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옷, 지...진짜가 떴다!
베지터블 가죽의 매력은 소의 피부, 그 자체의 자연스러움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부분의 가죽은 크롬공법으로 만들어집니다. 크롬을 이용하면 단기간에 대량 가공이 가능하며 막을 생성함으로써 모양과 상태가 잘 변하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크롬이 중금속이므로 친환경적이지 않으며 인체에도 유해합니다.세척을 철저히 해도 가죽에 잔류하는 크롬이 없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EU에서는 2005년부터 크롬 사용 중지 법안을 제출했으나 크롬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 없어 현재까지 법안이 적용되고 있지 않는 상황입니다. 베지터블 가죽은 식물에서 채취한 탄닌이라는 일종의 방부제에 담궈 태닝(가공)하는데 이 공정이 최소 40일에서 길게는 100일까지 걸리므로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어 가죽의 가격 자체가 고가입니다.
루이터타센은 창립자 Jacob de Ruiter가 개발한, 가죽을 오크통에 오랜시간동안 담궈
태닝하는 신기술을 적용하여
빈티지하고 멋스러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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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 탄생한 뢰히터타센은 2006년부터 벨기에의 자본이 도입되면서 세계화를 도모한 기업입니다. 유행을 뒤따르지 않는 우직함이 고집하는 클래식하면서 심플한 디자인. 특별히 덧붙여진 화려한 장식이 없어도 가죽이라는 소재 자체가 갖는 본연의 매력에 세월의 흔적이 쌓여가며 완성될 당신의 "인생백"입니다.
소수 가죽 매니아들 사이에서만 직구로 알려진 벨지안 럭셔리, 루이터타센,이제 대한민국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생을 함께 할, 후회없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모칠라백으로 와디즈 서포터님들과 친숙해진 위미코퍼레이션입니다.

유럽의 수제 가죽가방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어 와디즈에서 최초로 단독 공개하였습니다.
앵콜로 진작 찾아뵜어야 하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ㅠ ㅠ:; 많이 기다리셨죠?
브랜드 발굴 스토리
최종 선정하기까지 수많은 해외 브랜드와 접촉하며
다음 3가지 기준에 충족되는지를 염두에 두고 엄격하고 냉철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첫째, 가죽 및 원부자재의 퀄리티가 좋아야 한다.
둘째, 유행에 휘둘리거나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셋째, 오~랫동안 쓸 수 있을만큼 튼튼해야 한다.

첫번째, 두번째 기준에 맞는 가방은 몇개의 후보군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세번째 기준까지 충족시키는 가방 브랜드는 흔치 않았습니다.
그런데 ~
"대를 이어 물려주는 가방" 이라는 카피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을 드는 것도 모자라, 자식들에게 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을 정도라니!
도대체 이 엄청난 자신감의 근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이란 말인가!

대를 이어 물려줄 정도로 튼튼한 내구성이라도 분실하면 끝?
루이터타센 대부분의 가방에는 덴마크에서 개발한 차세대 도난 분실 방지 스마트 태그, Tagonce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 클릭하시면 Tagonce 소개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미국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 인디고고에 소개되어 2억원 이상의 펀딩에 성공한 아이디어 상품으로서 와디즈 블로그에서도 포스팅한 여행 필수품.<----클릭!
관리만 잘 하면 평생을 들고도 자손에게 물려줄 수 있을 만큼 튼튼한 백!

수십통의 이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이 회사야말로 진정한 장인 정신을 가지고 가죽가방을 제작하는 업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Ruitertassen is a Belgian brand with an almost 100-year history of making high-quality career bags.
They use vegetable tanned leather, high-quality hardware, and timeless designs.
Since 1925
백년에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유러피안 핸드 크래프트 가죽 가방의 자존심,
루이터타센은 1925년 네덜란드의 De Ruiter(드 루이터)가문에 의해 베지터블 탠드 레더 사첼백(vegetable tanned leather satchels)을 만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루이터타센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데 성공합니다. 루이터타센은 2006년 1월, 벨기에에 전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물류창고를 지으면서 프랑스, 독일, 영국,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그리고 미국 등 60여개국에 진출, 판매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저희 위미코퍼레이션이 런칭하고 독점 수입 에이전시 계약을 맺어, 와디즈에서 서포터 여러분께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됨을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용어 설명-----
풀 그레인 가죽 (Full Grain Leather) 이란?
소의 털을 제거 후 바로 나오는 가죽 부분, 즉 천연 표피와 맞닿아 있는 면피 부분을 풀 그레인이라고 한다. 물리적 가공 작업을 최소화하다 보니 소 고유의 무늬와 모공이 그대로 살아 있어 통기성과 심미성까지 뛰어나다. 적당한 두께에 탄력이 좋아 핸드백이나 구두의 소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출처: 데일리)
베지터블 탠드(Vegetable Tanned Leather)란?
고풍스러운 빈티지 레트로 감성

