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性の毎日を楽しくする。[THE BEFORE GREY]

「今日何を着よう?」が悩みでなく楽しみに変わる。THE BEFORE GREYは若者のためのメイクオーバープロジェクトです。


男性の毎日を楽しくする。[THE BEFORE GREY] 헬로우젠틀

「今日何を着よう?」が悩みでなく楽しみに変わる。THE BEFORE GREYは若者のためのメイクオーバープロジェクトです。

男性の毎日を楽しくする。[THE BEFORE GREY]
JP 7
150000 KRW

180명의 아빠를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THE NEW GREY] "우리 아빠 프사 바꾸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여대륜입니다.

180명의 아빠를 만났습니다.

청바지를 30년 만에 입었고, 머리에 뭘 발라본게 결혼식 이후로 처음이었고, 사진은 북한산의 00봉에서나 찍었던 180명의 아빠들은 옷만 바꿔 입었을뿐인데 스스로 변했습니다. 수줍고 불편해 카메라를 피하는 기색이 역력했던 아빠들이 곧잘 포즈를 잡고, 한 켠에 숨겨둔 끼를 맘껏 드러냈습니다.

촬영이 끝나고 포마드를 사는 아빠도 있었고, 알 없는 안경을 사는 아빠도 있었고, 촬영할 때 입었던 옷을 사는 아빠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삼성카드 때 만났던 동현이 아빠는 뉴발란스의 광고 모델이 되었고, 왕십리 배정남 아빠도 곧 로우로우의 모델이 됩니다.

옷이 아빠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바꿨습니다.


"오늘 뭐입지?" 고민해본 적 있으세요?

180명의 아빠를 만나면서, 동시에 180명의 자녀를 만났습니다.

"형, 저는 어떻게 입어요?"
"00아, 너도 저렇게 입어"
"제 동생도 어떻게 좀 안될까요?"

이런 질문들을 심심치 않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유플러스, 캐논 등 다양한 기업들의 400여명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하면서 마찬가지의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때와 장소에 맞춰 어떤 옷을 입어야할 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누군가에겐 "즐거움"인 옷이, 누군가에겐 "고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옷"이 고민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24시간 무언가를 입고 살아갑니다.

의식주(衣食住)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 옷, 음식, 그리고 집.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의식주라고 합니다. 

우리는 예쁜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침대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무언가를 먹는 시간보다 무언가를 입고 보내는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네, 우리는 하루 종일 무언가를 걸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딴지일보의 김어준씨

유럽여행 시절 전 재산 120만 원을 털어 휴고보스의 슈트를 한 벌 샀고, 그 이후로 자신의 인생이 변했다고 얘기했습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라는 자신의 에세이에서  슈트를 한 벌 사고,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쓴 적이 있습니다.

옷이 삶을 바꿀 때도 간혹 있습니다.


옷이 작은 행복이 될 수 있다고요?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YOLO(You only live once), 카르페디엠(Carpe diem), 시즈더데이(Seize the day), 아모르파티(Amor fati),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까지...

우리는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합니다.

누군가는 하루를 마무리 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를 "행복"이라고 말하고, 매일 아침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 것이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저는 매일 아침, "오늘은 어떤 옷을 입을까"라는 생각이, 고민이 아니라 즐거움이 될 수 있다고, 작은 행복 정도는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옷이 삶을 바꿀 수 있냐고요?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작은 행복"정도는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섯 명의 청춘을 만났습니다.

치킨집 사장님, 직업군인, 유튜버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청춘들을 만났습니다. 

"어디서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여섯명 모두가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아쉽게도 우리는 매일을 스타일링 속에 살면서, 수학과 영어는 10년을 배우면서, 어떤 옷을 어떻게 입을지에 대해서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옷을 입어 볼 기회가 없었어요."

러시아에서 온 알트와, 자신의 가게를 갖는 게 꿈인 지훈이는 이렇게 입어 볼 기회가 없었다고 얘기했습니다. 늘 비슷한 종류의 옷만 사게 되고, 입었다고 했습니다.

"늘 신경은 쓰고 싶은데 일상에 치이다 보니 늘 신경 밖이었어요."

치킨집 사장님인 새암과 다양한 일을 하고 있는 재성은 일과 업무에 쫓겨 옷차림에 신경 쓸 시간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옷을 입는 법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더 많은 청춘을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비포그레이를 통해 만난 알트는 영상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오늘 뭐입지? 가 스트레스였는데, 즐거움일 수 있단 걸 깨달았어"

더 많은 청춘들에게 알트가 느꼈던 기분을 전하고 싶어졌습니다.




우리는 하루 종일 무언가를 걸치고 있습니다.
은 우리 인생에서 떼어 낼래야 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늘 뭐입지?"가 고민이 되지 않고,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옷이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리워드를 소개합니다.

리워드1(150,000원)

구성 : 헬로우젠틀 바버샵 클래식 커트 + 퍼스널 스타일링 + 메이크오버 촬영/인터뷰 + 매거진[THE BEFORE GREY] 수록 및 제공 + 스타일링 키트 + 의류대여 (선착순 20명)

리워드2(350,000원)

구성 : 헬로우젠틀 바버샵 클래식 커트 + 퍼스널 스타일링 + 메이크오버 촬영/인터뷰 + 매거진[THE BEFORE GREY] 수록 및 제공 + 스타일링 키트 + 의류제공 (선착순 30명)


안녕하세요. 평범한 남자들을 위한 메이크오버 캠페인 [THE BEFORE GREY]를 준비하고 있는
여대륜, 박영기입니다
.

