物語が届ける癒し 『人生がレモンをくれたら、レモネードを作ろう』

時を超えた名著がもたらす爽やかな息吹と癒し 27人の著者が紡ぐ一冊のレモネード 「癒えないレモンのような日々も、あなたの物語になる」


物語が届ける癒し 『人生がレモンをくれたら、レモネードを作ろう』 클래식북스

時を超えた名著がもたらす爽やかな息吹と癒し 27人の著者が紡ぐ一冊のレモネード 「癒えないレモンのような日々も、あなたの物語になる」

物語が届ける癒し 『人生がレモンをくれたら、レモネードを作ろう』
JP 7
11000 KRW




<고전 탐구 클래스 : 삶이 건넨 레몬 이해하기>

생각학교ASK



안녕하세요! 생각학교ASK 입니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답을 찾기보다는 질문을 던지고, 나만의 레모네이드를 찾는 여정을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생각을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곳, 생각학교ASK는 고전 탐구와 글쓰기, 그리고 풍성한 토론을 통해 '생각을 생각하는 힘'을 키워가는 특별한 커뮤니티입니다.


“어려운 고전 읽기도 함께라면 즐거워요.”



쿼터(3개월)마다 20여 개의 고전 탐구 클래스가 열립니다. 사전 수강 신청으로 원하는 책을 선택하고, 클래스별로 작품을 함께 읽고, 나누고, 탐구합니다.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닉네임을 사용해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소통을 합니다. 각자의 시선으로 느낀 생각을 존중하며, 진정한 깨달음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혼자서는 도전하기 어려웠던 고전도, 생각학교ASK 동료 연구원들과 함께 읽어나가다 보면, 고전에 담겨있는 문장들이 주는 위로와 용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학교ASK에서는 레몬 같은 힘겨운 날들에 안주하지 않고, 삶의 레몬을 진솔하게 마주하며 함께 달콤상큼한 레모네이드를 만들 분들을 기다립니다.


인류의 지혜가 담긴 고전을 읽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를 탐험하고,질문하고 글로 쓰며,

자신만의 레모네이드를 세상에 꺼내는 싱그러운 여정에 서포터님들을 초대합니다!










<공저 클래스 : 레몬으로 레모네이드 만들기>

투비오어낫투비 Writers' Institute : TWI 작가양성과정



깊이 읽고, 폭넓게 사유합니다. 내 사유를 책으로 써서 남깁니다. 지속적으로 작품을 출간하는 작가의 삶으로 초대합니다.


TO BE OR NOT TO BE


햄릿처럼 질문을 던집니다. 남은 생을 돈과 편리함을 좇아 연명할 것인가? 어렵고 불편해도 내 인생 목숨을 걸고 제대로 길을 한 번 밝혀 볼 것인가?


투비오어낫투비 TWI는 자신만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고, 작가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과정입니다. 기존의 직업과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정한 작가로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고전 탐구와 글쓰기, 그리고 깊은 사유의 과정을 통해 진정 나다운 삶을 찾아가는 여정에 함께할 작가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품을 통해 작가로 데뷔하고 내 인생의 가치를 가장 명료하게 빛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나만의 글, 나만의 레모네이드를 만들 수 있는 작가로서 독창적인 목소리로 작품을 지속 출간 하도록 돕습니다.

 


1대1 코칭, 고전탐구 클래스참여, 공동저술, 작가의 눈물 세미나를 통해 작품을 다듬고 창작자 루틴을 몸에 익히며 작가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작가의 꿈을 미루지 마세요.

지금 새로운 삶의 장을 여세요. 이른 아침과 저녁 시간을 활용해 새로운 삶을 준비해보세요.

육아나 직장 생활과 충분히 병행할 수 있어요. 삶의 경험과 기존 커리어를 바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성공하는 개인 브랜드를 차근히 준비해 보세요.

전문 작가 역량을 키우고 나만의 작고 아늑한 집필실에서 글쓰기와 책 이야기로 향기로운 삶을 나누는 당신, 새로운 작가로의 도약, 지금 시작하세요.

