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폐비닐장판, 트렌디한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밟고만 다니던 장판, 이제는 신고 들고 다닌다? 단순한 재활용이 아닙니다. 3만원대로 경험하는 모멘텀스튜디오X게릴라즈의 럭셔리 업사이클 프로젝트를 지금 만나보세요.


[업사이클링] 폐비닐장판, 트렌디한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주식회사 게릴라즈

밟고만 다니던 장판, 이제는 신고 들고 다닌다? 단순한 재활용이 아닙니다. 3만원대로 경험하는 모멘텀스튜디오X게릴라즈의 럭셔리 업사이클 프로젝트를 지금 만나보세요.

[업사이클링] 폐비닐장판, 트렌디한 패션으로 다시 태어나다.
KR 7
31900 KRW








안녕하세요, 게릴라즈 X 모멘텀스튜디오입니다.


2020년 DDP 디자인페어 협업 참여를 계기로 한 팀으로 다양한 이슈에 도전하는 

건축 크리에이터 (주)게릴라즈, 제품 디자인 에이전시 모멘텀스튜디오입니다.


2021년 여름, 폐비닐장판의 새활용(Upcycle)을 통해 만들어 낸 

유니크한 감성의 패션 잡화로 와디즈를 찾아왔습니다. 






새활용(Upcycle) 소재란?




새활용(업사이클;Upcycling)이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 · 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을 칭하는 표현입니다.


많은 업사이클 제품들이 세척 및 재사용 되는 과정에서

전문 공정을 거치지 못하여 마감이 거칠거나,

한 번 사용된 소재의 특성 상 내구도가 떨어지고 

외형이 투박하다는 등의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선행 사례가 적은 분야인 만큼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시행착오가 잦은 이유로

업사이클 프로젝트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분야 별 전문가, 전문 업체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비닐 장판의 가능성을 새로 보다


숙박업소 철거와 함께 버려지는 비닐장판 


게릴라즈는 폐업/낙후된 도시 숙박 시설을 재창조하여 

청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재생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숙박시설을 새로이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들이

단순히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아이템으로 탄생하여 

재생된 시설을 사용하는 청년들이 다시 사용하는 

선순환을 이뤄내면 좋겠다는 발상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닐 장판은 한국 주거 문화에서 익숙한 소재로, 

맨발로 생활하는 한국식 좌식 문화에 적합한 소재입니다.

PVC소재로 제작되어 튼튼하고 나무, 대리석 등의 문양으로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이를 특징으로 다양한 실험을 통해 천연 가죽과 유사한 속성을 가졌음을 도출해 내기에 이르렀습니다. 







수제화 전문 공장에서 직접 가공


처음 선 보이는 새활용 비전


패션 소재로는 누구도 시도한 적 없었던 소재인 폐비닐장판을 활용하여 

소재의 가능성을 극대화시켜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하였습니다.


많은 탐구와 실험 끝에 비닐장판이 가죽과 유사한 성질을 지닌 점을 들어,

30여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이 함께 하는 수제화 전문 업체와 협업하여

새로운 소재를 가진 신발 프로젝트의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왜? WADIZ인가요?


메이커로서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제품은 낭비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폐비닐장판은 가능성이 많은 소재이나 여전히 많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이익을 취하고자 무분별한 생산을 감행하기보다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분들께 꼭 필요한 제품량만큼만 생산하고 

불필요한 재고를 없애 진정한 의미의 업사이클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비닐 장판이 가진 

특별히 다른 점이 있나요?



소재의 한계를 넘어 

더욱 편하고 안전한 신발을 연구합니다.









상기 이미지는 프로토타입 + 리워드 혼용 이미지입니다.








게릴라즈는

청년들의 삶의 가치와 도시의 가치를 생각하는 건축 크리에이터 집단입니다.


Creative Planner + Kind Developer + Thoughtful Architect

'기발한 기획자 + 착한 디벨로퍼 + 사려깊은 건축가'의 협력을 통해, 

발상의 전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청년 주거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HISTORY





모멘텀 스튜디오는

2019년도 디자이너 유재곤, 김승균에 의해 설립된 제품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제품의 본질은 매 순간의 경험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의 상호작용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모멘트를 찾아주고자 하는데에 목적을 둡니다.




H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