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르는 물에 바로 씻을 수 있는
신개념 쌀 패키지입니다.

한 끼를 해먹는 즐거움.
알면서도 쉽지 않았을거에요. 갓 추수한 햅쌀과 함께 밥아저씨가 그 시작을 도와줄게요.
더욱 편하고 알뜰한 쌀 씻기로 당신의 소중한 한끼를 만들어 드립니다.
밥아저씨는 1인분(약 100g)씩 소분되어 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이 먹고 싶어질 때, 원하는 만큼 쌀백을 꺼내기만 하면 이미 반은 해낸거에요!
또한 밥아저씨는 올해 추수한 철원오대미 햅쌀을 바로 도정하여 발송해드립니다. 밥맛이 꿀맛일 수 밖에 없겠죠?
쌀이 담겨만 있을 뿐인데 맛있는 밥 짓기, 이렇게 쉬운거였나요?


안녕하세요. 밥아저씨입니다. 저희는 요리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와디즈 서포터님들을 찾아오게 되었어요. 갓 지어 따끈한 밥에서 느낄 수 있는 그 향과 맛을 좀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면 즉석밥, 외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의 첫 번째 프로젝트 밥아저씨와 따끈한 집밥 함께 해요~!



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원인 밥.
다들 식사 어떻게 하시나요?


밥 짓는 번거로움, 다들 공감하실거에요. 저도 예전엔 그랬어요.
하지만 귀찮다는 이유로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며 건강을 잃고, 외식 한 번 할 때마다 점점 늘어나는 식비가 감당하기 버겁더라구요.
이럴 때! 따끈~한 집밥 그립지 않으셨나요?

집에서 밥을 직접 해먹는다면, 더욱 맛있고 건강하고 저렴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갓 도정한 쌀을 별도의 가공 없이 신선하게 먹을 수 있으며 어디서 온 쌀인지, 언제 도정된 쌀인지 알고 먹을 수 있어 건강합니다. 바깥에서 사먹는 것보다,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것보다 비용이 저렴하다는 강점도 있습니다.
저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지 알아보기 위해
주위 자취생들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밥 짓는 일은 번거롭고, 귀찮다' 라는 인식이 팽배했습니다.
맛있는 집밥, 이제는 좀 더 편하게 즐기고 싶어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이 귀찮은 일련의 과정들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자!

밥심으로 살아가는 한국인인데 어떻게 하면 편하게 신선한 밥을 지어 먹을 수 있을까 연구해보기로 다짐했습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우리를 집밥에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줄 쌀이 탄생했습니다.
한끼의 시작! 쌀 씻기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밥아저씨가 왜 좋은지! 왜 맛있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본 영상은 쌀 계량부터 세척 후 안치는 과정까지 포함된 시간입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쌀백 그대로 흐르는 물에 20초간 씻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세척 중 흘려 버려지는 쌀이 줄어들며 내솥을 한 손으로 든 채 물을 담고, 씻고, 버리는, 반복적인 작업의 번거로움을 없애줍니다.

쌀백 1개 당 1인분(약 100g)씩 소분되어 있어 계량이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분량에 맞게 쌀백을 꺼내 세척한 후 밥을 지으면 돼요.
* 쌀 90g으로 취사 시 밥 210g(평균 밥 한 공기) 정도 됩니다.

올해 가장 신선한 2019 오대미 햅쌀을 담았습니다. 또한 맛있게 밥을 지으려면 쌀을 체에 받쳐 물기를 빼가며 세척해야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밥아저씨는 이러한 작업을 간편하게 해결해줍니다.


1인가구는 쌀이 잘 줄어들지 않아 쌀벌레가 생기기 쉽고, 쌀에 냄새가 배고, 쌀이 상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밥아저씨는 산소 차단에 용이한 원두 봉투와 틴타이를 활용하기 때문에 쌀벌레는 커녕, 오래되어 버려지는 쌀이 없어집니다. 쌀을 개봉한 채 오랫동안 쌓아두고 먹지 않아도 되어 늘 위생적이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가장 신선한 쌀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정기 구독 서비스를 추천 드립니다!
한 끼 준비하기, 어렵지 않아요~

쌀을 쉽게 세척할 수 있고 더욱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밥아저씨.
쌀을 씻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여러분에게 조금의 즐거움이라도 전달하고 싶습니다!
햅쌀로 지은 밥은 촉촉하고 윤기가 흐릅니다. 묵은 쌀보다 밥맛이 좋은 건 물론이며 비타민 함량 또한 높습니다.

