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예술을 사랑하고, 예술을 통해 따듯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작가 지망생입니다 :)
현재는 "알레데이아"에서 디자이너이자 대표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품을 선보이고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혹시, 알레데이아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ale.day.a/
이번에 와디즈 펀딩을 통해서 작품을 선보이고, 작품이 들어간 제품이 삶 속에 들어가 때로는 위로가 되고,
때로는 웃음이 되고, 또 마음을 어루어 만져줄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에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이제 제가 준비한 리워드를 만나볼까요? 고고고~!
나를 좀 더 돌아볼껄 그랬어..
때로는 위로도 해주고,
때로는 나 스스로를 안아주고..
그럴껄 그랬어..
엄마의 한마디가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다른사람의 말들이 아니라,
정작 중요한건
내가 내 자신에게 해주는 말이더라.
마음이 다치고, 아팠던 친구가 해준 말이, 제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자존감 상실의 시대.
서점에 가보면 자존감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자존감이 낮아진 사람들은 주변에서 아무리 "괜찮다. 잘될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해줘도 그 말은 전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는 이렇게 자존감이 낮아지게 된 것 일까요?
자존감이란
자신에 대한 존엄성이 타인들의 외적인 인정이나 칭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부의 성숙된 사고와 가치에 의해 얻어지는 개인의 의식을 말한다.
자존감이 낮아지는 이유는 "본인" 안에서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거나,
인정하지 않을때 입니다.
자기자신보다 타인에게 더 많은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 첫번째. 나 자신을 사랑해주기.
- 두번째. 사랑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도전해보기.
저는 여기서 두번째에 해당하는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나 자신에게 편지써주기"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그 어떤 사람도, 그 어떤 상황도 방해 할 수 없는 나만의 시간에 나만을 위한 공간에서
이 시간이 지나기 전에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써내려가 봅시다.
처음에는 분명히 쓸 말이 생각이 안나고, 부정적인 말들의 나열이나,
단어 밖에 생각이 안날 수도 있지만, 괜찮습니다.
그것부터 하면 됩니다~
나를 사랑해주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러다보면 진짜 내 속마음을 적기도하고,
내 안의 나와 마주해서 실컷 울기도 하고 그럴껍니다.
점점 나를 사랑해주고, 점점 나의 매력을 찾아가고,
점점 나의 색깔을 찾아가게 될 것입니다.
(제가 직접 해본 방법이기도 해요 ㅎㅎ)
여러분의 이 아름다운 여정에
제 작품과 제품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세상에서 지치고 비교당하고 힘든 당신을 위해...
그리고 자신을 점점 사랑해줄 준비가 되어있는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당신을 위해서!
21개의 각자의 매력이 담긴 오롯이 나를 위한 엽서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프로젝트 펀딩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 리워드 제작 및 배송비로 사용합니다.
- 리워드 제작 및 배송비를 제외한 금액은
더 나은 작품과 제품을 생산하고 만드는데 사용됩니다.
(위로를 주고, 그림으로 행복과 편안함을 주고, 그림을 통해서 행복을
느끼게 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또 더 나아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작가가 되고싶어요.)

YOU ARE THE APPLE OF MY EYE
(당신은 정말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슬로건-
우선, 리워드를 보여드리기 전에!
엽서 굿즈에 들어간 알레데이아의 마스코트를 소개해드릴께요!
사랑이 가득한 부부 맹과 우맹 (MENG& WOMENG)
맹과 우맹은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 사이입니다.
하늘이 맺어준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부부랍니다 :)
이 부부는 자연을 사랑하고, 또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들의 매력을 스스로가 알고,
또 타인을 그만큼 인정해 줄 수 있는 친구들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해주면 저절로 타인을 대할때도 그렇게 되지요.)
이런 리워드 제품을 만들고싶어요!
(현재는 샘플 제작단계만 되어있습니다~ 서포터님들의 관심과 사랑과 애정과 지갑이 필요해요)

