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414% 달성

28,982,650원 펀딩

509명의 서포터

와디즈 한정 특별판 | 우리의 정체성을 큐레이션한 아트매거진, 월간한옥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9.0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여행이 그리운 여러분의 가슴을 탁 틔워줄 아름다운 ‘리미티트 에디션 아트 매거진’. 여러분만의 프라이빗 큐레이터가 되어 드립니다. 한국의 전통 문화예술을 새롭게 감상해보세요

펀딩성공

414% 달성

28,982,650원 펀딩

509명의 서포터

와디즈 한정 특별판 | 우리의 정체성을 큐레이션한 아트매거진, 월간한옥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9.0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목표 금액 7,000,000원
펀딩 기간 2021.07.26-2021.09.06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서포터님은 배송 가능 여부를 반드시 메이커에게 문의 후 펀딩에 참여해 주세요.

정성으로 담은 월간한옥 [특별판]
오직 와디즈에서 만나보세요


월간한옥, 이런 책입니다.

  • 교과서처럼 역사적 사건에 국한되어 전통문화를 다루지 않습니다.
    전통이지만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현재까지 연결된 문화적 정체성을 다룹니다.
  • 박물관에 가지 않아도 집 안에서 제대로 한국의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개인 큐레이터와 함께 쉽고 친절한 전시를 보듯 책을 즐겨보세요.  
  • 아름다운 사진과 섬세한 글로 한국 구석구석 여행하듯 깊이 있게 담았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한국적인 것을 모티브로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고 싶으신 분
  • 사진을 통해서 몰랐던 한국으로 여행하는 듯한 상상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
  • 한옥, 한복, 한식에 대해 흥미로운 스토리로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교양과 소양을 쌓고 싶으신 분
  • 소중한 이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고 계셨던 분


단 500권의 특별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한국 문화예술을 국내에 제대로 알리고자 시작한 월간한옥은  4년째 발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빠른 변화 속에서도 한국의 전통문화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미를 더욱 확신할 수 있었던 건 독자분들의 든든한 응원과 사랑 덕분이었습니다. 

한정 에디션 특성 상, 전권을 소장하고 싶어하시는 독자 분들이 늘어나면서 저희 편집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그 동안의 콘텐츠를 보강한 특별판으로  기존 독자분들에겐 한층 더 섬세한 큐레이션을, 처음 매거진을 접하는 분들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어떤 분들이 구독하셨을까요?

문화적 정체성을 고민하는 크리에이터

2017년 발간되어 현재 28호까지 발행된 월간한옥, 그동안 어떤 분들이 읽어오셨을까요?
월간한옥은 한국적 모티브를 찾는 예술가, 창작차,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적인 것'은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우리의 문화적 정체성은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한국적 모티브를 여행하듯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어왔습니다.

모두에게 영감이 필요한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정체성과 예술적 영감이 중요해진 시대, 월간한옥은 더 많은 분들이 깊이 있는 경험을 누리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판을 준비했습니다. 앞서 발행된 500권 한정 매거진을 읽지 않으셨더라도 이번 특별판으로 충분히 풍부한 콘텐츠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정성으로 고르고 골라 담은 아름다움과 읽을거리, 놓치지 마세요.

후기

전통에 대한 보존과 창작,
풍성하고 유익하고 아름다워요.


인스타그램 nanank***




인스타그램 artlawyer_***

한국의 킨포크, 한국의 씨리얼

인스타그램 sosim***

우리정서와 아름다움의 정수

인스타그램 yeo***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익숙하지만 낯설고, 가깝지만 어려운 우리

해외 콘텐츠에서도 한국적인 요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요즘, 우리는 우리의 문화를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요?  한국 전통문화는 세계에 영감을 주고 있지만 수많은  콘텐츠 속, 정작 한국의 정체성과 전통 문화를 깊이 있게 마주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한옥, 한복, 한식, 문화재 등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한국인의 정체성은 우리 문화 속에 담겨 있습니다. 월간한옥은 익숙하지만 낯설고, 가깝지만 어려운 '한국의 정체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아름답고, 가치 있는 한국의 문화예술을 큐레이션하여 전문 필진의 글과 이미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개된 공간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세요

도시인에게 따뜻한 휴식처가 되어줄 한 권

손바닥만 한 휴대폰 화면과 수많은 창이 정신없이 열려있는 모니터 화면이 아닌 넉넉히 할애한 하얀 여백과 평소와 다른 새로운 시선이 담긴 포토그래퍼의 사진, 다소 생경한 단어들로 정성스럽고 세세하게 소개된 공간을 따라 걷다 보면 답답한 사무실과 어지러운 도시를 잠시 벗어나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에디션

정성과 마음을 담은 아트북

월간한옥은 매거진이지만, 시즌과 상관없이 차곡 차곡 소장해나가는 아트북에 가깝습니다. 500 에디션으로 구성되어, 모든 책은 각각의 에디션 넘버가 표기되어 있으며 에디션 넘버는 편집장의 시그니처와 함께 직접 작성하여 보내드립니다. 

아트북을 지향하는 만큼, 종이 질과 제본까지 인쇄의 전 과정을 꼼꼼하게 신경씁니다. 표지는 하드커버로 인쇄되며, 종이 질은 매트하면서도 빛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독일 수입 용지를 사용합니다. 

제본은 두꺼운 책도 쉽게 펼쳐져 전면으로 인쇄된 와이드한 사진도 왜곡없이 볼 수 있고, 단단하게 제본되어 변형도 없는 PUR 제본으로 만들어집니다.

