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の好きは何だろう? インテリ・アート交流スペースCABINET

趣味の誕生!私の好きは何だろう? インテリ・アートの交流空間CABINETで、作家や夢解釈士、イラストレーター体験をしよう!


私の好きは何だろう? インテリ・アート交流スペースCABINET 카비네

趣味の誕生!私の好きは何だろう? インテリ・アートの交流空間CABINETで、作家や夢解釈士、イラストレーター体験をしよう!

私の好きは何だろう? インテリ・アート交流スペースCABINET
JP 7
175000 KRW

빙고, 성공하셨나요? CABINET(카비네)를 참여하지 않고서는 진정한 인문·예술 덕후라고 할 수 없다! 저희는 인문·예술 모임을 여는 카비네라고 합니다.

이번 시즌에 열리는 책 만들기, 꿈 해부실, 일러스트 모임을 리워드로 펀딩하려고 해요. 그럼 소개할게요.


모임 장소 : 북촌 카비네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6길 30 3층)

모임 시간 : (글쓰기) 토 오후 2:30-5:30, (철학) 금 오후 7:30 – 9:30, (일러스트) 일 오후 2:00-4:00


모임에서 하는 일

여러분과 함께 내면을 돌아보는 깊은 작업을 해보고 함께 책을 독립출판 해보려고 합니다.

위의 세 가지 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편집 및 디자인 회의를 거쳐서 각자가 쓴 글을 엮은 하나의 책을 만들어 가질 거예요! (제작비 별도, 1만원~최대 2만원 예상)

안녕하세요? 호스트 남연오입니다.


"잘 썼어.” 세 글자에 마음이 두둥실 , 떠오르는 기분 느껴보셨나요? 책 한 권을 마무리할 때마다 저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제 글을 처음으로 읽어달라고 부탁해요. 보통은 부족한 부분을 예리하게 짚어내는 엄격한 신랑이, 웬일로 잘 썼다고 해주어서 기분이 좋은 요즘이랍니다. 누군가가 제 글을 읽고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을 해준다는 것은 큰 선물이고, 그게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더욱 큰 기쁨이니까요. 저는 여러분이 이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하나로 완성되는 책을 엮는 모임을 열었습니다.

한 줄 요약

책에 내 속마음을 쏟아내고 그 결과물을 가져가는 모임입니다!

기대효과

제 책과 그림일기가 내면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이었듯 이번 모임에서도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과정을 거칠 거예요. 지도를 그리고 , MBTI를 할 뿐만 아니라 내 감정을 돌아보면서 스스로를 어루만지고 토닥이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결과물

책을 한 권씩 나눠가집니다. 혹시 추가 부수를 원하시는 분은 제작비 추가하고 구매하실 수 있어요!


모임에서 하는 일

하루 중 1/3 의 시간을 잠자는 데 보내고, 그 중 많은 시간을 꿈꾸며 보낸다는 걸 생각해보면, 어쩌면 꿈은 우리가 사는 또다른 삶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상 우리가 꿈에 관해 아는 것은 많지 않지요. 꿈은 당신에 대해 무엇을 말해줄까요? 꿈으로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 있을까요? 철학, 정신분석, 영화, 미술, 소설을 넘나 들며 꿈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꿈이 우리의 욕망과 무의식을 비추어준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의 사유와 작품을 따라, 우리 정신 세계의 또다른 영역을 탐방해보아요. 꿈과 무의식에 관한 고전적인 사상가인 프로이트와 융, 광기와 욕망의 한 모습인 사드와 마조흐 그리고 베이컨을 필두로 갖가지 영감을 모아 가져갈게요. 읽고 보고 듣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그러다 보면 뭔가를 쓰고 그리고 만들 수 있게 될지도 몰라요.

안녕하세요? 호스트 김민주입니다.


나도 모르던 나를 꿰뚫어보던 사람들을 기억해요. 우리 모두 가끔은 제 바람에 솔직하지 못해 이상하게 빗나간 말과 행동을 하곤 하잖아요. 저와 제 욕망 사이 벌어진 틈을 딱 붙잡힐 땐 저도 모르게 아찔해집니다. 모든 행동에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닐지 모르지만, 어떤 행동엔 저도 모르던 속셈이 있곤 해요. 욕망과 무의식을 들여다보려는 우리의 이 시도가 그 속셈에 조금이나마 가까이 다가가기를! 제 공부는 나에게,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담백해지기 위해 필요한 것을 배워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서양의 현대 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한 줄 요약

철학과 조금 가까워지면서 나 자신과도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거예요.

기대효과

꿈과 욕망, 광기와 무의식에 관한 호기심과 의문을 풀어내고 자신의 삶에서 그것들을 어떤 위치에 두고 어떤 힘으로 쓸지 결정해 나갈 계기가 될 것입니다.


모임에서 하는 일

우리들은 사회 속에서 다양한 가면을 쓰고 살아갑니다. 나는 어떤 가면들을 쓰고 살아가는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나의 페르소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일러스트 룸에서는 내가 가진 다양한 페르소나를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잘 못 그려도 상관 없어요. 정답이 있는게 아니니까요. 중요한 것은 자유롭고 솔직한 마음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모임 중 그린 그림은 엽서와 에코백으로 소장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안녕하세요? 호스트 김민기입니다.

