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 일시 : 25.01.28 | 집계 채널 : 스마트스토어




















베베리얼은 이런 브랜드에요,
- 어린 아이의 육아는 온종일 양육자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아이를 낳고서 알게 되었어요. 저는 무던하지도, 그렇다고 그다지 부지런하지도 않은 엄마였기 때문에 치우고 정리하는 매 순간에 이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쓸 수는 없을까, 좀 더 편한 방법은 없을까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 베베리얼은 제가 아이를 키우며 직접 필요했던 제품을 만들며, 제 아이에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합니다. ‘Less work, more love’라는 슬로건 아래, 육아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부모가 더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정성이 담긴 제품을 만듭니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 저희 아이가 돌 무렵, 차를 타고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기저귀를 했음에도 소변이 새어 아이 옷과 카시트가 흠뻑 젖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힘들게 카시트를 세탁하며 이런 불편함을 막아줄 제품이 있을까 찾아봤지만, 사용이 편리하면서도 안전한 제품을 찾기 어려웠죠. 그래서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고, 하나의 샘플로 시작한 제품이 어느새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출산 준비물로 미리 구입하는 고객님들도 점점 늘어났습니다.
- 기존 고객님들께서 방수 유모차 라이너에 만족하면서도, 아이가 내릴 때 라이너가 함께 딸려 내려오는 불편함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며 10번이 넘는 샘플 제작 끝에, 유모차나 카시트에서 쉽게 빠지지 않도록 스트랩을 추가한 신제품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그 첫선을 와디즈에서 보이게 되었습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육아를 하며 직접 겪은 불편함을 해결하고,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방수가 되는 제품이 아니라, 아기의 피부에 안전하면서도 사용이 간편한 라이너를 개발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초기 생산 비용이 많이 드는 방수 유모차 라이너를 선주문 방식으로 제작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싶습니다. 또한 육아를 하는 부모님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고 싶습니다.
베베리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