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오늘 쓴 사람이다. 매일 글을 쓰는 사람이 작가다. 책을 쓰려면 일정 기간 매일 글을 써야 한다.
<대통령의 글쓰기>로 알려진 강원국 작가님이 지난해 9월, 서귀포 사이서가에서 <강원국의 책쓰기>를 주제로 북토크를 열었습니다. 이 강의에서 작가는 "모든 인생은 한 권의 책"이라며, 모든 사람이 책을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과연, 누구나 책을 쓸 수 있을까요?
답은 강원국 작가의 글쓰기 여정에 있습니다. 뚜렷하게 글을 잘 쓴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강작가는 회장님과 대통령님의 연설문을 대신 써주는 '반사체'의 삶을 살다가, 자신의 책을 쓰면서 비로소 스스로 빛을 발하는 '발광체'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태양(별)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행성'으로서의 삶에서, 스스로 빛을 발하는 '별'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책 쓰기라고 강작가는 강조했습니다. 그 시작은 바로, 오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글쓰기에 최적화된 사이서가 작업실에서 매일 아침 <모닝 페이지>로 하루를 시작하고, <필사>로 하루를 마감하는 글쟁이의 삶을 경험해 보세요.
이번주(1.17)까지 얼리 버드 펀딩시, 메이커인 작가의 '모닝 페이지' 강의 1회를 리워드로 드립니다. 줄리아 카메론의 30여 년 베스트셀러 <아티스트 웨이>를 교재로, 아침을 여는 '모닝 페이지' 글쓰기와 '아티스트 데이트'의 핵심을 가이드합니다. 줄리아 카메론의 런던 워크숍에 참여한 사이서가 대표의 생생한 강의를 통해, 글짓기가 아닌 글 허물기, 인생을 새롭게 거듭나게 하는 글쓰기 걸음마를 시작합니다. 기성 작가든, 예비 작가든, 살면서 꼭 한번은 써봐야 할 '모닝 페이지' 글쓰기를 사이서가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책쓰기의 더 큰 의미는 살아온 날들의 회고에 있지 않다. 살아갈 날들에 대한 다짐에 있다.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이런 작업은 쓰기 전보다 쓴 이후의 삶에 영향을 준다. - <강원국의 책쓰기>
사이서가 숙소 펀딩 얼리 버드를 위한 수강권 혜택은 이번주 주말(1.18.일)까지입니다. 책쓰기를 위한 워밍업 - 모닝 페이지 글쓰기를 통해 가벼워진 마음으로, '오늘 쓰는 사람'이 되세요.
>> 사이서가 '작가의 작업실' 숙소 펀딩 바로 가기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8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