저희 위미코퍼레이션은 루이터타센의 최고급 수제 가방을 순차적으로 소개할 계획입니다.
이번 앵콜 프로젝트는 실용성과 스마트함을 모티브로 셀렉했습니다.
그럼,
10년을 들어도 어제부터 든 듯, 하루를 들어도 10년을 든 듯한 라인업 한번 감상해보실까요?
잠깐, --- 필.독. ---
가죽 제품의 특성상 표면에 작은 얼룩과 스크레치, 눌린 자국 등이 몇군데 있을 수 있습니다.
더스트백과 비닐백에 각각 포장되어 하나의 큰 박스에 담겨 들어오기 때문에 운송과정에서 부득이 가방 장식 등에 서로 눌리고 긁혀 작은 흠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루이터타센 본사에서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로 수출하든 동일한 방식으로 패킹을 하기 때문에 감수해야할 부분입니다. 오염, 눌림과 스크레치에 취약한 수제 천연 가죽의 단점인 동시에. 주인의 손때와 외부 자극에 의한 상처가 쌓여가면서 길이 드는 가죽 본연의 매력입니다.

유럽의 출퇴근시간대에 도심 번화가를 걷다보면 학생부터 회사원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가죽가방을 메거나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깨끗하고 흠집이 거의 없는 가방은 오히려 새내기들의 수줍은 아이콘이며, 여기저기 긁히고 눌려가며 손때가 묻어 맨질맨질한 가방은 연륜과 원숙함의 상징으로서, 사용자의 흔적이 고스란히 반영된 자부심의 표상입니다.

처음엔 손톱만 닿아도 생기는 작은 흠집 하나하나에 마음 아파 함부로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긁히고 흠집이 나면서도 햇빛과 손기름에 의해 다시 색이 올라와 본연의 색과 어우러지면서 더욱 진하게 변하는 과정에서, 유연해짐은 물론 은은한 광택까지 돌며 변해가는 가죽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에이징(Aging)이 되며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가죽 제품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공산품이 아닌, 100년 가까이 이어내려오는 장인의 전통 손기술로 예술혼을 담아 제작하는 핸드크래프트 가죽 가방은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애착이 가게 됩니다. 무수히 긁히고 눌리며 사용자의 손때까지 고스란히 스며들어 함께 추억의 흔적을 공유하는 오랜 친구같은 가방, 루이터타센백에서 서포터 여러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RT-01, 뱅가드 오피스 컴팩트 레드 (VALKYR BINOCULARS RED)
루이터타센 수석 디자이너가 박물관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영국군이 사용한 쌍안경 파우치를 보고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컴팩트백입니다.

소재: 소가죽
사이즈 : 가로 약 23X세로 약 21X 폭 약 8cm
메인 수납 공간 : 21.8 x 20 x 7.8cm
지퍼 포켓 : 18cm 길이.
최대 120cm까지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무게 : 약 635g

내부 지퍼 포켓이 있어 귀중품 수납이 용이합니다.



간편한 개폐의 비밀!

밴드 밑에 숨겨진 원터치 푸쉬버튼으로 간단하고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
고리 밴드는 일종의 장식이므로 굳이 풀 필요가 없습니다.

RT-02, 클래식 브리프케이스 블랙 (Classic Briefcase Black)
블랙은 항상 옳다.

소재: 소가죽
사이즈: 가로 약 29X세로 약 22X 촉 약 9.5cm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중량: 약 950g.

전면부 포켓은 물론 가방 내부에는 지퍼 포켓이 2개나 있어 귀중품 수납이 용이합니다.
총 4곳의 수납공간.

