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5월 10일 러시아에서 승전보가 전해집니다.
2017년 WTF(World Taekwondo Federation, 세계태권도연맹)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개최지로 전북 무주가 결정됐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당시 경쟁 도시인 동유럽 태권도 중심지인 터키의 삼순시를 제치고 얻은 결과였습니다. 전북도와 무주군은 대규모 국제행사를 유치하는 한편 태권도원을 세계에 알리고 태권도의 성지임을 재확인하는 디딤돌을 마련했습니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및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태권도를 널리 알리고자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온프로젝트 제이한, 자수 디자인 상품 개발의 시작
2013년, 방직 공장 아들 제이한은 이탈리아 및 프랑스 자수 악세사리를 벤치마킹하여 섬유를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공예 디자인 창업을 시작하고, 제17회 대한민국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태권도를 주제로 8괘 및 고려, 금강, 태백등 품새선을 픽토그램화 하여 자수악세사리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태권도에 관한 너무 많은 스토리를 담으려 했던 디자인은 어렵게만 느껴졌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합니다.

두손기프트, 청년창업가의 태권도를 향한 꿈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한 청년은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태권도의 꿈을 접고, 어린 나이에 기프트 회사를 설립하고 창업을 하던 중, 공예 작가 제이한을 만나 실질적인 태권도인이 원하는 실용적이고 심미적인 디자인을 제시하고, 두번째 태권도 팔찌를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선수시절 그렇게 바라던 태권도진흥원장상을 받게 되면서 그의 태권도를 향한 꿈은 한발 가까워집니다.

와디즈, 태권도를 알리기 위한 무대
올해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서 열립니다. 하마터면 태권도복이 색동옷으로 바뀔뻔 한 상황에 가장 기본적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악세사리, 디자인 제품을 와디즈를 통해 처음 공개합니다. 태권도를 사랑하는 두 청년은 정성을 담아 태권도인으로써 자부심을 느낄수 있는 제품을 소개하려 합니다.
< 제품소개 >

일상 생활에서 태권도인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게
어릴적 태권도를 배울 당시, 노란띠에서 파란띠로 올라간 날이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요새 사복에 태권도띠를 두르고 등교하는 초등학생을 보며 아련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임을 마음껏 뽐 낼수 있는 문화가 되었음 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
세상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과 형태로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태권도를 알리려 합니다. made in Korea 제품으로 어려운 자수 시장의 소기업들과 함께 상생과 협력하여 제작합니다.

착용감 제로, 불편없이
남녀노소 착용이 가능한 자수 악세사리 팔찌입니다. 팔목 두께에 따라 매듭 부분을 달리하고, 착용 간 샤워가 가능하여 샤워 후 수건으로 꾹 눌러주면 체온열에 의해 5~10분만에 마르는 속건성 조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침수간 조직을 촘촘히 하게 빈공간이 줄여 냄새 발생을 줄였습니다.
생각보다 강한 자수 침수 배열로 잘 끊어지지 않고, 스마트디바이스(시계, 스마트워치, 금속 팔찌류)에 기스를 만들지 않아 실생활에서 착용감이 없이 태권도인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드러낼 수 있으며, 감성적인 느낌을 주며 다른 악세사리와 잘 어울립니다.
특히 군복에도 잘어울립니다.
< 착용 방법 >

* 팔목의 두께에 따라 태극무늬 고리에 묶어 길이 조절이 가능해 남녀노소 착용 가능합니다.




구성
승급자 : 흰띠, 노란띠, 파란띠, 빨간띠 (총 4종)
승단자 : 검빨간띠, 1단 검은띠, 2단 검은띠, 3단 검은띠, 4단 검은띠 (총 5종)
재질
PL 100%
규격
15 X 245~255(mm)
패키지

태권도의 성지 무주 태권도원에서 있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문화 유산이 세계적으로 재미있고 의미있는 콘텐츠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태권도 화이팅!


태권도온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