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러치 백의 첫 모습이,
무척 가볍고
특이한 재질로 보이시지요?
종이인 듯 절대 종이 아닌 이 소재는, 70년 역사 독일 텍슨사가 개발한 가죽 같은 자연 친화적인 펄프 원단입니다. 프라운스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한 또 하나의 텍슨 프로젝트로서, 가죽만큼 질기고 종이처럼 가벼우며 게다가 워싱 가공까지 접목해 기분 좋은 까슬함의 새로운 클러치 백을 만들었습니다 :)
프라운스 텍슨 프로젝트 1~8탄




프라운스 클러치 백에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왜?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남다른 특장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개발 과정의 에피소드! 하나씩 차근차근 자세히 말씀해드릴게요.
독일 텍슨 워싱 원단만의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는 가방 -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개발과정과 디자인이 갖고 있는 의미는 한 꺼풀만 들어가서 보면 꽤 흥미롭습니다. 프라운스가 추구하는 ‘평범한 듯 범상치 않은 디자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이지요. 자, 이제 각각의 에피소드별로 한번 살펴볼까요. 아이디어는 어떻게,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디자인은 어떤 감성을 담고 있고 어떻게 재현해 내었는지.. 실제 만들어진 리워드의 모습은 어떠한지.. 언제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리워드인지.. 우리의 리워드가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지.. 세세한 과정을 알고 싶으실 텐데요. 이제부터 궁금증을 하나하나 짚어드리겠습니다 : )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남다른 특징들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간단한 소지품들만 대충 쓰윽~ 챙겨 넣고 편안히 잠깐 다녀오고 싶은데.. 쇼핑백 어디 있지?
내 맘에 쏙 드는, 가볍고 심플하고 스타일도 멋진 '원마일 클러치 백'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가까운 곳, 잠깐의 외출 준비에서 짧은 찰나의 시간 동안 잠시 생각하게 됩니다. '뭐 들고나가지?..' '그냥 쇼핑백에 넣고 나갈까?..' 그냥 양손에 주섬주섬 들고나가자니 번거롭고, 여기저기 주머니에 꾹꾹 넣으려니 불룩해진 스타일도 맘에 안 들고, 누구나 이런 경험들 한두 번쯤은 있으실 거예요.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여행지에서 등등의 소소한 우리 일상에서는 어떤 클러치 백을 들고 다녀야 할까요? 휴대폰과 지갑, 차 키, 노트와 펜, 물티슈 등등 꼭 필요한 소지품만 대충 챙겨 넣고 마음 편하게 잠깐 다녀오고 싶은데, 격식 있는 가방을 들고나가기도 그렇고.. 찢어지기 쉬운 종이 쇼핑백을 들고 다니는 것도 좀 그렇고.. 그때마다 고민이 되고는 했습니다.


우리들의 에코백은 또 어떤가요? 힘이 없어 축 늘어지기도 하고.. 지저분한 바닥에 금방 때 탈까 신경 쓰이기도 하고..
누구나 한 개씩은 있는 에코백 또한 간단한 가방의 역할을 하기에는 늘 아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일상에서의 '작은 가방'들은 어떤 모습이신지요? 신경 쓰이는 것 없이 대충 편하게 들만한 가방도 없고.. 이것저것 번거로운 마음에 그냥 어디서 생겼는지는 모르는 '아무 에코백' 등을 사용하시지는 않으시는지요? 하지만, 어디 막 내려놓기도 불편하고.. 부족함에 항상 아쉬움이 남지는 않으셨는지요?







잘 만든 클러치 백 하나, 열 개 미니 백 안 부럽다!
프라운스는 이러한 일상 속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기 위해 불필요한 요소들을 배제하고, 단순하지만 매우 실용적인 사다리꼴 디자인과 볼륨감 있는 내부 구조로 작은 가방의 역할까지도 톡톡히 해내는 클러치 백을 만들어 보게 되었어요. 우리의 다양한 생활에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꼭 필요한 것들만 챙겨 넣고 후다닥! 다녀와도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위해서 말이죠 :) 디자인은 멀리 있지 않고 항상 우리 주변에 늘 가까이 함께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또한 기존 손가방들을,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한 결과물이지요.








