走れ走れロボットよ~ 43年ぶりの復活!タッコンビー漫画単編アンコールファンディング

キム・ヒョンベ作家のタッコンビー漫画は第1弾限定版で再ファンディング不可でしたが、多くの支持を受け「単編」だけアンコールで復活しました。


마나문고

キム・ヒョンベ作家のタッコンビー漫画は第1弾限定版で再ファンディング不可でしたが、多くの支持を受け「単編」だけアンコールで復活しました。

走れ走れロボットよ~ 43年ぶりの復活!タッコンビー漫画単編アンコールファンディング
JP 7
72000 KRW

로보트 태권브이 1976 만화책 세트 펀딩에
적극 참여, 지지 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리워드 만족도 무려 5점 만점에 5점!


많은 분들께서 펀딩 이후 앵콜 펀딩에 대한 요청이 있으셨습니다.
또한 이미 펀딩이 끝난 후 보셨다며 소장할 수 없는지에 대한 문의를 많이 주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와디즈 한정펀딩으로 진행한
1976 세트는 더 이상 펀딩 및 판매 하지 않습니다.

작가의 친필사인과 넘버링이 매겨진 1976세트는 1차 펀딩시 많은 서포터분들과의 약속이 있기에 더 이상 펀딩 및 판매를 할 수 없는 점 너그러이 양해부탁드립니다.

다만 서포터분들의 요청으로
태권브이 단편 및 굿즈의

앵콜 펀딩
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해당 리워드는 1976세트가 아닌 단편 및 굿즈에 대해 진행하며, 오직 100개 한정으로 진행합니다! 마나문고의 2차 행보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업성 검증을 위해 사업 초기부터
와디즈 펀딩을 염두에 두었어요

Why Wadiz?!
마나문고의 와디즈 참여 동기가 더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봤던 그 노래! 항상 우리 곁에 있었던 태권브이! 심지어 이런 말도 있었죠?!

국회 의사당이 열리면,
로보트 태권브이가 출동한다?

태권브이가 맹활약하던 시절에 태권브이와 같이 자라신 분들 중에는 아직도 이걸 진짜라 믿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릅니다. : )



그런데,
태권브이 만화책이 지금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로보트 태권브이
지금 넌 어디에 있니!?


지구에 위기가 닥치면 국회의사당을 뚫고 나와 출동하는 로보트 태권브이. 40년을 돌고 돌아 모르는 사람이 없던 이 이야기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1976년 어린이 만화영화로 대성공을 거둔 로보트 태권브이. 콘텐츠는 바로 책으로 번져나갔습니다. 이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당시는 성인만화책이 주류였고, 어린이 만화책은 발행 부수가 미약했습니다. 로보트태권브이의 성공으로 어린이 만화책 시장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태권브이 만화책,
이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만듭니다. 

만화책은 많이 팔려 나갔지만 보존이 잘 안 되었습니다. 현재 대부분 책과 원본은 옥션 시장에 숨었습니다. 책은 후대를 위한 귀한 자산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읽어 회자하길 바라며 만들었습니다.

자료수집,
디지털복원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유실된 태권브이 만화원고를 하나하나 찾아내어 팔이 빠질 것만 같았던 길고긴 포토샵 작업으로 일일이 복원을 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습니다.


'로보트 태권브이' 만화책  

로보트 태권브이
만화책으로 돌아온다면
어떨 것 같나요?

“태권브이, 제 어린 시절 영웅이었죠.
그땐 지금보다 가진 건 없어도
태권브이만 보고 있으면 가슴이 벅차오르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49세 정재훈님의 인터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어릴 적에 봤죠.
내가 어린 시절 좋아했던 만화
아이한테 보여주고 싶어요.

56세 조영진님의 인터뷰를 만화로 각색하였습니다.



'우리의 친구' 로보트 태권브이, 

만화으로 출동하라!

그때 우리의 가슴을 뛰게 했던
태권브이 만화책,
어디로 갔을까요?

태권브이 만화책

1976년 전국 국민학생의 마음을 훔친 장편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브이

태권브이 광풍은 서점가로 자연스레 번져갑니다. 영화의 인기만큼 다양한 만화책들이 단행본 및 잡지 연재로 출간되었지만 소위 만화책으로 불릴 만큼 스토리가 잘 짜인 작품은 몇 안 되었습니다.