창작 이론과 실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곳: 창작 이론 기초부터 고급 실무 경험까지 겸비

성인 창작자를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 1대 1 편집자 컨설팅과 개별 피드백 맞춤형 지원

글쓰기뿐만 아니라 퍼스널 브랜딩, 출판, 북카페, 책방 운영 등 실무 중심의 창작 경영 교육

동료 작가와의 연대감 형성: 서로 지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

마흔 명의 작가님들과 함께라서 더 강한, 더 깊은 글 쓰는 이들의 따스한 연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가로서 첫발을 내딛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TWI에서 서포트하겠습니다.


TWI 후기 


힘내샘 작가 2기:

고전 읽기와 글쓰기가 일상에 스며들며 삶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동료들과 함께라서 포기하지 않고, 자신만의 속도대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수산나 작가 3기:

일상이 새롭게 보였고, 글쓰기가 자연스럽게 삶에 녹아들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아요! 이런 멋진 곳을 이제야 알았다니!"라며 도전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감사마법사 작가 3기:

고전과 문학을 통해 깊이 있는 글쓰기를 배웠고,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었습니다. “이 과정만큼 신선하고 영감을 주는 경험은 없었어요.”


서포터 여러분들도 새로운 작가의 삶을 시작해보세요. 함께라서 더 멋진 결과를 분명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27명의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강도윤


"실패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의 다른 이름은 ‘조력자’다." 


하루하루 새로운 날을 살아가고 있는 31년 차 직장인입니다. 직업적으로는 회사의 문제를 해결하는 관리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아 20년 동안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천 권 독서로 마음이 모든 일의 근본임을 깨달았습니다. 동기부여와 리더십 전문가로서, 직원이 일에 대한 의미를 찾아 삶을 주체적으로 끌고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mail : kdoyn2571@naver.com



최선경


“수많은 고전 속에서 주인공들이 자신 앞에 닥친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했듯이 나 또한 지금 내 앞에 주어진 걸림돌을 디디고 일어서 나 자신을 돌보고 더욱 단단해지는 기회로 삼을 것이다.”



『깊이 있는 학습에 필요한 학생 주도성을 돕는 프로젝트 수업』, 『어서 와! 중학교는 처음이지?』, 『중등 학급경영_행복한 교사가 행복한 교실을 만든다』, 『가슴에 품은 여행』, 『긍정의 힘으로 교직을 디자인하라』 등 다수

『고전텐미닛』, 『주도성』, 『체인지메이커 교육』, 『디지털 노마드 세대를 위한 미래교육 미래학교』 등 공저

『프로젝트 수업 어떻게 할 것인가』, 『디퍼러닝』, 『선생님의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낯선 행동 솔루션 50』 등 번역


E-mail : sunkyongchoi46@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ntjraka75

Instagram : @sunkyongchoi



하소현


"책과 글은 나라는 건축물을 잘 짓기 위한 핵심적인 도구다. 끊임없이 읽고 쓰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엿보는 기회를 얻는다."


완전함을 의심하며 읽지 않는 세상에 반항하는 글쟁이. 잘 살고 싶어 책을 붙들었고, 이제는 책에 둘러싸인 작은 방 한 켠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길이길이 기억될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가난의 마침표』 저서

『오늘도 꿈모닝입니다』 공저


E-mail : sohyun.ha91@gmail.com

Instagram : @sophie_sentences



햇살 


"어머니께서 심어주신 독서의 씨앗은 제 마음 깊이 뿌리내려, 힘든 시간에도 저를 지켜주었습니다. 무기력한 시기에도 책을 꺼내 볼 수 있었고, 그 속에서 위안을 찾았습니다."

독서 속에서 평온을 찾으며, SF를 읽을 때 가장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을 느낍니다. 문학에서 삶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고전의 매력을 알아갑니다. 고전은 여전히 어렵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천천히 깊이를 더해가는 중입니다.

바다 가까이에 사는 행운을 누리며, 넋 놓고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을 사랑합니다. 바다와 함께 사색하며 수평선처럼 넓은 사유를 꿈꿉니다.

독서 모임 '도란도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경쟁 독서토론을 통해 따뜻한 소통과 깊이를 나눕니다. 우연히 들은 스페인어 발음에 매료되어 새로운 언어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며 저만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햇살처럼 따뜻한 글로 독자들과 공감의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E-mail : cartasolera@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h_rosemary

Instagram : @sunshine_autora



이상미


"아마도 나는 나만의 어둠에 빠지지 않기 위해 쓰는지도 모르겠다.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나름의 답을 찾기 위해 고전을 읽는지도."


