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나이트의 상징, 그 이면의 기록을 소장하다
- 1939년 디텍티브 코믹스에 처음 등장한 이후, 배트맨과 배트모빌은 전 세계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대의 아이콘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영화를 보는 것을 넘어, 그 속에 담긴 철학적인 각본과 치밀한 메커니즘의 설계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 하는 서포터님들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 단순한 영화 굿즈를 넘어, 아카데미가 인정한 각본의 정수와 배트모빌의 변천사를 완벽하게 분석한 궁극의 가이드북 & 스크립트 북 3종 패키지를 국내 팬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배트모빌 매뉴얼

대니얼 월리스 지음 / 208쪽 / 올컬러 / 하드커버 / 정가 40,000원
가로 210mm × 세로 270mm


전 모델 망라: '더 배트맨', '배트맨: TAS',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 팀 버튼의 '배트맨' 등 스크린과 TV를 누빈 모든 배트모빌 수록
100% 신규 아트워크: 기존 일러스트 재사용이 아닌, 이 책만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고퀄리티 배트모빌 아트워크 삽입
완벽한 제원 분석: 육중한 '텀블러'부터 '아캄 나이트'의 전투형 배트모빌, 브루스 웨인의 머슬카까지 무장과 성능, 외관에 대한 상세 해설
더 배트맨 공식 스크립트 북

맷 리브스, 피터 크레이그 지음 / 252쪽 / 하드커버 / 정가 22,000원
가로 155mm × 세로 235mm
맷 리브스가 만든 놀라운 세계 속으로
망토 두른 십자군의 초기 활약을 그린 영화 “더 배트맨”에서 브루스 웨인은 연쇄살인범 리들러뿐 아니라 지나간 가족의 망령까지 상대해야만 합니다.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배트맨의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 이 공식 스크립트 북에는 감독 맷 리브스가 쓴 각본과 영화 속 주요 장면에서 발췌한 스틸 사진이 담겨 있어 다크 나이트의 여정에 함께하고 싶은 모든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촬영 스크립트 수록: 맷 리브스 감독과 피터 크레이그가 공동 집필한 느와르풍 고담시의 정수가 담긴 각본 전문
독점 콘텐츠: 심리 묘사 및 배트모빌 추격전 비하인드에 대한 맷 리브스 감독의 인터뷰와 미공개 프로모션 이미지 수록

조커 공식 스크립트 북

토드 필립스, 스콧 실버 지음 / 208쪽 / 하드커버 / 정가 22,000원
가로 155mm × 세로 235mm

토드 필립스가 새롭게 재해석한 조커의 정신이 만들어 낸 무대
DC 코믹스 역사상 최고이자 최악의 빌런으로 꼽히는 조커. 감독 토드 필립스는 모두가 알고 있는 그의 이야기에 전혀 새로운 기원을 더했습니다.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이 대담한 영화는 아서 플렉의 정신세계를 밀도 있게 탐구하고 그의 광기와 슬픔의 기원을 추적하며 배트맨 팬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작인 이 스크립트 북을 통해 독자는 자신만의 흐름으로 토드 필립스와 스콧 실버가 써 내려간 조커의 마음속에 다시 한번 들어가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촬영 스크립트 수록: 토드 필립스와 스콧 실버가 재해석한 조커의 내면을 밀도 있게 추적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작 각본 전문
독점 콘텐츠: 토드 필립스 감독의 확장 인터뷰 및 와킨 피닉스, 로버트 드 니로와의 협업 비하인드 수록

작가 소개
대니얼 월리스(Daniel Wallace)
<제다이 패스>, <고스트 버스터즈: 얼티밋 비주얼 히스토리>, <워크래프트, 비하인드 더 다크 포털>, <스타 워즈: 라이트세이버 컬렉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스타 워즈: 뉴 에센셜 캐릭터 가이드> 등을 비롯해 50여 권의 책을 쓰고 공저한 대니얼 월리스는 주로 픽션 속 다양하고 재미있는 설정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맷 리브스(Matt Reeves)
뉴욕주 로크빌 센터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랐다. 여덟 살 때부터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친구들의 연기를 감독하면서 와인드업 카메라로 직접 촬영했다. 열세 살 때 J.J. 에이브럼스를 만나 동갑의 절친한 친구가 되었고, 함께 단편 영화를 제작하여 공공이용 텔레비전 케이블 채널인 Z채널에 방영하기도 했다. 열다섯 살쯤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슈퍼 8mm 필름 테이프 운반 작업과 편집 작업을 둘에게 맡겼다. 리브스와 에이브럼스가 함께 슈퍼 8mm 카메라로 찍어 영화제에 출품한 작품을 본 스필버그가 둘의 가능성을 알아봤던 것.
2008년, J.J. 에이브럼스와 함께 기획한 괴수 영화 “클로버필드”를 감독했다. 에이브럼스가 제작을 맡은 이 영화는 2016년 리브스가 프로듀서로서 후속작 제작에 참여해 2부작이 되었다.
2010년, 스웨덴 작가 욘 A. 린드크비스트가 쓴 흡혈귀를 소재로 한 소설과 그 소설을 기반으로 한 토머스 알프레드손 감독의 스웨덴 영화 “렛 미 인”(2008)을 리메이크한 “렛 미 인”(2010)의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2014년,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2011) 후속작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감독을 맡아 발표. 이후 세 번째 후속작 “혹성탈출: 종의 전쟁”(2017)도 연출했다.
2022년 “더 배트맨” 감독. “더 배트맨”은 3부작 제작이 확정됐다.
토드 필립스(Todd Phillips)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시작으로 “행오버”, “듀 데이트”, “워 독”까지 코미디 영화를 주로 연출하다가 커리어 최초 비코미디 영화인 “조커”를 맡아 코믹스 원작 영화 최초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코미디 영화를 찍다가 갑자기 “조커” 같은 영화를 찍게 된 이유를 묻자, “행오버”처럼 성역 없이 수위 높은 코미디를 찍고 싶은데 최근 사회가 너무 정치적 올바름에 민감해져서 그에 대한 반감이 작용했다는 인터뷰를 했다.
흥행 타율이 매우 높은 감독이며, “로드 트립”의 성공 후 몇 작품을 제외하면 “행오버”처럼 감독한 모든 작품이 대성공을 거두었다. “조커” 역시 5500만 달러 예산으로 10억 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메이커 소개

- 시간과 공간을 넘어 미래를 열어가는 복합 미디어기업 SIGONGSA
- 안녕하세요.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 SIGONGSA는 90년대를 풍미한 만화 월간지 비쥬, 오후 등을 비롯해 박희정, 유시진, 권교정 작가님의 작품들을 출간한 바 있으며 2008년부터는 해외 그래픽 노블 작품들을 국내에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30여 년 책을 통해 읽기의 즐거움을 전한 것처럼 앞으로도 여러분들이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SIGONGSA는 더 많은 독자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선택했고,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이렇게 와디즈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도서 판매가 아닌, 배트맨과 조커 팬들을 위해 완성도 높은 컬렉션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와디즈 펀딩을 통해 독자들의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SIGONGSA Publis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