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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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해외 명화집에서도 느끼기 어려운 명화의 깊이에 빠져들게 만드는 책! 명화를 글보다 그림으로 먼저 느끼게 만들어주는 책! 소프트커버 가격에 하드커버에디션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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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10,000,000원
펀딩 기간 2021.04.24-2021.05.24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모니터의 성능 및 해상도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 하드커버 에디션은 책 제작에 도움을 주는 와디즈 서포터님들에게만 소프트커버 가격(정가 29,800원)에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와디즈 펀딩 이후 어느 곳에서도 구매할 수 없습니다.


모두를 위한 가격

갤러리북의 가격은 많은 사람들이 명화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 수 있게 만들자는 목표를 위해 책정된 가격입니다. 특히, 우리의 아이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명화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은 마음에 높은 퀄리티 대비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차례의 펀딩, 3600명의 서포터가 인정한 미술관 퀄리티


지난 3차례의 펀딩을 통해 많은 서포터분들에게 퀄리티를 인증 받은 갤러리북 시리즈. 그리고 오늘 지난 시리즈 1,2 빈센트 반 고흐 시리즈가 더 미술관 같은 퀄리티로 돌아왔습니다.




보조도판을 이전 시리즈보다 더 많아진 작품들과 더 큰 사이즈로 재구성했습니다. 이 변화를 통해 이제 보조도판에서도 메인 작품 페이지처럼 작품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전 버전과 개정판 보조도판의 차이


변화된 개정판 보조도판 페이지



기존의 갤러리북 시리즈는 국내산 엠보싱 페이퍼를 메인 작품 페이지에만 사용했었습니다. 이 엠보싱 페이퍼는 단면 인쇄만 가능하기 때문에, 양면 인쇄가 가능한 다른 종이와 섞어 낱장을 모은 뒤 제본을 하여 만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제본하는 과정에서 큰 사고(사고금액 약 2억원)가 나고, 이제는 낱장 제본을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부득이하게 수입지로 바꾸는 결정을 했습니다.

기존 갤러리북 시리즈의 제본 과정

수입지는 배를 타고 몇 달을 오고, 국내 에이전시도 거치다보니 종이의 가격이 국내 종이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비쌉니다. 하지만 조금 수월해지는 제본 과정에서 절약되는 비용을 종이에 쓰겠다고 결정한 종이입니다. 국내 도서 중 이렇게 고가의 수입지로 제작한 도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의 변경된 수입지

바뀐 수입지의 엠보싱 강도는 이전 엠보싱 페이퍼에 비해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 인쇄 전 충분한 테스트를 통해 그림의 깊이, 잉크 흡수층, 번짐의 정도까지 모두 체크하고, 그림에 집중할 수 있는 퀄리티를 만들 수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갤러리북의 바뀐 종이 질감 이미지

기존에 갤러리북 시리즈를 봐오신 서포터분들이라면 질감 표현의 임펙트를 버리긴 아쉬우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잔잔한 엠보싱에서 전해지는 디테일과 퀄리티는 이전과는 다른 장점과 매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 개정판 작품 질감


한정 수량으로 펀딩을 진행합니다.

 

갤러리북 시리즈는 인쇄 후 약 일주일간 자연 건조합니다. 이렇게 건조된 인쇄물은 재단 및 접지 과정을 거치는데, 이 과정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일반 도서와는 페이지 구성이 다르고, 펼침 페이지까지 있어 작업 중 수 차례의 검수와 많은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지막 제본 작업에서 바뀐 종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개정판 부터는 모든 페이지에 수입지를 사용하여 갤러리북이 약 3mm 정도 두꺼워졌습니다. 이로 인해 하드커버 성책 작업을 더 이상 기계로 진행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정판부터는 하드커버 성책 작업을 수작업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이번 갤러리북 시리즈 1,2 개정판 펀딩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수작업중인 갤러리북 시리즈 3 하드커버 성책 작업 이미지




 고흐는 당시 미술계에서 새로운 혁명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인상파(impressionism)를 벗어난 표현주의(expressionism)의 선두자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눈'에 보이는 풍경을 그리던 인상파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자신의 '마음'이 보는 풍경을 그리던 화가로 자신 안의 심정들이 밖으로(ex) 나가 풍경과 사물들에 닿아 찍힌(press) 색들을 담아 그렸습니다.

