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머리앤 티셔츠, 고흐 티셔츠와 함께 슬기로운 노브라 생활

노브라티의 하나의 대안, 자연과 예술을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그림, 대문짝만한 고퀄리티 나염으로 니플 커버 효과, 마음은 앤인데 몸은 마릴라가 되어버린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


빨간머리앤 티셔츠, 고흐 티셔츠와 함께 슬기로운 노브라 생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합니다 Loveyourself

노브라티의 하나의 대안, 자연과 예술을 모티브로 한 감각적인 그림, 대문짝만한 고퀄리티 나염으로 니플 커버 효과, 마음은 앤인데 몸은 마릴라가 되어버린 우리 모두에게 건네는 위로

빨간머리앤 티셔츠, 고흐 티셔츠와 함께 슬기로운 노브라 생활
KR 7
25000 KRW

브랜드 스토리

 전사 나염 티셔츠 전문 브랜드 Loveyourself 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런칭 디자인, 빨강머리 앤 티셔츠, 고흐 와 마티스의 작품티셔츠을 선보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하루'를 모토로 나의 실수를 사랑하고 나의 걱정을 사랑하고 나의 부족함을 사랑하고 조금씩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는 나를 사랑하자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 노브라데이 : 예쁜 옷을 입고 싶은 날도 많지만 내 몸을 편하게 하고 싶은 날도 있습니다. '슬기로운 노브라생활'을 슬로건으로 한 노브라데이 티셔츠는 메인 컨셉인 가로 34cm, 대문짝만한 그림 고 퀄리티 전사나염 으로 프린팅하여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완벽한 대안은 아니지만 집에서도 오빠,동생,아빠,남편,아들의 시선에 서로 불편하지 않고  갑자기 울리는 택배 기사님의 벨소리에도 당황하지 않고, 편의점 갈 때, 음식물 쓰레기 버릴 때, 아이 유치원 등하원 차량 시간등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살짝 번거롭던 옷 갈아 입는 수고를 확실히 줄여드릴꺼예요. ㅡ 노브라라이프 10년차, 아이 셋 키우며 놀이터에서 그네만 9년 밀었던 메이커가 3년 동안 직접 입어보고 제작을 결심했어요 ~


겨울에는 속옷 대신 이 티를 안에 입고 겉에 맨투맨티를 입습니다. 봄, 가을에는 가디건이나 야구점퍼 걸치고, 더운 여름에는 특히 다른 옷은 안 입어져서 몇년동안 이 옷만 입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상생활이나 취미활동을 한 100% 레알 사진들 입니다. 

티셔츠 한장으로 노브라 생활이 가능했어요


- 빨강머리 앤 티셔츠 : 앤과 다이아나가 자작나무 숲을 뛰어가는 그림이 너무 예뻐서 노브라데이 티셔츠 앞에 찍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라이센스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림 한장씩은 계약 할 수 없고 컨텐츠 전체를  계약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남편 사업이 한참 어려울 때라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저에게 빨강머리 앤 라이센스는 하늘의 별만큼이나 멀게 느껴졌습니다.그때  빨강머리 앤의 말처럼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친구들과 지인들이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고 선뜻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노브라티 셔츠가 꼭 필요하다고... 빨리 만들어 달라는 부탁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기적처럼 티셔츠메이커가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티셔츠

- 백프린팅 티셔츠 : 티셔츠에 쓸 도안들을 준비하면서 전사나염은 기술적으로 가로 세로 중 한면이 30cm를 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로로 된 그림이나 정사각형의 도안들을 가로 최대 30cm로 찍으면 체형에 따라서 니플이 그림밖으로 표시가 날 수도 있어서 노브라데이 티셔츠 디자인으로 쓸수가 없었습니다. 티셔츠 앞면에 그림이 있는 걸 선호하시지 않는 분들을 위해서  감각적인 백프린팅 티셔츠도 소량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런칭과 함께 찾아온 디자인은 피카소가 빛의 마술사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앙리 마티스의 "The cat with red fish" 입니다. 저희 집에 2년전 새 식구가 된 고양이 '양이' 가 4년 넘게 애지중지 키우던 개구리 '구리'에게 지속적인 호기심을 표현하다가 끝내 숨지게한 슬픈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림 색감도 너무 마음에 들고 저희집 양이 모습을 보는 듯해서  티셔츠에 담아 소개 하고 싶었습니다. 


20수 자사 면티셔츠 VS 전사나염 티셔츠 니플 커버 효과

속옷을 입지 않고 전사 나염  티셔츠만 입은 앞모습입니다.
자연스럽게 커버 될수 있도록 가로 34Cm 프린팅으로  넉넉하게 제작됩니다.

속옷을 입지 않고 20수 자사 면 티셔츠만 입은 옆모습입니다.

속옷을 입지 않고 전사 나염 티셔츠만 입은 옆모습입니다.
측면까지 충분히 커버 될수 있도록 가로 34Cm 프린팅으로 넉넉하게 제작됩니다.


