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メガネを守るデザインオブジェ『モアイ メガネスタンド』

1. 👓 モアイ眼鏡スタンド - 貝殻再利用の高強度エコ素材です 2. 🌊 環境保護とデザイン融合 - 耐水性と造形美を兼ね備えています 3. 🎁 7色のカラーバリエーション - 限定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です


私のメガネを守るデザインオブジェ『モアイ メガネスタンド』 코발티브

1. 👓 モアイ眼鏡スタンド - 貝殻再利用の高強度エコ素材です 2. 🌊 環境保護とデザイン融合 - 耐水性と造形美を兼ね備えています 3. 🎁 7色のカラーバリエーション - 限定クラウドファンディングです

私のメガネを守るデザインオブジェ『モアイ メガネスタンド』
JP 7
29000 KRW

모아이, 잊혀진 시선의 수호자,버려진 굴패각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찾다.


한때 바다의 생명을 품었던 굴껍데기는 해양쓰레기로 버려졌고, 매년 수십만 톤씩 쌓여갑니다. 코발티브는 이 폐기물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버려진 껍데기를, 의미 있는 형태로 되살릴 수 없을까?”


우리는 태평양 이스터섬의 모아이석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묵묵히 시선을 지켜주는 수호자의 형상을, 현대인의 일상 속 오브제로 옮겨왔습니다.


모아이 안경거치대는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굴패각을 잘게 부순 뒤  코발티브의 시그니처 소재 쉘콘(Shellcon)으로 제작되며,석고보다 단단하고 내수성이 뛰어나 실용성과 조형미를 모두 갖춘 오브제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그 형태는, 바다의 기억을 담아 오늘도 당신의 시선을 지켜줍니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는 총 7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어요.

당신의 책상에 어울리는 #모아이 는 어떤 색인가요?

화이트 / 그레이 / 민트 / 핑크 / 옐로우 / 파스텔블루 / 브라운

패키지 구성

안녕하세요, 코발티브입니다.

 

안녕하세요, 코발티브 대표 임원준입니다.
저는 공간과 물건, 조형의 관계를 고민해온 디자이너입니다.

굴껍데기처럼 버려지는 것들을 새로운 소재로 살려내고 싶다는 생각에서
고강도 패각 콘크리트 'Shellcon'과 오브제용 초속경 소재 'Snap shell' 이라는 새로운 소재를 직접 개발하게 되었고, 그 첫 결과물로 모아이 안경 거치대를 선보입니다.

작지만 기능적이고,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오브제. 그런 물건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 시작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게 아니라,
‘이런 물건을 왜 만들었는지’까지 함께 전할 수 있는 곳, 그래서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굴껍데기로 만든 새로운 소재와, 그걸 조형으로 풀어낸 첫 제품.
이 실험을 시작하기에 가장 솔직한 공간이 와디즈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이 자리를 통해,
코발티브의 방향성과 생각을 응원해주실 분들과 함께 출발하고 싶습니다.



** 도서산간지역 배송비는 추가 3,000원이 발생합니다. 리워드에서 추가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