廃プラスチックから生まれた唯一無二のミルクボックス

1. ♻️ アップサイクル牛乳箱 - 廃プラスチックを再利用した環境配慮型収納です 2. 🪑 モジュール多用途家具 - 頑丈で空間に合わせてカスタム可能です 3. 🎁 限定割引特典 - セット購入で1万円割引があります


廃プラスチックから生まれた唯一無二のミルクボックス PLONG

1. ♻️ アップサイクル牛乳箱 - 廃プラスチックを再利用した環境配慮型収納です 2. 🪑 モジュール多用途家具 - 頑丈で空間に合わせてカスタム可能です 3. 🎁 限定割引特典 - セット購入で1万円割引があります

廃プラスチックから生まれた唯一無二のミルクボックス
JP 7
18000 KRW

업사이클링 우유박스 | 버려진 플라스틱의 두 번째 삶
플롱이 플라스틱에 한 번 더 숨을 불어 넣었습니다. 

단순한 수납함을 넘어, 공간의 오브제가 되다

흔하디흔한 우유박스가 아닙니다. 우리가 주목한 것은 '수납 그 이상의 미학'입니다. 무심하게 툭 던져두어도 그곳이 갤러리가 되는 마법. 공간의 결을 바꾸는 디테일의 차이를 경험해 보세요. 무심하게 툭 던져두어도 그 자체로 완벽해지는 오브제.

"지구의 무게를 덜어내는 당신의 감각적인 선택."

"자꾸 무너지고 휘어지는 수납, 지치지 않으셨나요?"

어설픈 플라스틱 박스는 조금만 쌓아도 금방 뒤틀리고 지저분해 보이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 제품은 차원이 다른 단단함을 자랑합니다.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프 스타일러'

설레는 봄날의 피크닉, 아직도 무거운 테이블을 따로 챙기시나요? 짐을 옮길 때는 든든한 캐리어로, 도착한 현장에서는 감성 넘치는 근사한 식탁으로 변신합니다.

지저분했던 차 트렁크도 순식간에 칼각 정리 완료. 떠나고 싶을 땐 고민하지 마세요. 이 박스 하나면 충분하니까요.


플롱 업사이클링 우유박스 (34X34X27)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했던 '쓸모'에 대하여

재활용조차 어려운 플라스틱 조각들. 버려지고 방치되어 쓰레기로 끝날 플라스틱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고 싶었습니다. 환경을 위한 우리의 고집이 당신의 손끝에 닿을 수 있도록, 그 속에 담긴 새로운 가치. 단순히 짐을 담는 상자를 넘어 지구를 생각하는 당신의 신념을 담았습니다

쓰임새가 길어질수록 지구는 조금씩 가벼워집니다

UPCYCLING MILK BOX

플라스틱을 길~게 플롱

무심히 버려진 일상의 조각들이, 깨끗이 다듬어져 빛을 입고, 새로운 가치로 다시 태어나 플롱이됩니다.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은 업사이클링 우유박스.

튼튼하고 실용적이며,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에코 리빙 아이템입니다.

와디즈 전용 금액 안내

우유박스 세트 (상판 + 박스)

정가 35,000원
와디즈 단독 1만 원 할인
25,000원

상판 단품 (박스 별도)

28,000원
와디즈 단독 1만 원 할인
18,000원

세트 구성 (상판2+우유박스2)

정가 70,000원
와디즈 단독 3만 원 할인
40,000원

📌 업사이클 제품 사용 시 유의사항


버려진 플라스틱의 새로운 가능성을 고민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플롱

당신은 물건을 고를 때,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그리고 그 물건이
어디까지 함께 갈 수 있을지
상상해 본 적은요?


이 페이지에 머물러 주신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이미 플라스틱의 다음 이야기에 한 발짝 들어와 계십니다.

플롱의 제품은 모두 같은 재료에서 시작하지만, 같은 모습으로 완성되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우연히 섞인 색, 예측할 수 없는 패턴, 그리고 그 결과를 선택해 주는 당신의 결정까지—
그 모든 과정이 하나의 제품을 완성합니다.

이번 펀딩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플라스틱에 두 번째 기회를 주는 선택입니다.

플롱의 이야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선택으로, 플라스틱은 다시 이야기가 됩니다.

🌱 Maker


안녕하세요.
빨대 공장 김사장, 김지현대표입니다.

저는 30년 가까이 음료용 빨대를 만들어 왔습니다. 누군가의 하루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사용되는 작은 물건이지만, 사실 빨대는 음료보다 먼저 입에 닿는 제품이기에 늘 깨끗함과 안전함을 가장 먼저 고민해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거북이의 코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발견된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처음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만든 제품의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사용되고 버려진 이후까지도 제조한 사람이 고민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질문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공장에서 버려지던 플라스틱 자투리에 주목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자원을 그냥 폐기하는 대신, 다시 쓰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플롱의 우유박스 프로젝트입니다.

버려질 뻔한 소재에 새로운 역할을 주고, 작은 물건 하나라도 환경과 공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빨대를 만듭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이후까지 책임지는 제조사가 되고자 합니다.

작은 변화지만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 멀리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일프라텍 대표 김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