70년 역사, 장인의 나라 독일이 만든 자연친화적인 페이퍼 레더!
텍슨 원단에 대해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네, 맞습니다' 누구나 한 벌쯤 갖고 있는 청바지 뒤쪽의 라벨 등에 많이 사용하고 있는 원단입니다. 많은 가죽 기반의 제품에 대한 실용적인 대안으로 인정받고 있는 환경친화적인 '독일 텍슨 원단'은, 천연 섬유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척이 가능한 가죽과 같은 원단으로 패션 의류 및 액세서리 산업의 혁신적인 소재입니다. 텍슨은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생산되는 제품들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순환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리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이러한 텍슨원단을 다시 워싱 가공하여 더욱 빈티지하고 내구성까지 높인 2차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미세한 스크래치와 반점 혹은 티끌 등에 관해 안내드립니다.
위 사진들은, 독일 텍슨 원단의 워싱 가공에 따른 구김, 스크래치 같은 느낌과 티끌 등의 흔적들을 크게 확대해 본 것인데요. 독일 펄프 원단의 특성상 작고 미세하게나마 이러한 현상이 있을 수 있음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포터 님들의 넓은 이해를 구합니다.




〈독일 텍슨 원단을 사용하여 봉제 테스트하는 모습〉


'이게 종이야? 가죽이야?
처음에 이런 소재로 가방을 만들겠다고 할 땐 모두가 염려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클러치 백을 만들자… 지난 일들을 생각하면 자꾸 웃음이 납니다. 뻣뻣하고 늘어남도 없는 얇고 탄탄한 가죽 같은 소재의 난해함으로 인해 이쪽 업력이 많은 분들께서도 별로 관심도 없었고, 굳이 애써 시도하고 싶지 않은 그런 특이한 원단이었지만 저희는 꼭 해보고 싶었고 해보고 난 후 잘 안되어도.. 소중한 경험만큼은 얻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지요. 흔한 소재와 방법으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는 획기적 결과를 기대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친화적인 소재의 펄프 원단이라면 다르다고 믿었고 생각지도 못한 새로운 클러치 백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물론 이 모든 건 저희의 상상입니다. 당연히 피혁을 다루는 장인들 사이에선 그게 되겠어? 다소 어려워하는 말씀들이 나오곤 하지요. 상상해 보세요. 빈티지 느낌 가득 스며든 오래된 친구 같은 진짜 편하고 실용적인 클러치 백 - 얼마나 멋질까요?




날것 그대로의 가치, 미니멀리즘(Minimalism) 디자인
프라운스는 주재료인 원단과 부자재 등을 찾아 나설 때, 우리의 컨셉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에 꼭 맞는 재료인가. 사람과 동식물 모두에게 안전한 소재인가. 오랫동안 두고 쓸 수 있는 제품인가. 낭비 없는 유통을 실천하고 있는가. 쓰임이 다 한 후에는 사용된 재료의 많은 부분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가. 이렇게, 생산부터 사용, 폐기, 순환까지의 모든 과정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연과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작은 노력들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소박함이 전해주는 의미,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의지
프라운스는 환경에 영향이 덜 미치는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우리 모두가 오래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제품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착한 소비를 위한 제로 웨이스트란 말 그대로 “쓰레기가 없다.”라는 의미로, 일상생활에서 불필요한 쓰레기를 zero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제로 웨이스트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으며 열풍을 불러일으켰는데요. 처음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를 위해 사람들은 환경친화적, 윤리적 의미를 담은 패션을 입자는 뜻인 ‘슬로우 패션’을 추구하거나, 버려진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업사이클링 제품을 구매하고는 했습니다. 프라운스는 그보다 좀 더 ‘제로 웨이스트’ 본연에 집중할 수 있는 수 방안을 생각했고, 프라운스가 전개해 나가는 텍슨 프로젝트들은 '뜻을 함께 하는 사람, 서포터' 분들과 함께 이러한 저희 의지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납작하지 않고 실용적인 수납력을 갖춘 가벼운 클러치 백은 없을까?
이런 고민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프라운스 또한 고민해 보았습니다. 개발하는 우리의 리워드가 특별한 취향의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도 유용한가? 프라운스만의 독특한 디자인 감성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인가? 품질에 대한 완성도, 최선을 다한 정성이 담겨있는가? 이러한 물음과 연구 개발 끝에 탄생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입니다. 이제 그 결과물을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선보입니다.
가장 프라운스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
늘 하던 방법대로 하는 것은 이제 진부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꼭 필요한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무시해서도 안됩니다. 지금처럼 다양한 시도들이 많은 시대, 그리고 종류별 방법이 매우 많은 시대에는 말이지요. 이처럼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얻게 되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결론은 어쩌면 그간 전형적인 방법들에 갇혀 제대로 살피지 못했던 새로운 소재의 확장성에 주목해달라는 케케이 묵혀둔 디자인적 체증의 폭발로 봐야 할지도 모릅니다. ‘가장 프라운스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이러한 디자인 컨셉으로 만든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실제 모습들입니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우리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기존 ‘클러치 백’에 묶인 표현의 울타리를 좀 더 넓힌, 새롭고 실용적인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을 먼저 경험해 보세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블랙