이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 나와의 시간을 좀 더 갖고 싶은 분들.
- 내 스스로를 더 사랑해주고 알아가고 싶은 분들.
- 끝없는 자존감이 내려가는 느낌 때문에 무기력한 분들.
- 나를 더 사랑해주고 아끼는 한해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
1. 맹과 우맹이 소개하는 엽서 21가지
맹과 우맹이 소개하는 초식동물 시리즈와
사랑이 넘치는 맹과 우맹이 그려진 나에게
쓰는 엽서 21가지








사이즈) 102 X 151(mm)
엽서의 사이즈는 102 X 151(mm) 입니다! /
재질은 무광 소프트 용지로 250g의 약간의 두꺼운 재질입니다
편지를 다 쓰고, 벽에 인테리어 장식으로
변신해서 걸어놓아도 좋아요
엽서를 펀딩하시는 분들께 벽에 걸어 놓을 수 있는
노끈과 클립을 선물로 드려요~~


실제 집에서 사용 후 찍었습니다
(그래서그런지.. 사진이.. 이쁘지 않네요 ㅎㅎ 양해해주세요)

인테리어로도 이쁘게 놓을 수 있습니다.
2. 나에게 쓴 엽서를 이쁘게 담아서 보관하고 싶은 파우치
소중한 기억들과 나를 위로 하는 엽서를
나는 더 소중하게 보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실용성 파우치
일상 생활에서도 맹과 우맹을 보면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자신에게 썼던 편지도
떠올려보세요



3. 옛 추억을 살려서 엽서에 붙이는 우표 스티커
이 엽서는 나에게 이미 보내졌다고 표시!
옛날 추억을 되살려 줄 귀여운 우표 스티커도 있어요!
우표의 사이즈는 가로 3cm* 세로 2cm / 총 한장 사이즈는 A6사이즈( 11.2* 15.7 cm)입니다.


이 엽서는 나에게 이미 쓴 엽서입니다.
4. 리워드 리스트

- 아이디어 구상시점: 11월 17일
- 샘플 제작 완료: 11월 30일
- 와디즈 펀딩 마감일: 12월 31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12월 28일
- 배송 시작일: 1월 7일
- 발송 방법: 우체국 택배, 우편으로 발송합니다.
- 발송 일정: 1월 7일 부터 1일 최대 30개 순차 발송합니다.
- 도서/ 산간 지역일 경우, 펀딩 시 추가 펀딩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 입력해주세요.
- 추가 문의가 있을 경우
카카오톡 아이디: Aledaya0214
혹은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궁금하다구요?
Q. 펀딩과 쇼핑은 무엇이 다른가요?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한 "엽서 굿즈"는 펀딩을 통해 보여지는 제품입니다.
따라서 시중에 판매되지 않으며, 펀딩을 통해 초기 자본을 들이지 않고 펀딩을 해주시는 분들과 소통하면서 할 수 있습니다.
Q. 왜 엽서인가요?
엽서는 추억의 편지지이기도 했지요.
그래서 내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가 예전에 나를 돌보지 않았거나,
추억이 되어버린 내 자신에게 보내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엽서를 선택했어요.
또한 그림을 인테리어로 전시도 가능해서 선택하기도 했지요 :)
Q. 배송지를 변경하고 싶을때 어떻게 하나요?
배송지 변경은 펀딩 마감일인 12월 31일 전까지 변경을 해주시면 되구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나, 위의 카카오아이디로 문의주시면 됩니다!
결제 안내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2월 31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종료 다음날부터 4 영업일간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월 7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교환 / AS 정책
엽서가 찢어져서 배송이 된 경우.
파우치가 찢어져서 배송이 된 경우 ( 실밥이 나오는 것은 재단 중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보증기간 : 리워드 수령 후 7일까지 가능합니다.
접수방법: 카카오톡 aledaya0214로 사진과 함께 접수해주세요.
‘리워드 수령 7일 이내에는 와디즈 펀딩금반환 정책이 우선하며, 교환 및 AS 과정에서 7일 경과 시 펀딩금 반환 어렵습니다. 리워드 수령 7일 이후 손상, 파손 및 불량 신고시 교환 및 펀딩금 반환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리워드 하자 시 교환/펀딩금 반환 중 하나를 신중히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전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