워드 상세 설명

앤1. 자작나무 숲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사이즈 : free


 앞면은 앤과 다이아나가 학교 가는 길에 지나던 자작나무 숲을 담았습니다. 실수로 다이아나에게 포도주를 먹인 사건 이 후, 다이아나의 어머니가 앤과 다이아나를 만나지 못하게 하셨죠. 다이아나 와의 추억이 떠올라 혼자서는 차마 이 길을 걸어 갈 수가 없던 앤은 결국 먼 길을 돌아서 학교에 갑니다. 그림  자체의 아름다움 만큼이나 애틋한 추억의 장소이고  이 그림 덕분에 빨강머리앤 티셔츠가 세상에 나온 셈이라 이 디자인이 앤 1번 티셔츠가 되었습니다. 뒷면은 마릴라 아주머니가 만들어 주신 세 벌의 옷중에 처음 다이아나를 만나러 가는 날, 망설임 끝에 골라 입은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창밖을 바라보는 앤의 시그니쳐 포즈를 담았습니다.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앤1. 자작나무 숲 (블랙)

앤1. 자작나무 숲 (화이트)

앤1. 자작나무 숲 (그레이)

앤1. 원화 상세

아! 이렇게 좋은 날이 또 있을까.
이런 날에 살아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지 않니?
오늘이라는 이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거니까 말이야

빨강머리앤 중에서


앤2. 기쁨의 하얀길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바이올렛퍼플
사이즈 : free

노바스코시아의 고아원에 살던 앤이 에이번리의 초록색 지붕집에 오던 날, (이 날은 앤의 운명과 함께 메튜 아저씨의 운명도 바뀐 날이지요.) 쉴 새 없이 떠들어 대던 앤의 말문을 막히게 했던, 보는 사람마저 살짝 숨 멎게 했던 기쁨의 하얀길 장면을 앤 2번 티셔츠에 담았습니다. 뒷면은 이 봄에 잘 어울리는 벚꽃가지를 들고 있는 앤의 옆모습을 담았습니다.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앤2. 기쁨의 하얀길 (블랙)

앤2. 기쁨의 하얀길 (화이트)

앤2. 기쁨의 하얀길(그레이) -  뒷면 그림 있음

앤2. 기쁨의 하얀길(바이올렛퍼플) - 뒷면 그림 있음

앤2. 원화 상세보기

안녕히 주무세요 반짝이는 호수님~~

저는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잘 자라고 꼭 인사를 해요
그 쪽에서도 기뻐해줄 거 같아서요

빨강머리앤 중에서


앤3. 반짝이는 호수에서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사이즈 : free

앤이 반짝이는 호수라고 부르는 배리 연못에서 앤과 다이아나가 낚시를 하는 장면을 유화 기법의 붓터치감이 살아 있는 원화로 앤 3번 티셔츠에 담았습니다.  뒷면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앤과 다이아나의 노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앤3. 반짝이는 호수에서(블랙)

앤3. 반짝이는 호수에서(화이트)

앤3. 반짝이는 호수에서(그레이)

앤3. 원화 상세

날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약속해주겠니?
어떤 사람도 널 사랑한 것처럼
사랑할 순 없을 거야

빨강머리앤 중에서 


앤4. 초록지붕 집이 보이는 꽃밭
색상: 블랙, 화이트 , 그레이
사이즈 : free

앤 4번 티셔츠 앞면은 초록색 지붕집이 보이는 앤의 꽃밭에서 앤과 다이아나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순간을 유화 터치감으로 그려낸 원화를 프린팅 했습니다. 저 뒤로 메튜 아저씨와 마릴라 아주머니가 자상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보입니다.  뒷면은 앨른 목사님 부부를 초대한 날 식탁을 꾸미기 위해 정원에서 장미꽃을 꺾어 든 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이 꽃밭은 메튜와 마릴라의 어머니가 오래전 스코틀랜드에서 가져오신 꽃씨를 메튜가 정성들여 가꾼 곳입니다. 아저씨가  돌아가신 후에 앤은 아저씨가 제일 좋아하셨던 백장미를 아저씨의 무덤가에 옮겨 심습니다.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앤4. 초록 지붕 집이 보이는 꽃밭(블랙)

앤4. 초록 지붕 집이 보이는 꽃밭 (화이트) - 뒷면 그림 있음

앤4. 초록지붕집이 보이는 꽃밭 (그레이) - 뒷면 그림 있음

앤4. 원화 상세

내가 인간이 아니었으면
꿀벌이 되어 꽃들에게
둘러싸여 살고 싶어

빨강머리 앤 대사중


앤5. 다이아나와의 추억 콜라보 (해당 디자인은 펀딩에서 제외됩니다)
앤6. 빼꼼히(해당 디자인은 펀딩에서 제외됩니다)

* 앤 5번 티셔츠와  6번  티셔츠는 NIPPON ANIMATION 으로 부터 디자인 수정 요청을 받아 리뉴얼 작업에 들어갑니다. 더 예쁜 디자인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펀딩시 빠진 번호의 리워드로 인해 혼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 설명을 첨부합니다. 꾸벅^^