이런저런 소음을 피해 4년 전 고흥으로 왔습니다. 이젠 좀 조용히 사나 싶었는데 여기저기서 휘몰아치는 펀치를 맞고 휘청거리는 중입니다. 5년째 읽고 있는 고전 덕분에 그나마 정신을 붙잡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자유를 만나다』 공저


E-mail : gsjlove79@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gsjlove79



김창운


"각자 품고 있던 글의 씨앗을 싹틔우고 길러 수확한 열매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내놓는다. 집필 과정에서 서로 주고받은 믿음과 위로를 담은 이 책이 세상에 나아가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사명을 다하길 바란다."


우연히 만난 시 한 편이 새로운 세상을 열어주었습니다. 그 세상에서 읽고, 쓰고, (맨발로) 걸으며 스스로 바로 설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인생 2막을 준비 중입니다.


『인성 수업』, 『쓰기와 걷기의 철학』, 『하늘 투명 거울』(시집)이 있다.


E-mail : japtos1228@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japtos1228



박순희


"완벽함을 원했던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때서야 화해할 수 있었다. ‘아, 너도 어쩔 수 없었구나. 그때의 너는 최선을 다했구나.’ 타인이 아닌 자신을 미워하고 있었다. 비로소 맞잡게 된 두 손. 그때부터 조금씩 나아갔다."


밖에 나가 노는 것보다 집에서 책 읽는 것을 더 좋아했던 아이. 고등학교 시절 문학 시간을 가장 사랑했던 학생이 마흔 즈음 고전을 만나 읽기의 즐거움을 깊이 만났습니다.

같이 읽는 즐거움을 아이들과 나누고 싶어 한 책 읽기를 실천하고 있는 20년차 초등교사입니다. 내 안에 담겨 있는 미지의 샘물을 글로 써내려가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넋두리로만 그치지 않을 교사의 일상과 성장 이야기』 공저


E-mail : pbear99@naver.com

Blog : blog.naver.com/pbear99

Instagram : @writer_bear2



박호숙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첫 문장을 읽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답을 찾았다. 그 순간의 설렘이 앞으로 나를 일으켜 세울 것이다."


넉넉한 대지를 품은 고창군 상하가 고향입니다. 유년 시절 산과 들판에서 뛰어놀고 구시포에서 조개 캐던 추억이 삶의 원동력입니다. 초등학교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34살에 기어이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대구의 특수학교에서 근무한 지 24년 차. 아이들과 일상을 공유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책 쓰기를 약속하고 먼저 책 한 권을 냈습니다.

글을 쓰며 마음이 비워지고 다시 채워지는 경험 후 틈틈이 글을 씁니다.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습니다.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용기 내서 도전하며 삶을 가꿔나가고 있습니다.


『장애의 또 다른 이름, 조금 다른 행복』


E-mail : ho5p@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ho5p

Instagram : @pyeongsooni



안소현


“힘든 순간 고전을 펼친다. 방황하고, 후회하고 그럼에도 살아내는 주인공들을 만난다. 삶은 고통이고, 그렇기에 아름답다는 사실을 기억한다.”

                                                

18년차 중학교 영어교사.

매일 새벽 기상을 하며 고전 읽기와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교사로서, 엄마로서 흔들릴 때마다 읽고 쓰는 일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일이 타인을 사랑하는 일보다 먼저여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가지 꿈이 있습니다. 

하나는 학교 아이들에게 읽고 쓰는 기쁨을 알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타인을 위로하는 따뜻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기적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공저


E-mail : sotting@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sotting



김희숙


“보여주기 위한 무대보다, 스스로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어느 날 책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책을 동력 삼아 이젠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나의 일상이 무대입니다. 일상의 무대를 오늘도 즐겨봅니다.”


두 아이의 정신적, 경제적 독립을 기도하는 엄마입니다. 남편과 같은 편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생계를 위해 직장도 다닙니다. 커다란 허들 50개를 넘었고 앞으로 더 많은 허들을 넘을 예정입니다.

책과 글쓰기가 동력입니다. 언제나 사람 속에서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살아가려 합니다.

어른다운 어른이 꿈입니다.


