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볼리비아 원단 기반 글로벌 패션 스타트업 ‘인파이어코’의 6년간 도전기...
그리고 첫 공식 와디즈 볼캡 프로젝트
1. Intro
- 안녕하세요. 인파이어코(Inpire Clothing Co.)팀입니다. 그 동안 2회에 걸친 와디즈 프로젝트 서포트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저희팀은 프로젝트 종료 후에 항상 많은 질문들을 받아왔습니다. ‘모자가 정말 이쁜데, 한국에서 살 수 있는 곳은 어디 있나요?’, ‘구매처를 찾을 수가 없어요ㅠ’ 등 대부분 한국에서 구입처를 문의하시는 질문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사실…이 질문을 답하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길고 많은 이야기를 드려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미루고 있었어요…

많은 서포터분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저희팀은 고민 끝에 이런 저희의 길고 복잡한 이야기를 여러분께 설명 드리고 인파이어코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에서 ‘공식적인’ 첫 와디즈 프로젝트를 런칭하고, 이후 런칭될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파이어코는 Full-time 직원이 없는 자발적 패션 스타트업 조직입니다. 저희는 ‘남미 전통 원단의 아름다움을 다양한 형태로 전세계에 알리겠다.’는 미션을 달성하고자 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강합니다. 지금까지 한국, 페루, 미국의 여러 크리에이터들이 참여를 해왔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형태는 유지될 것이에요. 이런 이유로 저희 활동이 미국, 페루 등 외국시장에 더 집중되어왔고, 정기적인 상품 런칭 활동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 하지만 지난 6년 간 다양한 도전들을 해왔고 성장해왔습니다. 여러 제품들을 만들어왔고 미국, 페루, 중국에서 다양한 형태로 유통 채널도 확대해왔죠. 그래서 이제는 저희 프로젝트를 산발적으로 진행하지 않고 하나의 ‘브랜드’로써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을 인파이어코가 시작된 ‘한국’에서 하고자 합니다.
- 과거 프로젝트 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19605
2. 인파이어코(Inpire Clothing Co.) 프로젝트?

브랜드명 및 원단
- 저희 Inpire Clothing Co. 는 Incan + Empire의 합성어로 Inpire라는 브랜드명을 만들었습니다. 남미 문화의 영향력이 가장 찬란했던 잉카 문명의 영향력을 패션 시장에서 만들어보자는 목표 의식이었습니다. 저희 브랜드 로고에 있는 동그란 형태의 격자무늬 로고도 고대 잉카 문명의 세계관을 나타내는 문양인 샤카나(chakana)의 디자인을 활용하였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태극문양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 이 모든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것은 창업자가 대학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페루 전통 원단 Aguayo를 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문화권 나라에서는 쉽게 모방할 수 없는 화려한 색의 조화, 세밀하고 독특한 문양 등 패션 아이템으로의 가치가 엄청나다고 생각했습니다. 거기에 기원전 2,300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방법으로 아직까지 생산하고 있고, 합성섬유가 아닌 Wool이나 알파카 소재로 만들어지고 있는 고급원단이라는 점이 ‘인파이어코’를 시작하게 된 모든 출발점이였습니다.

저희가 사용하는 전통 페루 원단은 'Waist loom' 방식이라는
기원전 2300년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방식으로 현지에서 제조되고 있으며...

