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최초 공개ㅣ더 짜릿하게 마시자! 올해 마지막 코카콜라 피크닉 세트

줄 서도 못 구한 코카콜라 정식 라이센스 제품, 마음껏 가져갈 수 있는 건 와디즈가 올해 마지막입니다! 퇴근 후 여기 앉아 차가운 캔 콜라를 칙- 따는 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와디즈 최초 공개ㅣ더 짜릿하게 마시자! 올해 마지막 코카콜라 피크닉 세트 (주)로이체

줄 서도 못 구한 코카콜라 정식 라이센스 제품, 마음껏 가져갈 수 있는 건 와디즈가 올해 마지막입니다! 퇴근 후 여기 앉아 차가운 캔 콜라를 칙- 따는 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와디즈 최초 공개ㅣ더 짜릿하게 마시자! 올해 마지막 코카콜라 피크닉 세트
KR 7
165900 KRW







피크닉

차박

캠핑
코카콜라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코카콜라 하이 체어

코카콜라 로우 체어

코카콜라 폴딩 박스 (상판까지 세트입니다. 같이 드리는 건 기본이죠!)


따라올 준비 되셨죠?




코카콜라란 이름이 곧 콜라의 역사니까! 코카콜라의 올해 마지막 정식 캠핑 라이센스 제품으로 칙칙하고 무료한 일상에 짜릿한 순간을 선물합니다.






'흩날리는 벚꽃잎이'를 읽는 순간 우리 모두의 귓가에 울려 퍼지는 그 노래 따라서 어디든 나가고 싶은 계절 봄! 솔직히 집안만 아니라면 길거리 화단에 앉아도 행복할 거 같은 때잖아요?


이왕 밖으로 나가는 거 아무데나 주저 앉지 말고 코카콜라 하이 체어와 로우 체어를 툭툭 펼쳐 보세요. 분명 집 앞 공원인데 카메라 프레임에 들어오는 풍경은 거의 뭐, 어디 강원도 조용한 캠핑장 급.


파리빵집에서 사온 샌드위치는 씨유쑨 편의점에서 사온 코카콜라로 밸런스를 잡아주며(?) 먹는 게 공식이죠. 모양 망가지는 에코백이 아니라 코카콜라 폴딩 박스에 담으면 가방 챙길 필요도 없으니 일석이조!


심지어 하이&로우 체어들은 접으면 폴딩 박스 안에 쏙 들어갑니다.
공원 가는 건데, 짐 많다고 차 끌지 마세요!



사시사철 똑같은 코카콜라 맛이지만, 여름에 바깥을 한 2시간 돌아다니다 에어컨 빵빵한 편의점에서 계산하자마자 칙 따서 원샷하는 코카콜라가 제일 맛있다 인정? 코카콜라의 전성기, 여름에 정식 피크닉 세트 완전판과 함께라면 '여름이었다...☆'로 추억 보정 바로 가능합니다.


하이&로우 체어에, 가서 먹을 것까지 코카콜라 정식 폴딩 박스에 전부 넣고

시원한 파도가 쏴아쏴아 몰아치는 바닷가로 달려가서

마치 바다 처음 본 사람처럼 지쳐 쓰러질 때까지 놀다가

코카콜라 하이&로우 체어에 앉아서 오후의 늘어지는 햇살을 바라보고 있으면 진짜 천국☆
코로나 전에는 마음 편히 마스크 벗고 놀았는데, 그건 좀 아쉽네요.

아이스박스에 차갑게 담아온 뚱캔 콜라는
마시다 남으면 모래사장에 꾹 눌러 세워야 제대로 여름 감성입니다.

솔직히 담당자가 내년 여름에 주구장창 쓰려고 저렴한 가을 씨즌에 미리 펀딩한단 루머가 있는데요. 이건 우리끼리 아는 걸로 합시다. 완전판 세트를 이 가격에 펀딩하면 우리야 좋으니까요.



원래 단풍은 지기 직전에 가장 화려한 거 아시죠? 바로 그 때 쯤 코카콜라 완전판 세트가 여러분께 배송될 예정인데요. 볼 사람들은 단풍 다 보고 빠져서 고요한 자연과 나만 남았을 때, 가벼운 하이&로우 체어 들고 근교 산으로 캠크닉(캠핑+피크닉) 추천 드립니다.


이 무게라면 정상도 찍겠는데?


꼭 산에 올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산이 잘 보이는 곳에 체어와 폴딩 박스를 펴주세요. 울긋불긋한 단풍에 깔맞춤되어 의도하지 않아도 감성이 폭발합니다.