E-mail : hiskim@hanmail.net



단무지 


"이런 개인적인 어둠을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는 작품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오늘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보편적이라는 믿음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단무지라는 이름으로 만화를 그리고 있는 2만 팔로워 작가입니다. 

단무지스튜디오라는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글쓰기, 디자인, 마케팅 등 모든 활동을 직접 하고 있습니다. 회사 밖에서 먹고 사는 방법에 대해 고군분투하며 배워가는 중입니다. 

위로와 공감을 담은 소소한 주제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인스타그램 만화를 엮은 만화 에세이집 『단무지의 단순한 마음일기』와 우울증에 대한 에세이집 『나만 죽고 싶은 줄 알았지』가 있다. 


E-mail : danmuzi.toon@gmail.com

Instagram : @danmuzi.toon



김단비


“어둠 속에서 빛나는 별들처럼 고전의 문장들이 나의 등대가 되어 주었다. 그 빛을 따라, 삶이라는 드넓은 바다에 나의 흔적을 새겨가고자 한다.”


많은 사람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라이팅 코치, 아트 코치, 독서 코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에서는 창의적인 표현을, 예술에서는 감각적인 경험을, 독서에서는 깊이 있는 이해를 도우며 살고 있습니다.


『필사, 가장 느리게 읽는 독서법』 저서

『여자, 에세이를 만날 때』, 『나의 일을 사랑하기로 했다』 공저


E-mail : widelyread@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widelyread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danbie



김미영


“마치 신이 여러 모습으로 나타나, 가장 바람직한 길로 들어서도록 슬며시 등을 떠밀어 준 듯한 느낌이다. 삶을 살아낼수록 이러한 느낌은 더 자주 찾아온다. 그럴 때마다 내 내면은 조금씩 더 안정이 되고, 모든 것에 대해 고마움으로 가득 차며 겸손해진다. 

 평범한 하루가 가장 큰 행복임을 오늘도 깨닫는다.”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귀촌한 지 15년째가 되었습니다. 다섯 마리 고양이의 집사이고 새벽이슬과 저녁노을, 장작불 지피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발적 삶을 위한 여정으로 고전과 글쓰기를 친구 삼았습니다.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조금은 관대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라지는 열정을 붙잡으려 배움을 갈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꽃과 나무와 하늘을 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라는 표현을 잘하는 사람, 주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아직도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욕심 많은 사람입니다.

사람, 사랑, 책, 예술로 가득 찬 삶을 꿈꿉니다.



진가록


“아내도 엄마도 ‘나’의 소중한 삶이지만, 책과 함께하는 내 삶을 잃어보니 이 일이 나에게 얼마나 귀한지 알겠다. 방까지 샀으니 이제 고민할 시간은 없다. 못 먹어도 골방으로!”


이십대 중반 시작한 독서모임을 통해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사는 삶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삼십대 중반에 이른 지금, 육아와 집안일을 하면서 더 격렬하게 읽고 쓰는 삶을 바라고 있습니다.


『낭독독서법』저서

『기억독서법』, 『오늘도꿈모닝입니다』, 『부산바다커피』 공저


E-mail : nana4333@naver.com



레이


“장소는 고정되고 시간은 해가 갈수록 빨라진다. 반복되는 일상. 땅에 붙은 발을 살짝 띄워 주변의 것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작은 창이 손바닥 위에서 펼쳐진다. 보는 것보다는 듣는 걸 더 선호해서 주로 귀로 듣고는 하지만. 또 다른 삶을 살게 해주면서 촉촉이 마음을 채워주는 글귀들 앞에 살짝 서 본다.”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건 무엇일까요? 사는 곳, 취향, 하는 일.

안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유년은 대부분 분천, 그 뒤로는 줄곧 경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향과 맛이 강한 음식은 모두 좋아합니다.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원강사, 제빵사, 바리스타를 거쳐 지금은 귀금속 세공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mail : fukai211@naver.com



심미경 


"글을 꾸준히 쓰고 책으로 만들어 지기까지의 어려움을 견뎌내 겠다는 다짐은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갈 간절한 마음이다."

 

23년 차 미술교육자로 일을 하는 중에 아이들의 마음 상태와 부모의 심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미술치료와 심리상담 공부를 하고 협동중심 집단 미술치료가 아이들의 사회적 기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경험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2021년에 첫 책 『엄마의 말투』를 세상에 내어놓고 작가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책은 2023년에 옴니버스 에세이로 『엄마가 보고 싶은 날엔 코티분 뚜껑을 열었다』를 집필했고, 전자책으로 『나는 유치원생 엄마입니다』를 썼습니다.

