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아는 어떻게 와인쿨러를 만들게 되었을까요?
'술 하면 고려대' 라는 농담처럼, 학부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선후배들과 술자리를 함께하며 기쁨도, 위로도, 추억도 나눴습니다.
또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에도
술과 함께 수많은 사람들, 다양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성장해왔고,
주류는 언제나 제 일상 속에 기분 좋은 성장의 순간으로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 속에서 가장 오래 남았던 주류는 언제나 와인이었습니다.
유럽 각국 와이너리를 100회 이상 방문하고, 한 달에 50병 이상의 와인을 즐기며
'와인은 결국 온도'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깊게 경험했습니다.
와인을 정말 좋아했기에 늘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와인을
가장 맛있는 상태로 즐길 수 있을까?
하지만 시장에 나온 제품들을 보면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아이스버킷은 번거롭고, 와인셀러는 가격과 공간의 부담이 컸습니다.
좋은 와인을 마시고 싶어도 정작 가장 중요한 ‘적정 온도’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수천 번 이상의 기술 테스트와 다년간의 고민 끝에
드디어 비노아 와인쿨러가 탄생했습니다.
복잡한 아이스버킷 없이, 부담스러운 와인셀러 없이, 테이블 위에서 간편하게.
와인의 온도를 가장 맛있는 상태로 유지해 첫 잔부터 마지막 한 잔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비노아는 단순히 와인을 차갑게 만드는 제품이 아니라,
와인을 가장 맛있는 온도로 만듭니다.
- 360° 서라운드 쿨링 시스템으로 빠르고 균일하게.
- 미세 온도 자동 조절 기능으로 더욱 편리하게.
- 내부 온도 확인 기능으로 오차 범위 ±0.5°C 이하.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순간을 더 맛있고,
더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경험이 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테이블 위 미니 와인쿨러, 비노아.
소믈리에가 인정한 와인쿨러.
상온에서 계속 올라가는 온도 걱정 없이, 번거로운 와인 세팅 없이
단 한 번의 버튼 터치만으로 와인을 최적의 온도로 유지해
와인의 맛과 향을 더욱 깊게 즐겨보세요.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저희는 이 제품을 가장 먼저 직접 사용해보고,
진심으로 공감해주실 분들을 와디즈에서 만나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게 아니라,
서포터님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솔직한 피드백을 통해 더 좋은 제품,
더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는 와디즈 서포터님들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좋은 제품을 누구보다 먼저 알아봐 주시고,
아낌없는 응원과 현실적인 피드백으로 브랜드의 시작을
함께 만들어주시는 와디즈만의 문화와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노아는 와디즈에서 첫 시작을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은 앞으로 와인쿨러의 안정적인 생산과 완성도 향상,
그리고 비노아가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 데 사용할 예정입니다.
비노아는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사람들과 더 좋은 와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와인을 더 맛있게 즐기고, 좋은 사람들과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문화 활동과 사회적 활동에도 꾸준히 관심 가지고 함께하려 합니다.
비노아의 첫 시작을 함께 지켜봐 주세요.
그리고 서포터님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더 즐겁고 더 맛있는 와인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VINOA 드림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에 참여해 보세요.
EVENT 1. 비노아 첫 체험단 모집!
누구보다 먼저 비노아 와인쿨러를 직접 사용해보고,
생생한 후기와 경험을 다른 서포터님들께 들려주세요.
체험단 관련 상세 내용은 새소식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EVENT 2. 비노아 와인쿨러 Q&A OPEN!
서포터님들께서 궁금해하실 만한 내용과
사용 전 꼭 알아두시면 좋은 부분들을 모은 Q&A를 준비했습니다 :)
문의사항이나 제안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남겨주세요!
EVENT 3. 오픈 직후 72hr 선물 이벤트!
본 펀딩 오픈 후 72시간 이내 참여해주신 서포터님들을 위해
비노아가 특별한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선물이 기다리고 있을지, 오픈 당일 함께 확인해보세요.
비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