그중 김형배 작가가 그린 태권브이 시리즈는 단연 돋보이는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등장인물

태권도완벽하게 재현할 수 있는 로봇으로 메인 파일럿인 김훈이 조종한다.
주로 태권도 동작으로 싸우며, 실제로 극 중에 나오는 태권도도 3단~5단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무장으로는 로켓 펀치의 변형형으로 팔을 날리며 손날을 휘두르는 로켓 촙, 다리 부분을 사출하는 로켓 킥이 있다. 최강의 무장으로는 몸통의 V자 부분에서 나가는 광자력 빔매직 큐가 있다.

 


로보트 태권브이 메인 파일럿 김훈. 그와 함께 활동하는 제 2파일럿 윤영희. 로보트로 대의를 위해 희생하지만, 다시 살아나게 된 메리, 그리고 천방지축 사이드킥 깡통철이


만화책 속 태권브이 명장면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의 친구,
로보트 태권브이.

무적의 우리 친구,
로보트 태권브이!
오늘도 출동이다.

나는 나는 천하무적
로보트 깡통.
고춧가루 폭탄을 맞아 볼 테냐!


로보트 태권브이, 김형배가 쓰고 그리다. 

만화영화를 만화책으로 만들다.

김형배 작가는 만화영화가 대성공을 거둔 후 영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만화책 작업을 해 달라 부탁받고 책 작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화로 볼 때와 다르게 책은 매체만의 특성을 반영한 연출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만화책 시나리오를 새로 쓰는 건 당연했습니다. 작가는 SF 만화 물이 없던 당시, 태권브이 만화 소재를 위해 국내외 자료를 많이 찾아 보았다고합니다. 

영화로 볼 때 통할지 모르지만
만화책은 그만의 연출
바꾸는 것이 중요하지.

<우주작전 1, 2, 3>, <수중특공대 1, 2>, <로보트태권브이와 황금날개의 대결 1, 2> 을 작업하며 작가만의 연출과 스토리텔링을 고민했고, 영화의 타이틀 및 캐릭터 간의 관계, 즉 최초의 설정만 놔두고 새롭게 극화한 게 많았다고 합니다. 

작가도 가지고 있지 않은 당시 작품 원본과 책    

영화의 성공만큼 만화책도 성공하였습니다. 작가와 사업하겠다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한 권, 두 권 책을 주다 보니 작가 본인은 책이 한 권도 없었다네요. 심지어 원고조차 가져가서 돌려주지 않는 일이 태반이었다니, 이런 웃픈 현실이 또 어디 있을까요.  

난 태권브이 원고를
준 적이 없는데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눈 감고도 깡통로봇을 쓱싹쓱싹."


"난 1976년에 태어난 로보트 태권브이."    

빠르게 산업은 발전했지만 콘텐츠 개발에 쓸 돈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따라서 개발했다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시대가 그랬습니다. 로보트 태권브이가 일본 애니메이션을 모방 하며 시작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만화책으로 매체가 연결되고 창작으로 스토리는 분명 발전했습니다. 모방의 역사를 부끄럽다고만 말하기엔 어려운 시절 수많은 작가의 시행착오와 노력, 발전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는 분명 후대 작가, 다음 콘텐츠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출동!! 로보트, 태권브이! 

다시, 여러분 앞에
제대로 날아오르고 싶습니다.

힘들게 데이터를 모으고 공들여 만들었습니다.


훼손돼버린 데이터 모으기, 팔 빠질 거 같은 포토샵 수정... 정말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태권브이, 우리도 최선을 다할게.

자료 수집하고 준비기간만 2년 6개월, 다시 책으로 복원하는데 6개월... 3년간의 힘든 여정이었지만 태권브이가 다시 날아오를 수 있다는 희망으로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번 출간을 기념하여 표지 14장을 새로그렸습니다.

우주작전 1~6권


수중특공대 1~4권


로보트 태권브이와 황금날개의 대결 1~4권


로보트태권브이 살짝 엿보기!


온리 와디즈 앵콜 펀딩
소개를 시작합니다.

와디즈 한정판 앵콜 펀딩 구성


만화책은 쓱쓱 넘기는 맛이 있지.

커버를 벗기면 또 다른 표지가 등장합니다.