현재 심리성장학교:지감성장을 운영하며 누군가의 심리적 성장을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말투』 

『엄마가 보고 싶은 날엔 코티분 뚜껑을 열었다』 공저

『나는 유치원생 엄마 입니다』


E-mail : worship703@naver.com

Instagram : @jigamgrow



송미향


“‘나 자신’을 바로 보게 해주고, 그 속에서 빛을 찾게 해주는 고전이 곁에 있음에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고전이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격려가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30년 차 시골 약사. 다람쥐 쳇바퀴 돌 듯 12평 남짓한 공간을 벗어나지 못하는 삶이 답답했습니다. 유리창 너머의 세상으로 나가 훨훨 날아다니는 꿈을 꿨습니다. 언젠가는 올 거라고 믿으며. 그 기회는 책이라는 날개를 달고 찾아왔습니다. 생각했던 세상보다 더 넓고 깊은 고전이라는 세계를 탐험하며 글쓰기를 통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리딩 퍼포먼스』, 『그녀들의 예술 산책』 공저


E-mail : susanaa@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susanaa

Instagram : @susanaahappy



문춘희


“나는 생산적인 일을 가장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느낀다. 결과물이 바로 나타나지는 않더라도, 책 읽기(특히 고전)는 내 삶의 자양분이 되며, 긴 시간 동안 가장 높은 투자가치를 가진 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책을 자발적으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그 욕망을 원동력 삼아 쉽지 않은 책읽기를 생각학교ASK의 도움으로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나름 자생력이 생겨 이제는 금융 프로그램 《돈에서 자유를 만나다》를 진행하며 한 달에 한 권씩 금융책을 읽어내고 있습니다. 

돈에서 자유를 만나기 위한 시간을 만들기 위해 건전한 정신건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정신건강을 위해선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의 다양성으로 삶의 에너지를 불어넣으며, 삶을 즐기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Blog : https://m.blog.naver.com/gigo2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moon.chuni



콩소라


“해가 뜬 날만 이어지는 마법 같은 삶을 만들 수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그 어두운 길을 밝히는 별빛 같은 깨달음들을 이 글에 담아보았습니다. 제가 검고 하얀 글자로 엮어 낸 이 이야기가 혹시라도 당신의 어두운 길 곁을 밝혀줄 수 있다면, 그저 고맙고 기쁜 마음입니다.

 이 글이 당신께 한 줄기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2000년 포항 출생. 2024년 9월 작가의 길을 걷기로 합니다. 정해진 대로 살기보다 내면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삶을 지향합니다.

귀엽고 반항적인 매력을 담은 인스타툰 「냥굴일기」에서는 느림의 미학을 이야기하고, 

포스타입에서 연재 중인 「바닷속 흑백의 빛깔」에서는 자신을 직면하며 정신질환에서 회복하는 과정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E-mail : wkongsoraw@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tomybigcrow

Postype : https://www.postype.com/@kongsora

Instagram : @writerkongsora

X: @wkongsora

Bluesky: @kongsora.bsky.social

Threads: writerkongsora



유혜정


“고전은 단순히 과거의 작가가 쓴 오래된 글이 아니다. 오랜 세월 동안 세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글을 2024년을 살아가는 우리도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다."


일상 속에서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사형제의 엄마이지만, 살림도 하수고 육아도 하수입니다. 아이들의 내면 성장을 응원하는 것에는 고수이고 싶습니다.

20대와 30대의 찐한 연대감을 바탕으로, 대학교 상담센터와 온라인, 대면상담을 하는 상담심리사입니다. 작은 공간인 ‘마음을 누이다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mail : zzibeyou@hanmail.net

Blog : https://m.blog.naver.com/zzibeyou



장성남


“삶에서 갑작스레 닥친 절망을 어떻게 해석하고 견뎌야 할지 막막한 순간,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 속 주인공의 모험에서 답을 찾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책 속 문장이 마치 콩나물에 물을 주듯 내 삶에 스며들었나 보다. 콩나물 키만큼 내 키도 자랐다.”


