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 담긴 이야기를 그리다
가수 틴탑 캡의 새로운 이야기,
작가 <읽다>의 꽃 시리즈

가수 틴탑의 캡,
그리고 작가 <읽다> 입니다 .
저는 가수 틴탑 그룹의 멤버, 캡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여러분들이 들으신다면 아실만한 여러 노래들 (향수 뿌리지마,긴생머리그녀,장난아냐 등) 로 활동해왔고 현재까지도 틴탑으로서 활동중이죠.


오늘은 작가 <읽다>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에게는 늘 가수 틴탑의 캡으로서 앞에 섰지만, 이번 만큼은 그림으로 소통하고 싶은 작가 읽다로 바라봐주세요. 그림들을 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좀 더 쉽게 그림에 담긴 이야기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은 신인 작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 왜 시작을 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주로 만화책들이나 애니메이션 등을 보며 케릭터들을 따라 그렸었고 100자 공책이라는 칸들이 그려져있는 공책에 나만의 케릭터를 만들어서 그리는 걸 좋아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던 어머니가 초등학교 5학년쯤 미술학원에 보내주시면서 그때부터 그림을 본격적으로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에 소홀할 때도 있었지만,
그림이라는 그 자체를 항상 사랑해왔어요.
고등학교 2학년 18살 나이부터 연습생을 시작해 19살의 나이에 데뷔를 하게 되며 바쁜 활동시간들을 보내왔었고 자연스레 그림에서 멀어지게 되었었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그림을 조금씩, 꾸준히 그려왔습니다. 제 생각을 하얀 공백뿐인곳에 그려낸다는 것을 좋아했어요.
데뷔를 하고 많은 시간이 흐르고 취미로 그리던 그림들을 보시고 k갤러리에서 전시를 할 생각이 없는지 제안을 주셨고, 저는 어렸을적부터 가져왔던 꿈을 보여드리기 너무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2019년 9월에 첫 개인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9년 9월에 첫 개인전 모습



생각을 그려내는 즐거움,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전시회를 준비를 하며 제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들을 생각해봤고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제 생각들을 그려내는게 여전히 좋았고 그 생각들과 감정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수 있고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게 너무 즐거웠습니다.
[읽다] 라는 작가명을 갖게된 이유도 제가 그림에 그려내는 이야기와 감정들을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고 하나의 이야기를 읽듯 읽어주셧으면 하는 마음에서 읽다 라는 작가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아직은 너무 많이 부족하고 더 많은 경험과 실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지만 부족한 저의 현재 그림이라도 좋아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더 좋은 이야기를 그려낼 수 있는 작가가 될수있게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께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꽃을 읽다> 시리즈 원화
첫 전시에서는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고래, 감정의 추상적인 표현 등 많은 주제들로 작품을 보여드렸지만,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꽃" 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에 집중하여 꽃들마다 가지고 있는 여러 이야기들을 담고싶었습니다
[꽃을 읽다]시리즈는 제가 처음으로 시작하는 주제의 작품들이고 이번 펀딩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꽃들이 가지고 있는 각자의 이야기에 대해서 알리고 싶습니다.
본 작품들은 모두 캔버스위에 그려진 원화이기 때문에 감상하실때 거친 질감이나 붓의 결을 따라 감상하시는것도 추천해드립니다.



꽃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읽어보세요
[꽃 을 읽다] - 꽃들은 각자 이야기와 꽃말들을 가지고있습니다.
그 꽃들의 이야기들을 저의 그림에서 같이 읽어보는 즐거움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작품들의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측정 위치에 따라 약 1~2cm (혹은 m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부귀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모란 원화 시리즈

모란 20200611, canvas size 72.7*53 - 20호
- 고귀함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목련 원화 시리즈

목련 20200615, canvas size 72.7*50 20호
- 변함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는 백합 원화 시리즈

백합 20200621, canvas size 72.7*53 - 20호

백합 20200720, canvas size 72.7*50 - 20호
- 순결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벚꽃 원화 시리즈

