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배경은요,
- 고단한 시절을 살아온 엄마를 보며 언젠가, 엄마만의 '자서전'을 쓰도록 도와드리고 싶었어요.

- 그렇지만 평소 글쓰기가 낯선 어르신들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는 것이 얼마나 막연하게 느끼시는지... 혼자서 시작하기는 두려운 작업이지만, 늘 마음 한 켠엔 표현하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간절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1차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샘플 사진입니다.





<여기서부터는 2차 프로젝트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 기대해주세요!! -







* 질문지 스티커북 : 사이즈 B5
* 삶을 담아가는 노트 : 사이즈 B5
* 질문지 및 노트는 우편 발송됩니다.
* 본 상품은, 개봉 후 소프트웨어 보호법에 근거하여 환불이 불가함을 공지합니다. (저작권등록물: C-2025-035301호)
* 저자(부모님)과의 충분한 상의 후에 신청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골든에이지 메이커, 스윗체리입니다.


너희들이 온전히 잘 자라서 이렇게 잘 살아주는 게 엄마의 가장 큰 자랑이란다.
라고 늘 말씀해 주시는 엄마처럼, 엄마의 철없던 막내딸도 어느새 엄마와 같이 아이들을 키우고 각자의 길을 떠나 보낼 나이가 되었어요.
멀리 떨어져 산다는 이유로 일상을 자주 공유하지는 못하지만, 늘 마음 한 켠에 자리 잡고 있는 저만의 숙제 같은 것이 있었어요.
엄마의 일생을 한 권의 책으로 남겨드리기
샘플 사진입니다.
샘플 사진입니다.
샘플 사진입니다.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부모님 곁을 떠나 온전한 제 가정을 이루고 사느라 부모님의 삶에 많이 신경 쓰지 못하고 살아온 지 어느새 20여 년이 되어가네요.
모든 자녀 된 자들이 다 그렇듯,
나 사는 게 너무 바빠서...
모든 부모 된 자들이 그렇듯,
나 신경 쓰지 말고 너희만 잘 살면 된단다...
무심한 척, 모르는 척 살아가면서도 늘 불안한 마음은
이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훌쩍 우리 곁을 떠나실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그렇게 없었던 것처럼 사라져 버릴까봐...
'더 늦기 전에, 그 분들의 흔적을 남겨드려야겠다.'
마음먹게 되었고 실현 가능한 방법을 고안해 실행에 옮기게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접근성이 편리하게 하기 위해 스티커북으로 제작된 질문지와 노트를 맞춤 제작하게 되었고, 구체적인 삶을 기록하기 위한 105개의 질문들을 카드 형식으로도 만들어 저작권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자서전 쓰기'
부모님께 '그 시작을' 선물하세요.
분명, 멋진 우리 가족만의 유산이 생기게 될 거예요.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 프로젝트 예정 기간 동안 지지서명을 보내주세요. 제작과 실행 과정에서 아주 큰 힘이 될 겁니다!!

궁금한 사항은? 카카오채널로 문의주세요!!

Golden 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