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은 아닙니다. 다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을 뿐 (2편)

안녕하세요. 오큐라입니다.


펀딩을 시작한 지 일주일,
그 짧은 시간 동안 우리는 수많은 소비자와 대화하고 있다는 실감을 하고 있습니다.


‘첫 발걸음’이라는 말이 부끄럽지 않게,
매일 피드백을 되짚고, 혹시 부족함은 없는지 돌아보고 있습니다.



이전편에서는 제품의 외형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소개드렸다면,
이번에는 오큐라의 기술부분에 집중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1. 주파수

물방울 초음파 기술, 그 시작은 ‘주파수’였습니다.

오큐라가 처음 고민한 건 이것이었습니다.
“집에서도 효과를 내려면, 어떤 주파수를 써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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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주파수
1 · 3 · 10 · 19MHz를 선택했습니다.


이미 미용 현장에서 실제 효과를 내고 있는 주파수이기 때문입니다.

의료기기의 효과가 없었다면, 우리는 이 기술을 뷰티 디바이스로 만들지 않았을 것입니다.

임상 효과는 전제 조건이며,
우리는 그 효과를 집에서도 손실 없이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검증된 주파수만을 선택했고,
그 효과를 그대로 구현하는 것이 오큐라의 목표였습니다.



왜 다른 주파수는 쓰지 않았을까?

"왜 구현이 쉬운 다른 주파수는 안 썼나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비슷한 영역의 주파수라면 이론상 유사한 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작용할 수 있다’와 ‘실제로 현장에서 입증되었다’는
전혀 다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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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근거 없는 수치를 소비자 피부에 실험하지 않습니다.

만약 의료기기와 다른 주파수를 쓴다면,
그 효과와 안전성은 개발자가 의료기기 수준으로 직접 입증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임상적으로 검증된 주파수만을 선택했고,
추측이 아닌 과학을 기반으로 설계했습니다.




정품 주파수의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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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Hz와 3MHz

특히 1MHz와 같은 저주파수 영역대는
수십 년간 초음파 치료에 사용된 기초 주파수로,
혈류 개선, 림프 순환, 통증 완화 등
물리치료 영역에서 효과와 안전성이 오랫동안 검증돼 왔습니다.

다만, 미용 목적의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고,
작용 해석도 주로 의학적 관점에 기반해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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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MHz와 19MHz

반면, 10MHz와 19MHz는
비교적 최근 피부미용 시장에서 주목받는 고주파 대역입니다.
1·3MHz가 치료 목적 중심이라면,
이들 고주파는 리프팅, 진피 자극, 흉터·보습·콜라겐 유도
미용 효과에 초점을 맞춘 연구와 임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19MHz는 정밀한 작용에 최적화된 주파수로,
수천만 원대 병원 리프팅 장비의 핵심 요소로 사용되며,
현재 미용 분야에서 주목하는 주파수 중 하나입니다.



신기술 vs 전통기술, 중요한 것은 ‘목적’입니다

3MHz와 10MHz는 이미 많은 제품에서 사용됐다고 해서 ‘낡은 기술’이 아니며,
19MHz는 새롭지만, 단지 ‘신기하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것도 아닙니다.

