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온 보드 언박싱▼
아래 링크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app.wadiz.kr/links/Q6cn3QCmOG
베이스 온 보드 [라이트] ⚾👫🌍
야구에 진심인 부부가 만들었습니다.
보드게임 전문가 아내와 IT 전문가 남편이 함께 만든 융복합 야구 보드게임.
CES 혁신상을 2년 연속 수상하고, 독일 SPIEL Essen 전시와 Kickstarter 펀딩으로 검증받은 야구 보드게임 ‘베이스 온 보드(Base on Board)’.
이번 와디즈에서는 👉 야구 입문자·기초·중급자를 위한 ‘라이트 버전’을 국내에 처음 선보입니다.
TV로만 보던 야구를 이제는 테이블 위에서 직접 플레이하는 융복합 전략 스포츠 게임으로 만나보세요.

[ 게임 방법 ]

3개의 주사위로 투구, 타격, 안타를 결정하고 모바일 앱으로 저장하세요.


전략 카드를 사용해 공격과 수비를 교대로 진행합니다.


승패가 정해지면 승률을 통한 나의 순위, 선택한 팀의 순위를 확인하세요.



베이스 온 보드의 특징
🎯 1. 진짜 야구처럼 ‘작전’이 승부를 가른다
도루, 번트, 강공, 수비 선택까지 플레이어의 전략이 경기 결과를 바꿉니다.
🎲 2. 주사위 + 카드 기반 확률 전략 시스템
단순한 운 게임이 아니라 전황 파악 + 확률 계산 + 심리전 + 전술 선택이 결합된 구조입니다.
👨👩👧 3. 초보자도 바로 즐기는 라이트 버전
야구 규칙을 몰라도 설명 5분이면 바로 플레이 가능.
야알못 · 가족 · 친구 · 커플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번 와디즈에서 소개하는 제품은 ‘베이스 온 보드 [라이트] 버전’입니다.
✔ 대상: 야구 초보자, 기초~중급
✔ 플레이 시간: 약 20~75분 (3, 5, 7, 9회 선택, 이닝당 평균 10분 소요)
✔ 인원: 2인 이상
✔ 연령: 14세 이상

📦[라이트] 버전 구성품
- 게임 보드 박스 1개
- 전략 카드 세트 (공격 33장, 수비 33장, 챌린지 20장)
- 12면 주사위 3개
- 말(토큰) 세트 (주자용 3개)
- 룰북(설명서)
- 모바일 앱 (iOS, 안드로이드 무료 다운로드)



‘베이스 온 보드’는 야구를 정말 좋아하는 한 부부의 대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2019년, 야구 중계를 보며 나눈 한 마디였습니다.
“야구를 보드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
“스트라이크와 안타를 주사위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남편은 야구팬이자 ICT+혁신 전문가였고 아내도 열성 야구팬이자 보드게임 제작과 교육을 해온 보드게임 전문가였습니다.
야구의 규칙을 보드게임의 규칙으로 바꾸는 실험이 시작되었습니다.
✔ 투수의 공 → 주사위 1 (스트라이크(파울, 헛스윙), 볼, 타격(C))
✔ 타자의 선택 → 주사위 2 (아웃, 안타, 홈런)
✔ 안타의 종류 → 주사위 3 (단타 75%, 2루타 16.7%, 3루타 8.3%)
✔ 주자의 진루 → 주사위 2, 3 (포스아웃, 진루타, 1~3개 베이스 진루)
✔ 기록과 점수, 순위 → 모바일 앱 연동
처음에는 종이에 그린 규칙 뿐이었지만, 수십 차례 플레이 테스트와 개선을 거쳐 야구의 확률과 작전을 담은 게임 시스템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작은 아이디어는 특허 출원과 프로토타입 제작으로 이어졌고, 마침내 ‘Base on Board’라는 이름의 야구 보드게임이 탄생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 국내 특허 4건을 출원하였고, 현재 미국, 일본, 대만, 중국에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Base on Board’ 상표는 👉 마드리드 국제상표 출원을 완료하였으며, 일본·유럽·중국에서는 이미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특허와 상표라는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는 정식 콘텐츠 IP로 성장했습니다.
* CES 및 SPIEL 전시 *



베이스 온 보드 [라이트]는 야구를 몰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게, 진짜 야구의 구성과 흐름을 간편하게 정리한 버전입니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도, 야구를 처음 만나는 사람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한 테이블에서 같은 순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그것이 우리가 그리고 있던 베이스 온 보드의 모습입니다.



이 게임은 언제 치고, 언제 뛰고, 언제 멈출지 스스로 선택하는 ‘생각하는 야구’를 담고 있습니다.
베이스 온 보드는 처음부터 완성된 상품이 아니라, 좋아하는 마음에서 시작해 조금씩 다듬어 온 이야기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 여러분의 반응을 듣고, 게임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높이고자 합니다.
DK L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