등) 반려동물 스스로가 침착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소심하거나 쉽게 긴장하는 반려 동물에게 새로운 것을 소개하기에도 좋습니다.





장소와 장소를 옮겨갈 때 쓰기 좋아요
***스프레이는 반려동물을 향해 직접 뿌리지 마세요***
흥분한 친구들이 빠르게 차분하도록 하기 위해선 흥분하게 만드는 요인을 최대한 배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공간, 향을 가까운 곳에서 맡을 수 있도록 방석, 시트, 장난감 같은 곳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만 뿌려도 충분해요.
카밍 스프레이는 이럴 때 쓰면 좋아요:
- 노즈 워크 놀이를 할 때
- 새로운 장소에 적응해야 할 때
- 분리불안 훈련에서 심화 과정을 할 때
- 무기력증, 우울증과 같이 지속적인 케어가 필요할 때
- 자동차, 비행기같이 제한된 공간에 오랜 시간 있어야 할 때
카밍 스프레이 쓰는 법
카밍 스프레이를 처음 사용할 때
*** 발레리안 특유의 사향(musky)이나 흙 향(earthy)과 함께, 찌르는 향이 날 수 있습니다 ***
이 특유의 향은 3분 정도 지나면 사라지지만,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사용하면 이 향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사용할 때엔, 찌르는 향이 사라지는 3분을 기다린 후 다시 한번 뿌려줍니다.
향이 어느 정도 익숙하게 되면 2~3번 횟수를 늘려주세요
펫레미디의 사용량과 안정 정도가 비례하지 않습니다.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시간을 늘리는 게 더 좋습니다. 그러므로, 한 번에서 두 번 정도만 뿌려도 충분합니다. 다만, 행동을 관찰하시기에 긴장감이 유지되는 경우 더 늘려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향이 가라앉는 3분~5분을 시간을 두고 한 두 번씩 사용해서 펫 레미디의 안정 성분에 좀 더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게 해주세요. (트라우마처럼 긴장이 높은 상황에는 5분~15분 간격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해 안정되도록 유도해주세요)
액체가 빠르게 흡수되는 곳에 뿌리는 걸 추천합니다.
양모 털이나 플라스틱 의자와 같이 액체가 쉽게 흡수되지 않는 질감보다 청바지, 면, 방석과 같이 액체가 빠르게 흡수가 되는 카밍 티슈, 천, 수건 위에 뿌리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보호자 손에 한 번 뿌리고 살짝 비빈 후에 반려동물 털에 발라 주시는 방법을 사용하시거나, 뿌리는 면적을 최소화해서 반려동물의 코와 가까운 면에 10cm ~ 15cm 정도 떨어뜨려서 뿌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공간에 뿌리실 때엔 3분 전에 미리 여러 번 뿌려주세요.
공간에 뿌리실 경우엔 여러 번 뿌려도 됩니다. 반려동물이 들어가기 전, 액체가 증발 되면서 향과 성분이 공간에 나오도록 3분 전에 미리 뿌려주세요.
반려동물에게 직접 분사는 NO! 공간이나 물건에 뿌려주세요
성분은 안전하지만 스프레이의 소리와 분사 되는 형태는 반려동물에게 쉽게 위협을 주거나 놀라게 할 수 있습니다.보호자님 손에 뿌려서 발라 주시거나 장난감, 방석, 시트, 스크레처, 노즈워크 매트, 보호자님 바지 등에 뿌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상황 별 추천하는 사용법
1. 산책하기 전
강아지에게 티슈나 스프레이를 사용해 향을 바릅니다. 티슈를 사용한 경우에는 하네스나 목걸이에 묶어주셔도 좋습니다. 보호자님 바지나 신발 위에 스프레이를 뿌리고 산책을 나갑니다.
2. 노즈 워크 놀이할 때
놀이를 하기 전에 노즈워크 장난감 및 매트에 뿌려주세요
3. 동물 병원 수의사님 만나기 전
대기실에서 미리 반려 동물에게 사용합니다. 진료실에 들어가면 수의사 선생님께 티슈를 드리고 손에 향을 바르도록 요청하시거나 진료실 테이블 위, 방석에 향을 바릅니다.
4. 고양이 이동장
이동장 안에 깔아둔 매트 위에 스프레이 한 번 뿌리고 고양이를 가방에 넣습니다. 그 이후에 이동장 위에 덮는 천에 두 번 정도 넓게 뿌리고 뿌린 방향을 바닥 쪽으로 향해서 이동장 위로 덮어줍니다.
5. 발톱 깎기 전, 혹은 미용 전
미용 도구에 티슈로 향을 바릅니다. 혹은 미용 도구를 익숙하게 하는 훈련에서 펫 레미디를 바르고 진행하면 더더욱 좋습니다.