나도 나를 잘 모를 때가 있어요.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스스로를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그림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롭고 친근한 수단이에요. 그림을 그리는 동안 그려지는 대상과 가까워질 수 있고요. 모두가 ‘나’의 모습을 발견하고 친해지는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한 줄 요약

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에코백 갖고 싶지 않나요? 일러스트 굿즈 만들기 모임입니다.

기대효과

그림을 그리면서 나를 알아갑니다. 나의 페르소나와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진솔하게 바라보며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분명 나 자신과 좀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거예요.

결과물

내가 그린 그림을 엽서와 에코백으로 소장



스포일러이지만 , 저희 리워드(모임)를 하나라도 참여하시면 카비네의 다른 룸(방)의 모임을 3번 더 들으실 수 있어요. 와디즈 리워드에 포함되지는 않으나 카비네에서 열리는 다른 모임도 소개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웹사이트 https://cabinetcabinet.kr/ 방문을 부탁드릴게요!  인스타그램 http://instram.com/c.cabinet.official 팔로우도 감사합니다!



지난 시즌 카비네는 페미니즘, 철학, 문학, 글쓰기의 다섯 개 종류, 총 20 번의 모임과 함께 이벤트 모임 5 번을 준비했습니다. 빽빽하고 알찬 두 달이었어요!

게스트 분들께 여쭈었어요. 무엇을 원하시나요?

'남는 게 있고 쉬우면서도 뻔하지 않은 모임을 만들어 달라’는 게 답이었죠. 새로운 시즌에서도 저희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 저희가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카비네의 핵심 가치를 소개할게요.


저희 스스로 자신 없으면 시작하지 못했겠죠?
저희 운영진은 인문·예술을 오랜 시간 공부해온 多 경험 전공자들입니다. 이 분야를 몸소 겪어오면서 느꼈던 장벽과 어려움을 여러분이 조금이나마 덜 느끼도록 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고민하고 직접 모임을 설계했습니다. 진짜로 아는 사람들이 만든 진짜 모임, 아마 조금은 다를 거예요.


인문·예술이라고 해서 어려우면 되겠어요? 쉽고 즐거운 모임을 만들기 위해 저희는 당신의 일상을 파고들었습니다. 영화, 일기, 책, 그림, 미식 등. 당신이 매일매일 소비하고 있는 주제들을 소재로 삼았어요. <영화 짝지어 보기>, < 작가 체험기 >, <꿈 해부실>, <먹는 인간>처럼 일상적이지만 흥미로운 모임들을 차려놓았습니다. 당신은 와서 맛있게 골라 먹으면 됩니다.


우리의 시간과 돈을 탈탈 털어 투자하는 건데 뻔해서야 되겠어요?
힘 빡-! 줬습니다. 인(문)알못, 예(술)알못을 구하러 ‘전문 호스트’ 등판! 작가, 영화 비평가 , 쉐프,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전문가 집단이 저희와 함께합니다. 지식 줍줍 센스 냠냠. (뇌섹남녀는 소개팅에서도 인기 많다고요.)



그것 아세요? 카비네에   발을 들여놓으면 내가 참여할  있는 모임이 무려 6+3개! 6개의 모임에 참여할  있는 <작가 체험기>, <꿈 해부실>, <나의 페르소나 그림 관찰록>을 신청하시면, 다른 룸의 모임을 3개 더 들을 수 있어요(월 1회). 총 6+3번이나 참여, 그러니까 무려 반이나 덤으로 누린다는 것! 추가로 1번만 더 드렸던 지난 시즌의 혜택의 세 배나... 오지고요.


아니 우리 게스트 분들 말이에요. 모임 마지막 5분을 남기고 눈치게임을 하더라고요. "오늘 뒷풀이 각?"

카비네 스태프들은 애프터 모임을 기획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시즌을 오픈하자 자연스럽게 열리는 애프터! 모임이 새로 시작된  마냥 에너지 완충.

 카비네를 찾아오시는 분들은 정말 다양해요. 공연 기획 분야 종사자, 작가, 무대 미술 전공자, 쉐프, 은행원, 대학원생, 학생... 그래서 뒷풀이 주제는 랜덤플레이입니다. 

눈빛을 교환하던 자들은 마주 앉아서 건배를 하고 있었고요. 우리는 이야기를 하고  하고 밤새도록 하고 시간이 흘러가는  아쉬워했답니다. 오프닝 파티와 클로징 파티를 통해   게스트와도 교류할  있어요. 인문· 예술 모임을 즐기는 진정한 모임 문화를 보여드릴게요. 저희와 함께해요!


"아, 카비네 가서 하루종일  쓰고 싶다.  아지트 삼기에 좋은데."라고 말씀하신 게스트가 있었어요. 저희는 말했죠. 

카비네에서는 당신이 자율적으로 글쓰기와 독서모임을 만들어 진행  있어요. 북촌이 얼마나 예쁜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맛집도 아주 많아요! 