담당자가 촬영 쉬는 시간에 건진 인생샷
(코카콜라 고맙다고 꼭 전해달래요)

가을과 코카콜라가 만나서 생기는 요 감성, 솔직히 대충 찍어도 인생샷 나오죠. 단풍을 배경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주다 보면 누구나 들뜨는 봄보다 썸타기 유리할지도 모릅니다.



겨울에 무슨 코카콜라냐, 하실텐데요. 코카콜라는 창립 이래 북극곰과 산타가 메인  것 아시죠? '코카콜라 레드'의 색감이  겨울에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아시면 까무러치실 겁니다. 


특히 크리스마스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올해는 트리 옆에 코카콜라 하이&로우 체어 펴시고 폴딩 박스 위에 파티 음식을 차려 보세요. 빨간색이 포인트인 크리스마스 트리와 코카콜라&코카콜라 완전판 세트는 정말 잘 어울립니다.


베란다나 거실에서 홈 캠핑 감성을 뿜뿜하고 싶으신 분들께도 코카콜라 완전판 세트는 따뜻한 느낌을 더해줄 겁니다. 간접등만 켜놓은 베란다에서, 코카콜라 체어에 앉아 폴딩 박스에 올려둔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창밖으로 내리는 눈을 말없이 바라보는 겨울. 생각보다 꽤 멋지지 않나요?



줄 서도 못 구하거나, 될 지 안 될 지도 모르면서 일단 조건 맞추려 구매부터 하고 봤던 제품들이 아닙니다. 펀딩만 하면 누구나 정식 라이센스 제품의 주인공, 코카콜라 성덕 인증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단독 펀딩을 열려고 노력했던 지난 세월이여...!)




코카콜라 하이 체어코카콜라 로우 체어폴딩 세트

캠핑 좋아하시면 이렇게 세팅 가능

실내에 따로 두어도 진짜 예뻐요




앞뒤 앞앞뒤뒤

한 손에는 돗자리, 다른 한 손에는 치킨, 그리고 손가락에 겨우 겨우 코카콜라가 든 편의점 봉지를 끼우고 공원을 헤매던 날들은 이제 잊어주세요. 여러분도 45L 멀티 폴딩 박스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500ML 생수 20개를 넣어보았습니다. 폴딩 박스 공간의 반도 차지 않네요.
더 많은 생수를 넣어보고 싶었으나 촬영 예산의 한계로 여기까지. (아쉽)

폴딩 박스에는 찐한 레드 컬러와 영롱한 코카콜라 로고보다 더 멋진 디자인도 숨어있는데요. 혹시 찾으셨나요?


CLOSE - OPEN 이라면... 뭐가 열린다는 것 같습니다.

네, 열립니다. 뚜껑이 아니라 사이드 도어가요.

캠핑이나 소풍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두 공감하실 겁니다. 캠핑 박스를 테이블 삼아 한가득 차려놓고 맛있게 먹다가 콜라가 다 떨어졌을 때. 그리고 남은 콜라는 모두 박스 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의 그 기분.

제는 뚜껑을 열다가 콜라를 쏟을 걱정도, 잔뜩 늘어놓은 짐을 다 바닥으로 내려놓아야 하는 불편함도 없습니다. 손잡이를 가볍게 톡 당겨주면, 치킨 양념이 잔뜩 묻은 손으로도 비밀의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뚜껑의 상판에는 가볍지만 단단한 MDF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원목의 느낌을 살린 코팅으로 감성까지 더했습니다. 원목 보다 가볍고 뒤틀림이 적어, 아웃도어 소품으로 편안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의 몸무게는 비밀이지만 성인 남성이 앉아도 끄떡없는 강도를 자랑합니다.


취향껏 촵촵 붙이는 손맛이 더해져 만족도 200%↑

원하시는 곳에 착-붙해 주세요.
꼭 폴딩 박스가 아니라도 콜라가 보고싶은 곳이라면 어디든 촵촵





여기 앉아서 코카콜라 마시면 더 맛있는 거 아세요? 

어디든 들고 가서 탁- 펼치면 내 콜라 지정석 완성. 하이 체어를 소개합니다. 4계절 내내 산으로 바다로 들고 나가서 사용할 수 있도록, 캠핑 체어의 정석을 담아 만들었습니다.


캠핑 용품은 견고하면서도 가벼워야 합니다.

체어의 프레임은 캠핑용 텐트 폴대에 많이 사용되는 알루미늄 7075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 경량성, 고강도, 고탄성을 자랑하는 프레임은 의자에 앉았을 때 딱딱함이 아닌 탄탄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메쉬 소재는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아웃도어 체어에 라이트함을 더해줍니다.

