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쉬는 밀폐용기



김치는 원래 옹기에 담아야합니다
세계 5대 건강 식품으로 알려진 김치.
당아리에 담을 때 그 어떤 용기보다 효능과 맛이 좋아 집니다.


자꾸 김치가 쉬어버린다면?
용기만 바꿔보세요.


김치 외에도
다양한 음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당아리는 발효숙성 중심의 우리 고유의 음식보관에 최적입니다.
야채류는 싱싱하게 보관해 주고
육류는 부드럽게 숙성해주며
유제품은 발효숙성을 도와 맛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당아리는 매우 위생적인 용기입니다.
항균효과가 우수하고 냄새를 제거해 주는 효능도 뛰어납니다.


기공을 통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며 공간을 신선하게 유지합니다.
당아리는 천연의 유약을 입습니다.
직접 수거한 재와 질 좋은 약토로 유약을 입혀 1200도의 고온에서 구워냅니다.
천연의 방부기능, 강력한 항균과 탈취 효능 우수한 항산화 효과가 여기서 나옵니다.
탈취효과

냉장고에 당아리를 넣어두기만 해도,
냉장고 탈취제가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냉장고 냄새를 탈취해줍니다.
항산화 기능까지
당아리는 전통 옹기의 효능 그대로 음식의 생명력을 유지하며 건강하게 지켜 줍니다.
어떤 소재의 밀폐용기보다 우수한 항산화 기능을 실험결과가 입증합니다.

당아리의 주 재료는 '황토'입니다.
황토에서 방사되는 풍부한 원적외선은
세포의 생리작용을 활발하게 하며
유해물질을 방출하고 중금속을 중화하며
노화를 억제합니다.





시중에 많은
스텐 용기,
진공 용기,
말고 당아리 쓰는 이유
당아리 공구를 애타게 기다리시고, 또 찾아주시는 이유.
조작 없이,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펀딩 리뷰 중 사용후기)



옹기는 오랫동안 반복해서 사용할수록 효능이 좋아집니다. 예로부터 대를 물려가며 반영구적으로 사용하지만 일단 파손되면 흙으로 돌아가는 매우 환경 친화적인 용기입니다. 대를 물려가며 사용하는 옹기의 특성을 살려서 음식물과 식재료, 음식물 보관용기의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보전하여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황토와 약토 나무 재의 조화로 한 달 이상 수 백번의 손길을 거치며 1230°의 불길 속에서 태어나는 당아리, 옛 지혜는 그대로 담고 사각 형태와 심플한 디자인으로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효능은 우수하고 사용하기는 편리합니다. 대대로 우리 음식의 보물창고인 장독대가 냉장고 속으로 들어와 '당아리' 장독대가 되었습니다.

황토와 약토는 원적외선 방사율이 높아 음식을 신선하게 보관할 뿐만 아니라 숙성과 발효를 부드럽게 해주며 나뭇재는 천연의 방부제 역할로 음식의 부패를 지연시키며 소성과정에서 숨 쉬는 기공구조가 되어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미생물 서식에 적합한 옹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위 과정 동안 빚고 건조하고 연마하고 유약 바르고 소성하기 까지 한 달 이상의 시간과 수많은 손길을 거쳐 비로소 당아리로 완성이 됩니다.
'사각형' 항아리, 당아리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여러분들의 냉장고 속에 넣어두기 편하게, 사각형으로 만드는 과정..
정말 쉽지 않습니다.

당아리 하나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오랜 노력과 정성이 필요한 작업입니다.
그 시간은 240시간에 달하지요. 이 모든 작업은 국내 포천 지역에서 하나 하나 하고 있습니다.
점토를 골고루 반죽하여 성형하기에 알맞은 크기로 자릅니다.
점토를 압축하여 토기를 만든후 다듬어 줍니다.
건조된 토기에 천연재료로 만든 유약을 바릅니다.

유약을 바른 토기는 가마에 넣고 1200도의 고온으로 구워냅니다.
흙을 반죽하여 자르고, 모양을 만들어 다듬고, 천연의 재료로 유약을 만들어 바르고, 가마속에서 1200도의 온도로 구워낼 때까지 숙련된 기술과 정성이 담긴 '당아리'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잠깐! 끝이 아닙니다!
완벽한 제품을 위해, 저희 스스로가 만족스러운 제품을 위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재생산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는 불량품을 폐기하는 일도 발생합니다.
괜찮습니다.
"당아리"가 선조의 지혜에 부끄럽지 않는 제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는 원칙을 지켜갑니다.


전통 발효음식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외로부터 당아리 판매에 대한 제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포터 여러분께 먼저 선 보인 후 당아리는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우리 고유의 유산 옹기 항아리의 우수성을 당아리가 새로운 K-브랜드 제품으로 널리 알리겠습니다.