제 경험인데요
즐기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으면
항상 즐길 만한 걸
찾을 수 있어요
물론 마음을 정말 굳세게
먹어야 하죠

빨강머리앤 중에서


앤7. 케익만들기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사이즈 : free

앤 7번 티셔츠는 앨런 목사님 부부를 집으로 초대한 날,  앨런 부인을 위해 준비한 레어케익 앞에서 앨른 부인이 케익을 좋아하실지 상상하는 앤의 모습입니다. 비록 바닐라 향신료 병에 담겨 있던 상처에 바르는 약을 넣는 실수로 케익은 먹을 수 없게 되었고 모처럼의 귀한분 초대를 망친 실망감에 엉엉 울고 불지만  " 내일은 아직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하루라고 생각하면 기쁘지 않아요?" 라고 하는 우리의 앤, 오늘의 실수를 내일의 걱정으로 만들지 않는 앤의 초긍정 대사는 세대를 초월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어록이 되었습니다. 뒷면은 오른 손을 들어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있는 앤의 밝은 모습을 담았습니다.

앤7. 케익만들기(블랙)

앤7.케익만들기(화이트)

앤7. 케익만들기(그레이)

앤7. 원화 상세

앨른 부인이 그러시는데요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야 한대요

빨강머리앤 중에서


앤8. 티타임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사이즈 : free

앞면엔 찻잔을 들고 있는 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빨강머리 앤에는 차를 준비하는 장면과 차를 함께 마시는 장면이 자주 등장합니다. 앤이 처음 초록지붕 집에 들어오던 순간에도 마릴라 아주머니는 차를 준비하고 계셨고 밭일을 하던 메튜 아저씨도 차 시간엔 꼭 집에 오셔서 간단한 다과와 함께 이 찻잔에 함께 차를 마십니다.  마릴라 아주머니의 부엌 벽지와 이 찻잔은  앤에 대한 향수를 더 깊이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요. 뒷면엔 원래는 고아원에서 남자아이를 데려오기를 원했던 커스버트 남매의 집에 계속 살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밖으로 뛰어나가 초록색 지붕집의 아이가 된 기쁨을 혼자서 만끽하는 장면이 담겨있습니다. 

앤8. 티타임(블랙) - 뒷면 그림 있음

앤8. 티타임(화이트)

앤8. 티타임(그레이) -뒷면 그림 있음

앤8. 원화 상세

앞으로 알아낼 것이 많다는 건
참 좋은 일 같아요!
만약 이것저것 다 알고 있다면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그럼 상상할 일도 없잖아요! 

빨강머리앤 중에서


앤9. 창가의 앤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사이즈 : free


오른쪽 소매 끝엔 상상하는 앤의 모습을 작게 프린팅해서 유니크함을 살리고 뒷면에는 초록색 지붕집 2층 창가에서 창밖을 바라보는 앤의 시그니처 포즈를  프린팅 했습니다. 

앤9. 창가의 앤(블랙)

앤9. 창가의 앤(화이트)

앤9. 창가의 앤 (바이올렛 퍼플)

앤9.창가의 앤 (그레이) - 죄송합니다. 이 컬러는 사진 컷이 없습니다. 주문은 가능합니다.

앤9. 원화 상세

정말 즐거웠어요
제 생애에 있어 큰 사건이었단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집으로 돌아온 일이었어요

빨강머리 앤 중에서


앤10. 메튜를 기다리며
색상 : 블랙,  화이트 , 그레이, 바이올렛 퍼플
사이즈 : free


손잡이가 고장나서 요령있게 들어야 하는 가방, 자기의 모든 것이 담겼지만 하나도 무겁지 않은 가방을 안고 기차역 철길 옆에서 시계가 고장이 나 늦게 도착한 메튜 아저씨를 기다리며 오늘 밤까지 오시지 않으면 벗꽃 나무 위에서 잠을 잘까 상상하고 있었다는 앤의 모습을 백프린팅 티셔츠로 제작했습니다. 누군가를 이렇게 기다릴수 있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네요. 앞면엔 산뜻한 민트색의 앤 앰블럼을 프린팅하여 심플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앤10. 메튜를 기다리며(블랙)

실물은 훨씬 더 예쁜 티셔츠입니다.  사진이 이 느낌을 다 담아내질 못해서 아쉽습니다~

앤10.매튜를 기다리며(화이트)

앤10.매튜를 기다리며(그레이)

앤10. 원화 상세

돈이 없어도 난 문제가 없어
작은 새도 꽃도
돈 같은 건 없지만
즐거워 보이거든

- 안녕 앤 중에서 -

빨강머리 앤 (티셔츠 품목) 정식 라이센스 계약

저희  Loveyourself는 빨강머리앤  정품 인정 권리 표기와 홀로그램이 부착된 정품만 취급합니다.


