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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것들이 있어야만 했던 현실
청담돔 살롱이나 미용실에서 머리를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모든 시술이나 케어가 끝나고 난 뒤에 끝없이 뭔가를 발라줍니다. 비싼 돈을 내고 서비스를 받는 살롱이라면 모를까, 매일 그렇게 살 수는 없잖아요.
유기농 성분만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게 바로 간편함이었습니다. 헤어 시럽 단 한 병만 놓여 있어도 완전해지는 화장대를 만들어 드리고 싶었어요. 화장대 공간이 넓어지는 거야 당연하고, 최소 7가지는 치덕치덕 발라야 했던 게 1가지로 정리가 되니 시간과 비용도 절약되어 몸과 마음이 모두 편하실 거예요.



성분만 순하고 효과는 없다는
유기농을 향한 편견
유기농 헤어 시럽으로 와디즈 헤어오일 1위의 왕좌에서 내려온 적 없는 핑크 고스트라면 깰 수 있으니까요. 그간 생산비에 허덕이느라 인체적용시험으로 헤어 시럽의 가치를 증명하지 못했는데, 예정된 젊은 올리브 입점을 준비하며 큰 마음 먹고 '숫자'로 저희를 증명하기로 했어요.
그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성분은 순하지만 효과는 그 누구보다 강력한 기분 좋은 모순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와디즈 집계 일시 : 2024.11.30 기준)











헤어 제품 좀 써보신 분들은 아시죠
트리트먼트로는 '수분감'을 줄 수 없는 거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헹궈내면 모발이 분명 부드러워지기는 해요. 그런데 모발 한 가닥 한 가닥에서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수분감을 느끼기는 어렵습니다. 원래 건강한 모발은 손으로 쓰다듬었을 때 차가운 느낌까지 들 정도로 수분이 꽉 차 있거든요.
- 헤어 시럽은 모발 속 단백질과 수분을 유지해주고
- 특히나 염색의 색 유지, 펌의 컬과 탄력 유지에도 도움을 드리니
정말 바쁜 아침에는 샴푸 직후 헤어 시럽을 내 컨디션에 맞게 쓱쓱 대충 바른 뒤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만 보세요.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우아하고 귀티나 보이는 머릿결이 완성됩니다.

특히 내가 똥손이다, 하시는 분들께
강추 드리는 방법이에요


처음에는 선물하시나 싶었는데
알고 봤더니 본인이 쓰시더라고요
청담동 헤어 시럽은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여성 서포터님과 남성 서포터님의 비중이 6:4 정도를 유지합니다.
왁스나 스프레이 사용하시기 전, 청담동 헤어 시럽을 바르시고 스타일링을 하시면
- 떡지지 않고 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 더 오래 간다는 걸
직접 경험하셨기 때문에 발생하는 거였어요. 이것 저것 바를 게 아니라 헤어 시럽 하나만 바르면 되니, 머리가 떡질 일이 애초에 없는 거예요.

에센스에 오일에 왁스에...
그렇게 바르고 안 떡지는 게 더 이상하죠

탈색 후 파랗게 염색한 머리라도
헤어 시럽 하나면 되니 떡지지 않고 부드럽게 사르르
탈색모나 염색모도
부드러운 스타일링 끝
우리가 전문가도 아닌데 바쁜 아침에 이것저것 바르다 졸지에 머리 두 번 감는 일 없이, 청담동 헤어 시럽 하나만 바르고 스타일링 해보세요. 마음은 더 여유롭고 머릿결은 더 VVIP 같아집니다.









24.10.28 기준 집계채널 : 와디즈 22년 1월부터 22년 6월(총 6개월간)
칭찬하시다
은근슬쩍 향기 칭찬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유럽에서 먼 옛날부터 귀족과 왕가를 위해서만 사용하던 화이트 쟈스민 향기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앞서 잠깐 보여드렸던 리뷰에서도 말하듯, 백화점 명품관들이 의도적으로 선택하는 향기이기도 하고요.