...다른 문화권 원단들에서는 모방하기 어려운 화려한 색감과 질감, 디테일들이 살아있습니다.
우리의 미션
- 저희 미션은 ‘We aim to reinterpret the beautiful and special cultural heritage of the Incan Civilization with a modern twist’ 입니다. 남미여행을 가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아직 현지의 제품들은 이런 원단들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발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및 생산 역량이 부족하여 상대적으로 상품가치가 부족한 제품들의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원단이 한국의 디자인과 생산 역량을 만나면, 미국 같은 서구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믿고 있고, 그런 비즈니스 모델을 시장에서 입증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3. 6년 간의 인파이어코 도전기: 브랜드의 시작, 시제품, 해외유통
브랜드의 시작
- 저희는 정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대학교 3학년이였던 창업자는 가로 세로 30cm의 원단 한 조각을 가지고 모자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지, 서울 인근의 모자공장들을 돌아다녔습니다. 하지만 모자 공장들에서는 원단의 매칭, 재단의 어려움 등 가공의 어려움에 거절하셨고, 무려 9번째 공장에서 모자를 만들어봐 주겠다고 하는 사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허락하셨을 때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모자 공장 인생 30년에 이런 거 만들어 달라고 하는 친구는 처음이라 나도 도전의식이 생긴다. 한번 해보자’. 그렇게 첫 시제품은 세상에 나올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인파이어코의 생산을 맡아 주시는 저희의 최고 조력자 분입니다.
원단의 확보
- 시제품과 대량생산은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대량 생산을 위해서는 Roll 형태로 제작되어 있는 원단 확보가 필수적이었고, 통상 Aguayo는 Sheet 형태로 제작되는 원단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당시 보유하고 있던 원단으로 대량생산이 불가능했습니다.
- 그래서 당시 창업자는 다니고 있던 회사를 그만두고…(굉장히 열정적인 분입니다…) 페루 현지로 떠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창업자 주변에는 페루 교포 출신 친구들이 많이 있어, 간접적인 정보는 얻을 수 있었지만 직접 원단 제작 현장을 보고 관련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그는… 아주 쿨하게… 회사를 그만두고 배낭과 카메라를 들고 페루로 떠납니다.
- 약 2주 동안 그는 페루에 여러 지방들을 돌며 남미 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원단 제작하는 현장을 방문, 원단을 제작하는 weaving lady들의 가족들을 만나 Roll 형태로 제작을 설득하는 등 인파이어코의 토대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시제품들을 가지고 아주 아마추어 느낌이 가득한(?) 인파이어코 영상을 직접 촬영,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 아래 링크의 비디오가 그 당시 그가 직접 만든 영상들 입니다.
(지금도 그는 이 영상을 보면 매우 부끄러워 한다는 후문…)
첫 샘플 제작 완료 후 2차 원단 현지조사를 위해 떠난 인파이어코 창업자!
2차 방문의 목적은 원단의 생산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함이였죠!
페루 정부 기관의 인정
- 이런 노력들로 인해 어느정도 브랜드 사업이 가능한 기반을 만들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하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희 인파이어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나의 메일이 도착합니다. 메일 주소는 페루의 The trade commission of Peru(!), 한국으로 치면 페루의 기업들 수출을 도와주는 KOTRA 역할을 하는 정부기관이었습니다.
- 메일의 내용은 The Trade Commission of Peru가 뉴욕에서 주관하는 소규모 패션 박람회가 있는 데, 인파이코의 제품을 해당 행사에 초대하고 싶다는 내용이였습니다. 당시 저희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였는데, 굉장히 신기했고 거부할 이유가 없기에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 제품들을 미국에 보냈지만 다들 생업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의 인파이어코 크루들은 뉴욕 행사장에 방문할 수는 없었습니다.(투잡의 서러움이란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뉴욕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지인을 대신 보냈던 가슴 아픈 기억도 있습니다.
- 그런데 재미있는 일은 현장에서 벌어졌습니다. 당시 초대 받은 브랜드는 13개였고, 행사장에서 초대 받은 브랜드들의 관계자들이 모여서 기념 촬영을 하는데, 저희 브랜드만 한국사람이 참여한 것이였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주최측은 너흰 왜 한국인이 왔냐고 물었고, ‘한국에서 만든 회사인데 한국인이 오는게 당연하지 않냐?’고 했더니 모든 관계자들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이들은 당연히 웹사이트만 보고는 페루 혹은 미국이나 타 국가에 사는 페루인들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던 것입니다.
- 페루 정부기관 분들은 이 같은 충격적인(?) 상황을 모두 재미있게 봐주었고, 저희의 도전과 인파이어코의 제품들을 진심으로 응원해주었습니다. 지금도 이들과의 교류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뉴욕 Roger Smith 호텔에 있었던 페루 정부기관 주최 행사, 한국인 팀은 저희뿐입니다...
뉴욕 패션씬에 영향력 있는 Fashion One TV 및 다양한 미디어에서 방문했었죠!
연예인들 및 인플루언서분들의 서포트
- 이런 다양한 시도들이 이어지니 자연스레 페루에서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페루에 거주하고 있던 지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야 너네 페루에서 완전 소문났어!!’, 페루 특히 수도 리마의 네트워크는 생각보다 좁습니다. 뉴욕 행사를 이후로 리마의 패션 피플들 사이에 ‘한국에서 우리나라 원단을 가지고 패션사업을 하는 돌+아이들이 있다. 근데 그 제품들이 굉장히 신선하다더라.’고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렇게 소문을 듣고 페루의 몇몇 셀레브리티들이 저희 제품을 사고 싶다고 직접 연락이 왔고, 그 중 대표적인 사례가 페루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TV쇼 사회자인 Franco Cabrera 입니다. Franco는 한국으로 치면… 신동엽씨 정도될까요? 페루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고, 현재도 여러 유명 TV Show에 메인 사회자로 출연하는 유명 스타입니다.
이 친구가 SNS를 통해서 저희에게 직접 연락하여 '제품을 구입하고 싶고, 너희들이 원한다면 내 쇼에도 착용하고 출연하겠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 그는 이후 자신의 SNS,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과 동행하여 응원을 펼치는 TV쇼 등에 저희 제품을 직접 홍보해주고 있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이런 유명한 스타가 저희팀을 만나러 직접 한국에도 방문했었죠. Franco Cabrera 외에도 페루에 많은 Chef팀들이 연락이 와 자신들의 아이덴티티에 맞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제의를 해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전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페루 Chef들 사이에 저희 제품이 소문났는지는 저희도 아직 의문입니다.ㅠ)