No101. 러브 유어셀프
색상 : 블랙, 화이트, 그레이, 바이올렛퍼플
사이즈 : free

Loveyourself 런칭을 기념하여 자체 디자인한 시그니쳐 티셔츠 입니다. 내가 잘 살고 당당할 때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건 쉽지만 뭔가 내가 잘 못 살고 있는 건 아닐까라고 느껴질 때 , 힘이 빠지고 두려울 때, 내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순간에도 나의 실수를 사랑하고 나의 걱정을 사랑하고 나의 불안을 사랑하고 나의 부족함과 찌질함 마저도 보듬고  사랑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그저 어제보다 오늘 쬐금 더 나아지려 노력하는 나를,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하는 용기를 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싶었습니다

긍정확언 Better Things Are Comming은 제가 힘들고 지치고 불안할 때 마다 마음속으로 주문 중 하나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으로 1년 전부터 확언을  시작했는데  기적처럼 정말 모든 면이 좋아졌습니다. 그 분께 누가 될까하여 여기서 실명을 밝히지는 못하지만 제겐 진심 고마운 분입니다.  사는 게 힘들 때 나 자신에게 계속 말해보세요. better things are comming, better things are comming, better things are comming, better things are comming, better things are comming.....  모두가 모든 면에서 점점 나아지는 삶이길 바라면서 블랙 앤 화이트의 심플함을 원하시는 분들께 권합니다.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No101. 러브 유어셀프(블랙)

No101. 러브 유어셀프(화이트)

No101. 러브 유어셀프(그레이)

No101. 러브 유어셀프(바이올렛퍼플)


No102. 꽃피는 아몬드 나무
색상 : 블랙, 화이트
사이즈 : free (남녀공용)

Artwork : Almond blosssom / 꽃피는 아몬드 나무
Artist : Vincent Willem van Gogh / 빈센트 반 고흐(1853~1890)
Nationality : Netherlands / 네덜란드
Year :   1890
Medium : Oil on canvas  / 캔버스에 유화
Dimensons : 73.5 * 92 cm
Loation : Van Gogh Museum, Amsterdam / 반 고흐 미술관 소장

이 작품은 고흐가 조카의 탄생을 축하하며 동생 테오 부부를 위해 그린 작품입니다. 동생 테오는 태어나는 아이가 자신의 형처럼 굳센 의지와 용기를 가지고 살아 가길 바라며  아이의 이름을 형의 이름을 따서 빈센트라 짓습니다.  4월의 활짝 꽃피운 아몬드 나무의 생명력과 영롱한 푸른 하늘에  내일에 대한 희망, 가까운 이들에 대한 사랑, 자연과 예술에 대한 경외를 담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되도록 더 많은 것을 사랑하며 살아가야 해.
진짜 힘은 바로 거기서 나오기 때문이란다.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더 행복할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어

 - 반고흐, 영혼의 편지 / 테오에게 쓴 편지 중 -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No102. 꽃피는 아몬드 나무(블랙)

No102. 꽃피는 아몬드 나무(화이트)

No102. 꽃피는 아몬드 나무(그레이)


No103. 별이 빛나는 밤에
색상 : 블랙, 화이트
사이즈 : free (남녀공용)

Artwork :  The Starry Night  / 별이 빛나는 밤에
Artist : Vincent Willem van Gogh / 빈센트 반 고흐(1853~1890)
Nationality : Netherlands / 네덜란드
Year :   1889
Medium : Oil on canvas  / 캔버스에 유화
Dimensons : 73.7 * 92.1 cm
Loation : The Museum of Modern Art,  New York / 뉴욕 현대 미술관 소장

이 세상에서 너 하나만이라도 내가 꿈꾸는 그림을 보게 된다면, 그림 속에서 네 마음을 위로 받는다면... 나를 뒷바라지 하느라 너는 항상 가난하게 지내 왔을 거야. 그 돈은 내가 꼭 갚을 거야. 그게 안 된다면, 내 영혼을 너에게 줄거야. - 테오에게 쓴 편지 중 / 반고흐, 영원의 편지에서 인용

사람이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는 것처럼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끝내 별에 도달할 수 없겠지

- 정여울, 빈센트 나의 빈센트 중에서

빈센트는 모두가 어둠 만을 바라볼 때도 빛을 발견해내는 사람이었다. 빈센트가 그린 밤하늘의 별이 감동을 주는 이유 중의 하나는 검은색이 없기 때문이다. 밝은 빛에 익숙해진 시선으로 어둠을 바라보면 어둠은 순간적으로 짙은 까만색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것은 어둠의 첫 인상일 뿐이다. - 빈센트나의빈센트 중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No103. 별이 빛나는 밤에(블랙)

No103. 별이 빛나는 밤에(화이트)

No103. 별이 빛나는 밤에(그레이)


No104. 고흐 작품 콜라보
색상 : 블랙, 화이트
사이즈 : free (남녀공용)

Artworks
삼나무가 있는 밀밭 /1989 / 런던 내셔널 갤러리 소장
자화상 / 1889 / 오르세 미술관 소장
해바라기 / 1888 / 노이에피나 코텍미술관 , 뮌헨
아를의 반 고흐의 방 / 1889 / 시키고 / 반 고흐 미술관 소장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테 테라스 / 1888 / 크륄러뮐러 미술관
붓꼿 / 1889/ 폴 게티 미술
올리브 과수원 /1889 / 넬슨 아킨스 미술관, 미국 캔자스시티
Artist : Vincent Willem van Gogh / 빈센트 반 고흐(1853~1890)
Nationality : Netherlands / 네덜란드
Medium : Oil on canvas  / 캔버스에 유화

누구나 한번쯤 인생에서 빈센트를 만난다던 정여울 작가님의 말씀처럼 저는 티셔츠로 빈센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내가  입고 보고 쓰고 먹는 모든 것이 인류의 유산이자 자연의 선물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 가지고 살고  "나눔"으로 그 댓가를 지불하겠습니다.  