메쉬 소재 사이드 디자인으로 의자의 착석감도 높였습니다. 통풍을 막지 않아 오래 앉아 있어도 등허리에 땀이 차지 않으며, 적당한 탄성감이 적용되어 마치 해먹에 누워있는 듯한 편안한 각도를 만들어줍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처음 그 느낌처럼. 코카콜라는 소중하니까요.

체어에 사용된 원단은 옥스퍼드 600D 소재로, 질기고 튼튼하여 캠핑 용품에 많이 활용되는 소재입니다. 오염에 강한 옥스퍼드 원단은 생활 방수가 가능할 뿐 아니라, 젖었을 때 햇볕에 잘 말려주면 얼룩이 지지 않아 관리가 쉽습니다.


여기 앉으면 100m 거리에서도 코카콜라 인증 가능.

코카콜라 로고도 빠질 수 없습니다. 뒷면에 시원하게 프린트된 로고가 매력을 더해줍니다. 이런 원색+로고 조합에서 사진을 찍으면 찍는 컷마다 인생 샷 되는 거, 사진 좀 찍어보셨다면 다 아실 겁니다.


편안함에 더 푹 잠기고 싶다면? 뒤로 살짝 기대보세요. 하이 백의 헤드 부분에 삽입된 쿠션 패드가 머리끝까지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나도 모르게 깜박 잠이 들었다면, 코카콜라 꿈을 꾸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심플 이즈 더 베스트

취향껏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하이체어랑 찰떡궁합인 로우 체어도 준비했습니다. 의자 딱 하나만 펴 놓아도 산장 분위기 낭낭한 캠퍼들의 필수품. 편안함을 콤팩트하게 담은 캠핑 체어입니다.


요즘 인싸들은 다 안다는 페이즐리 패턴이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줍니다.

길이는 반으로 줄었지만 편안함과 기능성은 줄지 않았습니다로우 체어 역시 옥스퍼드 원단과 메쉬 디테일, 알루미늄 7075 소재가 사용되어, 전문 산악 용품 못지않은 가벼움과 탄탄함을 자랑합니다.


다정하게 보이지만 혼나는 중입니다. 외근은 항상 어렵네요.

캠핑 체어는 혼자 있어도 예쁘지만 하이&로우 조합으로 놓으면 분위기가 끝내줍니다. 지나가던 사람과 우연히 나란히 앉아도 썸남썸녀로 보이는 코카콜라 매직을 경험해 보세요.



시원할 때 코카콜라 드시라고
체어 조립은 3초 컷

체어 조립하는데 한나절 걸리면 콜라 미지근해져요!


알아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셀프 로케이팅 쇽 코드의 위력

그래서 하나하나 프레임을 조립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쓱쓱 끼워지는 간편한 프레임이 하이 체어와 로우 체어 모두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편안하게 오래 앉아 코카콜라 음미해야 하니까!

살짝 울퉁불퉁한 지면이더라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나를 지탱해 줄 탄성 있는 고무가 지면과 접촉하는 프레임 끝마다 달려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다고 프레임이 옥스포드 천을 구멍내지 않아요! 프레임을 끼우는 곳은 추가 코팅 처리와 꼼꼼한 박음질로 마무리해 오래 오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내구성을 보강했습니다.



여러분, 하이&로우 체어는 뭘 선택하시든 이 체어백이 나가는데요.



원래는 이렇게, 체어를 보관하실 수 있도록 드리는 용도입니다.
옥스포드 천에 프레임을 김밥 말듯 돌돌 감싸 주시면


이렇게 체어백 안에 쏙 들어가거든요.

그러라고 드리는 건 아니지만,
솔직히 평소에도 들고 싶지 않나요?

코카콜라의 강렬한 레드와 로고, 그리고 손가락을 편하게 걸칠 수 있는 좌우 손잡이까지. 안 쓰는 체어를 보관하는 용도로 드리는 건 맞지만, 그렇게'만' 쓰기에는 디자인부터 경량성, 수납성까지 정말 아쉽더라구요.

요 체어백은 간단하게 외출할 때 지갑이나 스마트폰, 충전기 같은 소지품을 충분히 넣으실 수 있습니다. 댕댕이랑 산책 가시는 분들이라면 진짜 데일리하게 쓰실 수 있을 거예요.

체어… 순식간에 집을 잃었군요.






퇴근 후 냉장고에서 차갑디 차갑게 나를 기다리고 있는 콜라 한 캔, 생각만 해도 짜릿하잖아요?


