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다도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X 손세은 작가]

편안하게 즐기는 우리나라의 잎차.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X 손세은 작가] 이제 직접 눈으로 보고 음미하는 진정한 차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다도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X 손세은 작가] 차시간

편안하게 즐기는 우리나라의 잎차.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X 손세은 작가] 이제 직접 눈으로 보고 음미하는 진정한 차시간을 가져보세요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 다도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X 손세은 작가]
KR 7
69000 KRW


찻잎의 질감을 직접 느껴보세요. 그리고 찻물에 번져나가는 차의 색과 공간에 퍼지는 차내음에 집중해보세요. 찻물 색이 진해진 시간만큼, 차의 향기가 공간에 가득 찬 시간만큼 우리의 찻자리는 더욱 특별해집니다.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로 시작해보세요



복잡한 절차와 준비물이 필요한 다도 대신.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하나로  충분한 찻자리. 패키지 안에 포함된 차시간의 설명 카드, 생분해 티필터와 함께 언제 어디서나 좋은 차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차시간의 티필터는 옥수수의 전분을 발효시킨 후 공정을 통해 얻어지는 섬유 소재로 만들어졌습니다.


NON GMO(유전자조작 농산물을 사용하지 않은 식재료) 옥수수 섬유로만 만들어지므로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샘플러 안에 포함된 티필터는 100% 생분해 소재로 땅속에 묻히면 분해되는 소재입니다. 티필터에 찻잎을 직접 담아 차를 마실 수 있고 다 마신 후에는 간편하게 일반 쓰레기로 버려주시면 됩니다.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안에 들어있는 생분해 티필터와 각 차마다의 향, 색, 미 그리고 음용방법이 들어있는 설명 카드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다도를 즐기실 수 있어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해왔던 티백은 패닝스(fannings)이라고 불리는 아주 잘게 부슨 찻잎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하지만 잎차는 온전한 찻잎 전체를 의미합니다. 잎차와 티백의 가장 큰 차이는 잎의 차이입니다. 



부서지지 않은 잎 전체를 사용하는 Whole Leaf Tea는 찻잎이 포함하고 있는 이로운 성분들을 온전히 전달하고 깊은 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줄 거에요. 이제 직접 눈으로 보고 음미하는 찻자리를 시작해보세요

 


옛부터 ‘우리차’, '전통차' 라고 불리는 찻잎은 본성이 야생차 차나무(긴 뿌리를 가진 차나무)입니다. 하지만 19세기 이후부터 많은 양을 생산하기 위해 만들어진 개량종 차나무가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차시간의 잎차는 차나무의 자체 키보다 2배 이상 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차나무로 깊은 땅속의 순수한 기와 미량원소를 흡수하여 싹을 틔운 찻잎으로 만들고 개량종 차나무 보다 생산량은 적지만 차 자체의 깊은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야생 작설차 순향의 녹차씨와 녹차잎은 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차의 본성을 지키면서 차를 생산하여 유기농 농산물 인증 및 유기 인증 JAS를 취득하며, 세계적인 유기농산물로 인정받았습니다. 



현대에는 커피가 차의 자리를 크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혹은 차 문화가 있다고 해도 다른 나라의 차 문화와 혼용되어 우수한 품질의 전통차를 접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야생차는 한국, 일본, 중국, 호주, 남미 등 세계 각국의 차와 경쟁해 "세계녹차콘테스트" 금상이라는 기록을 세울 만큼 세계에서 먼저 인정받은 차입니다. 이제  우리가 우리나라의 우수한 차 문화를 누리고 이어갈 차례입니다. 



차시간 전통차 키트는 4종류의 차를 3번 즐겨보실 수 있게 준비되었습니다. 하나의 차를 알아가는 3번의 시간을 통해 차의 색, 향, 미를 느껴야 비로소 제대로 된 차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순천 야생 작설차 순향, 순천 명인 발효 홍차, 화순 국화꽃 작설차 한 팩에는 2g-3g의 넉넉한 찻잎이 들어있어 300ml 용량의 머그잔에도 2,3회 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다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한 팩에 들어있는 차의 용량으로 여러 명이 찻자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낮의 오후
넓은 창가에 앉아
그림자를 바라본다.

우릴 때마다 달라지는
차의 맛을 느끼고
나의 기분을 살핀다.

괜찮아 진다, 기분이 좋아진다.

차시간 茶時懇


차 씨를 심고 차밭을 조성하여 재배한 야생차는 320도의 가마솥에 참나무, 감나무를 뗄깜으로 여섯 번 덖는 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오동나무를 사용해 세 번 더 덖어냅니다. 이렇게 아홉 번 덖음과 건조 과정을 거쳐 야생 작설차가 완성됩니다.

