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이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영역, 셔츠


셔츠는 남자에게 있어 가장 기본적인 옷인 동시에 섹시한 옷입니다.
하지만 막상 셔츠를 사려고 마음먹고 나면 제법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옥스포드 셔츠로 시작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번에 전해드릴 옥스포드 셔츠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의 감성이 담긴 셔츠입니다.
영국이 주는 느낌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특별합니다. 19세기 한 방직 회사가 옥스포드, 예일, 캠브릿지, 하버드대학교의 이름을 딴 4가지 셔츠 원단을 개발했는데, 그 중 옥스포드만이 살아남아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아직 셔츠가 많지 않으시다면 옥스포드 셔츠로 셔츠의 입문을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옥스포드 셔츠는 격식을 갖출 필요 없이 넣어 입어도 되고, 빼어 입어도 되고, 팔을 걷어도 자연스럽습니다.
많은 시간을 거쳐도 특별한 느낌을 주는 영국의 감성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도 옥스포드 셔츠는 더 많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에게 여전히 특별한 느낌을 주는 셔츠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다만 옥스포드 셔츠가 너도 나도 입는 셔츠가 되어버려서 유통되는 셔츠들이 전반적인 품질 저하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막 입으시더라도 제대로 된 옥스포드 셔츠를 막 입으셔야 합니다.
자칫하면 너무 평범하고 촌스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20~30수의 제대로 가공되지 않은 옥스포드 셔츠는 아버지의 옷장에서 낡은 옷을 꺼내 입은 것처럼 보입니다.
로열 옥스포드 셔츠는
다릅니다.

구김이 자유롭게 가고, 단정함 보다는 일상 생활 속 흔적이 고스란히 담기는 느낌으로 입는 옥스포드 셔츠는 원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탈리아 남자들이 섹시한 이유는 외모적인 것도 있지만, 제대로된 셔츠를 아주 자연스럽게 입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국식 셔츠지만 이태리 남자들도 즐겨입는 이유는 그 자연스러움을 잘 표현한 셔츠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태리 남자들이 드레스 셔츠처럼 하늘하늘한 셔츠를 청바지와 입지 않는 것처럼, 옥스포드 셔츠를 얇은 정장바지와 입으면 두께감, 질감, 색감의 차이에서 분명 어색한 분위기가 연출될 것입니다.

셔츠가 먼저다 - 양승조
블루 옥스포드 셔츠는 어느 남자라도 꼭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정함과 자연스러움을 같이 표현할 수 있는 색상이 연한 블루이고, 옥스포드 셔츠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아메리칸 캐주얼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데, 거칠고 단단한 소재에 프레피와 밀리터리 모두 교차점이 있는 옷이기도 하고, 입는 사람에 맞게 에이징되는 자연스러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옥스포드 셔츠는 에이징되는 것을 감안해 내구성을 강하게 만든 옷이지만, 그 옷을 입는 사람들은 소위 엘리트로 불리는 아이비리그 대학생들 중에서도 탑 클래스들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옷입니다.
소재부터 생각합니다.
벌브 클래식 로열 옥스포드 셔츠의 3가지 포인트

Oxford Weave
하나,
잦은 세탁에도 잘 견딜 수 있도록,
단단한 원단구성

둘,
리퀴드 암모니아 가공으로
세탁 후 뻣뻣함 없이 부드럽게


리퀴드 암모니아 가공은 원단의 촉감을 유연하게 하고, 탄성을 높여줍니다. 또한 은은한 광택을 통해 고급스럽게 하며, 주름 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세탁 후, 원단의 뻣뻣함이 없고 부드럽습니다.
ps. 리퀴드 암모니아 가공에 사용되는 암모니아는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으며,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이너웨어, 유아복, 셔츠등에 적합한 공법입니다.
셋,
형태 안정 가공법으로
주름은 최소화하고,
땀 흘려도 빠르게 건조됩니다.

형태 안정 가공법으로 면직물의 주름을 최소화하며, 땀을 흘려도 재빠르게 건조되는 드라이 기능이 있습니다. 세탁 내구성이 뛰어나, 세탁후에도 구김이 적고, 쉽게 펴져 관리가 용이해집니다.



루타이는 세계 셔츠 1위 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회사로서 Thomas Mason, Burberry, Givenchy, Brooks Brothers, Ralph Lauren, Lacoste 등 세계 유명 브랜드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Cotton USA와 Cotton Egypt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연간 1억9천만 평방미터의 원단이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지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원단 품질에 있어서 세계적인 곳입니다. 업계에서는 전부 인정하는 셔츠원단 재직공장입니다.
로열 옥스포드 셔츠로 품격을 높이세요


기존 이태리 테시투라 몬티 셔츠 펀딩 확인 하러가기
기존 프레스티지 논아이론 셔츠 펀딩 확인 하러가기

많은 브랜드들 속에서
벌브 셔츠가 인정 받는 건 왜일까요?