특히 지난 시즌에 글쓰기 모임을 들은 분들에게는 이번 '작가 체험기 : 공동저자가 되어  발간하기'가 심화 과정 되어드립니다. '불편해부실 철학 모임'을 들은 분들에게는 이번 '꿈 해부실 : 무의식을 철학적으로 파헤치기'가 심화 과정 되어드리구요. 저희 카비네에서는 계속 찾아와주시는 분들을 위해 심화 과정을 기획합니다. 



단순히 서비스를 판매하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가 만들어진 동기와 맥락 그리고 메이커의 생각까지 모두 포함하여 공감하고 지지해주는 것이 크라우드 펀딩의 매력이겠죠. 저희의 새로운 시즌과 모임들을 보다 많은 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것이 저희가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려는 이유입니다.

여기까지도 매력이 흘러 넘치는 카비네지만 와디즈에서 저희를 알아봐주시는 당신을 위한 혜택도 놓칠  없겠죠. 와디즈만의 혜택을 공개합니다! 



무한 뷔페 혜택이  있어요. 저희가 룸과 별개로 진행하는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신청해주시는 분들은 이런 유료 이벤트가 전부 무료입니다. 인문·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시도해보는 여러 경험을 이벤트를 통해 누려보세요!

*지난 시즌 이벤트 하나!

슬로청춘 대표 한우석님을 모시고 각자가 가져오는 재료를 활용해 다같이 요리를 했어요. 날씨도 정말 좋았어요. 야외에서 같이 만든 요리를 와인에 곁들여 먹기 그리고   사람들과 조금  가까워지기 , 성공적!


이번 시즌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와디즈를 통해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유료 이벤트가 무료! 무료 이벤트는 원래 무료! 그러니까 전부 무료!

이벤트 일정은 웹사이트 https://cabinetcabinet.kr/ 및 인스타그램  http://instram.com/c.cabinet.official 에 미리 공지될 예정이며, 신청 공지가 올라오면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 일터의 냉혹한 경쟁 여유 없는 학교 생활. 바쁘게 사는 일상에서 문득 찾아오는 공허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삶의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가고 한 번뿐인 삶을 마음껏 누려야 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카비네 대표 김민정입니다.

20 대가 되어 사춘기를 혹독하게 겪었던 저는 23 살 처음 철학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삶의 허무감 끝없는 슬럼프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은 철학에서 삶을 새롭게 보는 방법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매력적인 철학을 어떻게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하고 여러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냉정한 현실에서 철학이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것 같다는 회의감에 중국에 2 년간 머물며 철학과 무관한 공부와 일을 해보려고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중국 친구들 사이에서 발견한 것은 철학이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철학 공부를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며 철학 모임을 다시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인문학과 예술에 대해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 더 큰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바로 인문·예술 모임 공간 카비네입니다.


카비네, 어떤 뜻일까요?

프랑스 마담들은 살롱의 큰 방에서 작은 방으로 숨어들어가 은밀하고 외설적인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교적인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저희는 서울 북촌에 작은 공간을 마련하여 당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함께 이야기하려 합니다. 이 곳이 당신께 ‘카비네’가 되어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카비네의 테마는 인문·예술입니다.

모임 서비스는 많습니다 . 그렇다면 저희가 지향하는 인문·예술 모임은 무엇일까요? 모임 큐레이션은 또 무엇일까요?

단순히 친목 위주의 모임도 아니고 어려운 강연식도 아닌 자신이 빠져들 수 있고 삶에 변화를 가져다주는 참여형 인문·예술 모임입니다.

매 시즌 하나의 테마 아래 여러 인문·예술 모임을 기획합니다. 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분야별 문턱을 낮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많지 않아서 그렇지 인문·예술 활동은 한 번 빠지면 빠져나 오고 싶지 않을 정도의 힘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인문·예술을 일상으로 초대해보세요. 그리고 달라진 하루를 맞이해보세요!


※ 프로젝트 진행 일정
10월 2일 : 프로젝트 시작
10월 31일 : 프로젝트 마감
11월 1~ 6일 : 결제
11월 10, 16, 22일 : 리워드(모임) 시작


※ 모임 일정
2019년 11월 10일 외 (리워드 상세 소개 참고)


※ FAQ

Q. 리워드(모임)은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0월 3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모임) 참여 인원이 확정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1월 1일부터 11월 6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1월 6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펀딩 완료 후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펀딩 및 결제가 완료되면 모임 참여 인원이 확정됩니다. 메이커가 서포터 분들께 개별 모임 안내 문자를 드립니다.

Q. 양도 가능한가요? 현장에서 본인 확인 절차가 있나요?
A. 첫 모임 전까지 양도 가능하나, 저희 쪽에 먼저 연락 주셔야 가능합니다(카카오톡 플러스친구 @cabinet). 현장에서 본인 확인을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첫 모임 이후에는 양도 불가능합니다.


※ 기타 공지 사항
후원금 사용 계획 : 모임 진행비 및 호스트 인건비로 사용됩니다.
현재 모임 기획 완료, 호스트 섭외 확정된 상태입니다.
발송할 리워드는 없습니다.

그럼 우리 11월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