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110% 달성

55,330,781원 펀딩

1,065명의 서포터

한국 오리지널 브랜드, 오롤리데이 지키기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5.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34명의 서포터가 재오픈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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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중국 브랜드가 상표권과 저작권을 등록한 대한민국 브랜드 '오롤리데이'의 권리를 되찾으려고 합니다

펀딩성공

110% 달성

55,330,781원 펀딩

1,065명의 서포터

한국 오리지널 브랜드, 오롤리데이 지키기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5.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34명의 서포터가 재오픈을 원해요.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50,000,000원
펀딩 기간 2021.05.18-2021.05.31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메이커의 새로운 제품・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크라우드펀딩 제대로 알고 펀딩하자 자세히 알아보기
프로젝트 스토리

이 얼굴, 어디서 한 번쯤은 보셨죠? 오롤리데이의 마스코트, 못난이입니다. 어엿한 한국의 대표적인 캐릭터지만, 자칫 잘못하면 중국에 이 캐릭터를 뺏길 수도 있는 일이 생겨 버렸습니다. 오늘 이 펀딩 프로젝트는 그 일을 막고,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 5월 15일 브랜드를 런칭한 오롤리데이(oh, lolly day!)는,  롤리(박신후 대표) 특유의 유쾌함과 함께 캐릭터 못난이로 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는 미션으로 제품, 콘텐츠, 서비스, 공간, 커뮤니티를 만들고,  누군가의 삶을 더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생긴다면, 오롤리데이만의 방법으로 보여주고 소통하며 점점 더 한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브랜드로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


📌 오롤리데이 인스타그램 보기 click

📌 오롤리데이 대표 롤리 인스타그램 보기 click

📌 오롤리데이 유튜브 보기 click


오롤리데이는 팬분들의 사랑 덕분에 큰 브랜드입니다. 색깔맛집으로 칭찬받으며 대표적으로 사랑받는 문구류와 함께, 루틴을 관리하며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캐릭터 못난이를 활용한 시그니처 제품, 심플하지만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 '행복'에 관한 위트있는 콘텐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치 아이돌과 팬클럽의 관계처럼, 오롤리데이와 팬(해피어)분들의 관계는 끈끈합니다.

인스타그램 피드에서 볼 수 있는 오롤리데이

인스타그램에서 #오롤리데이 를 검색해보시면 아실거에요. 사랑을 아주 듬뿜듬뿍 받고 있거든요. 최근에는 그런 사랑에 힘입어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캠페인, #비해피어캠페인도 런칭했습니다. 비해피어 캠페인은 오롤리데이 창립 기념일인 5월 15일 기준으로 1년간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매해 새로운 메시지로 '행복'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한 캠페인입니다. 오롤리데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해피어'가 될 수 있도록, 제품과 콘텐츠를 만드는 등 브랜드를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즐겁게 캠페인을 준비하던 중, 충격적인 제보를 듣게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오픈한 칭다오의 한 쇼핑몰 매장

위의 사진은 놀랍게도 오롤리데이의 쇼룸이 아닌, 최근 중국 칭다오에 새로 오픈한 매장의 모습입니다. 이 매장이 5월중으로 오픈한다는 소식을 중국의 한 팬분께서 제보를 해주시면서, 이번 이슈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롤리데이가 국내외로 유명해지면서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판을치기 시작했지만, 이렇게 매장이 만들어진 적은 처음입니다. 이 게시물을 보고, 한 브랜드가 통째로 중국 브랜드에 넘어갈 수도 있다는 것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오롤리데이가 중국 브랜드라고 주장하는 기업의 제품들

제품 택 브랜드 명에도 본인의 브랜드인양 버젓이 영문명으로 오롤리데이를 표기했습니다.
당연히 제조국은 "중국"으로 되었네요. 오롤리데이의 제품은 99% 대한민국에서 생산합니다.