 고흐가 살아 생전 그린 작품들은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 1,2 개정판에서는 수많은 그의 작품 중 어떤 작품을 담았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갤러리북 시리즈 1, 빈센트 반 고흐 1 개정판 목차

갤러리북 시리즈 1, 개정판 메인 작품 리스트

갤러리북 시리즈 2, 빈센트 반 고흐 2 개정판 목차

갤러리북 시리즈 2, 개정판 메인 작품 리스트

갤러리북 시리즈 1, 2 메인 작품 46점 포함, 보조도판 이미지 약 200여점의 고흐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흐의 바램처럼 갤러리북의 예술이 많은 사람들을 어루만져주길 바랍니다.


난 나의 예술로 사람들을 어루만지고 싶다.
그들이 이렇게 말하길 바란다.
마음이 깊은 사람이구나.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구나.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미술관처럼 보고,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갤러리북 시리즈를 처음 기획하고 준비하면서 항상 되뇌였던 고민입니다. 저는 그저 작품에 대한 설명 글을 읽고, 원작을 상상해야만 하는 책이 아닌 미술관처럼 보고, 느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그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원작의 감동을 언제든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렇게 연구하고, 테스트를 하며 보낸 시간이 15년입니다.

책 제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인쇄

인쇄는 책을 만드는데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작업입니다. 하지만 기존의 인쇄는 퀄리티가 아닌 빠른 속도와 대량 생산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인쇄 환경에서 원작의 색감, 붓터치, 질감 등 디테일한 퀄리티를 표현하기 위해서 인쇄의 모든 과정을 다시 공부하고, 연구해야 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의 퀄리티를 만들기 위한 인쇄 연구

그림 같은 퀄리티의 완성, 종이

인쇄용 종이는 도공지(코팅지, Coated paper )와 비도공지(비코팅지, Uncoated paper) 두 종류로 나뉩니다. 기존의 명화 관련 도서들은 도공지를 사용하는데, 비도공지는 잉크를 흡수한다는 단점이 있어 색 표현 및 인쇄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 비도공지의 단점을 역이용하여 잉크를 최대한으로 흡수시키면서, 색의 깊이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렇게 인쇄된 작품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지만 깊이있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특히 종이 특유의 질감이 인쇄가 아닌 직접 그린 듯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갤러리북의 종이 질감과 직접 그린듯한 퀄리티

왜 기존 명화집에서는
비도공지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앞서 말했듯이 가장 큰 이유는 ‘인쇄 난이도’입니다. 일반 인쇄보다 훨씬 많은 양의 잉크를 흡수시켜서, 원하는 색상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리고 많은 양의 잉크가 필요한 만큼 재료 및 인쇄비용이 말도 안되게 높아지는 것 또한 하나의 이유입니다. 비용은 일반 도서를 만드는 비용의 10~20배로 생각하면 됩니다. 일반 도서에 비해 10~20배의 시간과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갤러리북은 제작을 할 때마다 무조건 5,000부씩 인쇄를 진행합니다. 한 번에 많은 수량을 제작해야 조금이나마 제작 단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술관에 온 듯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구성

우리는 미술관에서 작품을 먼저 감상한 후 옆에 있는 설명 글을 읽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작품 감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갤러리북에서는 작품과 설명 글 페이지를 좌, 우로 분리하여 마치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가로로 긴 작품이나 연작의 경우 펼침 페이지에 담아 작품을 끊김없이 감상하고, 크기에서 오는 감동을 재현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 2 《까마귀 나는 밀밭》작품 페이지 구성 (펼침  페이지)


갤러리북 시리즈의 더 많은 개발 스토리 보러가기!

[미술관] 원화의 감동을 옮기다! 갤러리북 Vol.1 빈센트 반 고흐

[세상 신기한 그림] 반고흐 미술관과 언론도 극찬한 반고흐 명품 명화집

[미술관은 못가도 명화는 보고 싶다] 갤러리북 시리즈 3, 클로드 모네



* 프로젝트 진행중 리워드의 상세정보 및 디자인 변경 시 [새소식]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갤러리노트는 지난 갤러리북 시리즈 3 펀딩에서 자체 제작하여 처음 선보인 굿즈 리워드입니다. 명화를 담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수입지 사용으로 필기감까지 고려한 내지로 많은 서포터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개정판 펀딩에서는 반고흐 작품 중 가장 소장하고 싶은 작품 1위인 '별이 빛나는 밤'을 담아 제작할 예정입니다. 갤러리노트 또한 갤러리북 시리즈 하드커버 에디션처럼 와디즈 펀딩에서만 제공해드리는 한정판 굿즈 리워드입니다.