뻔하지만 들을 때마다 기분 좋은
그 질문: 향수 뭐 쓰세요?
청담동 헤어 시럽의 쟈스민 향은 화이트 자스민에 장미 한 방울을 떨어뜨린 것 같은 향으로, 향수처럼 탑 노트 - 미들 노트 - 베이스 노트로 이어지는 천연 향기가 지나가던 사람들마저 뒤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사랑스러운 핑크 스노우 화이트 향기와 섞어서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 사랑스럽고 싶은 날에는 핑크 스노우 화이트를
- 우아하고 싶은 날에는 화이트 자스민을
- 상큼하게 리프레시하고 싶은 날엔 레몬소르베를
향수 대신 사용해 주셔도 좋아요. 머릿결을 따라 발라주신 뒤 손목이나 목 쪽에 한두 방울 더 톡톡 흘려 주시면 끝!

보시는 것처럼 물처럼 흐르는 제형이라서
금방 흡수되고 향만 남는답니다


청담동 헤어 시럽 쓰신 날은
향수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아시다시피 향수는 다량을 알코올을 기반으로 제작이 됩니다. 아무래도 화학 성분이 듬뿍 들어가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이런 화학 성분은 자연에서 온 성분들을 너무 쉽게 파괴해요.
100% 자연 유래, 그 중에서 42% 이상이 유기농 성분인 청담동 헤어 시럽의 고급스러운 천연 향을 오롯이 누리실 수 있도록, 이런 날은 향수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이게 오일이라고?
다들 놀라시는 물 같은 제형
화학 성분을 단 1g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100% 자연 유래 성분들로만 채웠기 때문에 물처럼 가볍습니다. 실리콘은 아래에서 보시는 것처럼, 벽에 기대 세워둔 풍선이 균형을 잃고 쓰러질 만큼 엄청나게 무거운 성질을 가지거든요.

붉은 풍선은 헤어 시럽이고,
까만 풍선은 실리콘이 포함된 일반 헤어 에센스에요

헤어 시럽은 폭포처럼 부어도 멀쩡한 반면
실리콘이 포함된 에센스는 금방 균형을 잃죠


수분은 꽉 채우면서 서로 달라붙지 않는
찰랑임의 비밀, 유기농 코코넛
코코넛을 반으로 갈랐을 때 찰랑이는 물이 가득 차 있는 거, 영화 같은 곳에서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이처럼 유기농 코코넛은 화학 실험실이나 공장에서 제조되는 실리콘과 근본적인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끈적일 수 없습니다. 시작부터 다른 셈인데요.


부드러운 느낌만 주는
화학 오일들과는 천지차이
분명 병아리 눈물 만큼만 발랐는데 매번 머리가 떡져서, 내 손이 똥손인 건가 자책하게 만들었던 기존의 헤어 오일들. 무거운 실리콘으로 모발 표면에 인공 막을 씌워 부드러운 느낌만 일시적으로 주고, 흡수되지 않은 오일에 외부의 이물질들이나 사람 손의 기름기가 엉기며 머리를 떡지게 하는 겁니다.
모발 속으로 스며든 뒤에 천천히 스며나오는 100% 천연 오일의 근본적으로 다른 찰랑임과 반짝임, 그리고 떡지지 않는 가벼움을 직접 느껴보세요.


어느 정도 관리가 된 이후에는
헤어 오일을 바르기 전부터 유기농 코코넛의 수분 광이 돌게 됩니다




바르시는 동안 손바닥에 흡수되면
'오히려 좋아'
100% 자연에서 온데다, 그 중 42%가 넘는 비율이 유기농 원료이기 때문에 피부에도 좋거든요. 촉촉하게 스며들고 끈적임이 없는데, 마치 프리미엄 에스테틱에서 핸드 케어와 마사지를 받고 나온 것처럼 손이 반짝이고 부드러워질 거예요.