평범한 일상의 단면에 담긴, 따뜻한 빈티지 감성
이렇게 멋진 클러치 백 보셨나요? 차분한 디자인에 마음까지 힐링 되고, 간단한 외출에 뭐 들까..? 고민도 1초 만에 끝내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한 수작업 가공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이고 기분 좋은 까슬함의 감촉까지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저마다 조금씩 다른 워싱 원단 특유의 느낌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에서 멋스럽게 익어갈 것입니다. 사용할수록 더욱 빈티지해지는 에이징의 멋스러움이 특징이면서, 실용성과 디자인 두 가지 측면에서 사용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는 특별한 가방, 나만의 감성 안에서 마음대로 연출이 자유롭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나만의 취향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 평범해 보이지만 남들과 다른 스타일의 클러치 백을 찾으신다면, 바로 이 가방입니다.

북유럽 디자인의 모던함과 실용주의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가볍고 편리하고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수 있는 보편적인 설계로 만들었다는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정갈하게 '딱 떨어지는' 외관의 디자인이 북유럽 디자인의 모던함을 닮았다는 특징이 있어요. 북유럽 디자인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실용주의'인데요. 사물의 본질, 그리고 기능 자체에 집중한 디자인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하기에 편하면서도 시각적으로는 굉장히 모던하고 단순한 디자인이 나오게 되겠죠.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이렇게 '기능에 집중한 실용주의'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졌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브라운

거친 듯 소박한, 러프한 빈티지 느낌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독일 텍슨 원단으로 제작된 가방이며, 개성 있는 빈티지한 느낌을 완성하기 위해 워싱 가공 기술까지 더했습니다. 워싱 가공을 거쳐 수축률이 거의 없고 본래의 뻣뻣한 원단 보다 부드러워 기분 좋은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까쓸한 질감을 보유한 프라운스 클러치백은 언뜻 보아 마치 종이처럼도 보여지는 특이한 펄프 원단입니다. 여러분의 워너비 가방은 무엇인가요? 몸에 ‘툭’ 걸치기만 해도 좋고, 사용감이 생길수록 더욱 멋스러워지는 스타일의 프라운스 클러치백 - 다양한 상황에서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고, 든 것만으로도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유니크한 가방입니다.

익숙함과 새로움 사이에서
편하게 외출할 때 가볍게 들기 좋은, 스타일 또한 남다른 그런 가방 찾으시나요? '가죽일까..? 종이일까..?' 독특한 워싱 원단의 첫인상이 세련되고 뭔가 범상치 않은 빈티지 느낌. 하지만, 세심한 디테일을 절대 생략하지 않은 볼수록 멋진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으로 고민을 덜어드릴게요. 두 손이 가볍게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물건은 야무지게 들어가는 클러치 백. 크기가 아담하며 날아갈 듯 매우 가벼우며, 장지갑과 휴대폰도 불룩한 배 안 나오게 통째로 넣을 수 있고, 온종일 필요한 자잘한 소지품 들을 알차게 담아내도록 내부 공간이 넉넉히 설계된 실용적인 클러치 백입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카키