RT-03, 클래식 브리프케이스 브라운 (Classic Briefcase Brown)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추억으로 승화하는 리얼 가죽의 진수.
소재: 소가죽
사이즈: 가로 약 36X세로 약 31X 폭 약 10cm.
중량 약 1.8kg.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RT-04, 컬리지 브리프 케이스 내츄럴 (College Briefcase Natural)
나만의 사용 습관과 물리적 환경에 의해 함께 시간을 견대낼, 나만의 가죽 가방.

소재: 소가죽
사이즈: 가로 약 38X세로 약 31X 폭 약 9cm.
중량 약 1.5kg.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사첼백(Satchel Bag)
숄더백으로 한쪽 어깨에 멜수도, 손으로 들수도, 아래 사진처럼 등에 멜 수도 있는 백입니다.
자전거나 모터 바이크를 탈 때도 심플하게 패셔너블한 연출이 가능하며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는 디자인의 미학!
RT-05, 프로페서 백팩 사첼 브라운(Professor Backpack Satchel Brown)
교수님들께 잘 어울리지만 누구나 들어도 품격 있습니다 ^^

소재: 소가죽
사이즈 : 가로 약 38X세로 약 28X 폭 약 12cm.
최대 110cm까지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무게 약 2.1kg



양어깨에 멜때 스트랩을 거는 고리가 있습니다.

외부 포켓 2개. 가방 내부가 두 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지퍼 포켓이 있어 수납이 용이합니다.
필기구를 꽂을 수 있는 펜 홀더 3개.


RT-06, 스콜라 백팩 사첼 내츄럴 (Scholar Backpack)
길들여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풋풋함이 수줍은듯 주인의 손길을 기다리는 가죽백.

소재: 소가죽
사이즈 : 가로 약 40X세로 약 28X 폭 약 12cm.
최대 110cm까지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 무게 약 2.1kg

양어깨에 멜때 스트랩을 거는 고리가 있습니다.

RT-07, 소프트 메신저백 꼬냑 (Courier Messenger Bag Cognac)
부드럽고 촉감이 좋은 풀그레인 가죽으로 만든 심플한 디자인의 백.

- 소재: 소가죽
- 외부 사이즈 : 35.6X27X8.1cm
- 메인 수납 공간 : 35X25X6cm
- 내부 지퍼 포켓 : 38X23.8cm
- 앞 뒤 지퍼 포켓 : 28X19cm
- 수납 : 펜꽂이 2개 + 휴대폰 수납부 1개.
- 무게 : 1.3 Kg
- 138cm 까지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끈


개인적으로 제가 최애하는 백입니다 :)





RT-08: 레인저 룩색 (Ranger Rucksec)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시간여행을 온 듯 레트로 감성 물씬!
소재: 소가죽
외부사이즈 : 30 x 40 x 15cm
내부사이즈 : 29 x 38 x 15cm
전면부 포켓 사이즈 : 24 x 17 x 2cm
무게: 약 1.45kg 내외.


언제 어디든 훌쩍 떠날 때 말없이 곁을 지켜줄 든든한 동반자의 포스!


자연을 닮아 자연과 하나되는 가방.

편안한 착용감을 의해 패딩처리된 어깨끈.