기술의 가치는 신선함이 아니라,
우리가 추구하는 피부 작용 목적에 얼마나 부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래된 주파수는 그만큼 자료가 풍부하고 안정성이 높아,
정확히 이해하고 조합하면 충분히 강력한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신기술을 도입하되, 검증된 기술과 조화롭게 설계하는 것.
오큐라는 그렇게 과학 위에 균형 잡힌 기술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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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의 반감 깊이만 봐도, 우리가 왜 이 주파수 조합을 선택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의 작용 깊이는 단순한 '도달 거리'가 아니라
‘반감 깊이(half-value depth)’,
에너지가 50% 수준으로 약해지는 지점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1MHz는 3cm까지 효과를 미치는 것이 아니라,
1MHz는 약 3cm에서 에너지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 이상 깊은 조직에도 도달하지만 강도는 점점 약해집니다.
이 때문에 1MHz는 진피는 물론, 피하지방층이나 근육까지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10MHz는 약 0.3cm19MHz는 약 0.14cm에서 에너지가 절반으로 감소합니다.
전체 작용 깊이로 보면 각각 약 0.6cm, 0.3cm 정도로 제한되는데,
그만큼 에너지가 우리가 원하는 피부 = 피부표층과 진피에 집중되어,
보습, 재생, 탄력 유도 등 정밀한 피부 관리에 특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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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고주파수일수록 피부미용 타겟깊이인 표피와 진피에 강하게 작용하고,
저주파수일수록 깊은 조직까지 도달하지만 강도는 부드럽게 분포됩니다.


결론적으로,
어느 하나가 절대적으로 우수한 것이 아니라,
피부의 상태와 목적에 따라 이 주파수를 사용해, 정밀하게 조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제로 구현했을까?

네, 1 · 3 · 10 · 19MHz 모두, 실제로 구현했습니다.


오큐라는 주파수의 구현 여부를 말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저희 내부에서 1차적으로 측정한 뒤,
외부 기관을 통해 다시 한 번 객관적으로 검증했습니다.







그동안 가장 자주 받은 질문, ‘출력은 얼마나 되나요?’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출력이란 무엇일까?

출력(Power)은 초음파의 ‘힘’, 즉 피부에 미치는 효과의 크기를 의미합니다.
논문에서도 초음파의 유효성(효과)을 설명할 때
출력(Watt)을 기준으로 사용합니다.

* 출력 = 초음파의 힘


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를 더 봐야 합니다.
바로 단위면적당 출력(W/cm²)입니다.


* 단위면적당 출력 = 출력 / 유효방사면적(실제 초음파가 나오는 면적)


이는 출력을 실제 초음파가 나오는 면적(cm²)으로 나눈 값으로,

의료기기에서는 단위면적당 출력이 유효성,

그리고 더 중요한 안전성 평가를 위한 기준으로 다뤄집니다.



미용기기에 출력 가이드라인이 없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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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가정용 미용기기에는 출력 기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큐라는 보다 더 깐깐하지만 명확한 의료기기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출력 안전성을 평가하고,
그에 맞춰 설계하고 검증해보려 합니다.



1. 헤드 사이즈 ≠ 초음파 출력 면적

많은 소비자들이 헤드 사이즈 = 초음파 나오는 면적이라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제품의 헤드 지름은 곡률(R)을 제외한 평평한 면 기준으로 24mm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출력을 계산할 때는 이 ‘헤드 사이즈’를 면적으로 환산해 나누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2. 단위면적당 출력(W/cm²)은 무엇으로 나누는가?


단위면적당 출력은
전체 출력(W)을 실제로 초음파가 나오는 면적, 즉
유효방사면적(ERA: Effective Radiating Area)으로 나눈 값입니다.

압전소자의 면적이 유효방사면적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초음파 압전소자도 100% 면적에서 에너지를 방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 논문과 의료기기 예시에서 본 ERA


LD* 장비의 실제 제품 사양서에 명시된 예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Sonotrode #1: 1.2 cm² (3 MHz, 10 MHz 용)

Sonotrode #2: 2.5 cm² (1 MHz, 3 MHz 용)



그러나 실제 임상 논문에서 쓰이는 ERA는

era.png

"Expression of Heat shock proteins after ultrasound exposure in HL-60 Cells, Werner Songtag and ILJA L. KRUGLKOV, 2008" 발췌


Sonotrode #1: 1.14 cm² 

Sonotrode #2: 1.65 cm²


즉, 헤드의 면적이나 초음파소자의 면적이 ERA가 아니며, ERA는 물리적으로 따로 측정해야 합니다.
이 기준에 따라야 정확한 단위면적당 출력(W/cm²) 계산이 가능합니다.