짜잔!
1976년 만화책 표지!

만화용지 중 에코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1970년대 말~80년대 초까지는 대판형 사이즈 만화책이 많았습니다. 만화도 그림인데 크게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많이 유통하기 위해, 진열대에 많이 올리기 위해 사이즈는 축소됩니다. 대판형 만화책은 판형 자체만으로 희귀성을 갖습니다.




고급 인쇄용지인 몽블랑 종이(160g)를 사용했습니다. 

칼선이 없는 딱지에요.
디스플레이로 딱!
아니면 가위로 오려 놀아 보세요.

아버지 어렸을 때
동네 딱지 재벌이었다.
한판 붙어볼래?

꼭 태권브이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이런 인테리어 어떠세요? 



엽서만 봤을 뿐인데,
영화 한 편을 다 본 거 같은 이 기분!


리워드 구성


발굴하고 수집하며 복간까지, 마나문고

마나문고의 비전은
새로운 콘텐츠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꽃이 피었다 지면 씨앗을 남겨 다시 꽃을 피우듯 
만들어진 모든 것은 다음을 위해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책도 그렇습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2003년 대한민국을 다모폐인으로 만들었던 

조선여형사
방학기의 <다모(茶母)> 

만화책: 1993년 발행
드라마: 2003년 방영


조선은 망했어도
대한은 죽지 않았어.

삶에 지친 우리에게 시원한 한방을 선사한

한국판 슈퍼히어로
허영만의 <각시탈>

만화책: 1974년 발행
드라마: 2012년 방영



씨앗은 많은 곳에서 흩어져 나오겠지만,
마나문고는 옛 만화책에서 찾아보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 훌륭한 자양분으로
새로운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첫번째 시작
이 친구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수많은 말들로
얼룩져 있는 녀석이지만  

1976년, 800만 어린이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건 사실이니까요.

만화를 사랑하는 당신.
태권브이가 또 다른 꽃을 피울 수 있는
자양분이 되도록 응원해주세요. 

마나문고는 만화콘텐츠, 만화작가의
부흥을 응원합니다.

만화로 사람을 잇는 우리들


마나문고의 다음은 어떤 작품일까요?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충분하지만,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장되고 있는 한국 만화콘텐츠 발굴 작업을 지속해서 해나갈 것입니다. 마나문고의 목표와 꿈을 이루는 길에 함께 동행해 줄 서포터가 더욱 필요합니다.


서포터분들이 심어주신 이 작은 씨앗, 아름드리나무로 마나문고가
쑥쑥 키워갈 것을 약속합니다


펀딩 일정


배송 안내


문의사항



FAQ
그런데 말입니다.

Q. 로보트 태권브이 정품인가요?
A. 이번 만화책 재출간을 위해 김형배 작가님, 그리고 (주)로보트태권브이와 정식으로 계약하였습니다. 

Q. 펀딩 이후 김형배 작가의 로보트 태권브이 만화책을 살 수 없나요?
A. 서점에서 판매하는 그날을 위해 준비한 펀딩입니다. 당연히 펀딩 이후도 준비 중입니다. ! 펀딩하신 대판형 만화책이 아닌 일반 문고판 사이즈에 두 권을 한 권으로 합쳐 출간할 예정입니다.

Q. 만화책 이외의 리워드들은 펀딩 이후 정말 살 수 없나요?
A. 43주년 기념 포스터 및 엽서, A1 사이즈 설계도면 포스터는 펀딩 이후 생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앵콜 펀딩기간을 위해 준비된 한정수량이 있으니 놓치지 마시고 펀딩에 참여해주세요.

Q. 펀딩 전, 꼭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 있나요?
A. 위험요인과 해결방안, 배송일을 반드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Q. 결제했는데 왜 발송이 안 되나요?
A. 펀딩은 일반쇼핑몰과 달리 결제를 한 후 바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2월 23일 펀딩이 종료되면 2월 27일까지 결제를 진행하고, 생산하여 3월 2일부터 결제 순서대로 발송합니다. 

Q. 배송을 받았는데 파본이 있어요. 어디로 연락하면 될까요?
A. 중저음 꿀보이스로 안내해 드립니다. t. 02-2662-2252 (마나가게) | e. ms@manashop.co.kr 

마나문고 A.S 정책

이런 경우 펀딩금 반환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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