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에게 ‘작가의 작업실’이 필요한 이유
이 공간은 단지 머무는 숙소가 아닙니다. 영감을 기다리거나, 언젠가 쓸 책을 꿈꾸는 장소도 아닙니다. 이곳은 마감을 하고, 책을 완성하기 위해 마련된 작업실입니다.
집에서는 늘 미뤄졌던 문장들, 일상 속에서는 끝내 정리되지 않던 원고들, “조금만 더 다듬고…” 하다 멈춰 있던 책을 여기서는 끝내게 됩니다. 사이서가 북스테이 작업실은 글을 쓰게 만드는 공간입니다.
글쓰기와 산책, 영감의 장소 - 외부 자극을 최소화한 '작가의 작업실'
- 오직 쓰는 리듬에 집중할 수 있는 책상과 조명
- 하루의 시간을 ‘작업 시간’으로 고정시키는 공간의 힘
- 매일 제공되는 필사문으로 글쓰기 워밍업, 맞춤형 글쓰기 클래스 리워드
- 아침 일출을 볼 수 있는 서귀포 바다 산책길 - 도보 15분 거리
- 언제든 걸을 수 있는 올레 6코스에 있는 숙소
- 창밖으로 그림처럼 보이는 이중섭 초가 뷰 숙소
마감은 의지가 아니라 환경에서 만들어진다는 걸 우리는 믿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머무는 동안, 당신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게 될 겁니다.
“이번에는 진짜 끝내자.” 이 작업실이 약속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여기서 나가갈 때, 당신의 책은 이전보다 분명히 완성에 가까워져 있을 것입니다.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꿈꿨던 당신에게 최적의 공간 - 나만의 작업실에서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책을 끝내고 싶은 사람을 기다립니다.

이중섭 거주지가 창밖으로 보이는 서귀포 원도심 북스테이, 사이서가
(이중섭 거주지 마당. 중앙의 큰 멀구슬 나무 뒤 건물 3층입니다. 1월 11일 새해 첫눈이 내렸어요. 5월에는 멀구슬 나무의 연보랏빛 꽃 향기를 사이서가 숙소에서 느낄 수 있어요.)
사이서가는 1층 북카페이며, 2층은 밤에 3층 숙소 고객 전용으로 사용합니다. 단, 북토크 등 이벤트 진행시 제외.)
1월 13일에 본 펀딩을 시작합니다.
2박 3일 / 3박 4일 / 6박 7일 / 21박 스테이(상세 리워드는 스토리 참고하세요.)
>> 와디즈 펀딩 '사이서가' 작가의 작업실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