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旅の必需品] 厚さ1mmのパスポートスキン、自動出入国審査を1秒で通過する完璧なフィット感

ミニマル旅行に最適な超薄型デザイン。剥がさず1秒で自動出入国審査を通過。医療用シリコン使用でキャビンアテンダントも認めたプレミアムパスポートスキン。


[旅の必需品] 厚さ1mmのパスポートスキン、自動出入国審査を1秒で通過する完璧なフィット感 에일리언패스 (Alienpass)

ミニマル旅行に最適な超薄型デザイン。剥がさず1秒で自動出入国審査を通過。医療用シリコン使用でキャビンアテンダントも認めたプレミアムパスポートスキン。

[旅の必需品] 厚さ1mmのパスポートスキン、自動出入国審査を1秒で通過する完璧なフィット感
JP 7
23800 KRW

해외여행 다녀보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자동출입국심사대 통과 할 때,
면세점에서 쇼핑 할 때,
보안검색대 직전 보안요원에게 제출 할 때,

공항에서 계속 여권을 빼야 되는 거추장스럽기만 한 여권케이스 ...


이렇게 자주 빼고 낄 바에야

차라리 안끼는 게 낫겠다...

그렇다고 소중한 여권인데 그냥 들고 다닐 순 없잖아요. 매번 여행할 때마다 탈착은 불편하지만 보호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했던 여권케이스. 결국 저희 에일리언패스가 직접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여행을 사랑하는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에일리언패스 (Alienpass) 입니다.

여행을 너무 좋아하다 못해, 오랫동안 다니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우리가 사랑하는 여행을 더 편하게 해줄 수 있는 용품을 만들자!" 는 다짐으로 시작된 에일리언패스. 매년 휴가 때마다 겪었던 여행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하는 저희의 첫 제품은 바로 <여권스킨> 입니다.



디자이너가 바라본 여권케이스

저희 에일리언패스 에서 처음 선보이는 제품은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권케이스 입니다. 모든 것이 익숙한 국내에서 벗어나 말도 잘 안 통하고 낯설기만 한 해외로 떠날 때 단 한 명의 예외 없이 필요한 것이 바로 이 여권이기 때문입니다. 


여권케이스, 이대로는 들고다니기 어렵다.

한 번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면 여행 기간 동안 수십번 꺼내게 되는 여권. 그 때 마다 공통적으로 느끼는 건, 바로 이 "거추장스러운 여권케이스" 입니다. 여권이 필요할 때엔 잘 보여야 한다고 케이스를 벗겼다가, 가방에 넣을 때마다 다시 끼우고, 답답해서 그냥 들고 다닐까 싶다가도 종이로 된 이 국제적인 신분증이 혹시 젖거나 구겨질까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거추장스러운 여권케이스, 하지만 종이로 된 이 중요한 걸 커버 없이 들고 다니기는 좀 불안하다

그래서 여행 하던 중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실리콘으로 밀착된 초박형 케이스” 였고, 올해 초 샌프란시스코 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비행기 안에서 스케치 한 것을 바로 3D 모델링으로 옮겨, 다음날 곧바로 금형 제작에 착수 했습니다. 


여행준비 전문가인 승무원들이 인정한 완벽한 핏

첫 여권케이스 샘플이 나오자마자 저희는 승무원 10년차인 몇몇 지인들에게 제일 먼저 보여주었고,  그들 에게는 필수 아이템 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여행 준비 전문가로 지목

여권을 가장 많이 접하는 사람이 누굴까? 고민하다 떠올린 승무원. 공항에서도, 비행기에서도 여권을 가장 많이 접하는 분들인 만큼 여행과, 여권에 있어서는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해 분들의 의견을 제일 먼저 받아 디자인을 꾸준히 발전시켰습니다.

** 아쉽게도 요즘 새로 생긴 항공사 사내 정책에 따라 신분은 밝힐 수 가 없었습니다.


완벽한 핏을 위해 수정 (Iteration) 에 수정을 거듭했습니다.

여권스킨은 재활치료용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조로 유명한 “N” 사에서 5년 넘게 실리콘제품만 디자인 하고 생산한 경력이 있는 저희 디자인 팀장님이 그동안 쌓아온 “유동 관절 밀착형 디자인”의 노하우를 접목시켜 여권이 펴졌을때나 접혔을때 항시 초박형으로 밀착되도록 디자인하고 설계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많은 노하우가 있다고 해서 개발이 순조로웠던 것 만은 아니었죠. 

