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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지 않았나요?
칫솔 컵 바닥의 붉은 물때를 마주하고 미간을 찌푸렸던 경험!!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거예요.
닦아도 금세 생기는 오염에 결국 칫솔 컵만 새로 사곤 하지만, 욕실에 남아있는 습기들 때문에 뽀송한 칫솔의 상태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칫솔모나 치약의 선택에는 엄청 까다로운 우리가 왜 정작 칫솔이 머무는 ‘습한 환경’에는 그토록 무심했을까요?
그러면서 깨닫게 된 것은 벽에 걸거나 컵에 꽂는 기존 방식은 필연적으로 물 때를 부르고, 청소하기 까다로운 위생의 사각지대를 만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칫솔을 책상 연필꽂이에 두거나, 운동 후 캐비넷에 방금 사용한 칫솔을 넣어두거나 하는 것을 보면서,,
좀 더 자유롭고 위생적 이게
칫솔 관리를 할 수는 없을까?
와 같은 질문을 갖으며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고민과 연구 과정을 통해 욕실이라는 공간의 제약까지 과감히 허물어
원하는곳, 어디든지, 자유롭게, 더 위생적이고, 더 간편하게
작은 변화로 새로운 일상을 제안하고자 머클덴탈케어 제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와디즈 펀딩 사용계획]
와디즈 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은 타미앤지나만의 감성과 실용을 담은 생활용품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쓰일 예정입니다.
저희는 일상의 작은 변화가 더 나은 삶으로 이어지고, 소소한 행복을 오래 지켜준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마음을 담아 제품을 만들어가며,
그 특별한 시작을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전해드리겠습니다.
[왜 꼭 와디즈 인가?]
라이앤피플은 감성과 실용을 담은 브랜드 타미앤지나의 시작을 와디즈 서포터분들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와디즈는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의 첫 마음을 전하고 고객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포터분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가며, 타미앤지나를 차근차근 확장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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