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자체 개발로 특허도 보유하고 있으며 금형 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매출이 없어 혼자 감당하기가 어려워져서 매출을 발생시켜 보다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젝트는 이런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 아이 탑승 안심확인! 적외선 자동인식 LED
기존 차량용 스티커 대체제 로서, 실제 영유아,어린이의 탑승 시간이 등하원,등하교 외로 실제 탑승을 안한 경우가 많아, 이런 스티커에 반감이 있거나, 신뢰를 잃어 타 운전자가 믿지 않는등, 스티커를 붙이고도 난폭운전, 보복운전 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에따라 타 운전자에게 양보운전, 안전운전 의식개선을 위했지만 전혀 쓸모가 없어져 버려 실제탑승 여부를 알려주어, 실제 탑승시 타 운전자에게 영유아,어린이가 탑승해 있음을 알려 양보운전, 안전운전 의식을 개선하고 영유아,어린이 탑승 유무의 신뢰를 회복시켜 대한민국의 영유아,어린이에게 직접적인 차량 사고 방지 대책을 위함입니다.
영유아,어린이 사망사고, 상해사고가 가장 많고 위험한 것이 차량사고입니다. 차량에 카시트는 수백만원 짜리 브랜드 카시트를 쓰지만 이것은 직접적인 차량 사고 예방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라 차량사고 발생시에 도움이 되는 것 으로, 저는 신뢰문제를 해결하여 본질적인 차량 사고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차량에 카시트는 브랜드카시트를 사용하면서 직접적인 사고 예방에는 5천원~1만원 하는 의미없는 스티커를 붙이는 것이 황당하고 의미가 없으며, 차량에 영유아,어린이가 없음에도 스티커 때문에 사고시 구조가 늦어지고 방황하여 골든타임을 놓치거나 없는 아이 찾으려 시간을 버리게 되는 상황 등(구급대원 인터뷰자료) 의 상황을 없애고 효율적이며 실제 차량에 아이가 있거나 없음을 외부에 알려주어 본차량 운전자나 타 운전자에게 안전운전, 사고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깨워주고 방어,양보 운전 의식을 개선하여 대한민국 영유아,어린이들의 차량 사고 자체를 1%라도 줄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습니다.
"베이비세이퍼" 본 제품은 후방블랙박스 옆에 장착(3M)하거나 왼쪽 좌석에 카시트가 있으면 차량후면을 정면으로 보고 뒷유리 안쪽에서 왼쪽 윗부분에 설치 하면 되고 오른쪽 죄석에 카시트가 있으면 뒷유리 안쪽 오른쪽 윗부분에 장착 하시면 "베이비세이퍼"의 시스템에 부합하여 다른 운전자들과의 인식을 통일 할 수 있습니다.
적외선센서는 카시트 옆구리 부분에 부착하여 주시면 됩니다.
탑승시 적외선 센서로 인식하여 후면 "베이비세이퍼"제품에 '레드'LED 점멸, 미탑승시 적외선 센서에 30초 이상 인식되지 않으면 후면 "베이비세이퍼" 제품에 LED가 꺼집니다. 적외선센서는 카시트 옆구리 부분에 부착하여 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베이비세이퍼 메이커입니다.
반갑습니다.
주식회사 베이비세이퍼 대표 박성빈입니다.
전 20세에 특수전부사관으로 입대하여 4년의 시간을 특전사 부사관으로 나라에 기여하였으며,
중사로 전역하였습니다. 전역 직전 한미연합훈련 중에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하였으나 수술과정에서 신경을 잘못건드려 희귀병이 발병하여 현재는 국가유공자이고, 매주 1회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며 살고있습니다.
전 전역후 약2년간 병원에 누워 치료를 받으며 살았으나, 제 자신이 장애인이라는 것이 용납이 되지않아 여러 방법을 시도하여 간신히 재활이 조금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또안 특전사로 군생활을 하였고 이에 저는 태어날 때부터 '안되면 되게하라' 라는 슬로건을 인생의 목표로 살아왔으며, 현재도 제 마음엔 언제든 '안되면 되게하라'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살률 1위라는 희귀병을 얻고도 포기하지 않고 간신히 걸을 수 있을 정도의 재활에 성공하였습니다.
현 베이비세이퍼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 어떻게든 우리나라의 차량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하여 사고율을 1%라도 줄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저는 항상 의문이였습니다. 카시트는 수백만원짜리 브랜드를 고집한다는 것이. 카시트는 사고 발생 시에 아이를 지켜주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고 발생시에 우리 아이를 지키는 것에 아낌없으나 도대체 왜!! 사고자체가 나지않게 하는 방안은 생각을 안하고 5천원~1만원 짜리 스티커에 내 아이, 우리아이 의 안전을 맡기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실제 아이가 탑승했다!" 라는 것을 외부의 타 운전자들에게 알려주면 1번 할 양보도 1번 더 할수있도록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베이비세이퍼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국가유공자(장애인) 이기 때문에 장애인 주차스티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운전시에 외부에 알려 타운전자에게 알려주면 영유아,어린이 뿐만 아니라 임산부, 장애인, 노약자 또한 한번이라도 더 양보 할 마음이 생기게 해보자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차량사고 자체를 100% 근절 할 수는 없지만, 차량 사고는 이유가 무조건 운전자나 타운전자 에게 있습니다, 그렇다면 본운전자와 타운전자에게 영유아,어린이,임산부,장애인,노약자 가 타있다는 것을 알려주어 본운전자와 타운전자의 양보운전,안전운전 의식을 한번이라도 더 생각나게 한다면 그 한번으로 인하여 발생할 사고가 줄어들 수 있다면, 저의 베이비세이퍼의 목적이 달성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운전중 타차량에 '아이가 타고있어요' 등의 스티커를 보면 가령 오전10~12시, 오후 1~5시, 오후 7~다음날 까지 이시간에 차량에 아이가 타고있을리가 없는대? 라는 생각을 하고 스티커에 대하여 신뢰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실제 차량 사고발생 시에 차량에 아이가 없는 경우가 119 구급대원 인터뷰 및 통계에서 더 많아 사실상 쓸모없고, 스티커 자체가 이유가 없거나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저와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 우리나라. 를 만드는 것에 동참해 주세요!! 전 저의 베이비세이퍼로 사고율이 1%라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와 함께 차량사고 자체를 줄이는 것을 도와주세요!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약 2년간 저 혼자 베이비세이퍼를 기획,계획,개발 하며 진행 해 왔습니다.
제 제품은 현제 기판 및 SMT, 프로세싱 등 양산에 대한 준비가 90% 갖춰졌으나, 금형 만이 남아있습니다.
금형이 많이 비쌉니다... 양산을 위해 와디즈펀딩과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전 제 제품으로 회사를 운영해 왔기 때문에 아직 양산되지 않아 시간과 돈이 많이 들고있습니다. 허나 저혼자 버텨가며 유지하기에는 어려움이 생기기 시작했고, 자금을 열고 싶지만 '매출'이 없어 어떻게든 혼자 버티고 운영 해 왔습니다. 그러다 와디즈를 알게되어 제 제품이 실제 차량 운전하는 부모님들 에게 도움을 주며 매출을 만들기 위해 찾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