여권이 펼쳤을 때 와 접혔을 때 의 형상과 두께, 실리콘의 강도, 하나의 유니바디 이면서 여권에 밀착되어야 하며, 커버쪽은 쉽게 탈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수많은금형과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또한 실리콘의 특성상 생산수율이 떨어지고, 국산 K사의 최고급 고인장 실리콘을 사용하는 등 여러모로 단가가 비싸지만 단연코 품질면에서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제작한 금형으로 만든 실리콘여권스킨은 한마디로 실패 그 자체 였지만 저희는 굴욕하지 않고 2차, 3차 금형제작을 거치면서 아쉬운 점들을 점차 보강하고 발전 시켜 결국 여권에 라텍스 수술 장갑을 낀 듯한 느낌의 초박형 핏감을 완성 시켰습니다.


여권케이스 가 아닌 “여권스킨”

만져보는 순간 아실거예요.  여권 케이스가 아니라, 여권의 두번째 표지와도 같은 "여권스킨" 이라는 것을요. 조금의 짐도 거추장스럽고 부담스러운 여행이기에, 여권케이스 만큼은 간결하고 가볍고 얇아야 한다는 에일리언패스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드디어, 빼지 않고 한손으로 자동출입국심사대 통과!

시제품 제작 직후 저희가 가장 궁금했던 것중에 하나가 바로 이 자동출입국 심사대 통과 가능 여부 였습니다. 이 곳을 지나갈때 여권케이스를 빼지 않고 통과가 된다면 그건 정말 저희가 들인 노력의 성과를 제대로 검증 하는 것 이었으니까요. 

 저희 팀원들이 각각 출입국 시 테스트 해본 결과 4번 중 4번 모두! 오류 없이 통과 되었습니다!

이제, 케이스를 벗기지 않고 여권스킨으로 가볍고 빠르게 한손통과가 가능해 졌습니다!

1mm 두께로 여권에 밀착되어 보호 하다

여권을 보호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거추장스럽거나 걸리적거리지 않는 얇은 두께를 찾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전자칩이 내장된 표지를 튼튼하게 보호 함과 동시에 여권에 스킨처럼 착 감기는 핏감을 구현하기 위해 신장률 300%의 고급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1mm 두께와 알맞는 경도로 구현했습니다. 이제 전자칩이 내장된 표지를 안전하게 보호하세요. 


"1초 플랩 (Flap)"  카드, 보딩패스, 모든것을 柔能(유능) 하게 잡아주다. 

고인장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개발했던 노하우와 공항에서 실제 여행자들이 겪는 "사용자 여정 (User Journey)" 의 데이터 조사, 그리고 저희가 지목한 여행준비 전문가 인 승무원들과의 "전문가 인터뷰" 를 통해 여권케이스에 막상 필요한 것은 별도의 수납공간이 아닌 "카드, 보딩패스 등을 짧은 시간 동안 잠시 잡아 주는 무언가" 라는 것을 파악 했고,  수 차례 실패를 겪으며 디자인을 발전 시켜 "1초 플랩" 이라는 것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피부에 닿는 고가 의료기기에서만 사용 하는 실리콘 소재와 표면 처리

여권스킨은 고가의 의료기기에서만 사용되는 무독성 실리콘 소재와 피부에 직접 닿아도 무해한 표면코팅을 적용해,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300% 에 달하는 신장율을 가지고 있어 오래 사용해도 형태가 변형되지 않습니다  또한 가죽이나 PVC에 비해 뛰어난 고온내열성을 가지고 있어서 혹시나 캐나다 북부에서 오로라를 보다가 이집트로 이동 하시게 되더라도 여권을 아름답게 보호 하는데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40도 ~ +40도)


TPU 코팅처리로 고급스러운 표면, 변색되지 않고 오염에 강합니다.

여권스킨의 표면은 고가의 의료장비중에서도 피부의 접촉되는 면에 적용 하는 TPU코팅을 하여, 피부에 장시간 노출되도 무해 하며, 사용중의 발생하는 땀, 유분, 외부스크래치로 부터 완벽하게 보호 하고 UV 등으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서 누렇게 변색 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에일리언패스 여권스킨의 TPU 코팅은 표면을 만졌을때 매우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게 할 뿐만 아니라 실리콘 특유의 뻣뻣함이 없어 여행용 파우치, 바지 주머니 등에 걸리지않고 매끄럽게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수납도 딱 필요한 만큼만

공항에서 실제로 여권과 함께 필요한것들만 수납하도록 카드꽂이 2개만 마련되어 있습니다. 앱을 통해 거의 대부분의 정보를 불러오는 요즘, 여권케이스에 수납 공간은 이정도면 충분 합니다. 