소소한 일상의 쉼표가 되는 가방
가까운 곳, 잠깐의 만남에서도 기본적으로 챙겨 나가야 할 것들이 있는데, 지갑 속 수납공간은 항상 부족하기에 결국 가방이 필요해지곤 했던 경험들 한 번쯤 있으셨지요? 소소한 일상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는 전천후 가방 -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이렇게 간단한 수납 걱정을 덜기 위한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웬만하면 이 클러치 백 하나로 충분하도록. 꼭 필요한 일상용품의 수납이 가능함과 동시에 튼튼함을 갖추도록 만들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이것저것 많이 넣으셔도 손에 든 무게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손잡이까지 달려있지요. 평소 클러치 백 속에 넣으셔야 할 물건이 많거나, 여행 혹은 나들이 등에서 그 활용도는 더욱 뛰어납니다. 작은 가방의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과 함께라면 기분 좋은 외출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심플함의 미학,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가방은 편리해야 자꾸 손이 가지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실용적인 크기와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실생활에 아주 유용한 클러치 백입니다. 사다리꼴 가방의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보이지 않는 부분들까지도 보강재를 넣어 탄탄하게 제작되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쇼핑과 여가 활동 등의 일상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매칭하여 사용하실 수 있는 나만의 워너비 가방입니다.



자! 이제부터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들의 멋지고 유니크한 스타일을 살펴볼까요?
여러분 일상에서 주로 사용하는 원마일 백들은 어떤 모습들이신지요? 남들 앞에 나타난 내 모습이 '그동안 노력해 온 나만의 취향과 스타일'을 나타내기에 충분하신지요?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추구하는 우리에게는, 클러치 백 또한 남들과 다른 나만의 스타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나만의 남다른 모습을 효과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소중한 잇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무심한 듯
부담없이 잘 어울리는 블랙
놀랍도록 가볍지만,
묵직하고 고급 진 빈티지 느낌
요란하고 유별나지 않게 평범함에서 조금만 더한 그런 클러치백을 찾으셨는지요? 좋은 가방은 오랜 친구와 같습니다.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제작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패션 아이템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해 드립니다. 매일매일 쉽고 편안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클러치 백이 필요하시다면 남다른 디테일의 차이로 조용히, 묵직하게 주목받을 수 있는 가방 -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이 있습니다.

원래 그랬던 것처럼
항상 곁에 있었던 것 같은 브라운
어디 있다 이제 나타난 거야!
아마 이 말은 내게 딱 맞는 적당한 클러치 백을 원하셨던 모든 분들은 고개를 끄덕이실 거라 저는 믿습니다. 특이한 소재와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 가방 내부 공간 사다리꼴 설계의 실용성과 바람에 날아갈 듯 아주 가벼운 무게, 그만큼 다양하고 소소한 우리 일상생활 속에서 이 가방의 활약은 참 매력적일 거예요. 브라운 고유의 색감은, 언뜻 보아 종이처럼 보이는 유희적인 '트릭'을 선사합니다. 소소한 일상생활용품 들을 수납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매우 실용적인 가방이며, 꼼꼼한 봉제와 튼튼한 구조, 세심한 디테일의 부자재, 내 맘대로 자유롭게 연출하는 손잡이까지- 비슷하지만 남다르게 다가오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수납이 넉넉해야 마음이 편안해 지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유니크한 가방입니다.

일상에 동화되는 디자인
멋지고 세련된 색감의 카키
"이 가방은 저희 밖에 없어요"
살까.. 말까.. 잠시 고민을 하다가도 이 한마디에 마음이 움직이지요. 이곳 아니면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한 개 한 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가방 저마다의 유일함은 또 다른 매력이지요. 흔한 것보다는 개성 있고 하나뿐인 것에 언제나 끌리는 게 우리 아닐까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세월이 지나도 낡은 가방으로 보이기 보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에이징의 효과가 더욱 돋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참고│모델(남 : 183cm, 74kg / 여 : 168cm, 51kg)

튼튼하게 오래 쓸 수 있는
매우 실용적인
프라운스 클러치백

꾸민 듯 안 꾸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워너비 가방
프라운스만의 독특한 디자인, 적당한 사이즈, 가방 내부 공간 크기의 만족감과 가벼운 무게, 그리고 튼튼함까지 갖춘 클러치 백. 이미 오래 쓰인 듯한 러프한 맛? 자유 영혼, 기존 브랜드를 부수는 느낌? 메이커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에 푹 빠져있어요.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수작업으로 만들기 때문에 저마다의 가방에 고유의 특별함이 있고 그날의 코디에 따라 얼마든지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죠. 더 멋진 점은 참으로 실용적이라는 거예요. 조만간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가방을 찾을 테고, 얼마나 편리하고 실용적인 가방인지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해봅니다:) 유행의 경지를 초월한 멋진 실용품 -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입니다.