아침마다 《책방 기억의 숲》으로 출근합니다.

책꽂이에 진열된 첫 책,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과 눈을 맞추고, 밤새 어떻게 지냈는지 책들과 중얼중얼 대화를 나눕니다. 곧 책방 문을 열고 들어올 독서 모임 회원들을 맞을 준비로 분주해집니다. 진한 커피 향으로 책방을 채웁니다. 

어느새 창밖은 깜깜해집니다. 23년간 바쁘게 살았던 보험회사에서의 시간이 마치 지구 반대편 이야기처럼 느껴집니다. 책방 일기를 쓰며 종알종알 수다를 떨다가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책방 기억의 숲》이 지친 영혼들의 쉼터가 되기를 꿈꾸며, 종일 “어린 시절 기억 쓰기 함께해요.”를 속으로 외치고 있습니다. 

요즘은 책방 일기를 책으로 엮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mail : jsn4577@naver.com 

Blog : blog.naver.com/jsn4577

Instagram : @lifestory__books



손재현


“포기하지 않고 읽고 또 읽고 함께 나누다 보니 이제는 모든 과정을 스스로 향유 할 수 있게 되었다. 만약 당신의 인생에서 우연한 기회에 고전을 읽을 기회가 온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꽉 부여잡기를!”


남들보다 조금 이른 퇴직을 하고 사람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늘 가슴이 설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영혼을 위하여 책을 읽고 사유를 나누고 건강한 육체를 위하여 요가와 런닝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좀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영어 공부에도 뒤늦은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는 것이 최고의 재능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서두르지 않고 나만의 속도를 즐기고 있습니다.

따뜻한 공간, 시골 책방 《루체암》의 책방지기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mail : ep5622@naver.com

Instagram : luceam_book

                     jaehyeon5622



박시은


“순간순간 왔다가 사라지는 모든 순간에서 찬란함을 배웁니다. 아쉽게 떠나보내기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조금은 아프고 불안했을 우리의 인생에서, 가끔 그 순간들을 달콤하게 꺼내보시길 소망합니다.”


진부한 것, 당연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이십 년째 진부한 일을 하는 모순 속의 직장인입니다.

현재 꿈은 맵시 있는 한량입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경치 좋은 곳에서 산책하고 책을 읽습니다. 햇볕 아래 습작을 끄적이는 여유도 부리곤 합니다.

개미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베짱이가 되길 꿈꾸며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내 꿈은 퇴사다』


E-mail : parkhm@hanmail.net



김동환


“오늘도 우리는 즉흥적이고 감각적인 즐거움의 유혹을 뒤로 한 채 ‘지루한 고전’을 손에 잡는다. 책 속에 담긴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난다. 일상과 무지의 어두움에서 빛의 세계로.”


고전에서 길을 찾고자 《독서공방므네》를 열었습니다.

알고 보니 인문 고전은 사람의 흔적과 궤적이었습니다. 독서 나눔과 함께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자신의 궤적을 생각하는 봉덕동 동네 사람들과 기쁨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문학 작품을 읽는가?』


E-mail : brusek87@gmail.com



이서윤


“지나온 내 삶의 궤적을 톺아보았다. 삶의 대부분은 도전과 실패 그리고 좌절의 연속이었다. 바람에 너무 많이 흔들려 보아서 덜 흔들리는 나무처럼, 나도 삶의 중심을 잡아야겠다. 행복과 고통은 늘 공존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매일 은퇴를 꿈꾸는 34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은 글쓰기로 은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 

『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 공저

『생각을 여는 창』 공저


E-mail : leeseoyun0813@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leeseoyun0813

Instagram : @daily_writing_365



이영숙 


 “펜을 들고 글을 쓸 용기를 내본다. 한 문장을 채우니, 삶을 사랑할 기회를 얻었다. 미처 도달하지 못한 다음 한 문장을 채우니, 예측할 수 없는 미래로부터 자유로워졌다. 불안했던 마음은 잦아들고, 그저 쓰는 순간에 충실할 수 있는 여유가 찾아왔다. 글을 통해 오늘을 온전히 살고, 내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힘을 발견한다.”



