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븐아트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티셔츠처럼
앞면이나 등판 중앙에 그래픽을 넣는 방식이 아니라
어깨를 기준으로 그래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했습니다.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착용하면 전체 인상이 달라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제작 테스트와 착용 컷을 계속 보완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새소식에서는
그래픽이 어깨를 넘어가는 느낌이 잘 보이는 착용 컷도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알림신청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곧 공개하겠습니다.
위 이미지는 보정 전 촬영 컷입니다.
어깨선을 기준으로 그래픽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착용 시 일반적인 티셔츠와는
다른 흐름이 느껴지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