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シン・ヘチョル『幼年の終わり』記念ベンチプロジェクト

昨秋、突然私たちの元を去ったシン・ヘチョルさんを偲び、ファンの力で記念ベンチを設置します。北ソウル夢の森に置かれるこのベンチは、ファンにとって大切な記念碑であり、知らない方にも安らぎの場となるでしょう。多くの関心とご参加をお待ちしています!


故シン・ヘチョル『幼年の終わり』記念ベンチプロジェクト
10000 KRW

# 11월12일 리워드 100만원 추가오픈을 진행합니다!

# 11월 16일 100만원 리워드 추가오픈분이 마감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14년 말,
그를 기억하고 싶었던 오랜 팬 (@cromtwins)이
트위터를 통해 서울 시장께 기념물 건립을 제안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제안이 수락되어
신해철 팬클럽 '철기군(Crom's Ironside)'이 주관하고
서울시에서 장소를 제공하는 형식으로
기념벤치 건립이 진행 중 입니다.

신해철 님을 기리고자 하는 팬들에게는 뜻깊은 기념물이,
그를 잘 모르던 시민들에게도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순수히 신해철 님을 기억하는 시민들의 힘으로 이뤄지는
이 프로젝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그 중 'World' 앨범(1995)의 서두를 장식하는 '유년의 끝'은
바로 이 일대를 구체적으로 묘사한 노래입니다.


이 자리에 세워집니다.


이 모습으로 세워집니다.

가로폭 90cm, 높이 163cm 크기의 기념벤치 입니다.


더 잘 만들겠습니다.


이렇게 진행됩니다.


신해철 님을 기억하며, 펀딩에 참여해주시는
고마운 분들께는 소정의 답례품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