“1.5W/cm²라고 하던데요?”

이는 현재 최고가 의료기기의 최대 출력 수준과 동일한 수치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숫자만 보면 강력해 보이지만,
그 수치가 '진짜 효과'로 이어지느냐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1) 우선, 해당 수치가 사실인지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2) 만약 사실이라면,
실제 초음파가 나오는 유효 방사면적(ERA)을 확인해야 합니다.

제목 없음-3.png


예) 

절대출력 0.5W / era 0.3cm² = 1.67W/cm²

절대출력 1.5W / era 3cm² = 0.5W/cm²

즉, 헤드는 크지만 초음파가 나오는 부분은 '점처럼 작게 설계'해
면적이 작아지면 출력밀도(W/cm²)는 높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경우,
에너지가 피부에 전달되는 범위도 극도로 좁아지기 때문에
아무리 오래 사용해도 우리가 원하는 피부 개선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게다가 에너지 밀도만 높고 면적이 좁으면 국소부위 열 발생 위험도 커지고,
제어 기술 없이 쓰일 경우 오히려 피부 손상 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양심과 안전 설계의 문제입니다.




소비자가 알아야 할 ‘진짜 출력’의 기준

1. 우리는 순간 피크 출력값을 출력이라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우리 제품의 평균 출력은 최대 모드 기준 1.2W이며,
이는 모드 시작부터 종료까지 일정하게 유지되는 실효 출력입니다.
단순히 순간적으로 튀는 피크값이 아닌,
실제 피부에 작용하는 유효 출력
만을 기준으로 공개합니다.


출력일정_compressed (2).gif


수조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측정한 결과 약 3W의 출력이 확인되었으나,
저희는 *DM 논문 기반의 표준 측정 방식인 수조 방식을 기준으로 삼고 있어,
영상에서 보시는 동일한 장비(UPM-DT)를 활용한 수조 방식 측정값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5분간 실제로 측정한 영상에서도 평균 출력은 약 1.3W 내외로 유지되었으며,
이는 저희가 안내드린 1.2W와 오차 범위 내에서, 오히려 소폭 높은 수준으로 일치함을 보여줍니다.



일부 제품은 피크 출력 수치를 모드 출력처럼 안내하는 경우도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중요한 건 순간 수치가 아니라 실제 피부에 작용하는 출력입니다.


저희 제품 역시 순간 피크 출력은 9W까지 가능함을 보여드려 부품의 내구성등을 증명했지만
발열, 배터리 효율,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 가능한 평균 출력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상세페이지에 명확히 안내드렸습니다.


오큐라는 단순히 수치를 높이는 것보다,
출력을 얼마나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효과 있게 유지할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그것이 오큐라의 설계 철학이였습니다.



2. 정직한 출력은 ‘유효한 면적’에서 시작됩니다

오큐라는 헤드 크기에 맞는 최대 면적의 초음파 소자를 사용합니다.
출력을 부풀리기 위해 소자를 작게 설계하거나,
단가를 낮추기 위해 출력 면적을 줄이는 방식은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OCURA는 이러한 원칙 아래
초음파 소자를 헤드 크기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하고,
단위면적당 출력(W/cm²)이 실제로 의미 있는 수준에서 방사되도록 제어하며,
소비자에게는 임상적으로 유효하고 검증된 평균 출력 수치만을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3. 그렇다면, 출력. 왜 강도조절이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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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 단계를 나누지 않은 건 의도적으로 설계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의료기기조차 모드별 ‘출력 조절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의료기기는 모드별로 최적의 시간과 출력을 고정 설계해둡니다.

오큐라 역시 모드마다 주파수와 출력을 정밀하게 설계해,
소비자가 따로 단계를 조절하지 않아도
일관된 효과와 안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가정용 디바이스라고 해서 출력 레벨 조절이 반드시 이상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런 기능이 필요한지는 제품의 작동 원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강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하려면?

