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정 고지대 충북 영동에서직접 만든 건강한 고욤빵
해발 800m, 하늘과 맞닿은 산자락의 작은 마을.
맑은 공기와 자연 속에서 자라는 과일 ‘고욤’은 그 자체로도 건강한 단맛을 품고 있습니다.
이 청정 자연의 고욤을 그대로 빵에 담아낸 것이 바로 고욤빵입니다.


충북 영동 소재로한 3개의 마을기업!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시니어들의 도전
자연의 맛 + 사람의 정성 + 지역 공동체의 힘,
그 진심을 담아 구운 ‘고욤빵’을 와디즈에서 선보입니다.


달콤하고 건강한 전통 디저트 빵
오후의 차 한잔과 완벽 궁합
감을 닮은 귀여운형태와
여기에 백앙금, 곶감, 호두분태를 더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부한 맛을 만들어냅니다.
오직 과일고장 충북 영동에서 자란 감과 호두로
한 입에 전통의 깊은 풍미가 녹아듭니다.
겉은 쫀득하고 속은 부드러운 고욤빵은
고생한 당신의 하루를 달콤하고 부드럽게 녹여줍니다.

영동의 깊은 산속을 뛰노는 작은
다람쥐에서 탄생한 캐릭터,
고욤빵의 마스코트 고욤이!
영동의 고지대 산자락에는
가을이면 고욤 열매와 곶감을 찾는
작은 다람쥐들이 이리저리 뛰어다닙니다.
그 모습이 마치 고욤의 달콤함을 기다리는
우리 빵과 꼭 닮았다고 느꼈죠.

평균 연령 65세 이상의 시니어제빵사들
단순한 빵을 넘어 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시작
오랜 손 맛과 정성으로 매일 직접 굽고 생산하며
시니어의 삶과 기술이 녹아들어 더욱 의미있는 빵



재료 선정부터 레시피 개발까지,
모든 과정에 시니어 제빵사분들이 직접 참여
수십 번의 시제품을 만들고,
매일 빵을 먹어보며 직접 피드백을 나눈 시니어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깊은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도 있어요!

왜 고욤빵은 와디즈에서
먼저 선보일까요?
1. “새로운 재료, 고욤의 매력을 가장 먼저
알아줄 분들이 여기 있으니까요.”
고욤은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지만,
와디즈의 서포터들은 새로운 맛과 가치 있는 재료를 누구보다 빨리 발견하고 사랑하는 분들입니다.
고욤빵이 가진 특별한 풍미와 건강함을 가장 잘 알아봐 줄 곳이 바로 와디즈라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만든 그대로, 가장 맛있는 상태로 전하고 싶어요.”
고욤빵은 재료도 특별하고 공정도 섬세합니다.
그래서 수요를 예측해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는 방식이 가장 맛과 품질을 지키는 길이었습니다.
와디즈의 펀딩 시스템은 바로 이 방식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야심차게 만들었지만 남아서 버려지는 일’ 없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서포터분들께 전할 수 있어요.
“가치 소비를 사랑하는 와디즈 서포터와 가장 잘 맞는 빵”
고욤빵은 단순히 맛있는 빵이 아니라
지역 농가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순환 프로젝트입니다.
이런 가치를 알아보고 응원해주는 분들이 바로 와디즈에 많습니다.
공감해주고 함께 걸어갈 분들이 모여 있는 곳,
그래서 와디즈를 선택했습니다.

도마령영농조합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