에디션 넘버와 편집장의 시그니처
단단하고 섬세한 제본으로 변함없이 소장하세요


지금, 바로, 여기 필요한 아름다움

57명의 전문 필진, 510건의 기사

월간한옥은 '한국적 정체성'을 만드는 매거진으로 그동안 57명의 전문 필진의 510건의 기사를 만들어왔습니다.
저희는 박물관이나 미디어에서 다뤄지는 '문화재'의 정보보다는 '의식주 등 전통적 생활 속 문화'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고, 고유한 감수성이 담긴 컨텐츠를 선보이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번 월간한옥 특별판은 4년간의 콘텐츠의 정수를 뽑아내어 지금 시대에 가장 필요한 한국적 문화예술 산물을 텐츠로 담았습니다.


월간한옥 박경철 발행인

와디즈 펀딩을 선택한 이유

월간한옥은 창의적인 트렌드 세터가 주목하는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 분들과 한국적 정체성을 제대로 알고 즐길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번 펀딩을 기획했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사랑하는 서포터 분들께 월간한옥의 특별한 콘텐츠를 자신 있게 선보입니다. :) 

목표 금액 7백만 원

목표금액이 높습니다. 이번 펀딩은 최소 물량이 확보되어야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펀딩금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월간한옥 특별판의 디자인 및 인쇄비로 사용됩니다. 기존의 원고를 바탕으로 하되, 추가 취재 및 촬영을 진행하여 좀 더 완성도 높은 특별판을 제작하는데 사용될 계획입니다.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월간한옥 인스타그램 둘러보기


1. 월간한옥 특별판-리미티드 에디션 (500부 한정)

4년 간의 정수를 담은 특별판

실제 매거진 표지와 다르며 표지 디자인은 새소식을 통해 공지됩니다.

4년 간의 정수를 담은 콘텐츠로 구성된 월간한옥 특별판 입니다. 500부 한정으로 에디션 넘버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미 매거진을 구독해오신 독자분들은 물론, 새로이 월간한옥을 접하실 분들 모두 부담 없이 읽으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사이즈 : 210 X 285mm
  • 페이지 : 전체 약 200페이지 구성
  • 배송방법 :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종이포장, 친환경 종이봉투(충전재까지 모두 종이)를 사용하여 포장됩니다. 스티커, 비닐 등의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이 봉투 위에 월간한옥의 스탬프가 찍혀 배송됩니다.


특별판 목차 구성(안)

[아아라히] 

아아라히는 '멀리, 아득히'라는 의미의 순 한국어로 오랜 시간 한국적 심상을 만들어 온 정체성을 담습니다. 

[혜어 맹글다] 

혜어 맹글다는 '헤아려 만들다'라는 의미의 옛말로 한옥, 한복, 공예 등의 소재를 담은 기사로 구성됩니다. 

[버나큘러] 

버나큘러는 민중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자생적이고 토속적인 문화를 뜻하는 말로 현재까지 이어온 한국의 의, 식, 주를 담은 기사입니다. 

[톺아보기] 

톺아보기는 원래 거친 마구리를 부드럽게 톱질 하는 것에서 나온 말로 '샅샅이 더듬어 보고 살펴보다'라는 뜻입니다. 

(* 세부 목차는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2. 아트포스터

방 안에 느끼는 한국의 아름다움

위 이미지 중 랜덤 발송 됩니다.

아트 포스터는 월간한옥이 직접 촬영한 아름다운 이미지의 포스터입니다.  피그니트 인쇄 기법을 사용해 컬러감이 선명하게 잘 표현되도록 제작됩니다. 내 공간에 아름다움을 꾸며보세요. 방 안 분위기를 바꿔줌은 물론, 소중한 이에게 특별한 선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지관통에 담아 구김없이

지관통으로 구김 없이 (액자 불포함)

포스터는 안전하고 구김없이 받아보실 수 있도록 원형 지관통에 넣어 발송됩니다. 보관에도 용이한 지관통으로 오래오래 아름다움을 간직해보세요:) 액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사이즈 : 396mm X 580mm
  • 인쇄 방법 : 피그먼트 인쇄
  • 배송 방법 : 지관통에 넣어 구김없이 배송됩니다.


리워드 리스트

에디션 넘버는 펀딩 선착순으로 지정되어 발송됩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 발송 방법: CJ택배
  • 발송 일정: 10월 13일(수) 배송 시작 
  • 도서/산간 지역 발송 안내
    - 도서/산간 지역 배송 가능 여부:배송 가능
    - 추가 배송비:추가 배송비 제주 3,000원, 그 외 도서산간 5,000원
    - 지불 방법: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를 입력해 주세요.
  • 배송 시 포장 상태:종이봉투포장 및 종이박스포장
  • 문의 채널과 문의 가능한 시간: 월~금 오전 10:00~오후 4:00

알림신청 특별 이벤트

책갈피에는 월간한옥이 직접 촬영한 제주 원도심, 영등포의 근대건축, 창덕궁의 궁궐 단청이 담겨있습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 오픈예정 기간 동안 알림신청을 해주신 후 + 펀딩
  • 이벤트 기간 : 본펀딩 종료시까지 (오픈 예정 기간에 알림신청을 해주셔야지만, 펀딩 후에 당첨 되실 수 있습니다.)
  • 이벤트 결과 발표 : 펀딩이 모두 종료된 후 새소식을 통해 결과를 발표해드립니다. (리워드와 함께 택배 발송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