성공하지 못해도 좋다. 내가 걸었던 길에 후회가 없다면, 남들의 인정을 받지 못해도 좋다. 내가 걷는 길에 부끄러움이 없다면 ... 빈센트는 평생 유행하는 화풍, 잘 팔리는 그림, 아름답고 화사한 색감과 싸웠다. 미술 시장에서 잘 팔리는 작품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지만 유행이나 대세에 굴복하여 진정한 자신의 색채, 작품 세계를 잃어버릴까 두려웠다. 이 두려움은 자신의 참 모습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싶은 간절한 염원과 맞닿아 있었다. -빈센트나의빈센트 중에서

지루함 때문에 죽는 것 보다 열정에 죽는 것이 낫다

- Vincent van Gogh -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No104. 고흐 작품 콜라보(블랙)

No104. 고흐 작품 콜라보(화이트)


No105. 마티스 작품 콜라보
색상 : 블랙, 화이트,그레이
사이즈 : free (남녀공용)

Artworks :
The Cat with Red Fish  / 유화 / 1914
무제 / 드로잉
루마니아 풍의 블라우스를 입은 여인 / 유화 / 1940 / 조르주 퐁피두센터
붉은 색의 조화 / 유화 / 1908 / 에르미타슈 미술관
푸른 누드 2 /  콜라주 / 1952 / 조르주 퐁피두센터
이카루스 / 콜라주 / 1946 / 조르주 퐁피두센터
Artist : Henri Matisse / 앙리 마티스(1869~1954) , 야수파
Nationality : Franch / 프랑스

파블로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최고의 화가이자 색채의 마술사로 꼽히는 마티스의  작품들을 콜라보 형식으로 다소 자유로운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저 색채에 이끌려 이름정도 알고 교과서에 본 것도  같은  작품들에 눈이 갔습니다.  그러나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작품들과 평생을 작품 활동에 성실히 전념했던 그의 열정과 태도를 접하면서 천재는 그냥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는 걸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후에 지병으로 수술을 받은 후 캔버스 앞에 서 있을 수 조차 없을 정도로 건강상태가 나빠지자 그는 침대에 누운채 색종이를 오려서 드로잉 작업을 계속 이어 나가 폴리네시아 시리즈 같은 엄청난 크기의 작품들을 완성 할 정도로 열정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작품속 인물 하나하나의 표정보다는 전체적인 화면의 구성, 조화로움, 화려한 색감들의 배합에 관심이 많았으며 다양한 문양과 패턴을 회화에 표현하는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완성했습니다.  남들의 눈을 의식하며 예쁘게 잘 그리기 위해 애를 쓰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느낌과 열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지켜 낸 위대한 화가들의 삶은 삶, 그 자체로 예술이 되어 다음 세대에게 예술적 영감을 주는 인류의 유산입니다.


내가 꿈꾸는 것은 균형의 예술이다

- Henri Matisse -

전면 가로 34cm 고 퀄리티 전사나염으로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입어도 니플을 커버하는 효과를 선사합니다.

No105. 마티스 작품 콜라보(블랙)

No105. 마티스 작품 콜라보(화이트)

No105. 마티스 작품 콜라보(그레이)


Back 201. 고양이와 금붕어
색상 : 블랙, 화이트,그레이
사이즈 : free (남녀공용)

* 등에 프린팅이 있는 백프린팅 제품은 제품번호 201번 부터 시작합니다

Artwork :  The Cat with Red Fish  / 고양이와 금붕어
Artist : Henri Matiss / 앙리 마티스(1869~1954) , 야수파
Nationality : Franch / 프랑스
Year :   1914
Medium : Oil on canvas  /  유화
대표작 : 춤(Dance)

마티스에게는 작고 하얀 '미누쉐', 커다란 줄무늬 "쿠시', 검은 고양이 "푸체" 이렇게 세마리의 고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마티스 외에도  클림트, 피카소, 앤디워홀과 바스키아, 그리고 소설가 헤밍웨이 까지 모두 고양이를 사랑했던 예술가들이라고 하네요.- 출처.네이버 블로그 올리브그린 아뜰리에-  고흐는 자화상과 사람들을 소재로 한 작품들과 특히  꽃, 나무, 하늘, 바다, 밀밭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많았고 마티스는 부인, 딸, 가족, 조수, 주변 인물들 그리고 고양이 처럼 자신의 생활 아주 가까운 곳의 소재를 모티브로 많은 인물화와 사람들이 모여있는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앞면의 심플한 20수 무지 면 티셔츠의 미니멀함과 뒷면의 100년 전 명화의  화려한 색감과 조화를 이룬 호기심 가득한 고양이의 모습이 유니크한 느낌을 선사하는 티셔츠 입니다.