슬기로운 일상생활의 시작
다 거기서 거기일 거라고 생각한 클러치 백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을 꼼꼼히 살펴보면 다른 게 정말 많습니다. 꾸민 듯 안 꾸민 듯 언제나 편안하게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만들었습니다. 잠깐의 외출에도 꼭 챙겨야 하는 두 가지 필수품이 있다면 지갑과 스마트폰이겠죠? 그 외에도 차 키라든가 노트와 펜 등등 필요한 물품을 상황에 맞게 수납하실 수 있는 넉넉한 크기의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편리함과 실용성을 극대화 한 과학적인 사이즈와 구조 설계, 좋은 재료로 만든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 언제 어느 때나 쉽고 가뿐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또 하나의 워너비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손에 착 감기는
부드러운 감촉의 텍슨 원단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환경친화적인 방법으로 독일에서 제작된 펄프 페이퍼를 자연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하기 위한 워싱 가공 기술까지 더해서 만들었습니다. 텍슨 원단은 기분 좋은 까슬함, 빈티지 감성이 가득 스며든 재질감의 독특한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사용감이 생길수록 천연 가죽과 같은 모습이 더욱 두드러지는 에이징 효과를 경험하실 수도 있어요. 민무늬 가죽에 비해 일상생활 속에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에도 강합니다. 약간의 오염은 물티슈로 바로 닦아주세요. 사용할수록 부드럽게 길들여지는 나만의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입니다.

가볍고 콤팩트 한 외출
꼭 필요한 교통 카드와 신용 카드 등을 담아 가뿐하게 사용해 보세요. 부피가 큰 지갑형 휴대폰 케이스나 다이어리도 수납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은 세련되고 멋진 프라운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입니다.

방수 지퍼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에는 검정색의 방수 지퍼가 사용되었어요. 원단도 가볍고 지퍼 또한 매우 가벼우며, 더욱 세련된 느낌을 주는 남다른 디자인입니다.

흐트러짐 없이 탄탄한 형태,
안정감 있는 디자인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내부 밑면에는, 물건을 넣었을 때 가방의 형태가 흐트러지거나 내구성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탄탄한 소재와 함께 텍슨 원단으로 박음질 된 보강재가 들어있습니다. 또한, 자칫 흐물거릴 수 있는 힘없는 클러치 백들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잘 안 보이는 부분부분 요소요소마다 각각에 맞는 재료들로 오래 쓸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완성했습니다.

자유로운 활용도,
개폐식 금속 고리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지퍼 끝 고리는, 일반적인 방법의 D링을 사용하지 않고, 개폐식 금속 고리를 장착하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키 링으로도 사용 가능한,
탈착식 핸드 스트랩
클러치 백의 손잡이는, 더욱 그립감이 좋도록 손잡이 안쪽 면을 '비건 레더'로 덧대어 노출 스티치 공법의 박음질로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클러치 백의 손잡이로, 때로는 키 홀더로, 내 맘대로 연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플렉서블 손잡이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큰 특징입니다.


〈금속 주문 생산 공장〉
기성품이 아닌 주문 제작된 금속 부자재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에 사용된 금속 부자재들은 정확하게 설계하여 국내에서 주문 제작하여 만든 부자재입니다. 제작 단가 상승 요인이기도 하지만..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픈 프라운스의 기본 정책 때문이기도 하지요.

혹시 무겁지는 않을지..
크지는 않을지.. 궁금하신가요?

〈스트랩을 장착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무게 : 170g〉

〈작은 커피음료의 무게 : 230g〉
170g의 날아갈 듯 가벼운 무게
가까운 곳에 잠깐, 편하게 외출할 때 가볍게 들기 좋은 가벼운 클러치 백 찾으시나요? 전자저울에 재어 보았을 때, 작은 커피 음료(230g) 보다 무려 60g이나 가벼운 부담 없이 들기 편한 170g 무게의 클러치 백입니다.

A4 클리어 파일과 엇비슷한
부담 없는 사이즈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가로 32cm 세로 22cm 두께 7cm의 A4 용지 보다 약간 큰 크기로, 외출 시 클리어 파일 한 권 들고나가시는 것처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딱 적당한 사이즈입니다.
프라운스 클러치백에는
어떤 물건들을 담을 수 있을까요?