정말 많은 브랜드들 속에서 저희 셔츠를 찾아주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마다 찾아주시는 이유들이 다를 수 있겠지만, 제품의 품질과 벌브의 아이덴티티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벌브 제품의 품질과 아이덴티티를 개선시키는 것이,벌브를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내 포멀셔츠들은 해외 포멀 셔츠브랜드들에 많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고, 국내에는 획일적인 유통망 때문에 좋은 브랜드들이 들어오기도 자리잡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벌브는 클래식한 포멀 셔츠를 직접 제작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디자인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그 와중에 살아남아 여전히 우리에게 좋은 느낌을 주고 쓰이는 것이 클래식의 가치입니다. 이미 오랜 시간에 걸쳐 검증된 것. 클래식은 앞으로 많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인정받을 것입니다.



로열 옥스포드 블루 스트라이프는 시원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코마 100수의 옥스포드 원단의 은은한 부드러움은 격을 높여줍니다.



뒷판과 앞판은 대칭되는 것이 아니리
뒷판에 더 여유가 있어야 안정적으로 놓이고 편안합니다.

클래식 버튼 다운 카라
클래식한 버튼 다운 카라는 길게 뻗으면서 버튼의 위치에서 살짝 굴곡을 갖게되는데, 이 작은 굴곡이 옥스포드 셔츠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됩니다.

요크 바이어스 절개(Yoke Bias Incision)
요크는 바이어스 절개를 통해 셔츠의 내구성 뿐만 아니라, 스트라이프를 사선으로 대칭시켜 셔츠의 완성도 있는 디테일을 연출합니다.

앵글 커프스(Angle Cuffs)
앵글 커프스는 뚜렷하게 각진 커프스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오각 거셋(Penta-Diagonal Gusset)
셔츠를 안에 넣어 입었을 때 잘 고정되게 하고, 꺼내서 입었을 때 셔츠가 뜨거나 말리지 않게 합니다.
로열 블루 착용 컷
(모델 벌브 대표 양승조 _ 키 170cm, 74kg, 100사이즈 착용)
“사용자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클라렛 스트라이프는 로열 옥스포드 셔츠의 시그니처 컬러로 따뜻하면서도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국내에서는 쉽게 구하기 힘든 로열 옥스포드와 잘 어울리는 클라렛 컬러입니다. 코마 100수의 클라렛 옥스포드 경험해보세요



뒷판과 앞판은 대칭되는 것이 아니라
뒷판에 더 여유가 있어야 안정적으로 놓이고 편안합니다.

클래식 버튼 다운 카라
클래식한 버튼 다운 카라는 길게 뻗으면서 버튼의 위치에서 살짝 굴곡을 갖게되는데, 이 작은 굴곡이 옥스포드 셔츠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됩니다.

요크 바이어스 절개(Yoke Bias Incision)
요크는 바이어스 절개를 통해 셔츠의 내구성 뿐만 아니라, 스트라이프를 사선으로 대칭시켜 셔츠의 완성도 있는 디테일을 연출합니다.

앵글 커프스(Angle Cuffs)
앵글 커프스는 뚜렷하게 각진 커프스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오각 거셋(Penta-Diagonal Gusset)
셔츠를 안에 넣어 입었을 때 잘 고정되게 하고, 꺼내서 입었을 때 셔츠가 뜨거나 말리지 않게 합니다.
클라렛 컬러 착용 컷
(모델 벌브 대표 양승조 _ 키 170cm, 74kg, 100사이즈 착용)
“사용자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화이트 종류도 수 백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에 클래식 화이트는 부드러우면서도 순수한 느낌을 줍니다.

클래식 화이트의 색상과 로열 옥스포드의 원단은 부드러움을 통해 앤틱한 느낌을 만듭니다.



뒷판과 앞판은 대칭되는 것이 아니리
뒷판에 더 여유가 있어야 안정적으로 놓이고 편안합니다.

클래식 버튼 다운 카라
클래식한 버튼 다운 카라는 길게 뻗으면서 버튼의 위치에서 살짝 굴곡을 갖게되는데, 이 작은 굴곡이 옥스포드 셔츠의 분위기를 좌우하게 됩니다.

요크 바이어스 절개(Yoke Bias Incision)
요크는 바이어스 절개를 통해 셔츠의 내구성 뿐만 아니라, 셔츠의 완성도 있는 디테일을 연출합니다.

앵글 커프스(Angle Cuffs)
앵글 커프스는 뚜렷하게 각진 커프스로 클래식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오각 거셋(Penta-Diagonal Gusset)
셔츠를 안에 넣어 입었을 때 잘 고정되게 하고, 꺼내서 입었을 때 셔츠가 뜨거나 말리지 않게 합니다.
클래식 화이트 컬러 착용 컷
(모델 벌브 대표 양승조 _ 키 170cm, 74kg, 100사이즈 착용)
“사용자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라이트 슬림 핏 (Light Slim Fit)
너무 타이트하게 달라붙지 않으면서도 남성의 여유로움과 슬림한 실루엣을 충족하는 핏으로 일반적으로 살이 많이 찌지 않은 30, 40대가 선호하는 핏입니다.