못난이와 더불어 오롤리데이의 다른 캐릭터인 유난이까지 유사한 제품

오롤리데이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배포한 코로나19 관련 포스터 이미지까지 유사한 후드티셔츠


중국 브랜드에서 오픈한 오픈 마켓의 브랜드 홍보 계정

오롤리데이가 본인들의 브랜드라고 주장하는 이 중국 업체는 최근에 중국 칭다오에 매장까지 오픈하는 대범함을 보입니다. 심지어 '본인들이 2011년 부터 오롤리데이를 만들었다'며 한국의 오롤리데이가 본인들을 도용을 한 것이라는 주장까지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중국업체


오롤리데이는 2014년 대표자인 롤리(박신후)가 런칭한 한국 오리지널 브랜드입니다. 이 때문에 오롤리데이 제품에는 <since 2014>라는 카피라이트가 기입되어 있습니다.

상호 최초 공개일 : 2014년 4월 13일

오롤리데이 사이트 최초 오픈일 : 2014년 5월 15일


브랜드 런칭 이후, 못난이가 처음 등장한 롤리(오롤리데이 대표 박신후)의 드로잉 노트입니다.

2015년 롤리의 손드로잉 노트.


드로잉 노트에서 드디어 오롤리데이의 마스코트, 못난이가 2015년에 태어납니다.


그리고 요즘 출시이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못난이 3형제는 2017년에 처음으로 선을 보였죠!

그간 중국 타*바* 등의 오픈 마켓에서 오롤리데이를 검색하면 수 많은 유사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품들은 한눈에 봐도 오롤리데이가 만든 진짜 우리의 제품이 아니었는데요. 그동안 오롤리데이에서는 해당 계정으로 항의를 하는 등의 개별적인 대응만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의 경우에는 그 정도가 다릅니다.


<현재 중국의 상표권 출원 현황>

칭다오 매장 오픈 이슈와 함께 오롤리데이가 최근 중국의 상표권 도용 실태를 파악한 결과, 오롤리데이와 유사한 상표권이 30개가 넘게 중국 내에 등록되었으며, 심지어는 저희와 정식 계약을 하고 정품을 판매하는 바이어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기사 출처 : 한겨레 / [단독] 칭다오에 K브랜드 ‘짝퉁 매장’ 버젓이…중국 도용 ‘점입가경’

"중국 상표권 브로커들이 ‘아는 사람만 아는’ 국내 신생 브랜드를 겨냥해 상표권 무단 선점에 나서고 있다. 최근 5~6년간 이들 브로커는 국내에서도 인지도 높은 식품·패션 상표 등을 중국에 미리 등록한 뒤, 이들 기업이 실제 해외 진출을 고려해 중국 내 상표권 등록을 진행하려 할 때 웃돈을 받아 상표를 파는 방식으로 돈을 챙겼다...2019년 중국의 상표법 개정으로 상표 등록 규제가 강화된 데다, 국내 브랜드가 무효심판을 제기해 승소하는 경우가 잇따르자 오롤리데이처럼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신생 브랜드가 타깃이 되기 시작했다... 브로커들은 무신사나 29CM같은 국내 신생 디자이너 브랜드가 대거 입점한 플랫폼을 주시하기 시작했다. 권영소 한국지식재산권보호원 해외전략팀장은 “프랜차이즈·식품·패션·화장품은 상표권 도용이 잦은 4대 업종이지만, 최근 들어 무신사와 같은 온라인몰에 입점한 브랜드를 브로커들이 싹 베껴 상표를 등록하는 추세가 있다”고 말했다.

중국의 상표 다수선점자(브로커)에 의한 국내 업종별 피해현황 / 지식재산보호 종합 포털 갈무리

더 이상은 소극적으로 대처해서는 안된다는 위기감이 들었습니다. 오롤리데이가 순식간에 중국의 것이 돼 버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롤리데이는 이런 상황을 인식하고, 많은 고민 끝에 이런 문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서 자사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황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롤리데이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유튜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저희 상황을 접한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해주시고, 분노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당장, 소송을 시작해야 하는 시급한 상황이지만, 여러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그러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가장 큰 장벽은 억대에 육박하는 큰 규모의 소송 비용입니다. 국제 소송 전문 로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변리사를 통해 알아본 결과 이번 문제는 아주 큰 스케일이라고 파악되었습니다. 1년여간의 긴 싸움이 될 이번 국제 소송의 비용은 최소 1억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수익이 생기면 바로바로 운영에 수익을 투입 해야하는 영세업체들은 이런 비용들을 마련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관련하여 정부의 지원 프로그램 등도 알아보고 있지만, 이번과 같이 대규모의 상표권 도용으로 인한 수억원대의 비용을 감당해 내기엔 어려운 현실입니다.

