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쳐야 찬다를 좋아합니다.
주말의 마무리는 뭉찬으로 하죠.
시즌1에서 김용만이 혼자 자빠지던 모습,
격이 다른 이준이의 스프린트,
상반된 두 모습 모두 좋아합니다.
잘난놈
오늘 어떤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잘하는 업체가 너무 많아서..”
가끔 그런 생각이 들죠.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더 잘하는 사람이 어딘가에 있더라”
선택
그럴땐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손흥민이 축구를 잘한다고 내가 축구를 그만둘 필요는 없잖아?" 🤷♂️
세상에는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있고, 각자 맡은 자리에서 뛸 이유가 있습니다. 뛰어난 사람이 많아도, 결국 축구는 내 자리에서 하는 거잖아요.
비즈니스도 마찬가지예요.
나보다 더 능력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그 사람의 고객이 되는 건 아니에요. 그리고 내가 최고라고 해서 모든 고객이 나를 선택하는 것도 아니죠.
비즈니스는 선택의 문제예요.
고객도 선택하고, 나도 선택하는 거죠.
미슐랭 피자
야구보면서 피자 먹는데 미슐랭 레스토랑을 찾지 않습니다. 동네에서 익숙한 피자가 딱이죠. 🍕
고객은 대단한 걸 찾는 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걸 찾아요.
여러분이 지금 어디에 있든, 얼마나 대단하든... 중요한 건 그게 아니에요. 대신, 여러분만의 가치를 어떻게 보여줄지가 승부를 가릅니다.
손흥민쯤 되는 비즈니스 천재가 옆에 있어도 기죽지 마세요.
고객은 여러분을 선택하기 위해 존재하니까요.
"나만의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세요. 🚀
당신은 선택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랄프드림
P.S
그래도 이 바닥에선 내가 손흥민이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