(2019년 8월 와디즈 펀딩 별점과 리뷰)

2019년 성공적인 와디즈 펀딩을 마치고 많은 분들이 좋은 리뷰를 달아주셨습니다. 응원에 힘입어 더 좋은 제품을 개발하려 노력했습니다.
리워드 사이즈 안내
*모든 사이즈의 뚜껑은 '실리콘 밀착 뚜껑' 으로 배송됩니다!
기존 뚜껑이 시간이 지날 수록 밀착력이 떨어진다는 서포터님들의 피드백을 받고,
해당 부분 보완하여 다시 제작중입니다.
이번 펀딩, 특별 리워드 = 당아리4L대형 !!
* 4L 대형 사이즈는 실리콘 밀착 뚜껑 1 + 외부 플라스틱 뚜껑 1 이 배송됩니다.

중형 1.5L
소형 500ml & 종지형 200ml

*뚜껑은 아래 이미지가 아닌, 밀착 실리콘 뚜껑으로 제작중입니다.
*뚜껑 색상은 변경되어 발송될수 있습니다
리워드 안내
[울트라 얼리버드]
당아리 풀세트 (4종세트)
☑️구성 : 4L + 1.5L + 500ml + 200ml
☑️정상가 256000원 → 와디즈 단독가 22,6000원
[슈퍼 얼리버드]
당아리 3종 세트
☑️1.5L + 500ml + 200ml
☑️정상가 11,1000원 → 와디즈 단독가 95,500원
[슈퍼 얼리버드]
당아리 대형 4L
☑️정상가 145,000원 → 와디즈 단독가 130,500원
[얼리버드]
당아리 2종세트 A
☑️1.5L + 500 ml
☑️정상가 86,000원 → 와디즈 단독가 74,000원
[맛보기 리워드]
당아리 2종 세트 B
☑️500ml + 500 ml
☑️정상가 64,000원 → 와디즈 단독가 55,000원

'예미래' 는 예스러운 미래라는 의미를 함축한 이름으로 선조들의 지혜를 되살려 건강한 미래를 지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예미래'는 경기도 포천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도예과 및 산업디자인과 교수님들의 자문과 협업으로 많은 연구와 실험을 거쳐 "당아리" 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예미래'는 사각형 옹기 제작 방식에 대한 특허권과 옹기와 합성수지를 결합한 밀폐형 용기에 대한 실용신안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펀딩, 서포터님들의 후기
💁♀️"진공용기, 트라이탄 밀폐용기 다 써봤는데, 키친 타올? 필요 없어요. 당아리 하나면 되는거에요!"

💁♀️"다다음날 꺼내먹어도 갓 사온거랑 차이가 없습니다! 포기 김치 보관까지 생각해서 1.5L 짜리도 추가 펀딩 완료요!"

💁♀️"김치냉장고가 없는 1인 자취생에게 혁명템! 맛이 진짜 다르고, 덜 상합니다. 물로만 씻어도 잘 씻깁니다. 큰 것도 들이고 싶어요"

💁♀️"글라스락 유리용기 vs 당아리 : 당아리 압승! 맛이 확실히 다르고, 덜 상합니다. 야채나 반찬을 담아도 오래갈 것 같아요"

💁♀️"김치냉장고가 없는데, 딱 맞는 제품! 직접 사용해보니 좋아요. 좀 더 큰거도 구매해봐야겠어요!"

💁♀️"하루밤 지나도 비교군과 확실히 다른 깊은 맛! 신맛은 옅어졌어요! 며칠째 그대로두고 먹는데 너무너무 맛있어 집니다"

💁♀️"일반 반찬통과 비교한 딸기, 당아리 딸기가 놀랄만큼 더 신선해요! 냉장고 성능 안 좋고, 잦은 야근으로 식재료 사는 걸림돌에서 해방 입니다"


펀딩목적과 후원금의 사용
발효 숙성 식품뿐만 아니라 신선식품 보관에도 우수한 효능이 검증된 옹기를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당아리'를 개발하였습니다.
제품을 사용해본 소비자의 반응이 매우 좋았고 또 추가적인 요구를 수용하여 디자인을 개선하고 뚜껑의 소재를 보다 인체에 안전한 것으로 개량하여 명실 공히 건강한 용기로서 면모를 일신하고자 하였습니다.
소비자의 건강과 환경보전을 위하여 "당아리"를 널리 알려 보급하고자 펀딩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후원금은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비용으로 사용하고자 합니다.
FAQ
Q. 당아리 세척시 세제를 사용해도 되나요?
A. 당아리는 숨쉬는 옹기이므로 세제를 사용하지 마시고, 키친타월로 닦고 헹구기만 해도 대부분 깨끗해지지만 쌀뜨물이나 소맥분 베이킹소다 등으로 세척하면 됩니다.
Q. 당아리를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되나요?
A. 전자레인지에 사용 해도 됩니다. 직접 불꽃이 닿지않는 전기 오븐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예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