6. 새로운 장소로 집을 옮길 때(이사할 떄)
출발하기 30여분 전에 스프레이를 보호자님 손에 뿌리고 살짝 문지른 후 반려 동물에게 턱 밑, 주둥이, 목, 가슬 윗부분을 발라줍니다. 쉬거나 적응을 해야 하는 공간에 들어가기 전, 공간에 미리 스프레이를 뿌려둡니다.
7. 새로운 장소에서 적응할 때
반려 동물을 입양 보낼 때, 새로운 집과 가족에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만날 사람에게 티슈로 향을 바르거나 무릎 아래로 바지에 스프레이를 한 번 정도 뿌려줍니다. 고양이는 손으로 첫 인사하는 경우가 많으니 손에 발라주시거나 팔에 살짝 뿌리는 것도 좋습니다
8. 목욕할 때
보호자님 몸에 스프레이를 뿌립니다. 목욕을 하는 장소에도 여러 번 뿌리고 반려 동물의 흥분 도에 따라 목욕을 진행 합니다. 드라이 룸에 넣기 전에 공간에 평소보다 횟수를 더 많이(3~4번 정도) 뿌리고 2~3분 뒤에 반려 동물을 넣습니다.
9. 펫 레미디를 처음 소개할 때
티슈를 사용해서 향을 맡도록 유도를 하고, 가슴께, 목, 턱밑, 가슴 위 부분에 발라줍니다. 평소에 반려 동물이 좋아하거나 쉬는 장소에 틈틈이 뿌려두어 익숙하게 합니다.
10. 반려 동물을 혼자 두고 외출하기 전
반려 동물이 자주 기다리게 되는 방 문 앞이나 현관문 앞에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쉴 곳을 두고 펫 레미디를 사용해주세요. 평소에 분리 불안 증상을 낮춰주기 위해 하는 훈련 때에도 펫 레미디를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1. 차를 탈 때
차를 타기 전, 반려 동물이 있는 시트 위에 카밍 티슈를 두거나 부드러운 천 위에 카밍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반려 동물이 쉽게 긴장하는 순간(시동 걸기 전, 도로 주변에 차가 많을 때 등)에는 반려 동물의 흥분 도를 보고 추가적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반려동물이 상황에 적응할 수 있도록 드라이브 전과 출발 시간을 어느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빠르게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간에 휴게소에 들릴 때는 산책으로 충분히 휴식을 하거나 환기를 충분히 한 후 출발하기 전 펫레미디 스프레이를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여행 갈 때 도움이 되나요?
여행하려고 차를 타거나 비행기를 타기 전에 쓰면 좋습니다. 안정제를 복용했을 경우 혈압이 낮아지거나 호흡 수가 내려가기 때문에 더욱 추천 드릴 수 있습니다. 지속 시간이 2시간에서 6시간 정도 유지가 됩니다.
2. 분리 불안을 개선 시켜 주나요?
분리 불안은 훈련과 함께 지속적으로 사용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일정 시간 동안 계속 펫 레미디의 향을 맡을 수 있는 자동 분사기와 디퓨저가 있습니다. (디퓨저는 올해 하반기에 들어올 예정입니다.) 보호자께서 외출하시기 전에 카밍 티슈로 향을 바르고 반려 동물이 기다리거나 쉴 장소에 뿌려두면 좋습니다.
3. 진정 효과를 얻기까지 얼마나 사용해야 하나요?
진정 효과를 얻기까지 많은 양을 쓰지 않아도됩니다. 반려 동물마다 진정하는 데에 소요되는 시간은 다르지만 통상적으로 20초에 시작해서 30분이면 안정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사용하실 때엔 스프레이를 한 번~ 두 번 정도만 뿌리시는 게 좋고, 반려 동물과 가까운 곳의 천이나 방석 등에 10cm에서 15cm정도 거리를 두고 뿌리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한 번 안정이 된 후엔 추가로 쓰지 않으셔도 되며, 2시간에서 6시간 정도 유지가 됩니다.
4. 한 번 사용할 때 몇 번 뿌려야 하나요?
한번 사용할 때엔, 1~2번 정도만 뿌리셔도 됩니다. 여러 번 사용해야 할 경우 3~5분 간격으로 뿌려주세요.
5. 냄새가 밸 수 있나요?
펫레미디의 핵심 성분인 발레리안은 특유의 흙냄새와 단내, 그리고 약간의 찌르는 듯한 향이 납니다. 한 번에 여러 번 뿌릴 경우, 이 특유의 향이 강해질 수 있지만 짧은 시간 내에 사라지며 냄새가 배지는 않습니다.
6. 발레리안 함량이 어느정도 되나요?