가장 맛있는 밥은 보통 수분함량이 16%인 쌀인데, 갓 수확해 도정했을 때의 쌀 수분함량이 바로 16%정도 입니다. 도정은 곡식의 껍질을 벗겨내는 작업을 뜻합니다. 도정한지 7일이 지나면 산화가 시작되고 15일 후부터는 맛도 영양도 떨어집니다.

밥아저씨 쌀백은 김화농협 미곡처리장에서 도정 직후 바로 수배하여 쌀이 더욱 신선하며 단일품종만 취급하여 다른 품종과 섞일 걱정이 없습니다. 늘 균일한 밥맛을 느낄 수 있게 해드릴게요.

철원오대미가 맛있기로 유명한 이유는 오대미의 품종과 철원의 기후가 찰떡궁합이기 때문이에요. 같은 품종이여도 재배한 지역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것이 바로 쌀입니다. 해발 230m로 일교차가 높고 일조량이 많은 철원의 기후와 오대미는 궁합이 매우 잘 맞습니다.

쌀알이 찰지고 단단해 오랫동안 신선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철원오대미는 국내 최초 정부 품질 인증을 받은 쌀이에요. 다른 쌀에 비해 찰기가 높고 120% 가량 큰 알맹이로 인해 식감이 좋습니다.
DMZ 부근 특유의 맑은 물, 맑은 공기를 먹고 자라 더욱 맛있는 철원오대미!
밥아저씨를 통해 쉽고 맛있게 즐기세요.

패키지에도 이런 기능이?

상기 이미지는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쌀백은 부직포로 제작되었습니다. 흐르는 물에서 신선한 세척이 가능할 수 있도록 부직포 재질을 활용하였습니다. 쌀을 소량으로 담을 수 있으며, 재질 특성 상 쌀백을 일자로 쉽게 찢을 수 있어 간편하게 쌀을 털어낼 수 있습니다.

물이 잘 통하는 만큼, 쌀백을 산소로부터 신선하게 보호해줄 이중 포장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내부에 알루미늄 코팅이 되어있는 크래프트 봉투를 활용하였습니다.
쌀백이 남았을 경우에는, 크래프트 봉투에 부착된 틴타이를 활용해 봉투를 밀폐시킬 수 있습니다. 산소 접촉을 최소화하여 쌀의 노화를 막아 긴 시간 동안 더욱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이렇게 기특한 패키지를 십분 활용하실 수 있도록 더 자세한 사용 방법을 안내해드릴게요.
1. 쌀백 뜯는 방법
2. 틴타이 사용 방법
참 쉽죠~?


#1 캠핑장에서
일상에서 벗어나 캠핑을 떠날 때, 혹은 장기 여행을 갈 때. 쌀백을 필요한 만큼만 챙기면 됩니다. 쌀을 새로 살 필요도, 다른 용기에 옮겨 담을 필요도 없습니다.
특히, 도구가 부족한 캠핑장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집들이 선물로

조금 특별하고, 센스 있으면서도, 적당한 가격의 집들이 선물!
한 끼를 선물하고 마음을 건네세요.


밥알이 고슬고슬 익어가는 동안 쌀뜨물을 적극 활용해 국, 찌개 등 각종 요리에 도전해보세요. 더욱 진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습니다. 그 맛을 한 번 보면 앞으로 쌀뜨물을 쉽게 버릴 수 없을거에요!



안녕하세요 밥아저씨입니다. 저희는 밥을 사랑하는 친구들이 모여 만든 스타트업입니다.
5년 간의 자취 끝에 집밥의 필요성과 건강의 소중함을 깨달은, 같은 학교 친구들입니다.
과제에 치여 밤을 새느라 항상 밥을 대충 떼웠더니 편의점 도시락이나 조금만 자극적인 음식을 먹어도 탈이 나기 일쑤였습니다. 밥만 맛있어도 참기름 하나로 밥 한그릇을 뚝딱! 행복하게 먹을 수 있던 저희였기에, 좀 더 쉽게 밥을 지을 수 있다면 삶의 질이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끼를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것은 우리가 일상에서 성취할 수 있는 소박하지만 멋진 완성작입니다.
작은 노력으로 매 끼니마다 갓 지은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면, 우리의 하루에 담기는 행복은 그렇게 작지 않을거에요.
밥아저씨 쌀백이 만들어지기까지, 다양한 해결 방안과 그에 따른 포장재 연구를 진행해보았습니다.