부위 별 유해 성분 흡수 정도
먹는 것만큼 바르는 것도 신경써야 한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에요
몸이 곧 자산이란 걸 잘 아는
청담동 샵 단골들
그래서 청담동에 위치한 샵에 입점을 할 때에는 성분들까지 전부 검수를 받는 게 일상적입니다.
그간 피부에 바르는 것만 성분을 신경 쓰셨다면, 청담동 헤어 시럽을 개봉하시는 순간부터는 모발과 두피에 바르는 것까지 하나 하나 성분을 챙겨 보세요. 청담동 VVIP들에게는 일상인 루틴이니까요.



항상 부족한 모발 단백질, 케라틴
식물성으로 순하게 채워주세요
펌이나 염색을 하려 할 때 번번이 거절을 당한다면 모발의 단백질인 '케라틴'이 극도로 부족한 상태일 확률이 커요. 케라틴이 없으니까 모발의 구조체를 지켜주지 못하기에, 펌이나 염색을 하면 소위 타버리게 되는 거죠.

염색 전 클리닉을 받으셨다면
타기 전에 케라틴을 공급해 주려는 거죠
케라틴도 자연에서 왔을 때
코어부터 탄탄해집니다
케라틴은 결국 단백질의 일종이기에 자연에서 온 식물성 단백질일 때 가장 빠르게 모발의 코어부터 탄탄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식물성 단백질들은 구조가 복잡하고 단단하기 때문에 한 방울에도 케라틴들이 농축되어 있거든요. 고영양 단백질을 보충하실 수 있도록 3가지로 배합했습니다.




오일과 버터를 추출할 때 필요한 동백씨는
거제도 어르신들과 함께 수확한답니다
원료의 차이가
퀄리티의 차이라고 믿으니까요
대한민국, 우리나라 우리 땅에서 우리말을 하는 분들이 정성스레 기르는 동백이어야만 했어요. 청담동 헤어 시럽이라고 럭셔리한 이름을 지었지만, 원료 수급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거제도에 내려갈 때마다 흙투성이가 되어 돌아온답니다.
그래도 참 행복해요. 전 세계에 어디에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한 병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가득 차거든요.

동백 오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에요




손상이 안 될래야 안 될 수 없는
가혹한 온도
이런 열원 기구들 사용하시기 전, 청담동 헤어 시럽으로 가볍게 모발을 코팅해 주시는 배려 정도는 나의 소중한 머리카락을 위해 해주세요. 열원 기구를 견디는 수분과 단백질이 즉각 공급되기 때문에 퍼석하게 탄 느낌보다는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남긴답니다.

청담동 헤어 시럽을
단 1회 사용한 전/후 변화입니다

청담동 헤어 시럽을
단 1회 사용한 전/후 변화입니다


모발과 두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이니까
청담동 헤어 시럽은 모발이 뿌리내리고 있는 두피까지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 모발의 근본적인 원인을 개선할 때, 탐스러운 머릿결도 더 금방 찾아올 테니까요.

샴푸에 헤어 시럽을 추가해
머리를 감아 보세요
하루에 두 번 사워를 하시는 분들이라도 하루 한 번 추가로 충분합니다. 유분이 끼는 느낌과는 전혀 다른, 상쾌하게 촉촉한 보습이 느껴지실 겁니다.
화학 성분 0%인 자연 유래 100%이기 때문에 두피가 예민하신 분들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헤어 시럽만 더했을 뿐인데
41% 더 올라간 두피 수분 수치
샴푸바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샴푸바로 충분히 거품을 내신 뒤에 청담동 헤어 시럽을 추가해 부스터로 사용하셔도 돼요. 요즘 환경을 생각해 샴푸바로 갈아타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딘가 아쉬웠던 퍼석한 뒷마무리는 청담동이 책임질게요.