상표권을 침해하고 있는 브로커들도 이점을 잘 알기에, 한국의 영세 브랜드들이 감히 소송을 진행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국내 소규모 업체들이 이런 중국의 조직적인 대규모 상표권 침해에 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잘 알고 있을 테니까요!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오롤리데이의 권리를 찾는 소송을 위해 펀딩을 먼저 제안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오롤리데이가 사전에 이런 일에 대한 대책이 충분하지 않았던 이유로 일어난 일이라는, 브랜드 개인적인 책임이 있기에 과연 모금을 받아서 우리의 브랜드의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맞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딩을 진행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오롤리데이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뿐만아니라 국내의 작은 브랜드들이 억울한 일에 놓이기 시작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모르는 업체가 많다고 생각합니다(저희도 그랬고요). 위의 기사 자료에서도 확인 하신 것처럼, 그 정도가 점점 더 과감해지고 또 대규모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을 참 사랑하나봅니다. 수천년 이어온 한국의 문화뿐만 아니라 한국의 작은 브랜드까지 탐내기 시작했으니까요. 그래서, 절대로 한국 브랜드를 우습게 보지 말라는 ‘강력한 선례’를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겼습니다. 똑 부러지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이고 싶어요. 꼭 이기고 싶습니다!

2) 지적재산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비단 중국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이런 문제는 국내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이고, 그 때문에 많은 소규모 브랜드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의류 등의 유통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등의 재식재산권은 한 브랜드의 피,땀,눈물이 새겨진 자산입니다."  오롤리데이는 지난 몇 년동안 국내에서의 상표권 및 지식재산권 도용에 대해서 여러 건의 승소 이력이 있습니다. 타국의 수입 제품 혹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제품 중 특히 캐릭터가 들어간 제품들은 유통 전 꼭 출처를 확인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제품을 사용하시는 많은 사용자분들께도 호소 드립니다. 오리지널 제품을 널리 사용해주세요. 오롤리데이의 이번 이슈를 통해 지적재산권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대한 자립적으로 저희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피땀눈물이 있는 시간과 돈, 절대로 그냥 후원받지 않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여러분께 리워드를 해 드리려고 합니다.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래서 가장 유사제품이 많이 만들어진  <오롤리데이의 오리지널 시그니처 제품>들을 풍성하게 패키지구성하여 좋은 가격으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딩해주시는 금액보다 더 많은 제품을 듬뿍 넣어 드리겠습니다.

  • 오리지널 시그니처 제품들은 저희의 베스트셀러 제품들로 지금도 활발히 판매가 되고 있기에, 이미 자체 물류센터에 재고를 많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투자비를 들여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닙니다.


크라우드 펀딩의 주요한 취지 중 하나가 바로 다중의 자금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반드시 해야할 일을 자금 등의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이슈에 공감하는 분들의 힘을 모아 그 일을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오롤리데이는 와디즈를 통해,

1) 오롤리데이를 아는 팬분들뿐만이 아닌 더 많은 분들께 이 지독한 현실을 알려드리고, 함께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오롤리데이 뿐 만이 아니라, 나아가서는 한국의 오리지널리티를 지키는데 많은 분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2) 모든 펀딩 과정을 공개하고 , 서포터분들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와디즈에서 먼저 손을 내밀어주셨습니다. 저희를 위해 자리를 내어주고, 며칠동안 힘써주셨습니다. 여러분께 와디즈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투명하게 모금 인원, 모금 금액을 공개하겠습니다.