* 프로젝트 진행중 리워드의 상세정보 및 디자인 변경 시 [새소식]을 통해 공지하겠습니다.

패키지 박스는 갤러리북 시리즈 하드커버 전용으로 제작된 박스입니다. 일반 박스에 비해 더욱 높은 내구성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보관 및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번 개정판 펀딩부터는 제작비 상승, 박스 원단 수급 문제 등의 이유로 인해 박스 금액이 추가되었습니다. 부득이하게 금액이 추가 된 만큼 내구성 및 디자인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패키지 박스는 '세트 리워드' 에만 제공이 됩니다.



프로젝트 일정



리워드 배송 안내

  • 포장방법 : 에어캡 및 박스 포장
  • 배송 시작일 : 2021년 6월 21일 일괄 배송
  • 택배사 : CJ대한통운
  • 배송 및 리워드 관련 문의 : 유화컴퍼니
  • 연락처
    유선상담 : 031-944-7073
    카카오톡 채널 : '갤러리북 시리즈' ☜ 클릭하기!
    이메일 : gallerybook@naver.com (상담가능시간 Am 9:00 ~ PM 6:00)
  • 도서산간지역 배송 안내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3,000원을 입력해주세요.



왜 와디즈 펀딩인가요?

고가의 종이가 사용되는 갤러리북 시리즈를 누구나 볼 수 있는 가격대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5,000부 이상의 기본 제작 물량이 뒷받침 되어야 가능합니다. 물론 비싼 가격의 소장가치가 높은 책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우리가 오랜 시간 꿈꿔온 목표와는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어른이 되어버린 우리 세대에서 쉽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없었던 명화의 아름다움을 우리 다음세대에게 보여주는 일, 비싼 가격이 아니라 누구나 보고 즐길 수 있는 가격, 갤러리북 시리즈 1 출판은 그렇게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탄생하였고 이후 출판을 통해 많은 분들이 명화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신 분들의 리뷰 중에 항상 마음에 남아있는 리뷰가 있습니다. '시리즈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맞습니다. 멈출 수 없는 갤러리북 시리즈에 바로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의 도움이 있습니다. 갤러리북 시리즈는 앞으로도 꾸준히 더 아름답고 좋은 책을 만들기 위해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갤러리북 펀딩금 사용 계획

이번 펀딩에서 서포터 여러분이 도움 주시는 금액은 갤러리북 출판과 영상제작, 수출을 위한 샘플 제작 비용 등으로 사용 될 예정입니다.



Q&A

Q. 소프트 커버와 하드커버의 가격이 다른 이유가 있나요? 

A. 하드커버 제작은 소프트 커버보다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 공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가격의 차이를 두었습니다.


Q. 하드커버 버전을 와디즈 펀딩에서만 제공하는 이유가 있나요? 

A. 갤러리북 시리즈 자체의 제작 과정이 다른 책에 비해 복잡하고, 난이도 높은 과정과 공정을 거칩니다. 소량의 하드커버는 제작 가능하나 대량생산은 어렵습니다. 소량의 의미있는 에디션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덧붙여 이번 프로젝트에서 준비한 갤러리 노트와 에코백도 같은 이유입니다.


Q. 펀딩 후 결제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A. 프로젝트 종료일 익일부터 4영업일 동안 오후 5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잔고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 오후 4시3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전 확인해야할 것들이 있나요?

A. 갤러리북 시리즈는 펀딩이 종료되면 서포터님들의 펀딩금으로 제작이 진행되는 책입니다. 때문에 본 도서를 받으시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시기 때문에 앞서 안내드린 프로젝트 일정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으로 배송 및 결제 안내 등을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 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프로젝트 최종 결제일 오후 4시 30분까지는 ‘마이와디즈'에서 카드정보 변경이 가능합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메이커 문의하기’ 혹은 이메일 gallerybook@naver.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Q. 문의사항은 어디로 접수해야 하나요? 

A : 유화컴퍼니 담당자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리워드 교환/AS 정책

  • 보증기간 :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1년
  • 규정 :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리워드 수령 7일 이내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 문의는 gallerybook@naver.com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 하자가 아닌 경우
    1) 제품 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 손상은 교환되지 않습니다.
    2) 배송 받은 리워드의 하자 여부가 궁금하실 경우 담당자에게 사진과 함께 문의를 주시면 확인 후 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3) 종이 및 퀄리티의 변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제품 하자 사유에 해당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