물론 이건 아버지 머리는 아닙니다
(제 머리에요!)
뻔한 말이지만 저도 해볼게요
가족들이 못 쓰는 건 만들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머리 감으실 때마다 청담동 헤어 시럽으로 샴푸 부스터를 꼭X100 챙겨 쓰시더라고요.
- 수분이 들어가주니 두피가 청량해지고
- 유분이 덜 지니 밤 늦은 시간까지 냄새도 안 나고요.

야근하는 날에도
당당한 정수리
개인적으로는 야근해도 개기름 안 끼는 게 너무 마음에 들더라고요. 개기름이 안 껴서 정수리 냄새도 덜 나고요.
아무래도 두피 환경이 식물성 케라틴과 유기농 성분들로 근본적으로 바뀌어서 그런 거겠죠. 실제로 리뷰들 중에서 따로 요청 드린 적도 없는데 두피 개선을 딱 집어 말씀해 주신 분들이 있어서 저희도 놀랐답니다.

곧 여름이라 두피가 더 찝찝하실 텐데
샴푸 부스터로 꼭 한 번 사용해 보세요









리워드 펀딩시, 도서산간 지역에 해당하는 서포터 분들은 도서산간 배송비 리워드를 함께 펀딩해주세요




다른 곳에서는 자랑이지만
헤어 시럽에게는 당연한
- 7가지 이상의 헤어 제품을 하나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이나
- 스타일링이 너무 쉽다는 것
- 말하면 입만 아픈 즉각 효과까지.
청담동 헤어 시럽의 자랑들이 너무 많아서 미처 주목 받지 못했지만 다른 브랜드였다면 충분히 자랑이 될 수 있었을 짧은 이야기들을 들려 드리고 물러갈게요.


청담동 헤어 시럽을
단 1회 사용한 전/후 변화입니다

의심하지 않고
딱 이만큼부터 써보세요
많은 분들이 리뷰로 증명해 주신 '이 양으로 진짜 되네요...?'
일단 한두 방울로 시작해 보시고, 내 모질의 상태에 맞추어 조금씩 가감해서 사용해 보세요. 딱 맞는 양을 찾게 되시는 순간 백설공주의 굵고 탱글한 머릿결이 그대로 구현될 겁니다.

샴푸 부스터로도 자신 있게 추천 드린
청담동 헤어 시럽
샴푸 부스터로 사용하실 때 청담동 헤어 시럽은 직접적으로 두피에 닿아 흡수되게 됩니다. (100% 자연 유래 원료라 분자 크기가 작아 흡수가 아주 빠르거든요.)
두피도 모공이 존재하는 피부와 동일합니다. 그러니 기초 스킨 케어 제품에서나 따지는 'pH'를 따져가며 배합하는 건 당연하죠. 인체의 피부와 가장 유사한 약산성 농도를 갖추었으니 두피 타입이 예민하셔도 안심하실 수 있어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잘 알려진 이유는 두 가지죠
- 하나, 액체 형태의 화장품을 오랜 시간 담고 있어야 하는데
플라스틱을 사용하면 만에 하나라도 플라스틱이 안쪽에서 조금씩 녹아 화장품에 스며들 수 있으니까. - 둘, 전세계가 주목하는 명품 브랜드로서
환경을 해치는 플라스틱 용기를 브랜드 핵심에 들일 수 없으니까.
자연 유래 원료 100% 만으로도 허리가 휘는 저희가, 유리병에 청담동 헤어 시럽을 담아 드리는 이유를 구태여 더 설명 드릴 필요는 없겠죠?


