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리워드] '굿즈는 서자가 아니에요'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월요일 잘 시작하셨나요?
드디어 이번 금요일이네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본 펀딩의 날이...!
그간 책 소개(?)는 많이 했으니
오늘은 굿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주인공이 빛나기 위해선 조연이 어두워야 하는 건 아닌데요.
오히려 조연이 빛나면 반사판 역할을 하며
주연을 더욱 빛나게 하지요.
이번에 저희가 만든 굿즈가 그렇습니다!
흔히 상품 기획의 서자 취급당하는 굿즈(사은품)이지만
저희가 그렇게 두지 않았거든요...!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와디즈 펀딩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정성이 담긴 '특별 굿즈'를 소개합니다.
(부제: 데스크테리어 초-추천템!)
1. 세계 지도 컷팅 매트


회사에 있다가 보면 종이를 인쇄해 자르고 붙일 일이 생깁니다.
예쁘게 자르기 위해선 가위보단 칼과 자인데
책상 상하지 않게 하려면 아래 받침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매트도 좋지만
SONAR 시스템(잠수함 초음파 탐지 기기),
스타크래프트의 미니맵,
SF 영화에 나오는 작전 상황실 등이 떠오르는!
세계 지도 컷팅매트

책상에 놓이는 순간 독자님을
세계를 '재단'하는 권력자로 탈바꿈시킵니다...!

이런 느낌 아시죠?
뭔가 우주선 카운트다운할 것 같고... ㅎ
* 마우스 패드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하드한 고무재질! 구부러짐 없고 바닥에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세계 지도 컷팅 매트 ✨
소비자가 10,000원-> 4,000원 (60% 할인)
2. 카탈루냐 아틀라스 엽서 세트


엽서를 엽서로 쓰는 분들이 아직 계신가요?
제가 우체부가 되어야 할 때 종종 엽서를 쓰지만
우체통에 엽서를 넣어본 게 언제인지 싶어요.
그러나 여전히 엽서는 어느 기념품 가게에 가나 파는 베스트셀러인데요.
작은 포스터 역할을 하기 때문일 거예요.
1375년 제작,
당시 유럽인들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지도
《카탈루냐 아틀라스(Catalan Atlas)》 엽서 지도입니다.

<DK 지도로 보는 세계사> 서문에도 실린 그림인데요!

네 장이 붙어 있고, 필요시 뜯어 쓸 수 있습니다!
병풍처럼 그대로 올려둬도 되고
벽에 붙여 사용해도 좋습니다....!!!
겐트 재단화
Jan van Eyck & Hubert van Eyck
장생도10폭병풍
채용신
그리고
카탈루냐 아틀라스
작가 미상
* 인류의 위대한 유산으로
여러분의 책상을 단장하는 다시 없을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카탈루냐 아틀라스 엽서 세트 ✨
소비자가 5,000원-> 2,000원 (60% 할인)
🍀
본품만큼이나 굿즈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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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한 기회이니 놓치지 마세요!!
(???: 나는 안 한 걸 후회하지 한 걸 후회하진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