벚꽃 20200601, canvas size 72.7*50 - 20호

벚꽃 20200619, canvas size 53*40.9 - 10호

벚꽃 20200723, canvas size 72.7*53 - 20호

벚꽃 20200722, canvas size 72.7*50 - 20호
- 여린 아이같은 마음씨, 봉선화 원화 시리즈

봉선화 20200617, canvas size 65.1*53 - 15호
- 무모한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사막의 장미

사막의 장미 20200704, canvas size 72.7*50 - 20호
- 열렬한 사랑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있는 빨강 장미

장미 20200610, canvas size 53*45.5 - 10호

장미 20200712, canvas size 60.6*45.5 - 12호
- 포기하지 않는 사랑, 기적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파랑 장미

장미 20200706, canvas size 60.6*50 - 12호

장미 20200717, canvas size 60.6*40.9 - 12호
리워드 리스트

배송포장 안내
서포터님께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여러 단계의 포장 과정을 거쳐 에어캡 + 특별 제작 박스에 포장하여 배송해드릴 예정입니다.

이전 작품 배송 시 사진을 참고로 보여드리는 것으로, 구체적인 포장 방법이나 상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왜 와디즈 펀딩인가요?
현재 많은 분들이 제 그림을 사랑해주시고 구매해 주시지만 개인적인 SNS 상에서 판매를 하고 있어서 더 많은 분들에게 제 그림을 보여드릴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러던 중 와디즈를 알게 되었고, 작품에 담긴 의미와 제 이야기를 스토리에 담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과 더 많은 분들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하여 펀딩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여러분들이 원화를 소장하는 것에 아직은 거부감을 갖고 있으실거 같아서 원화를 소장하는것에 대한 기쁜과 가치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프로젝트 일정
- 아이디어 구상시점 : 2월 10일
- 와디즈 펀딩 시작일 : 10월 9일
- 와디즈 펀딩 마감일 : 10월 26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 3월 1일
- 리워드 발송 시작일 : 11월 2일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택배
- 발송 택배사 : 페덱스,우체국 택배
- 발송 일정 : 11월 2일 ~ (1일 최대 5개씩 순차 발송)
-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그림인 관계로 배송비가 지역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배송을 위한 추가 배송비가 필요한 경우 결제 이후 개별 연락을 드려 입금하실 수 있도록 안내 드리겠습니다.
- 문의 채널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실시간 확인은 어려울 수 있지만, 가능한 빠르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사항 : 캔버스인 관계로 충격을 주면 손상이 갈 수 있습니다. 캔버스의 먼지들은 먼지 털이개로 털어주시는게 좋습니다.
FAQ
Q. 작품명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작품 뒤에 붙는 숫자들은 제작일 입니다. 2020ㅇㅇㅇㅇ 으로 2020년도 몇 월 며칠에 만들어졌다는걸 뜻합니다. 작품들의 생일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배송은 작품 펀딩이 종료 후 결제가 종료되면 11월 2일 월요일부터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펀딩금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작품이 판화가 아니고 세상에 단 한 점만 존재하는 원화인 점에서 같은 작품으로의 교환은 불가능하며, 작품이 배송 중 파손이 됐을 시에는 펀딩금 반환 혹은 AS를 해드립니다. 하지만 AS 의 경우 원화를 다시 그려야해서 원작과는 작품이 조금 달라질수 있습니다.
Q. 펀딩 참여 전 참고해 주세요.
- 이번 펀딩에서는 읽다 작가의 꽃 시리즈를 처음으로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본 작품들은 모두 작가 본인의 원본이며 복사품들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 본 작품들은 모두 캔버스 원화 그대로 발송이 되는만큼 철저히 포장하여 배송을 하고 액자가 없이 배송을 해드리는 관계로 약간의 먼지들이 작품의 하자로 보이실수 있습니다. 그런 먼지들은 조심히 모두 털어주셔도 전혀 상관이 없으며 작품의 하자가 아닙니다.
방캡(Bangc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