미니멀한 디자인     Less Is More

디자인 모티브는 "필요없는 것은 과감히 버린다" 라는 뜻의 “Less Is More” 였습니다. 주로 독일의 바우하우스를 시작점으로 건축가 "미스 판 데어 로에 (Ludwig Mies van der Rohe)", 산업디자이너 "디터 람스 (Dieter Rams), "하르트무트 에슬링거 (Hartmut Esslinger)" 등이 착용한 디자인 방법으로서, 브라운 사의 오디오, 애플의 아이맥 등 디자인계의 큰 획을 긋는 움직임 이었고, 저희도 거추장 스러운 것을 덜어 내기 위해 Less Is More 라는 사상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상큼하게, 독특하게, 다채롭게

실리콘의 장점 중의 하나가 바로 “컬러의 자유” 입니다. 인조 가죽등의 재료는 컬러가 한정되어있고 원단에 따라 컬러 제악이 있지만, 실리콘소재는 원하는 컬러를 마음대로 낼 수 있어서 다채롭고 상큼한 컬러를 유감없이 적용 했습니다. 

파리 미드나잇 블루

페르시안 레드

맨하탄 얼반그레이

리스본 옐로우

몰디브 에매랄드 민트

이제 여행은 미니멀 하게 떠나세요

많은 서포터 분들이 공감하시겠지만, 여행준비 할 때 짐을 많이 싸 봤자, 맛집 리스트를 많이 만들어 봤자, 막상 가보면 다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계실 겁니다. 앞으로의 여행은 짐도 줄이고 가볍게 여권스킨과 함께 “미니멀리즘 여행” 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Where My Travels May Lead,

Paradise Is Where I Am

여행을 위한 준비가 아닌, 나를 위한 여행 준비

프랑스 위인 볼테르 (Voltaire)는 이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여행 할 때 는 어디든 상관 없이 내가 가는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이다”. 수많은 검색결과, 맛집 리스트가 빼곡한 많은 여행 서적, 다 필요 없습니다. 목적지가 어디든 상관 없이 여러분이 가는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입니다. 인스타용 사진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행경험에 충실 해야 만 추억에 남는, 나만의 행복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여행준비, 고민하지 마세요. 어딜 가든 바로 여러분이 가는 곳이 파라다이스 입니다



리워드소개


에일리언패스 여권스킨 제품사양


메이커 소개

Alienpass (에일리언패스) 라는 브랜드는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은 축하드립니다. 이제 에일리언패스 팬클럽에 자동 가입되신 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팀을 소개하기 전 한가지 설명이 필요해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 브랜드명 Alienpass 의 Alien 은, 머나먼 갤럭시에서 온 초록색 생명체를 뜻하지 것이 아니라, 낮선곳에 있는 “이방 인” 을 의미합니다. Alienpass 는 따라서 이방인을 위한 패스 정도 라고 보시면 되고요, 저희의 사명은 “여행중 처음 가는 낯선 곳 에서도 최소한의 노력으로 걱정 없이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들을 제공 하자” 입니다. 

처음 가는 낮선 곳도 걱정 없이 편하게 여행 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것을 제공 하고자 합니다

서포터님들의 응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로젝트 진행 일정

2019.09.10 -  펀딩시작
2019.09.29 -  펀딩종료
2019.10.07~ 순차적으로 리워드 발송 시작

현재 제품 개발 상황 

에일리언패스 여권스킨은 현재 양산프로세스 직전의 시제품 제작과 디자인 검증 (Validation) 이 모두 완료된 상태 입니다. 제품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캐비티 여러개의 대량생산용 금형제작도 완료되었고, 실리콘 소재 수급 준비도 끝난 상태 입니다. 

이후 계획

9월 셋째 주를 시작으로 리워드를 포함한 첫 물량 제작이 진행 될 예정이고, 플라스틱등의 일반 제품 생산과 달리 실리콘 소재의 제품 제작 특성상 모든 것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생산을 완료 하는데까지 약 1.5주 에서 2주 가량 소요될 예정입니다. 패키징 작업시 엄격하고 면밀한 QC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려고 계획중이므로 예상일정 보다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리워드 발송안내


후원금 사용 계획

저희는 여권스킨 같은 제품 뿐만 아니라 여행에 도움이 되고 여행을 좀더 즐겁게 만드는 모바일 앱도 기획 중이고 현재 프로토타입을 제작 해 컨셉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끈엄없이 도전하고 개발 중인 저희 제품 또는 서비스의 얼리테스터가 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적극 참여 부탁드립니다. (contact.alienpass@gmail.com) 

와디즈 서포터님들께서 이번 여권스킨에 지원해주시는 펀딩금액은 단순히 여권스킨 제작,판매 뿐만 아니라 향 후 출시할 에일리언패스 모바일 앱 개발 에도 엄청난 보탬이 됩니다. 

펀딩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