찻잎 재배의 시작부터 우리에게 오기까지 '제대로 된 차를 만들기 위한 여정'이 있습니다. 이 여정 끝에 탄생한 한 잔을 만나보세요



붉은 빛깔과 매력적인 향을 가지고 있는 홍차. 

발효 정도가 80% 이상인 홍차는 야생 작설차 순향을 명인만의 노하우로 제다하여 만든 수제 홍차입니다.  떫은맛이 없고 깊은 풍미와 깔끔한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명인만의 노하우가 담긴 홍차 한 잔.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좋습니다. 



새로운 영감이 필요하신가요?  답답한 곳을 떠나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면 국화꽃 작설차를 음미해보세요. 한 모금 입에 머금고 눈을 감으면 싱그러운 국화의 향미와 작설차가 함께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만들어 냅니다. 

여러분이 있는 곳이 어디든 향긋한 향미로 가득할 거예요.



라떼 좋아하세요? 흔한 라떼 말고 거문도 청정지역에서 해풍을 맡고 자란 쑥 라떼 한 잔 어떠신가요?

일반 수확 시기보다 약 40일가량 빠른 1월부터 7월까지 수확한 어린 쑥을 엄격한 가공 처리와 전문가의 블렌딩을 거쳐 만듭니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쑥. 우유와 함께하면 고소하고 깊은 향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쑥차는 앞에 소개해드린 3가지 잎차와 달리 어린 쑥과 허브에서 추출한 스테비아, 과일에서 추출한 에리스리톨을 블렌딩한 분말 형태의 차입니다. 쑥차는 물이나 우유에 타서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전기포트로 물을 끓인 직후의 온도는 100도 입니다. 끓는 물을 한김 식힌 후(1-2분정도) 물의 온도가 조금 낮춰지길 기다린 후 찻잎을 우려주세요. 적당한 온도의 물은 차의 향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게 합니다. 


차시간의 전통차 4종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지역 재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순천 작설차에는 특별한 기록이 남겨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균이 지은 우리나라 식품 자료인 <도문대작>에 "작설차는 순천산이 제일 좋고 다음이 변산이다"라고 실려 있습니다. 



또 1618년 순천 부사 이수광이 지은 '승펑지 진상조'에는 순천 작설차를 진상품으로 올린 기록이 있어 순천의 차가 전통성을 이어 오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거문도 해풍쑥은 지리적 표시 85호에 등록된 여수시 대표 특산품입니다. 지리적 표시제란 상품의 품질과 특성 등이 본질적으로 그 상품의 원산지로 인해 생겼을 경우, 그 원산지의 이름을 상표권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입니다. 

기온이 온화해 다른 지역보다 40일 빨리 나오는 거문도 해풍쑥. 바닷바람을 이겨내 강하고 따뜻한 생명력을 지닌 봄날의 쑥을 만나보세요 


차시간은 우리나라의 명인과 함께 우리나라의 지역 재료를 활용한 전통차를 선보입니다. 

차시간의 잎차를 생산하는 명인은 17대 선친의 뒤를 이어 500년여 년의 제다법을 계승한 한국의 전통차 명인입니다. 

15만 평의 벌거숭이산이 푸른 녹차 녹차밭으로 조성되기까지 땅에 길을 내고 돌담을 쌓는 것부터 차 씨를 심고 차밭을 조성하는 데에 긴 세월을 바쳤습니다. 

이렇게 직접 재배, 관리하여 수확한 찻잎을 장작불을 지핀 가마솥에 정성껏 아홉 번 덖어내어 명인의 정성과 정신, 혼을 담은 차가 탄생합니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18호 신광수 명인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받은 명인입니다. 


품명 : 오후 3시

작가에게 쉼이 되는 순간이 이름이 되었습니다. 오후 3시는 작가가 작업에 열중하다 잠깐 쉬는 시간입니다. 하루의 반을 보내고 나머지 반을 어떻게 보낼지 생각하는 시간, 하루를 살아내는 데 꼭 필요한 이 시간처럼 여러분의 하루의 꼭 필요한 휴식 같은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차시간과 함께 특별 제작한 이번 작품은 컵 받침, 찻잔 그리고 찻잔 덮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분해 티백을 이용해 한번 우려낸 찻잎을 찻잔 덮개에 잠시 두었다가 두 번, 세 번째 우릴 때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흙이라는 재료적 물성은 하나의 작업이 완성되기까지 끊임없는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는 명인이 찻잎을 재배하는 순간부터 정성껏 차를 만들어내는 과정과 닮아있습니다.



손세은 작가는 조선백자를 선과 색감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구성에서는 백자색, 녹차의 찻물을 닮은 녹차색으로 2가지 색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차 입문자에게는 다관을 준비하고 잎차를 내리고 청소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쉽게 차에 도전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오후 3시’는 차 티백을 우려낸 후에 뚜껑에 올려놓을 수 있고 차를 마시지 않을 때에도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뚜껑을 닫을 수 있는 점에서 편리하여 사용하기 쉽습니다. 차를 마시고 싶은데 이것저것 준비하기는 쉽지가 않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찻잔 받침은 디저트 접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갱, 약과 등을 곁드려 찻자리를 가져보세요. 