클러치 백에 수납할 수 있는 일상용품들에 대한 예시입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아담한 크기이지만, 웬만한 소품들은 모두 담아낼 수 있는 야무진 수납력을 발휘합니다. 크기가 비교적 큰 장지갑, 케이스가 장착된 대부분의 휴대폰, 보조배터리, 에어팟, 충전기, 교통 카드, ID 카드, 다이어리 혹은 노트와 펜, 선글라스 또는 안경, 단행본 책 등등의 필요하신 나만의 일상 용품들을 상황에 맞춰 선택하셔서 편리하게 수납하실 수 있습니다.
정성 들여 잘 만든
프라운스 클러치백,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상세 스펙입니다.

색상은 모니터 / 모바일 화면 해상도와 밝기에 따라
실제 색상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측정하시는 방법에 따라
약 0.5cm 가량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잠깐!
다양한 액세서리도
내 맘대로 장착할 수 있어요

요즘, ‘꾸안꾸’(꾸민 듯 꾸미지 않은 패션)가 대세가 되면서 보다 부담 없이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와 소재의 클러치 백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도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사는 사람은 없다’는 바로 그 가방..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의 지향점이기도 합니다^^. 내 맘대로 내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하셔도 좋고, 별도의 키 링으로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나를 위한 선물은 물론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서로 다른 색상으로 펀딩 하시면 어떨까요? 취향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선물하기 좋은 잇 아이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입니다

오늘은 어디로 가고 싶은가요?
좋은 클러치 백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가까운 곳에 잠깐 다녀올 건데 딱히 들고 갈 작은 가방이 없는 분들과 이미 갈 곳을 정해놓았지만 편안하고 싶은 마음과 부담 없고 싶은 마음으로 자꾸 외출이 망설여지는 분들께도 추천해 드리고 싶은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입니다.

'초두 효과'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낯선 사람과의 대면을 앞둔 상황에서 우리가 가장 많이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첫인상'인데요. 이 첫인상은 약 0.3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된다고 해요. 첫인상을 좌우하는 요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주로 외모나 옷매무새, 표정 등의 시각적인 요소가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이 첫인상의 이미지를 깊게 각인시켜 주는 특별한 가방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것을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으로 어필해 보세요. 가방 하나만 바꾸었을 뿐인데 그때그때 달라진 또 다른 내 스타일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나의 하루를 보다 멋진 특별한 날로 만들자면..
오늘은 어떤 하루를 보내시나요?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과 함께 남다른 나를 표현하는 날로 만들어 가면 어떨까요? 이미 클러치 백 본연의 기능은 충분하기에 수납에만 너무 애쓰시지 말고, 아무도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독특한 우리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탄생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을 경험해 보세요.

나만의 워너비 클러치 백
놀라셨나요? 매우 가볍고 질긴 가죽 같은 소재, 마치 오래된 친구 같은 가방, 게다가 합리적인 펀딩 가격까지! 특별한 혜택을 만나보세요.