에센셜 오일은 자연 성분이 극도로 압축된 형태의 오일입니다. (발레리안 앱솔루트 오일 10ml에 발레리안의 2500송이 정도의 뿌리와 뿌리 줄기의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센셜 오일은 원액 그대로 사용하기 보단, 희석해서 사용하거나 발향을 시켜서 간접적으로 향을 맡는 방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펫 레미디는 에센셜 오일이 자극이 되지 않도록 에탄올이 아닌 물을, 그리고 pH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수산화 나트륨을 사용했습니다.
7. 먹어도 괜찮나요?
반려 동물이 먹거나 핥아도 대사가 되는 안전한 성분으로 되어있지만, 식품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보관하실 때엔 직접 복용하지 않도록 반려동물에게 닿을 수 없는 곳에 보관해주시기 바랍니다.
8. 성분 설명
이소프로필리덴글리세롤: 스킨 케어 화장품과 헤어 트리트먼트와 같은 제품의 향료,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연고나 크림과 같은 제품의 활성 성분을 물에 녹이는 역할을 합니다.
폴리옥시에틸렌 소르비탄 모노라우레이트: 활성 성분을 물에 녹인 후 안정하게 만드는 성분이어서 의약품에 첨가되기도 하는 성분입니다.
페녹시에탄올: 화장품에 많이 들어가는 성분 중 하나로 보존제 역할을 합니다. FDA에서 허가한 간접 식품 첨가제 및 한국, 일본 및 유럽의 제한 함량인 1%미만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몸에서 대사 작용 후 배출되는 성분입니다.
벤조산: 가공 식품에서 식품 보존제로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식물에 자연적으로 들어가 있기도 한 성분입니다.(스위트 바질, 딸기 등)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 검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테트라소듐 EDTA: 화장품 성분의 안정화를 돕습니다. 제품이 물 베이스일 경우 미네랄 및 금속 성분이 다른 성분과 결합해 효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방지합니다.
수산화 나트륨: 에센셜 오일의 pH를 중성으로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21년차 집사 아크피앤씨 노가은 팀장입니다.

“너는
펫 레미디를 수입을 하게 된 이유와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너는 고양이가 키웠어”
제가 학생 때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였습니다.
1세대 브리더이셨던 어머니 밑에서 21년 동안 100마리 이상의 고양이와 만났습니다. 12살 때부터 고양이와 함께 살기 시작해 지금은 14살 코리안숏헤어, 19살 페르시안 고양이와 지내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반려 동물을 위해 일하던 모습을 옆에서 보고 자라서 인지, 어른이 된 이후에도 항상 관심사는 고양이였던 거 같습니다. 나이가 많은 고양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 싶어서 좋은 성분과 효과가 있는 사료와 용품들을 찾는 게 습관이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큰 반 동물 전시회에 직접 찾아다니면서, 해외에서 좋은 품질의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접하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사람도 쓸 수 있으면 반려동물도 쓸 수 있어야 한다"
사료는 사람인 저도 먹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직접 먹어 보기도 하고, 강아지 샴푸도 혹시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는지 직접 머리도 감아보고, 고양이 모래도 화장실에 막히지 않는다면 막힐 때까지 마구 넣어보는 등, 제품이 어디까지 효과가 있는 지 직접 사용하고 테스트해보는 걸 좋아합니다.
펫 레미디 같은 경우, ADHD가 있어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도파민, GABA등을 활성화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잠을 자기 어렵거나 업무 스트레스 때문에 불안감이 올 때 직접 사용도 하면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받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키우고 있는 두 고양이가 응급실에 갈 만큼 긴박했던 순간에 펫레미디를 사용하면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동장 트라우마로 인해 건강을 해치는 건 아닐지, 이동장에 넣을 수 없는 건 아닐 지 이렇게 고민이 많았던 제가 이제는 병원에 데려가고 차에 태우고 미용실에 데려가도 건강 걱정 하지 않게 되어서 정말 고마운 제품이기도 합니다.
제가 직접, 그리고 꾸준히 쓰면서 좋다고 느꼈던 제품을 와디즈에서 좀 더 많은 분들이 좋은 가격으로 경험해보실 수 있게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펀딩 모금액 사용 계획
펀딩을 통해 펫 레미디가 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면, 해외에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반응이 가장 좋은 펫 레미디 실내 디퓨저와 진정 성분이 들어있는 샴푸를 훨씬 빠르게 한국에 가져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와디즈로 훨씬 좋은 가격으로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해외에서 이미 유명하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반려 동물에게 효과적인 제품을 소개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프로젝트로 찾아뵙겠습니다.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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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령 후 본품을 개봉하여 사용의 흔적이나 훼손이 있을 경우 교환이 불가능합니다.
아크피앤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