흙에서부터 초벌 가마와 1260도의 재벌 가마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까지 모든 과정이 작가의 손길을 거쳐 진행됩니다. 또한, 직접 제작한 유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작가의 손으로 작업한 만큼 모든 것이 다 같지 않습니다.

 

*옵션  - 1인찻잔세트 백자 / 1인찻잔세트 녹차

손세은 작가님 작업실 - 1인찻잔세트 

위 사진은 손세은 작가님 작업실에서 핸드폰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빛에 따라 달라지는 은은한 색감과 작가님의 세심한 다기의 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전통차’하면 어떤게 먼저 떠오르시나요?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냉장고 구석에 크게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유자차? 혹은 회사 탕비실 깊숙히 숨겨져 있던 수명이 다한 녹차 티백?

"우리는 아직 진짜 한국의 전통차를 접해본 적이 없습니다."

조선후기 실학자 정약용은 우리나라 차의 우수성을 강조하고 널리 알리고자 그의 저서 <경세유표>에서 ‘우리 차나무를 재배하고 잘 관리하여 말과 바꾸어 나라 살림에 보탬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다마무역(茶馬貿易)을 제안하였고, 차에 관한 40여 편의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현대에는 커피가 차의 자리를 크게 대체하고 있습니다. 혹은 차 문화가 있다고 해도 다른 나라의 차 문화와 혼용되어 우수한 품질의 전통차를 접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차시간은 여러분들의 일상에 역사가 담긴 고품질의 전통차를 전해드립니다.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전하는 한 잔. 진정한 차시간을 가져보세요.

Wadiz OPEN EVENT

· 이벤트 기간 : 04/13(화) ~ 05/03(월) 

· 참여 방법 : @chasigan_official 팔로우, 인스타그램 댓글에 호랑이 이모지 or 기대평 남기기 

· 선물 : 손세은 작가의 찻잔 1ea (아래 상세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 결과 발표 : 5월 4일 새소식과 @chasigan_official 을 통해 발표

· 선물 발송일 및 전달 방법 : 5월 10일(월) 택배 발송 

· 주의사항: 펀딩 성공시 진행되는 이벤트이며, 펀딩 하지 않은 분들도 참여 가능합니다! 

· 참여하기  : https://www.instagram.com/chasigan_official/


펀딩금, 이렇게 사용할 예정입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리워드 제품 및 패키지 생산에 사용되며 여러분의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 개선, 신제품 개발 비용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믿고 펀딩 해주신 만큼 정성껏 만든 차와 다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Q&A

Q. 리워드 배송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배송은 결제해 주신 순서대로 진행되며, 하루 최대 발송 가능 개수는 전통차 샘플러 20개, 손세은 다기 5점입니다. 물레를 이용해 손으로 만들어가는 작품인 만큼 대량생산은 할 수 없지만 펀딩 해주신 여러분을 위해 조금은 느리지만, 정성껏 제작할 예정입니다.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카카오톡 채널 @차시간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택배 발송은 한진택배를 통해 발송 드릴 예정이며, 택배사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추가 배송비 3,000원이 발생합니다. 프로젝트 최종 결제 이후, 해당하는 서포터분들께 개별 연락하여 직접 입금 계좌를 안내드리겠습니다.

Q. 다기가 없어도 제품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차시간 전통차 샘플러>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잎차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패키지 안에 포함된 친환경 생분해 티필터를 이용해 차를 우려보세요.  

Q. 어떻게 차를 우려야 하나요?

패키지 안에 포함된 설명 카드에는 차를 즐기기 적절한 물 온도부터 차를 가장 맛있게 우릴 수 있는 시간 등이 적혀있습니다. 설명 카드를 따라 새로운 형태의 다도를 시작해보세요. 진정한 차의 세계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Q. 차시간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A. 앞으로 브랜드의 소식은 아래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팔로우 하시면 이벤트, 최신 소식 등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어요

♥ 차시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asigan_official/

Q. 펀딩 했습니다. 결제일은 언제인가요?

A. 5월 3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프로젝트 성공 시, 5월 4일부터 5월 10일까지 결제가 진행됩니다.(주말/공휴일 제외, 총 4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 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가 실패할 수 있으며,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5월 10일 오후 4시 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카카오톡 채널 @차시간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 

Q. 교환이나 펀딩금 반환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A. 펀딩이 마감되기 전에는 리워드를 변경할 수 있지만, 펀딩 종료 후에는 교환이나 펀딩금 반환이 불가능합니다. 배송 중 파손, 문제 등이 발생할 경우 카카오톡 채널 @차시간을 통해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