취향 존중, 개성 존중
내가 선택하는 3가지 색상 리워드
우리는 왜 심플한 디자인에 끌릴까? 단순한 디자인, 시작은 미니멀리즘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우선 사용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질리지 않는 심플한 외관, 견고하고 탄탄한 마감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간 연구하고 개발해 온 메이커로서는 '왜 좀 더 많은 클러치 백들이 새로운 소재를 활용하지 못할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발한 이 가방을 보면서 마음에 남아 있던 새로운 클러치 백에 대한 갈증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들은 너무 많이 소유하고 채워지는 세상 속에 살고 있죠. 그래서 불필요한 요소들을 털어내고 점점 간결해지는 것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은 꾸준하게 사랑받는 스타일이 될 것 같네요. :)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연출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유니크하게 잘 만든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을 이 가격에 만나볼 기회는 흔치 않습니다. 출시 후에는 없을 혜택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서포터 여러분^^
프라운스 클러치백 블랙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블랙 리워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브라운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브라운 리워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카키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카키 리워드의 모습입니다.
사진들은, 실제 리워드의 컬러와 가장 유사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모바일의 외부 환경 요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워드는,
투명 비닐에 담고
튼튼한 골판지 박스에 포장하여
발송해드립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연구하고 실천하는 프라운스입니다. 다양성의 시대에서 개인의 취향과 의견이 존중받는 시대로, 나아가 모든 것이 콘텐츠로 존재하는 시대에서의 프라운스가 할 일은 익숙했던 콘텐츠를 하나로 포개어 ‘가치와 의미’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남다른 제품을 만들어 나가는 프라운스만의 특별한 가치와 의미를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프로젝트 일정
리워드 발송 예정일 : 3월 30일
일일 발송 물량이 초과될 경우 부득이 분할 배송할 수 있습니다. 발송 스케쥴이 변동될 경우와, 제작 수량과 검수 과정에 따라 약간의 일정 변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변동 시 새소식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발송 안내
발송일 : 3월 30일
배송금액 : 3,000원
(도서 / 산간 추가 택배비 없음)
배송업체 : 한진택배
3월 30일부터 하루에 10여개씩 예약구매 순으로 순차적으로 발송을 해드릴 예정입니다. 예정보다 제작과 검수 일정이 먼저 끝나게 되면 배송 시기가 앞당겨 질 수도 있습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리워드 / 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와디즈에서만 단독 제공되는 리워드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프리오더 리워드들은, 와디즈 프리오더 진행 기간과 리워드 발송 완료 이후 30일 이상, 자사몰을 포함하여 국내외 어디에서도 만나보실 수 없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만을 위한 희소성 있는 리워드입니다. 편안하고 자유로운 나만의 연출을 위해, 새로운 방식으로 유니크하게 잘 만든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
와디즈 단독 진행을 열게 된 이유
프라운스 텍슨 클러치백 프리오더 리워드들은, 자연친화적인 독일 펄프 원단을 워싱 가공하여 더욱 빈티지한 감성으로 만들어 낸 리워드입니다. 프라운스는, 와디즈 프리오더를 통해 새로운 서포터분들을 만날 수 있고, 프라운스만의 디자인과 기술로 기존 ‘클러치백’에 묶인 표현의 울타리를 좀 더 넓힌 새롭고 실용적인 클러치백을 통해 더 많은 분들과 함께 적극적인 소통으로 리워드에 대해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FAQ
Q. 리워드 발송은 언제 시작되나요?
A. 최종 결제일까지 결제가 완료된 건에 한해 발송을 준비하여, 3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이 시작됩니다.
Q. 제작기간 도중 수령정보가 변경되면 어디로 연락해야 할까요?
A. 배송이 시작되기 전에 공식 이메일(prouns@prouns.com)과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에 남겨주세요. 꼭! 배송 전에 연락주셔야 처리가 가능합니다.
Q. 예약구매 후, 배송지 / 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예약구매 마감일 전까지 '예약구매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예약구매의 특성상 수량에 맞춰서 제작을 하기에 리워드 변경이 어렵습니다. 리워드를 꼼꼼히 확인하신 후 예약구매에 참여해주세요. 예약구매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께서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교환 / 예약구매 반환 / 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예약구매내역' 페이지에서 예약구매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리워드 배송완료일로부터 7일이내 단순 변심에 의한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와디즈의 예약구매금 반환을 통해서만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예약구매금 반환 신청시에는 꼭 리워드의 구성품 모두와 이벤트 선물 당첨 물품 등을 빠진 것없이 메이커에게 택배 등으로 다시 보내주셔야 합니다. 보내주신 리워드와 구성품을 메이커가 확인한 후에 예약구매금 반환‘승인’ 또는 ‘거절’ 처리를 해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리워드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 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리워드 수령 후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반환/교환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하자의 경우 최대 90일까지 예약구매금 반환이 가능합니다. 서포터 님의 사용 중에 발생된 하자는 prouns@prouns.com 메일 혹은 02-927-6053 으로 문의주시면, A/S 가능여부 및 유/무상 비용 등에 대해 상담드리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결제 관련 문의사항
최종결제일까지만 와디즈에서 문의를 받습니다. 최종 결제일인 3월 24일까지는 와디즈로 문의주시고, 이후부터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와 이메일 문의 prouns@prouns.com 또는 02-927-6053으로 연락주세요.
리워드 관련 문의사항
답변 가능시간 | 평일(월~금) 공휴일 제외, 오전 10시 ~ 오후 5시
일반 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이메일 문의 | prouns@prouns.com
사이트 | http://www.prouns.com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rouns
고객센터 | 02-927-6053(전화 응대가 다소 지연될 수 있으니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를 통해 문의주시면, 가능한 빠른 시간 안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소호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