좋은 셔츠의 가치를 가격으로 매기긴 어렵겠지만, 해당 수준의 로열옥스포드 셔츠는 고급 테일러샵이나 기트만, 이튼 같은 곳에서 20~40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거의 찾기도 어려운게 한국 유통의 현황입니다.
벌브가 정직하게 책정한 로열옥스포드 셔츠의 합리적인 가격은 1벌에 8~9만원입니다. 시중에서 파는 20만원이 넘는 옥스포드 셔츠와 비교해보셔도 좋습니다.
[수퍼얼리버드]

[얼리버드]

왜 와디즈를 통하여 펀딩을 할까요?

와디즈를 통해 소개하는 리워드들은 1장씩 제작해서 팔면 너무 비싼 고급 의류입니다. 하지만, 와디즈를 통해 한번에 펀딩을 받고 한번에 제작하게 되면 단가가 낮아집니다. (게다가 벌브는 원단, 부자재, 봉제공장까지 직접 핸들링하기 때문에 중간 마진도 없습니다.)
상세일정
펀딩일정 2020년 3월 9일 ~ 3월 30일
결제일정 2020년 3월 31일 ~ 4월 3일
생산일정 2020년 4월 6일 ~ 4월 16일
배송일정 2020년 4월 17일 ~ 4월 21일
배송일정
- 펀딩 마감후, 4월 17일 ~ 4월 21일에 순차적으로 발송드립니다.
CJ택배를 통해 1일 최대 100개 발송되며, 펀딩된 순차대로 발송됩니다.
(도서/산간지방 추가 배송비는 없습니다. 일반 배송비와 동일합니다.) - 배송시 포장은 셔츠 폴딩 및 폴딩 대에 접은 후, PP백에 포장하여 배송됩니다.
- 배송관련 문의처
이메일 verb.by.ysj@gmail.com
전화번호 010-5092-6377( 월~금, 11:00~18:00까지 문의가 가능합니다.)
펀딩금 사용계획
벌브는 와디즈를 통해서 좋은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펀딩금은 제품 개발과 벌브 운영 자금에 사용됩니다. 더 좋은 제품들을 끊임없이 개발하여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겠습니다.
FAQ
Q1. 벌브의 버튼 다운 카라 특징은 무엇인가요 ?
A : 버튼 다운되었을 때, 카라가 부드러운 곡선 형태를 이루게 됩니다.
카라의 각도, 심지, 길이, 버튼 위치를 14번의 테스트를 통해 세팅하게 되었습니다.
Q2. 세탁은 그냥 세탁기에 돌려도 되나요?
A : 네, 그냥 세탁기에 돌리셔도 됩니다. 다만 탈수 강도를 약하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Q3. 입어보고 사이즈가 안맞으면 사이즈 교환 가능한가요?
A : 네, 사이즈가 맞지 않으실 경우, 사이즈 교환 진행해드립니다.
Q4. 입다가 수선 또는 , 교환도 가능한가요?
A : 네 수선 및 교환 해드립니다. 다만 착용 후. 3개월 이후에 발생하시는 경우는 유상 서비스인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외 3개월 이내 발생하는 불량은 무상으로 수선해드립니다.
Q5. 불량 제품인 경우, 수선해주시나요?
A : 받으신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경우, 수선이 아닌 새제품으로 교환해드립니다.
Q6. 결제는 언제 실행되나요? / 배송은 언제 시작되나요?
A : 결제는 펀딩 기간이 종료 된 후 3/31(화) ~ 4/3(금)까지 걸처서 결제가 진행됩니다. 배송은 4월 17일 ~ 4월 21일에 진행이 됩니다.
그 밖에 카라의 높이, 안쪽 심지, 커퍼스의 길이, 직조 등 궁금하신것은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이 너무 다큐멘터리로 가는것 같아 이해하실 수 있을 정도로만 소개하였으나, 제품의 장점은 더 많습니다. 보이지 않는 심지와 실, 땀수, 안쪽 봉제 디테일도 꼼꼼하게 신경썼습니다.
좋은 셔츠를 알게되는 경험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품정보
재질 : Combed 100's Cotton 100%
종류 : 로열 블루, 클라렛, 클래식 화이트
제조일 : 펀딩 후, 상시 제작
세탁방법 : 40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세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 직장으로 우리나라 테일러샵으로는 1세대인 업체에서 근무하고 백화점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옷의 원단 선택부터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보고 배우고 그것들을 고객들에게 제안하고 판매하였습니다.
고객들이 자기에게 어울리는 원단과 옷을 입었을때 오는 행복감은 저에게도 큰 에너지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수많은 고객들을 관리하면서 벌브 창작자는 옷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싶어 원단 제작과 생산업체에서도 일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판매로 가기전 단계인 원단제직, 패턴, 디자인등이 잘 어우러 질 수 있는 제작 과정들을 수 없이 연구하여 왔습니다.


옷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진정성 있는 옷들을 만들겠습니다.
Fine Clothes Maker
Verb
벌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