로컬 브랜드도 어려운데
유기농까지 하고 있습니다
동백꽃이 만발한 거제도에서 나고 자라, 저도 모르게 거제도 로컬 브랜드 핑크 고스트를 운영하고 있는 본부장 정은희입니다. 헤어 시럽의 와디즈 프로젝트가 벌써 몇 번째인지도 모르겠어서 아마 제 사진이 익숙한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성분도 효과만큼 중요하다는
오기 하나로 시작했어요
노을진 해변에 파도가 부서지는, 거제도라는 대자연을 앞에 두고 정작 제 긴 머리에 발라주는 온갖 헤어 케어 제품들은 화학 전공자도 한번에 읽기 어려운 화학 성분들로 가득한 게 너무 싫었어요. 원래 머리 숱이 많고 굵은데다 길어서 스킨 케어보다 헤어 케어에 먼저 눈을 떴거든요.
젊은 올리브의 헤어 제품들은 한 번씩 다 써봤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 많은 헤어 케어 제품 중 유기농 전문 브랜드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거제도에서 나고 자라서인지 천연 성분, 유기농이 당연했던 저는 '성분보다 효과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만연한 대한민국 시장에서, '성분도 효과만큼 중요하다'는 걸 증명하려는 오기 하나로 아직도 핑크 고스트를 운영하게 되었고요.

그런 거제도 로컬 브랜드가
일본에서 1등 했습니다
와디즈에서 첫 선을 보였던 헤어 시럽은 그간 외부에서도 차근차근 성장해서 지금은 일본 시장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작년 2023년, 일본을 꽉 쥐고 있는 커머스 Q100에서 기어이 1등을 했어요.
일본에 진출한 대기업이 2등을 했는데, 저희가 1등이라는 게 처음에는 안 믿겼거든요. 혹시 기자님들이 1이랑 2를 오타내신 게 아닌가 걱정도 많이 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저희가 정말로 1등이었어요.(기준일시 23년7월/3일/2시)

이 소식을 알게 된 대한민국의 여러 플랫폼들이 역으로 저희에게 입점 제의를 해주시더라고요. 천연 화장품이나 유기농 화장품이 없는지 열심히 찾아다녔던 젊은 올리브에서도 조만간 만나뵐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감회도 새롭고 기분도 이상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헤어 시럽의 신제품은
앞으로도 와디즈에서 선보일 거예요
그만큼 컸으면 와디즈 그만해도 되지 않냐, 매번 상세페이지까지 바꿔가고 사진도 새로 찍어가면서 와디즈에 공을 들이냐, 도대체 와디즈가 뭐길래 와디즈를 선택했냐... 이런 질문들을 아직도 많이 받습니다.

이번에도 공들여 찍은 핑크 스노우 화이트 사진
(근데도 실물이 더 예뻐요!)
하지만 헤어 시럽이 첫 선을 보인 곳이 여기 와디즈인 걸요.
첫 선을 보였고, 첫 걸음을 내딛었고, 그 첫 걸음이 일본까지 갔고. 앞으로 저희의 걸음이 어디를 향할지는 모르겠지만 핑크 고스트의 헤어 시럽은 신제품을 꼭 와디즈에서도 좋은 혜택으로 선보이려 합니다.
혹시라도 와디즈를 처음 써보셔서 걱정 되셔도 안심하세요.
-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7일까지
- 하자에 의한 환불은 30일 이내까지
받아 드리고 있거든요. 와디즈와 핑크 고스트의 내부 기준에 의거해 성실하게 답해 드릴 예정이랍니다.
리워드 펀딩시, 도서산간 지역에 해당하는 서포터 분들은 도서산간 배송비 리워드를 함께 펀딩해주세요.
찾아 주시는 한,
찾아 오겠습니다
공식 채널에서 '와디즈 또 안 하시나요?' 콕 집어 와디즈를 말씀해 주시는 고객님들이 계신 한 계속 찾아올게요. 첫 시작부터 함께 해주신 고객님들, 이번에 핑크 스노우 화이트로 새로 만나게 될 서포터님들까지 모두에게 고맙습니다.
매번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는 서포터님들께
일본 출장을 준비하던 사무실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 핑크 고스트 정은희 본부장 올림
New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