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고수다컴에서 "친절한고수"로 활동하며 리그오브레전드를 잘하고 싶은 유저분들의 질문을 받아 답변을 드리기도 하며 간편하게 볼 수 있는 공략도 함께 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IGS클럽 내에서 아마추어 리그 KeG, 레이디스배틀 리그 준비와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2부 챌린저스 리그 IGS팀을 맡고 있는 감독 서이삭 입니다.
2부에 소속된 IGS는 감독과 코치 그리고 선수5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이며 클럽에 소속된 회원은 100여명 정도로 그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12일, 한국에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라는 게임이 오픈합니다.
LoL은 이후 국민게임으로 자리잡고 스타크래프트의 아성에 도전하게 되며
PC방 점유율 204주 연속 1위 타이틀은 앞으로 그 어떤 게임도 넘지 못할 수치라는 점에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LoL의 정식 서비스 이후 대회도 발 빠르게 열리게 되며 e스포츠 성장에 한 몫 더하게 됩니다. 또한 LoL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으며 LIVE 스트리밍 채널을 이용하는 시청자 숫자만 보더라도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합니다

또한 전세계는 한국을 주목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잘해도 너무 잘하기 때문입니다.

세계대회 우승컵만 한국이 여러 번 차지하며 그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고 올해도 변함없이
한국이 우승컵을 들어올릴 것 입니다.

우승컵을 들어올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했을까요?
프로게이머가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인내의 시간을 필요로 했을까요?
우승을 하기 위해, 프로가 되기 위해, 트로피를 안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들
IGS는 LoL 1부 프로리그 즉, LCK에 도전하는 선수들이 모인 클럽입니다.
프로게이머라는 타이틀을 얻고, 그 경기력을 유지하기 위해 피나는 연습을 하루도 거르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변하는 게임흐름을 분석, 연구하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결국 도태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매 시즌마다 최고의 기량을 뽐내야 살아남을 수 있는 프로게이머는 개인시간도 모두 연습으로 대체할 정도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정 있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99와 100의 차이는 단 1의 차이로 결정된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습니다
물이 100ºC 에서 끓는 것 처럼 말이죠. 당신은 꿈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나요? 혹시 자신의 상황이나 환경이 달라질 때마다 꿈이 바뀌진 않으셨나요? 어떤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시작했지만 종종 마지막 순간 포기해버릴 때가 있지는 않으셨나요?

IGS는 지금 이 순간 딱 한 걸음 더, 앞으로도 한 걸음씩 계속 내딛으려 합니다.
100ºC 의 끓는 물도 99ºC 를 거쳐왔던 것 처럼 말이죠.



지역 연고 클럽 팀은 유럽 프리미어 리그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축구를 잘 알지 못해도 한번 쯤 들어봤을 만한 팀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첼시 등 지역 연고 클럽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내로라 하는 명문클럽이 되었습니다.
지역 연고 클럽은 지역 연고라는 특성과 더해져 굉장히 큰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맨유의 어느 한 팬은 “나는 태어날 때 부터 맨유의 주인이자 12번째 선수"라고 말하며 굉장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지역 연고 클럽이 비단 축구, 야구 등 일반적인 스포츠에만 자리잡은 것은 아닙니다.
기존 스포츠 구단이 e스포츠 팀을 인수,창단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터키 리그의 베식타스, 분데스리가의 샬케04,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NBA의 새크라멘토 킹스, 셀리브리티 등 LoL 클럽 팀 창단 및 인수 소식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이후 LoL 프로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프리메라리가의 구단 ‘발렌시아CF’도 섬머 스플릿이 끝난 후 올해 안에 e스포츠의 LoL, 하스스톤, 피파 등 팀 창설 계획을 발표한 것처럼 이미 해외에서는 활발하게 지역연고 게임단을 창단하여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의 지역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는 상시로 대회를 개최하거나 관람할 수 있는 경기장과 팀 기반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그 지역 팀들을 응원할 수 있는 팬 기반이 형성되어야 발전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천에도 대회 경기장으로 활용하고 상시로 개최할 수 있는 지역 기반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인천 주안 옛 시민회관터에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에서 운영하는 '틈 문화창작지대'가 만들어져서 7월 23일 인천 e스포츠대회가 개최됩니다.
또한 인근인 주안역 지하상가에 문화거리가 조성되어 상시로 전시 및 대회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9월 3일 인천 남구e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이렇듯 인천 지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장소 기반, 팀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e스포츠의 발전과 클럽 IGS가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IGS가 첫번 째로 지역 연고 팀을 창단하여 인천지역에서 성장해 프로리그에서 활동하려 합니다. 성장할 수 있는 기반만 만들어 진다면 그 어느 팀보다 강해질 자신이 있습니다.


클럽 IGS는 지속적인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아마추어를 발굴하고 육성하여 프로무대를 꿈꾸는 이들의 등용문이 되고 동시에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놀이터가 될 수 있는 클럽이 되려 합니다.

프로게이머가 꿈인 사람들이 머리 속에서만 그리는 꿈이 아닌 실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길을 찾아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IGS에서 제공하는 코칭 프로그램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강점을 부각시키며 다양한 대회활동 경험을 쌓고 프로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GS의 쾌거

실제로도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아마추어 선수들을 현 2016 챌린저스 코리아 섬머 리그에 진출시키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프로게이머를 꿈꾸는 사람들이 아닌 취미 생활이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며 함께 팀을 이뤄 다양한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습니다.










아이지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