Notice
1, 버클, 지퍼 손잡이 등의 엑세서리는 제조본사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사진에서 보여지는 가방의 색상은 촬영시의 조명이나 환경, PC나 모바일의 모니터 해상도와 설정값에 따라 실제 색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핸드메이드 제품의 특성상 안내해드린 사이즈와 무게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모든 백에 정품 더스트백을 선물로 드립니다., 기본 비닐 포장은 바로 벗겨내 버리고 더스트백에 넣어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5, 모든 백에 Ruitertassen 정품 키홀더 를 선물로 드립니다.
Why Wadiz?
새로운 브랜드의 아이템을 런칭할 때 가장 먼저 선보이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곳은 바로
이 곳 와디즈가 최적의 채널이라고 확신합니다. 다양한 서포터님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신규 브랜드를 알리고, 강한 첫인상을 각인시키고 싶어 와디즈를 선택하였습니다.
후원금 사용계획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후원금은 앵콜 루이터타센 백 수입 경비로 사용하여 지속적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군을 꾸준히 선보이는데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리워드 구성 안내
| 수퍼 얼리버드 | 품명 | 정상가 | 와디즈 혜택 | 준비한 수량 |
| RT-01 | 뱅가드 오피스 컴팩트 레드 | 456,000 | 296,000 | 2 |
| RT-02 | 클래식 브리프케이스 블랙 | 469,000 | 322,000 | 2 |
| RT-03 | 클래식 브리프케이스 브라운 | 486,000 | 334,000 | 2 |
| RT-04 | 컬리지 브리프 케이스 내츄럴 | 512,000 | 358,000 | 3 |
| RT-05 | 프로페서 백팩 사첼 브라운 | 546,000 | 382,000 | 3 |
| RT-06 | 스콜라 백팩 사첼 내츄럴 | 528,000 | 369,000 | 3 |
| RT-07 | 소프트 메신저백 꼬냑 | 510,000 | 352,000 | 3 |
| RT-08 | 레인저 룩색 | 610,000 | 416,000 | 3 |
| 얼리버드 | 품명 | 정상가 | 와디즈 혜택 | 준비한 수량 |
| RT-01 | 뱅가드 오피스 컴팩트 레드 | 456,000 | 304,000 | 6 |
| RT-02 | 클래식 브리프케이스 블랙 | 469,000 | 328,000 | 6 |
| RT-03 | 클래식 브리프케이스 브라운 | 486,000 | 340,000 | 6 |
| RT-04 | 컬리지 브리프 케이스 내츄럴 | 512,000 | 365,000 | 6 |
| RT-05 | 프로페서 백팩 사첼 브라운 | 546,000 | 389,600 | 6 |
| RT-06 | 스콜라 백팩 사첼 내츄럴 | 528,000 | 376,000 | 6 |
| RT-07 | 소프트 메신저백 꼬냑 | 510,000 | 359,200 | 6 |
| RT-08 | 레인저 룩색 | 610,000 | 424,000 | 6 |
펀딩 및 배송 일정
| 펀딩 마감 | 10/28 자정 |
| 1~4차 결제 | 10/29~11/1 매 오후 5시 |
| 본사에 리워드 주문 제작 의뢰 | 11/1 오후 5시 이후 |
| 리워드 현지 제작 및 국내로 수입 | 11/1~ 12/10 (예상) |
| 리워드 발송 | 12/20~ |
FAQ
Q. 배송은 언제 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10월 28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1월 1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리워드는 결제가 완료된 후 벨기에 본사에 오더를 넣을 계획입니다.
본사 보유 재고량 및 제작 기간을 고려하여 12월 20일 이후로 발송 스케줄을 잡았습니다.
여러 상황에 따라 이보다 조금 더 지연될 수도, 또는 앞당겨질 수도 있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차때 배송 지연으로 트라우마가 생겨 일정을 넉넉히 잡았습니다. ㅠ ㅠ)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배송 문의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눌러 질문을 남겨주세요~
제주 등 도서/산간 지방의 경우, 펀딩시 '추가 후원금 입력하기'에 3,000원을 입력해 주세요.

수고한 나를 위한 값진 선물. 스몰 럭셔리 (Small Luxury).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가 가능하지만 주문 제작 핸드크래프트 가방의 특성상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절대 불가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펀딩정보' 탭에서 교환/환불/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펀딩해 주세요.

Q. 가방 표면에 스크레치가 나 있어요 ㅠ ㅠ:;
A.100% 수제 가죽 가방의 특성상 가죽 표면에 스크레치나 눌린 자국, 오염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불량이 아니며 손때와 스크레치가 쌓여가면서 길이 드는 가죽 본연의 매력입니다. 가죽 제품의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이해하시는 서포터님들께만 드리고 싶습니다.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내는 공산품이 아닌, 100년 가까이 이어내려오는 장인의 전통 손기술로 예술혼을 담아 제작하는 하나의 작품입니다.

Q. 가죽 가방 관리 및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A. 가죽은 습기와 열에 약합니다. 비를 맞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만약 부득이하게 비를 맞았다면 부드러운 천으로 톡톡톡 두드리듯 물기를 제거하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서서히 말려주세요.직사광선을 피해야 함은 물론 뜨거운 화기에 가까이 하면 안됩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신문지를 뭉쳐 가방 내부에 넣고 보내드린 더스트백에 넣어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가죽가방을 비닐 백에 넣어 보관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바나나 껍질이나 로션을 이용한 관리 역시 권장하지 않습니다.
가죽 제품 전용 케어 제품을 이용하여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YOLO (You Only Live Once)
주인의 삶을 그대로 반영하는 충실한 가죽의 멋과 매력에 한번 빠져 보시렵니까?

위미코퍼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