침대 위에서 드시는 것도 추천 (안 쏟게 조심하세요!)

금요일 밤에 친구들이라도 부르면 사는 맛 200% ↑
(대신 배달 음식은 친구들이 사야 함)


야근하다 마시는 콜라 한 잔?

빡친 마음을 완전히 다스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사이다… 아니, 답답한 마음에 속 시원한 청량감을 가져다주는 고마운 존재죠.


사무실 분위기가 좀 자유로운 편이신가요? 하루종일 앉아 있던 무거운 사무실 의자를 구석으로 밀어두고, 코카콜라 폴딩 하이&로우 체어를 착착 펴서 앉아 보세요. 


어차피 해야 할 일, 그나마 즐겁게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일 좋은 건 야근 안 하는 거지만~)


보기 싫은 짐들은 보기 좋은 폴딩 박스에 숨겨 주세요

외근 나온 곳에 대충 두어 봐도 분위기가 나더라고요. 보기 싫은 잡동사니들, 폴딩 박스에 넣어 숨겨 주세요. 인테리어 뭐 별 거 있나요, 그 위에 소품 몇 개 올려두면 끝인 걸.


자녀 분들의 장난감을 어디 담긴 담아야 하는데, 또 아이들 느낌 나는 디자인은 싫으셨던 분들께도 폴딩 박스는 수납력과 디자인 둘 다 잡아주는 착한 친구가 되어줄 겁니다.



누구나 코카콜라를 마실 수 있다면, 누구나 짜릿함을 누려야 하니까!

라이센스 제품들을 정식으로 얻기 위해 제품 아닌 것에 더 이상 돈을 쓸 필요 없습니다. 짜릿함을 운에 맡기지 마세요. 펀딩 한번이면 365일 빨간맛과 함께할 수 있습니다.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측정 위치에 따라 약 1~2cm (혹은 m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짜릿함'의 대명사 코카콜라와
새로움에 항상 도전하는 로이체가 만났습니다.

캠핑과 피크닉은 어느덧 국민 취미가 되었습니다. 답답한 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고 싶을 때, 산으로 계곡으로 떠나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 역시 차박 여행에 막 입문하여 재미를 붙인 초보 캠퍼입니다.

그런데 캠핑장에 가보면 베이직한 색상, 브랜드 로고가 중심인 비슷 비슷한 캠핑 제품들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전문 산악인은 아니지만 특별한 휴식을 즐기고자 하는 '취미 캠퍼'를 위해, 짜릿함을 200% 더해줄 캠핑 용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독보적인 안목을 가진 분들께 가장 먼저 소개하고 싶어, 새로움과 트렌드가 시작되는 와디즈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서포터 분들의 적극적인 피드백을 가감 없이 받고, 1회성 라이센스 제품으로 끝나는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을 뛰며 탄탄한 캠핑 라인을 구축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펀딩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펀딩금 전액은 더 나은 새로운 캠핑 제품의 개발 및 제작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캠핑 러버 분들께서 언제 어디서나 더 특별하고 짜릿한 캠핑/차박/피크닉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로이체의 혁신적인 도전, 코카콜라 캠핑 용품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 함께해 주세요! 남들하고 똑같은 건 재미없잖아요.







펀딩에 참여해 주시기 전, 리워드 생산 공정 특성 상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특징들을 꼭 확인해 주세요!

폴딩 박스
금형 특성 상 발생하는 눌린 자국이 있습니다.
생산 공정 상 폴딩 박스의 이음새 부분에 약간의 틈이 있습니다.
금형 특성 상 동그란 원형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생산 공정 상 다른 소재의 부품과 조립하면서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폴딩 박스의 균열이 아닌 기본 스크래치는 교환 혹은 펀딩금반환 대상이 아닙니다.
체어 2종
파우치 지퍼가 닿는 부분은 부딪힘이 있을 때 페인트가 벗겨질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이나 펀딩금반환의 대상이 아닙니다.

제품 특성 상 실오라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어의 내구성에 문제를 주는 심각한 문제가 아닌 경우, 이는 교환이나 펀딩금반환의 대상이 아닙니다.
다리 보호캡은 제품 유통 과정에서 파손될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이나 펀딩금반환의 대상이 아닙니다.

보호캡은 쉽게 교체 가능한 부속품이기에,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등으로 요청하시면 보호캡은 별도로 배송해 드리갰습니다.
제품 특성 상 바느질한 부분의 하얀색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교환이나 펀딩금반환의 대상이 아닙니다.
위 사유로 인한 교환이나 펀딩금반환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