의료기기조차 배제한 모드별 출력 조절 기능이 필요하다고 말하려면
개발자 개인 의견이 아닌, 의료기기나 임상 논문에 기반한 설계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이미 임상적으로 검증된 장비의 구조와 다르게 설계한다면,
그만큼의 책임과 입증도 함께 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큐라는 검증된 설계 원칙에 따라,
출력의 단계화 대신 ‘설계 완성도’로 신뢰를 드립니다.


+

그 외 출력 이슈에 관하여


최근 “기화 현상”이 화제가 되면서,
이를 기준으로 제품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려는 흐름이 생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캐비테이션은 제품 성능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닙니다.

이는 기획 의도에 따라 구현된 주파수와 출력, 펄스 설계의 결과값일 뿐이며,
캐비테이션 발생한다고 해서 그 제품이 나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출력은 단순히 캐비테이션 유무로 판단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초음파의 경우 주파수/출력에 따라 물리적 현상으로 발생하며, 조직 내 미세한 기포가 생성되는 현상으로,
주로 저주파 + 고출력 + 주로 단일주파수 조건에서 관찰됩니다.


하지만 이 현상이 보이는 방식은
사용된 주파수, 파장, 모드 구성(듀티사이클, 간헐 vs 연속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단순히 물이 끓거나 튀는 것만으로 출력이 높고 낮음을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1M1W.gif

단일초음파 : 1MHz , 1W/cm2, 기화O



1310_1w.gif

3중 교차초음파, 1/3/10MHz, 1.0W/cm2, 기화X



보시다시피 단일 주파수(예: 1MHz)의 경우,
출력 강도에 따라 기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차 초음파(다중 주파수 혼합 출력)에서는
동일한 출력에서도 기화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출력 방식, 파형, 듀티사이클의 차이 때문입니다.


물의 튐 유무는 제품의 우열을 판단하는 기준이 아닙니다.
다만, 해당 제품이 가진 주파수 구조, 출력 강도, 펄스 구성, 듀티사이클 등의
결과값을 반영하는 하나의 현상일 수는 있습니다.



* 오큐라는 피부전문기관용 독일의료기기의 일체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소비자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고 자료로서 사용하였습니다.

* 티타늄셀 4.0은 의료기기가 아닌, 가정용 뷰티디바이스입니다.






오큐라기화_final_under10mb.gif

* 자사 테스트샘플입니다. 완성품이 아닙니다.*


보시다시피, 물방울의 형태는 주파수 조합, 출력 방식, 교차 구조 등 다양한 변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는 원하는 형태의 물방울을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보여지는 형태가 아니라,
목표 효과에 맞게 교차 주파수와 에너지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일
입니다.

즉 물의 튐 유무는  해당 제품이 가진 주파수 구조, 출력 강도, 펄스 구성, 듀티사이클 등의
결과값을 반영하는 하나의 현상입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디즈는 종종 논란이 많은 플랫폼으로 비춰지지만,
동시에 가장 날카롭고, 가장 똑똑한 소비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질문은 날카롭고, 검증은 철저하며, 말 한마디에도 근거를 요구받는 시장.
그래서 저희는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기술을 숨기지 않고, 평가받고, 논쟁도 감수하자고 결심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물어보세요.
우리는 2년 동안 설계하고 검토해온 기술을, 기꺼이 설명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여러분께는 바람이 하나 있습니다.
좋은 선택을 해주세요.


무엇이 효과적이고, 무엇이 정직한지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도록
저희는 모든 정보를 가능한 한 정확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겠습니다.

그게 바로 K-뷰티가 전 세계에서 주목받게 된 이유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그 치열하고 정직한 시장 안에서, 실력으로 증명하겠습니다



*


비판은 더 단단해지는 기회로,
응원은 더 멀리 가는 힘으로 삼겠습니다.



오큐라는
목숨처럼 아끼는 꿈을 품고 달려든

열정 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든 첫걸음입니다.


저희의 진심이 닿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오큐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