페루의 유명 연예인인 Franco Cabrera도 페루 현지에서 저희에 대한 소문을 듣고,
자신의 TV show, SNS에서 저희를 서포트 해주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직접 한국에 찾아오기까지 했지요!

호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페루 Chef팀인 A Chef's Pocket 팀입니다.
이 친구들도 저희에게 먼저 연락이 와서 서로 서포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페루 셀레브리티들 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도 가수, 배우, 유명 인스타그래머 분들이 자발적으로 저희 소문을 듣고 제품을 홍보해주겠다며 자원해주고 계십니다.
(저희는 연예인 홍보를 할 만한 금전적 여유가 없는 가난한 스타트업임을 다시 밝힙니다.ㅠ) - 특히 자이언트핑크님은 저희 제품을 너무 좋아해 주셔서, 저희에게 알려주시지도 않고 유명 방송에 착용하고 출연해주고 계십니다. 인파이어코팀도 사전에 어떤 연락을 받지 못하고 지인들의 제보(?)로 방송출연 사실들을 확인하고 있지요.
(이 자리를 빌어 자이언트핑크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ㅎ)



- 이처럼 인파이어코의 미션에 동참하고 계시는 세계 각국의 셀레브리티들이 계시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이런 서포트 프로젝트들을 통해 저희의 미션을 더 멀리 알리고자 합니다.
다양한 시제품 제작
- ‘명품 수준의 제품 퀄러티’, 인파이어코가 지금까지 5년동안 페루, 한국, 중국의 여러 공장들에서 시제품들을 생산해보고 끊임없는 테스트를 한 이유입니다. 정말 많은 제품군(모자, 가방, 애견용 하네스 등)의 다양한 실패작(?)들을 양산해왔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정말 전세계 어느 브랜드들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 정도의 ‘퀄러티’를 확보해냈습니다.
(후문이지만 결국 한국의 장인분들의 실력이 전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 그래서 저희도 현재 해외에 유통 중인 제품들도 당당히 원단은 ‘Fabricated in Peru’이지만 제품은 ‘Made in Korea’를 명기하고 있습니다.

여러 나라에서 생산을 시도해봤지만 한국의 퀄러티가 최고입니다.
해외 유통
- 인파이어코는 지금까지 한국보다도 외국(페루, 미국) 시장에 집중해왔습니다. 색감과 패턴이 아직 한국 시장에서는 거부감이 있다고 판단했고(실제…저희 오리지날 제품은 너무 과하다는 주변에서의 평가를 받았고, 매출도 안 좋았죠…ㅠ) 그래서 자연스레 미국 시장에 좀 더 집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미국 시장을 두드린지 2년, 올해부터 아마존에서 괜찮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매출이 거의 매일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우수 셀러만 얻을 수 있다는 Amazon’s Choice 배너도 인증 받은 상태이지요. 저희는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를 통해 주도적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미국 아마존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Amazon's Choice 라니!
4. 와디즈 공식 1차 정식 프로젝트
첫 공식 프로젝트인 이유
- 사족이 너무 길었네요. 정작 여러분은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 제품 정보를 알고 싶으셨을 텐데요. 저희 인파이어코는 지금까지 와디즈 프로젝트를 2회 진행해왔습니다. 그런데 이 프로젝트들은 ‘시장 테스트’ 목적이 강했습니다. 저희는 엄청나게 다양한 색과 패턴의 페루 원단들을 가지고 있고, 어떤 원단, 어떤 스타일의 모자가 한국 시장에 적절할지 ‘감’을 잡고 싶었습니다.
- 그렇게 약 8백만원 정도의 서포트를 기록한 첫번째 프로젝트에 15종이 넘는 제품을 테스트 해봤고, 그 프로젝트를 통해 저희는 한국 시장에 적합한 디자인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는 그런 테스트를 통해 여러분들이 정말 좋아하실만한, 한국 시장에 특화된 볼캡 제품들을 ‘완제품 수준의 퀄러티’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번 프로젝트들을 통해 최대한 많은 분들이 인파이어코 제품을 경험하시고, 저희의 이런 도전들이 한국에 알려졌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프로젝트가 저희의 공식적인 첫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와디즈 프로젝트 리워드 소개