.- 출처.네이버 블로그 올리브그린 아뜰리에

*  자료 사용을 윤허해주신 올리브그린 아뜰리에 블로거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Back 201. 고양이와 금붕어(블랙)

Back 201. 고양이와 금붕어(화이트)

Back 201. 고양이와 금붕어(그레이)

* 제가 포토샵이 서툴러서 옷의 주름 제거, 형태 보정, 모델 신장 늘림, 얼굴 포샵 없이  무보정으로 사진을 올립니다. 사진 보정을 안하면 옷이 팔리겠냐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셨으나 (스튜디오에서 보정해주신 사진 제외)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정은 생략하오니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을 어디에도 없는 티셔츠

저희 티셔츠가 원화도 훌륭하고 색감도 예쁘지만 티셔츠의 기본은 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티셔츠가 원단이 정말 좋습니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원단은 원사를 직조해서 제작하는 반면  퍼플 원단은 나염가공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처음엔 살짝 뻣뻣하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비싼 티셔츠를 구입하셔도 면원단은 착용과 세탁 과정을 거치면서 조금씩은 뒤틀어지고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비닐이나 합성원료가 아닌 자연에서 온 원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100% 원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여름철 잦은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에도 다른 옷들 보다는 처음엔 줄거나 틀어지고 나중에는 늘어나는 현상이 가장 적은 원단입니다.  단독으로 손세탁하시고 자연 건조하시면 옷의 수명이 훨씬 늘어납니다. Free사이즈로 제작되어 디자인에 따라 남녀 공용 누구나 입으실 수 있습니다.   원화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한벌 한벌 정성껏 만들겠습니다. 고마운 분들께 귀한 선물이 되길 바랍니다.

소재 : 20수 면 COTTEN  ( CVC - COTTON 60%, POLY 40%) 

티셔츠의 기본은 좋은 원단


리워드의 제작 과정

 한 벌의 loveyourself 티셔츠가 후원자님께 전달될때 까지 

여러 단계와 손길을 거칩니다. 재단과 봉재는 부산에서 20년간 옷을 만들어 온 봉재  전문업체에서 맡아주습니다. 여름철 잦은 세탁과 건조에도 변형이 없는 최고급 20수 면 원단을  목 늘어짐 방지 테이핑, 어깨부분 2중 박음질, 뒷면이 5 cm긴  옆 트임 박음질로 티셔츠 1장당 봉재 시간이 3배 정도 더 걸리지만 공장과 여러 차례 협의 후에 free 사이즈로  10대 부터 40, 50대 까지부담없이 편하게 입으실수 있는 가장 심플하고  캐쥬얼한 디자인으로 제작헸습니다. 옷 예쁘게 봉재해주신 공장 식구분들께 진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0년간 옷만 만들어 온 봉재 공장입니다,  이 공장이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 늘어짐 방지 테이핑으로 잦은 세탁에도 변형이 거의 없습니다. 어깨 2중 박음질 봉재로 옷의 앞부분이 들리면서 뒤로 넘어가는 현상을 최소화 했습니다.

엉덩이 부분을 충분히 덮을 수 있도록 뒷면은 길고 깔끔한 옆트임 봉재로 캐쥬얼함을 살렸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세요.


전사 나염 과정

흔히 나염 또는 날염이라고 부르는 그림찍는 작업은 기술 향상을 늘 노력하는 D 업체와 협업했습니다. 과거 PVC 소재로 제작하던 전사나염의 단점을 보완하고 환경적 악영향이 적은  PU (폴리우레탄)소재를 이용해서 통기성과 신축성이 좋습니다. 적정한 두께를 유지하면서도 부드러운 촉감으로 원화의 느낌을  살려줍니다.

내가 입는 예쁜 티셔츠는 이렇게 한장 한장 누군가의 수작업으로 만들어 지는 귀한 옷입니다. 본 업체는 전사장비제조업체와 지난 3년간 세탁후 물빠짐, 갈라짐, 원단과 분리되는 현상등 모든 단점을 보완하여 세탁결레도를  낮추는 연구와 테스트를 거듭해왔습니다.  그 결과 지속적인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에도  변형이 거의 없는 고 퀄리티의 전사나염 기술을 개발하고 그 노하우로 저희 티셔츠 제작에 디자인 하나하나 함께 고민 해주시고 신경써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앤 티셔츠, 명화 티셔츠 너무 너무 예쁘게 찍어주신  D전사 사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모델 컷 촬영은 부산 studio52번길에서 함께 진행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예쁜 옷이 더 예뻐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차 없는 날 위해 공장에서 스튜디오까지 옷 실어다 주고 다림질 해주고 이틀간의 촬영 후 집까지 짐 옮겨 준 내 친구 감자에게도 사랑하는 마음 전합니다.  빨강머리앤 티셔츠가 세상에 나오기 까지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꾸벅^^ 