저(여대륜)는 [THE NEW GREY]를 통해 180명의 아빠를 만났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캐논, 유플러스, 뉴발란스 등 다양한 곳에서 400명 가량의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친구(박영기)는 남성 패션 매거진 [ARENA HOMME]에서 100명이 넘는 모델을 만났습니다.

"어떤 옷을 어떻게 입을까?" 를 누구보다 오랜시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리워드 설명

1.퍼스널 스타일링

참여자와 상담을 통해 사이즈 및 평소 선호 스타일과 직업, 체형을 고려한 스타일링을 진행합니다. 착장은 1벌을 기본으로 하되 여벌을 준비해 둡니다.

"남자의 옷장" 체크리스트를 사전에 배부합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참여자분이 갖고 있는 옷과 스타일들을 고려해 스타일링을 진행합니다. 이후 현장에서 퍼스널 스타일링 시간을 갖습니다.

"Head to Toe(머리부터 발끝까지)"의상 뿐만 아니라 자신에 맞는 헤어스타일과 안경, 심지어 양말 색까지 고려해서 스타일링 합니다.


2.헬로우젠틀 바버샵 클래식 커트, 라이트 쉐이빙(33,000 원 상당)

헤어 스타일링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참여자와의 상담을 통해 커트대신 스타일에 맞는 모자로 대체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3.스타일링 의류 대여/제공(아우터/상의/하의)

서포터분의 취향에 맞고 어울리게 스타일링한 300,000원 상당의 의류를 대여/제공합니다. 아우터/상의/하의 세가지로 구성됩니다.

*촬영시에는 보다 나은 스타일링을 위해 안경, 선글라스, 모자 등의 아이템도 준비합니다.

**제공되는 의류의 경우, 자체적으로 제작했던 헬로우젠틀 유즈풀 치노슈트(판매가 329,000원)등 국내외 브랜드들의 제품으로 구성됩니다.

4.매거진 [THE BEFORE GREY] 수록 및 제공

[THE NEW GREY]와 같이 청춘들의 사진과 인터뷰로 구성된 매거진을 자체적으로 발행 후 제공할 예정입니다. 추후 편집샵 및 독립서점에 입고될 수 있습니다.

5.메이크오버 촬영/인터뷰

메이크오버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리워드 상세안내

홈페이지: http://hellogentle.com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ebeforegrey


#메이커소개

평범한 남자들을 위한 메이크오버 캠페인 [THE BEFORE GREY]를 준비하고 있는
여대륜, 박영기입니다.

저(여대륜)는 [THE NEW GREY]를 통해 180명의 아빠를 만났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캐논, 유플러스, 뉴발란스 등 다양한 곳에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습니다. 친구(박영기)는 남성 패션 매거진 [ARENA HOMME]에서 100명이 넘는 모델을 만났습니다.

"어떤 옷을 어떻게 입을까?" 를 누구보다 오랜시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2018년 가을과 겨울 설렘반 걱정 반으로 와디즈에서 우리의 이야기를 선보였습니다.
결과는 오픈 15분만에 준비한 화보집 리워드가 마감되고,
2018년 와디즈 메이커어워즈에서 "RIGHT THING" 부문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뉴발란스, 라이프아카이브, 로우로우, 현대자동차, 삼성카드 등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와 협업 또한 할 수 있었습니다.

[THE BEFORE GREY] 역시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분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후원금 사용 계획

더 많은 청춘들을 만나고, 그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가능하다면 많은 부수의 매거진을 발행하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FAQ

Q. 리워드 시작은 언제 되나요?
A. 2019년 11월 3일까지 펀딩이 진행된 이후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1,2)를 신청한 20명의 청춘 촬영을 약 1개월동안 진행하게 됩니다. 개별 촬영자의 사진파일의 경우2~3일내로 리워드 발송합니다.

※ 전체적인 촬영 일정이 단축 또는 연장 될 수 있습니다.

Q. (리워드2)교환/환불은 어떻게 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펀딩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촬영이 어려운 경우, 10%의 취소수수료를 제외한 금액 환불 가능합니다.

Q, 진행상황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와디즈 커뮤니티, 헬로우젠틀 공식 SNS 및 홈페이지에서 현재 촬영되고 있는 청춘의 모습, 일정, 화보집 디자인, 제작시기 등 매번 공지될 예정이며, 확인이 가능합니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hebeforegrey
홈페이지: http://hellogentle.com

Q. 대여/제공되는 '옷 세트'는 구성을 미리 보고 선택할 수 있나요?
A. '옷 세트'에 경우, 직접 보고 고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신청자의 신체 사이즈, 평소 입는 옷, 선호하는 스타일 등 여러 요소를 사전연락으로 조율 후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신세계 그룹 등 다수의 맨즈 스타일링을 진행한 대표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맞춤으로  어울리는 의상을 골라드립니다.

Q. 신청자는 본인만 가능한가요?
A. 가족, 친구, 여자친구, 본인을 포함한 모두가 신청 가능합니다.

Q. 촬영 된 이미지를 미리 볼 수 있나요?
A. 2~3일 내로 파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Q. (리워드2) 펀딩한 옷의 교환이 가능한가요?
A. 사이즈 이슈, 제품의 불량에 관해서는 교환이 가능합니다.

Q. 교환 및 진행상황에 대한 연락은 어디로 해야하나요?
A. 010-7291-5585로 연락주시거나
ydryun@hellogentle.com으로 연락을 주세요.
또는 공식 sns를 통해 메세지를 주셔도 됩니다.

Q. 결제는 어떻게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1월 3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1월 3일부터 11월 7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1월 7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경우, 010-7291-5585으로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