와디즈 펀딩 수수료를 제외한 모든 펀딩 금액은 오롤리데이의 권리를 되찾아 오기 위한 상표권 및 지식재산권 국제 소송 비용(무효심판, 이의신청 등)으로 사용됩니다. 국제 소송 전문 로펌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변리사를 통해 알아본 결과, 1년여 간의 긴 싸움이 될 이번 국제 소송의 비용은 1억원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목표 금액의 추가 달성된 금액들도 모두 긴 상표권 소송과 동시에 진행해야 할 권리등록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펀딩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는 특별히 제작한 '와디즈 에디션 세트'를 제작하여 드립니다. 이후의 소송이 진행되는 내용들은 펀딩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진행 상황을 아실 수 있도록, 승소하는 그날까지 이슈가 생길 때마다 '새소식'으로 전달드리겠습니다.

  1. 펀딩 종료 : 5.31(월) 자정
  2. 결제 진행 : 6.1(화)부터 6.4일(금)까지
  3. 리워드 배송 예정일 : 6.4(금)까지 결제 완료된 건에 한해 6.7(월)부터 순차 택배 배송
  4. 배송 방법 : CJ대한통운으로 일일 최대 300개 까지 배송 / 오롤리데이 습자지 + 박스 포장
  5. 도서산간 배송비 : 도서산간 지역의 경우, 펀딩 시 <도서산간 배송비(3,000원)> 카드를 함께 펀딩해주세요. 
  6. 배송 문의 : 오롤리데이 02-952-1011 / 월 - 금 10:00 ~ 18:00










펀딩에 참여해주시는 서포터 분들과 함께 오롤리데이를 지키는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오롤리데이와 못난이를 세상에 태어나게한 자! 만능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롤리데이 ‘최고경영자’이자 ‘최고격려자’ 롤리 / 모든 해피어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잘한 업무들을 다 처리해 주는 든든한 오롤리데이 수장 조쓰

HC팀 > 오롤리데이의 모든 파트너사들과 다정하게 소통하는 파트너 커뮤니케이터 뵤뵤 / 제품의 입고부터 출고는 모두 내 손안에!!! 메신저, 브라우니 / 모든 궁금증은 저에게 물어보세요! 해피어분들과 빠르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해피어 커뮤니케이터 오미 / 매의 눈으로 꼼꼼히 제품을 검수하고 배송하는 메신저 어시스턴트 아란&메리다 

디자인팀 > 드립력도 만렙, 디자인력도 만렙, 여러모로 오롤데의 수석 디자이너  에이미야무진 손으로 귀여운 못난이를 탄생시키는 금손 일러스트레이터 야무 / 들어오자마자 일당백!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신입 디자이너 강

마케팅팀 > 못 하는 게 없는 만능캐, 사기캐! 오롤데 열쩡 열쩡 열쩡! 마케터 호섭 / 오롤리데이 영상 콘텐츠는 나에게 맡겨라! 촬영에 편집까지! 만능 비디오 그래퍼 고다 / 오롤리데이 감성 내 안에 모두 탑재! 따수운 글 전문가, 마케터 다카포 / 해피어와 오롤리데이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전달하는 프레젠터 모나

거기에 곧 프로젝트 기획자 채용으로 곧 합류하게 될 15번 째 멤버까지! 이렇게 15명의 팀원들이 오롤리데이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서포터분들과 함께 저희가 오롤리데이를 꼭 지킬게요!!!

To. 서포터분들께

저희의 힘으로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나갈 수 있을까 많이 고민했지만, 저희의 힘 만으로는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오롤리데이 <오리지널 제품 패키지>에 투자해주세요. 그리고 그 오리지널 재품을 많이 많이 사용해주시고, 소문내주세요. 한국의 오리지널 브랜드를 지키기위해 여러분들의 행동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8년동안 브랜드가 성장해오는 길에 늘 어려움이 존재했습니다. 그때마다 저희를 아껴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고,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일도 잘 이겨내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 오래토록 행복 나눠드릴 수 있도록 꼭 지켜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