『아라가야 별빛속으로』 동화

『마더』, 『나는 매일 글을 씁니다』 공저

『시집 필사하다 시인이되다』 공저


E-mail : goodstar@hanmail.net

Blog  : https://blog.naver.com/80leeys

Instagram : @goodstar23180



이미하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은 쉼 없이 경계를 넘어가는 여정이 아닐까요? 책 속에서, 우리는 내면의 벽을 넘어 지금의 나를 비추어보고, 다른 이의 마음과 삶 속으로 발을 내딛습니다. 그렇게 경계를 넘나들며 마주하는 만남과 경험은 우리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숙하게 만들고, 각자의 자리에서 새롭게 피어날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2020년, 캄보디아에서의 경험을 담은 첫 책 『오십 질문을 시작하다』를 출간했습니다. 2024년 10월, 캄보디아로 건너와 현재 수도 프놈펜에서 거주 중입니다. 

생각학교 북마스터로서 국내 온라인 독서 모임과 프놈펜 독서 모임을 운영하며, 책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교민지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며, 현지 독서 문화를 보급하고 확산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일상과 생각을 기록하며, 독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꿈은 캄보디아에서 책방을 열어, 현지 사람들에게 독서 문화를 전하고 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E-mail : mhchrist@naver.com
Blog : https://blog.naver.com/mh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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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님. 도서출판 슬로어 대표 한주은입니다.

10년간 출판 현장에서 수많은 이야기를 마주하며 깨달았어요.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이야기를 갖고 있다는 것을요. 당신에겐 당신만의 이야기가 있어요.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해도, 결국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내 삶의 이야기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과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느리게, 때로는 멈춰서, 방황하면서도 꾸준히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모두를 응원하며, 책을 통해 따뜻한 위로와 깊은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책장을 천천히 넘기며 작가의 숨결을 느끼고, 한 문장에서 삶의 맛을 음미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바로 슬로어가 꿈꾸는 시간입니다.


슬로어는 창작자들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작가양성기관인 TWI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슬로어는 작가분들과 동행하는 친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책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느림을 즐기는 출판사 슬로어는 '나답게' 살아가고 싶은 모든 분들과 만나길 희망합니다. 이 여정에 함께해 주시는 서포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도서출판 슬로어 드림.


슬로어가 만든 책들


『아무튼 지치지 않도록』 이서윤 서평집

『하늘 투명 거울』 김창운 시집

『기억이 나를 멈추게 한다면』 장성남 에세이  

『내일은 날씨가 좋을지도 몰라』 권해창 소설

『오십, 질문을 시작하다』 이미하 에세이

『내 꿈은 퇴사다』 박시은 에세이 

『숲에서 길을 만들고 물을 다루다』 김영체 

『정온』 조신영 장편 소설

『엘리베이션 파워』 조신영 

『사커보이』 추윤길 

『마녀 카페』 토미 소설

『책으로 버티다』 은희 에세이

『문장 안에 살다』 박경득 산문집  

『공대생 카밀은 왜 인문학에 빠졌을까?』 용문중 에세이     

『그대에게 보내는 송신의 모서리』 포항문예아카데미 

오티움 매거진 「쉼」 「씀」 「틈」 3종

폴라리스 텍스트 마스터즈 시리즈 13종

생각학교ASK 서평 및 에세이 시리즈 7종


프로젝트 배경


  • 『삶이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출간 프로젝트는 도서출판 슬로어와 수년 간 고전을 읽고 사유를 나눈 작가님들과 함께 한 TWI 공저 프로젝트입니다.
  • 레몬은 삶이 주는 어려움과 고난, 때로는 상처를 상징합니다. 고전 속 문장들이 보여준 따뜻한 위로와 통찰은, 레몬으로도 충분히 자신만의 레모네이드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었습니다.

    책 속에는 27명의 작가가 각자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고난의 시간을 지나며 자신을 다독였던 문장들, 그리고 그것을 통해 발견한 삶의 새로운 의미들을 진심을 담아 써 내려갔습니다. 함께 찾은 위로와 용기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누구나 삶에서 레몬 같은 순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읽고 쓰는 일이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와디즈를 통해 저희의 이야기를 더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레는 마음입니다. 와디즈는 글로 소통하는 저희의 메시지를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책의 철학과 메시지를 담은 굿즈를 만들어, 독자들에게 단순한 책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레몬' 같은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는 분들에게 이 책과 굿즈가 작은 숨통이 되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