- 이번 저희 볼캡 제품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Daily 볼캡’은 말 그대로 일상 생활에서 매일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는 무난한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A. Daily 볼캡: 검검 (Black / Black)


B. Daily 볼캡: 검브 (Black / Brown)


C. Daily 볼캡: 흰검 (White / Black)


- ‘세로 볼캡’은 너무…직관적인 네이밍이긴 한데, 조금은 특별한 모자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한 트렌디한 스타일의 제품입니다.
D. 세로 볼캡: 검파 (Black / Blue)


E. 세로 볼캡: 남브 (Navy / Brown)


리워드 요약
| 리워드명 | 가격 | 구성 |
| [얼리버드] 18% 혜택 | 31,000원 | > 인파이어코 모자 1개 |
| [커플패키지] 24% 혜택 | 58,000원 | > 인파이어코 모자 2개 |
5. 향후 인파이어코의 Plan: Let’s Make inpireco project together
- 앞에서 설명드릴 때, 저희는 이 프로젝트를 이후로 ‘정기적’인 신제품 출시와 저희의 이야기를 소통드릴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향후 인파이어코의 플랜은 아래와 같습니다.
정기적 신제품군 출시
- 앞으로 최소 1~2달 간격으로 새로운 제품군 출시합니다. 가방, 신발, 의류 등의 제품을 준비 중이며, 전 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와디즈를 통해 출시, 이후 해외 유통망들에 입점됩니다.
페루 현지 화보/비디오 촬영
- 브랜드 체제로의 도약을 통해 인파이어코팀이 직접 페루를 방문, 다양한 도시에서 여러 페루 현지 크리에이터들과 화보 및 캠페인 영상을 촬영할 계획입니다.
-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은 Vlog 형태로 제작, 여러분들이 저희의 여정을 함께 하실 수 있게 진행하고자 합니다.
인파이어코의 스타트업 및 현지 크루들의 스토리 (Youtube / Instagram)
- 앞으로 한국과 페루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희의 좌충우돌 스타트업 스토리를 유투브 vlog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할 계획입니다. 단 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는 좌충우돌 글로벌 패션 스타트업의 이야기들을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특히, 저희 인파이어코 크루 중 남미 현지에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두명의 한국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다뤄볼 생각입니다.
글로벌 쇼핑몰 업데이트
- 인파이어코는 현재 미국, 페루에서 인지도를 빠르게 올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웹사이트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소비자들이 활용 가능한 형태로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잘 끝나 페루에서 촬영할 화보 및 비디오들이 이 사이트에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6. Outro
-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인파이어코는 6년이 넘는 기간을 ‘준비’해 온 패션 스타트업이고, 많은 준비과정을 거쳐 여러분들의 서포트를 통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시점이라는 게 저희가 드리고 싶은 말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 저희는 지금까지 전세계 어디에서도 성공하지 못한 모델을 완성해보고 싶습니다. 뭔가 무겁고 거리감 있는 패션 브랜드의 모습보다는 저희의 미션을 달성하고자 다양한 사람들이 노력하는 패션 ‘스타트업’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 아무쪼록 저희의 이런 노력과 스토리들을 많이 알려주시고, 서포트 해주세요!
- 저희를 서포트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저희 제품을 서포트 해주세요! 그리고 받으신 제품을 여러분의 SNS에 아래 '태그'를 붙여서 포스팅해주세요!
- 그리고 저희 이야기를 여러분 지인들에게 알려주세요!

7. Wanna Join Our Crew?
- 인파이어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고 싶나요? 저희는 유통, 마케팅(컨텐츠 제작), 모델, 홍보 등 거의 모든 분야의 도움과 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어떠한 형태로든 저희의 이 어렵지만 의미있고 거대한 프로젝트에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희 인스타그램이나 이메일을 통해 연락주세요!
8. FAQ
Q. 지난번 프로젝트 때 배송이 2주정도 늦어졌는데,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나요?
A. 아닙니다. 이번에는 생산 및 검수과정의 효율성을 높여 소요일정을 단축하였습니다.
Q. 배송은 언제 시작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 후 결제 완료 후 영업일 기준 1일~3일 내 배송 완료 예정입니다.(일괄배송)
9. 메이커 소개

인파이어코(Inpire 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