護国と献身の月、6・25戦争の海を改めて見つめる。

1. 📚 朝鮮戦争北朝鮮海軍研究書 - 資料に基づき小規模海軍の役割を客観的に分析します 2. ⚓ 正確な敵認識と安全保障 - 誇張せずに北朝鮮海軍の実力を均衡的に描きます


護国と献身の月、6・25戦争の海を改めて見つめる。 bodasuda press

1. 📚 朝鮮戦争北朝鮮海軍研究書 - 資料に基づき小規模海軍の役割を客観的に分析します 2. ⚓ 正確な敵認識と安全保障 - 誇張せずに北朝鮮海軍の実力を均衡的に描きます

護国と献身の月、6・25戦争の海を改めて見つめ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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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0 KRW

2026년 6월과 7월~, 6·25전쟁의 바다를 다시 읽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6월 25일, 6·25전쟁 발발일을 지나 7월 27일 정전협정체결일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이합니다.

이 시기에 우리는 다시 나라를 생각하게 됩니다.
전쟁은 끝난 것이 아니라 정전 상태로 멈추어 있고, 안보는 여전히 오늘의 문제입니다.

『작은 해군의 전쟁』은 그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군사사 책입니다.

이 책은 북한 해군을 미화하거나 과장하는 책이 아닙니다.
반대로 조롱하거나 단순화하는 책도 아닙니다.

사료와 기록에 근거해 북한 해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6·25전쟁의 바다에서 어떤 방식으로 움직였는지를 차분히 추적합니다.

적을 정확히 아는 것.
그것이 안보의 출발입니다.


왜 북한 해군인가

6·25전쟁은 주로 육상의 전쟁으로 기억됩니다.
서울, 낙동강, 인천상륙작전, 장진호, 고지전은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전쟁의 바다 역시 중요했습니다.
동해와 서해, 항구와 기지, 상륙과 기뢰, 작은 함정과 해안포는 전쟁의 흐름 속에서 분명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 가운데 북한 해군은 자주 다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작고 약한 해군이었기 때문에 쉽게 지나쳐졌고, 때로는 단순한 부속 전력처럼 이해되었습니다.

그러나 작았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았던 것은 아닙니다.
북한 해군은 소련의 점령과 군사적 지원, 북한 내부의 군사조직 형성, 6·25전쟁 준비 과정 속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작은 해군의 전쟁』은 바로 이 “작은 해군”의 형성과 전쟁 참여를 따라갑니다.


이 책이 다루는 내용

『작은 해군의 전쟁』은 북한 해군의 창설과 6·25전쟁 참전을 다룹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은 북한 해군을 강한 해군으로 과장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작았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다”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작은 전력도 전쟁 속에서는 역할을 갖습니다.
그 역할을 정확히 읽는 것이 군사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입니다.


사료와 기록에 근거한 역사 교양서

『작은 해군의 전쟁』은 저자의 연구와 자료 검토를 바탕으로 쓴 역사 교양서입니다.

학술논문처럼 어렵게만 쓰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관계는 가볍게 다루지 않았습니다.

부대명, 지명, 날짜, 작전, 함정, 부대 편성은 최대한 사료와 기록에 근거해 정리했습니다.
북한 해군을 이해하기 위해 소련군 자료, 노획문서, 전쟁기 기록, 관련 연구 성과를 함께 검토했습니다.

이 책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북한 해군을 찬양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북한 해군을 과장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안보를 위해, 전쟁사를 더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적을 있는 그대로 읽기 위해 쓴 책입니다.


리워드 소개

이번 제작펀딩에서는 『작은 해군의 전쟁』 초판을 중심으로 여러 리워드를 준비했습니다.

기본 리워드는 책 1권입니다.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저자 사인본 리워드도 준비했습니다.
사인 문구를 원하시는 경우, 펀딩 참여 후 메이커 문의로 남겨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하겠습니다.

일부 리워드에는 저자의 최근 연구논문 별쇄본을 함께 제공합니다.
이 별쇄본은 『작은 해군의 전쟁』이 어떤 연구 기반 위에서 출발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특별 구성입니다.

2권 이상 일부 리워드에는 비매품 자료인 『6·25전쟁 아카이브 북한군교범 시리즈』를 후원 감사 자료로 동봉합니다.
해당 자료는 별도 판매용이 아닌, 제작펀딩 후원에 대한 감사 구성입니다.

또한 박희성 번역서 『데스퍼레이트 그라운드』와 함께 구성한 저자·번역자 세트도 마련했습니다.
『작은 해군의 전쟁』과 함께 읽으며 전쟁사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특별 세트입니다.


후원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은 해군의 전쟁』 초판 제작을 위한 펀딩입니다.

후원금은 다음 항목에 사용됩니다.

작은 출판사가 역사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번 펀딩은 그 제작 과정을 함께 완성해가는 프로젝트입니다.


제작 일정

프로젝트 오픈예정 후 본펀딩을 진행합니다.
펀딩 종료 후 최종 교정과 제작 확인을 거쳐 인쇄에 들어갑니다.

예상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확한 발송 일정은 제작 과정에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인쇄와 배송 과정에서 일정 변동이 생길 경우 새 소식을 통해 빠르게 공유하겠습니다.


메이커 소개

보다쓰다는 역사, 군사사, 안보, 인문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만드는 작은 출판사입니다.

『작은 해군의 전쟁』은 보다쓰다가 준비하는 역사(군사사) 출판 프로젝트입니다.
저자 박희성은 육군 장교로 복무하였고, 역사학을 전공하고 전쟁사와 군사사 분야를 연구해왔습니다.

이 책은 북한 해군을 미화하거나 과장하기 위한 책이 아닙니다.
사료와 기록을 통해 6·25전쟁의 바다를 더 정확히 읽기 위한 책입니다.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발발일, 그리고 정전협정체결일 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지나며,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안보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작은 해군의 전쟁』은 이렇게 답합니다.

적을 정확히 아는 것,
그것이 안보의 출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