리워드 구성리워드 리스트

리워드 종류가 많아 한눈에 볼수 있는 표를 준비했습니다. 참고 하셔서 정확한 제품 번호와 색상을 기입해주시기 바랍니다. 티셔츠의 사이즈는  free사이로  모두 동일 합니다. 디자인에 따라 남녀공용으로 착용이 가능합니다. ( * 앤 5번 티셔츠와 앤 6번 티셔츠는 리뉴얼 작업으로 이번  펀딩에서 제외됩니다. 보다 나은 디자인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모델 키159cm, 몸무게 49kg 


본 리워드는 기획단계에서 여성용 Free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펀딩 프로젝트 준비중 고흐 티셔츠에 대한 남성분들의 문의가 많아 남성용 티셔츠 제작 의뢰를 위해  봉재 공장을 찾았습니다.  저의 리워드 디자인의 패턴과 공장에서 생산중인 남성용 100사이즈 티셔츠의 패턴이 거의 일치 (오히려 저희 리워드가 살짝 큼) 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 공장은 남성용 빅사이즈 트레이닝복을 전문 생산하는 곳이라 다른 옷들보다 살짝 크게 옷을 만드는 편이니 저희리워드가 따로 제작할 필요없이 남녀 공용으로 입어도 무방하다고 하셨습니다. 아래쪽 옆트임은 남성복의 경우 고급디자인에만 사용하는 거라고 하시네요. 기획단계에서 예측을 못해서 남자 모델 사진컷이 없어 죄송한 마음을 이리 긴 글로 설명드립니다.


이커 소개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는 하루
다가올 모든 것에 감사하는 사람
Loveyourself  티셔츠 메이커 정여진입니다.  남편 사업이 어려워져서 뭐라도 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티셔츠메이커가 되었습니다. 옷을 즐겨 사입거나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처음엔 많이 막막했습니다. 쇼핑몰도 가보고 유명한 의류 판매싸이트도 들어가 보고 버벅대며 포토샵도 배우고 생전처음 인스타도 시작했습니다.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움과 조언을 주셨습니다.   너무나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으로 세상에 나온 티셔츠 들입니다. 온 우주 가득한 보살핌의 기운에  감사하며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것이 그 분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받은 온정과 사랑을  세상에  다시 돌려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 메이커에게 빨강머리 앤이란?  빨강머리 앤 티셔츠를 기획하고 옷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알라가고 펀딩을 준비하면서 참 행복했습니다. 어떻게 저게 이런 행운이 왔는지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했지요.  철없던 시절, 다시 태어난다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빨강머리 앤으로 태어나고 싶다고 대답한 기억이 있어요ㅋㅋ  저희 세대들에게 빨강머리 앤은 소설이나 만화에 나오는 가상의 인물이라는 의미를 너머,  정서적 위안과 공감과 동경이 그냥 DNA의 일부가 되어 내 몸 안에 남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게는 차도 없고 전기도 없는 시대에 대한 동경이랄까요... 펌프로 물을 퍼올리고 장작을 떼서 음식을 만들고 자작나무 숲을 지나 학교에 가서 시냇물에 우유를 담궈놓고 쉬는 시간엔 시를 낭송하는 소박한 삶에 대한 낭만을 동경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닭을 키우고 농사를 지어 수확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본을 떠서 옷을 지어 입고 시험 결과가 나오는 신문을 구하러 매일 우체국까지 가야 하는 불편한 생활이지만 아침 태양의 얼굴, 창가의 눈의 여왕님, 집 근처 시냇물, 마당안 아이의 꽃밭, 자작나무 숲의 소꼽놀이, 기쁨의 하얀길, 10월의 오랑캐 꽃, 드라이어호수가의 토끼, 꽃분홍 빛 저녁놀과 미세먼지 없는 하늘.... 왠지 내가 잃어버렸을지도 모를 낭만들을 거기에 두고 온 것 같은 생각이 자꾸 드는 건 제가 앤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일까요?? ㅎㅎ  아프리카 속담에 아이 하나를 키우는데 마을이 하나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전 에이본리의 진정한 낭만은 아이를 대하는 어른들의 태도에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릴라 아주머니와 매튜 아저씨, 스테이시 선생님과 앨른 부인, 조세핀 할머니와 린다 아주머니까지 앤의 성장에 영향을  준 그 마음 따뜻했던 어른들이 고아였던 소녀 앤을 얼마나 사랑하고 또 사랑했는지를 그리고 그 사랑을 어떻게 잘 전달했는 지를 새삼 느끼고 배우는 요즘입니다. 어릴적 작은 TV속 주근깨 빼빼 마른 빨강머리 앤~을 추억하는, 마음은 앤인데 몸은 마릴라가 되어버린 우리 모두와 밤새워 레이먼드의 앤까지 두꺼운 전집과 원서를 독파한 책 덕후님들과 넷플릭스를 정주행하는 젊은 세대들과 빨강머리앤이 하는 말을 다시 받아적고 귀기울이는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티셔츠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은 앤인데
몸은 마릴라가 되어버린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티셔츠

- 메이커에게 노브라라이프란? 10년전 셋째 아이를 출산했을 무렵부터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생활하기 시작했고 수유기를 지나면서 제 몸은 점점 노브라 생활에 적응을 했습니다. 딸아이들이 점점 자라면서 주변에서 브래지어를 불편해 하는 많은 여자아이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집에서 만이라도 편하게 지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평소에 당연하다고 여기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브래지어를 벗어버리자는 뜻이 아닙니다. 그저 내가 선택하고 싶은 순간 나에게 선택의 여지들이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래봅니다.