1) 밥 짓는 과정을 줄여보자
계량은 쌀을 씻을 때 귀찮고 불편한 과정 중 하나에요. 매일 균일한 밥맛을 원하지만 도구 없이는 정확한 계량도 어렵고 눈금을 일일이 확인하는게 귀찮았어요. 그래서 우린 늘 눈대중으로 밥을 지어먹곤 하죠.

‘쌀을 소분해서 미리 계량해주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쌀을 담을 수 있는 다양한 용기들을 샘플링 해보았습니다.
소포장 공장을 방문해 샘플링 과정을 직접 확인한 후 제작했습니다.

밥아저씨 쌀 소분 기계
2) 쌀 씻는 귀찮음을 줄여보자

티백 형태로 제작할 경우 부피를 더 작게 차지하며 쌀 세척이 훨씬 간편하고 귀한 쌀 한 톨까지도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밥아저씨 최종 패키지로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쌀을 소분하여 포장재에 담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초음파 실링 기법으로 제작한 티백은 접합 부위가 터지기 일쑤였고, 저희는 열을 사용하는 포장 기법, 사면포장 기법, 배면포장 기법 등 여러 프로토타입을 통해 가장 안정적으로 쌀을 담을 수 있는 패키지를 개발하였습니다.
3) 시장 조사
플리마켓에 참여해 미래의 밥아저씨 팬이 될지도 모를 분들에게 먼저 다가가보았습니다. 평소에 밥을 잘 챙겨드시는지, 저희 제품에 공감하셨는지 등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제품에 대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지금까지 밥아저씨였습니다.
맛있는 집밥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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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틈틈히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FAQ
Q. 개봉 후 남은 쌀은 어떻게 보관하나요?
A. 개봉 후 15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드시고 남은 쌀은 봉투에 부착된 틴타이를 돌돌 감아 밀봉한 후 상온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Q. 물 양을 얼마나 넣어야 밥이 가장 맛있나요?
A. 햅쌀은 일반적인 쌀의 수분함량보다 높기 때문에 불리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밥아저씨 햅쌀과 물의 양은 1:1 정도가 가장 적당합니다.
Q.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A. 쌀은 따로 유통기한이 기재되지 않습니다. 다만 쌀은 개봉 후 15-30일 이내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 쌀에 냄새가 밸 가능성이 있습니다.
Q. 상세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 마켓과 달리 12월 15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2월 16일부터 12월 19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에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에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2월 19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안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주세요.
문의처
- 결제 관련 문의 : 와디즈 고객센터 (1661-9056 * 최종 결제일 이후는 메이커로 문의)
- 배송 관련 문의 : 밥아저씨 고객센터 (010-2542-3971)
- 이메일 : mr.bab.official@gmail.com
- 상담 가능 시간 : 평일(월~금) 10:00 - 19:00 공휴일 제외
후원금 사용 계획
밥을 좋아하는 3명의 팀원이 만났습니다. 해외 어디를 나가더라도 한국 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하지만 하루하루가 늘 바빠서, 혹은 밥 하기가 귀찮아 끼니를 잘 챙겨먹지 않는 친구들을 보며 한끼라도 제대로 챙겨 먹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며 테스트용으로 제작해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었을 때 즐거워하며 밥을 직접 해먹는 모습을 보며 더 많은 분들에게 맛있는 한끼를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와디즈를 찾게 되었습니다.
와디즈 서포터 분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밥아저씨의 다음 프로젝트에 전부 투자할 예정입니다.
고시히카리, 히토메보레 등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맛있는 쌀 품종 외에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우리나라 고유의 좋은 쌀 품종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를 서포터 분들께 알리고 원하는 쌀을 선택해 드실 수 있도록 백미 외에도 영양분이 풍부한 밥아저씨 현미, 흑미 등 건강 시리즈도 출시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
오늘도 따끈한 집밥 챙겨 드세요.
감사합니다 :)
밥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