와디즈 펀딩 이유 및 후원금 사용 계획

-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하지요.  옷을 만들어 주시는 봉재공장 가족들, 전사나염 찍어주시는 공장 가족들이  일한 만큼 제대로 된 대우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옷은 내가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평생 익혀온 기술로 늘 그 자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만들어 지는 거니까요. 지금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고 내 세울것 없지만 저희  Loveyourself는 생산업체의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며 결재 제 날짜에 잘해주고 서로 신뢰를 지키고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저는 노브라데이티셔츠로 제작할 수 있는 대문짝만한 그림 디자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국내 작가들의 작품과 덴마크, 미국, 스페인 화가들의 그림을 노브라데이 티셔츠로 제작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펀딩이 잘 마무리되면 좋은 원화들을 계약해서 "어디에도 없는 티셔츠" 만드는 좋은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꾸벅~


프로젝트 일정

- 4월 15일 : 프로젝트 시작
- 4월 28일 : 프로젝트 마감(이 날까지만 펀딩 참여 및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합니다)
- 4월 29일, 4월 30일, 5월2일, 5월 3일 : 결제  
- 4월 29일 : 원단 발주, 재단(부산)
- 5월 1일 : 근로자의 날
- 5월 5일~5월 6일 : 연휴
- 5월 7일 : 봉재, 다림질(부산)
- 5월 13일 : 전사나염(서울)
- 5월 20일:  다시 다림질 후 포장, 순차적으로 배송(부산)


발송 안내

1) 리워드는 CJ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2) 5월 20부터 하루에 최소150개씩 펀딩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3)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문자 010.5551.3978로 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도서/산간지방도 배송 가능하신 경우 작성)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펀딩 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란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FAQ

Q. 고흐나 마티스 같은 명화의 상업적 이용에 대한 저작권 문제는 없나요?
A. 저작권법 제 39조에 1항 "지적재산권은 이 관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저작자가 생존하는 동안과 사망한 후 10년간 존속한다' 제 2항 '공동저작문의 저작재산권은 맨 마지작으로 사망한 저작자가 사망한 후 10년간 존속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고흐의 경우 1890년 사망하였기 때문에 1960년도에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되어 이를 사용하더라도 저작권법에 위반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이러한 명화를 촬용한 사진이 저작물로 성립되는지 않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촬영자의 개성과 창조성 등이 특별히 발현되지 않고 기계적으로 피사체를 복제하는데 그친 경우는 사진 저작물로 성립하기 위한 창조성이 있다고 보기 어려워 별도 사진저작권이 성립된다고 볼수 는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법률 소견입니다.기존의 명화에 대한 저작권이 보호기간이 50년이었다가 1013년.7월 1일 저작권법이 개정되어 70년으로 연장되었습니다. 따라서  2013년 7.1일 이전에 작가가 사망한 때로 부터 50년이 지난 명화는 저작권이 만료가 되었습니다.고흐는 1940년 마티스는 2004년에 저작권 보호기간이 만료되어 상업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작년 10월 미국의 3대 미술관의 하나인 시카고 미술관이 고흐의 작품을 포함한 저적권 보호 기간이 만료된 예술작품 5만 2400점의 이미지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인류의 유산인 예술작품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원작에 누가 되지 않게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 Loveyourself - 

Q.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A.  세탁 방법은 일반 면소재 티셔츠와 동일합니다. 세탁기에서 찬물 세탁하시고 탈수 후 두 세번 탁탁 털어 말리시거나 건조기 사용에도 나염이 변형되거나 손상되거나 하는 문제가 없습니다. 건조기의 경우 제작기획 초반에 하나의 샘플로 수차례의 테스트를 거쳤습니다만 펀딩을 염두로 한 것이 아니여서 이미지 자료를 남겨두지 못했습니다.ㅜㅜ 말로만 설명드려 죄송합니다.  (그 때는 빨강머리앤 티셔츠도 기획하기 전이라 세탁 실험을 위해서 유럽 도시 그림으로 샘플 티셔츠를 딱 한장 만들었습니다. 저희집에는 건조기가 없어서 제 친구 감자가 한 달 가량 집에서 세탁 할 때마다 샘플 티셔츠를 같이 세탁하는 방식으로 세탁과 건조를 반복하며 나염에 변형이 있는지 관찰한 바 있습니다. 그 후에 본격적인 제작 기획에 들어갔습니다.)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4월28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5월 3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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