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선물, 올해도 고민하고 계시나요?






































그간 경험해보지 못했던 술이기에 어떻게 즐기셔야 할 지 잘 모르겠죠?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미술관은 큐레이션 카드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처음 접해보는 술이라도 술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양조 환경이나 배경, 술의 맛, 술과 어울리는 안주 등 술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드리고 있답니다!




추석 선물 세트는 미술관만의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박스에 담겨 배송 될 예정이에요.
저희 미술관 담당자들이 여러 날 회의를 거치며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시그니처 박스는 두껍게 제작된 튼튼한 박스 안에 전통주 사이즈에 맞춰 제단한 스폰지를 넣어 만들어졌어요.
소중한 전통주가 안전하게 배송 되어야 하니까요!
게다가 미술관의 우아한 로고가 박힌 디자인은 선물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모두 기분 좋게 만들어준답니다.
더욱 자세히 알아볼까요?


사미인주7
Wish you all the best
당신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막걸리 마니아를 위한 드라이한 막걸리를 추구하는 세븐 시리즈의 첫 제품인 '사미인주7'은 당사의 시그니처 브랜드인 사미인주와 Lucky Seven의 7을 결합한 것으로 코로나가 끝나고 앞으론 좋은 일만 생기라는 마음으로 알코올 도수를 7도에 맞춰 만들었어요.
청산녹수에서 수출용으로 오랜 시간 준비한 무감미료 막걸리 '사미인주7'.
미술관과 와디즈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소개시켜드립니다~!!
사미인주7은 드라이한 맛을 추구하면서도 소프트하고 은은한 신맛과의 균형감을 살리기 위해 오랜 연구개발 과정에서 찾아낸 멥쌀과 찹쌀의 최적 사용 비율과 발효방법을 적용하여 혼신을 다해 정성스럽게 빚었고, 감미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저온에서 30일의 장기 발효와 30일의 숙성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깔끔한 것이 특징입니다!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
맛의 고장 전라남도에서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로 유명한 장성군! 그 곳에서 재배한 멥쌀과 찹쌀을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빚었어요. 감미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15℃ 저온에서 30일간의 발효와 12℃에서 3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깔끔한 프리미엄 막걸리로 숙취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하고 균형 잡힌 산미와 바디감
전통주 발효에서는 단맛을 없애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물을 많이 넣고 발효해야 하는데, 이때 잘 못 조절하면 술이 시어지거나, 써지거나, 독해지는 경우가 발생해요. 그 반대의 경우는 막걸리 본연의 맛을 살리기 힘들죠. 청산녹수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날을 고민하던 와중 기존 G12 막걸리의 발효 공법인 ICE 공법을 적용하는 방법을 찾아내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탄생한 사미인주7은 담백한 맛의 멥쌀과 감칠맛 나는 찹쌀을 사용하여 드라이한 맛을 기본으로 살짝 단맛을 느낄 수 있게 구현되었고, 10℃ 내외의 저온에서 서서히 발효되는 저온 장기 발효 과정에서 유산균 발효에 의해 생기는 기분 좋은 신맛과의 조화로운 균형이 매력적인 프리미엄 막걸리예요.
국내 많고 많은 막걸리 중 드라이한 막걸리는 극소수죠. 진정한 막걸리 마니아를 위해 새로운 드라이 막걸리의 장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은은한 바닐라향을 머금은 막걸리
쌀 본연의 향기와 미생물이 발효 과정에서 완성되는 바닐라 향기
사미인주7은 은은한 바닐라향이 나며 메론 또는 사과 같은 은은한 과일향을 지니고 있어요. 이러한 술의 향기는 프리미엄 전통주가 갖춰야 할 특징 중 하나인데, 이 향기를 순전히 발효 과정을 통해 얻기 위해 청산녹수에서는 한국식품연구원이 전통 누룩에서 찾은 토종 효모를 사용하여 10℃ 내외의 저온발효를 진행하고 있어요. 효모는 일반적으로 온도가 낮을수록 좋은 향기를 생성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막걸리를 제조할 때 발효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생산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저온에서 발효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청산녹수는 좋은 향기를 지닌 전통주를 빚기 위해 1년 365일 저온으로 발효실과 숙성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산 비용보다 맛과 품질에 더욱 집중했기 때문이죠.
농부들이 땀 흘려 재배한 소중한 멥쌀과 찹쌀을 아낌없이 사용해 쌀 자체에서 나오는 본연의 맛에 충실하고자 했습니다. 그 덕분에 소프트한 바디감으로 부드럽게 느껴지며 약간의 단맛도 지니고 있어요.시중에서 판매되는 막걸리는 단맛이 강한데 반해 사미인주7는 단맛을 최소화해 쌀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숙성의 묘미가 느껴지는 청량감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의 발효 과정을 통해 산미가 증가하고 단맛이 더욱 줄어들며 약간의 탄산이 발생해 더욱 청량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TIP]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
30일간의 발효와 30일의 숙성을 거쳐 출시되기에 구매하신 후 김치 냉장고와 같이 낮은 온도에서 추가로 숙성해 드시면 더욱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드라이하면서도 부드럽고 담백하기에 해물찜, 간재미찜 같은 양념된 해물류의 찜 요리와 잘 어울리며, 육류는 간장으로 양념한 숯불구이와 궁합이 좋습니다.

출시 전의 제품으로 해당 리뷰는 마셔 본 미술관과 청산녹수 직원의 실제 후기입니다
만들진 않아요 마시는 걸 좋아할 뿐
애주가 미술관 EDITOR'S 솔직 맛평
'드라이하다'라는 의미를 '술이 독하고 쓰다'라는 의미로 사용하곤 하는데, 이는 와인에 적용되는 것이지 전통주에서의 의미는 '독한 맛이 있다, 쓴 맛이 있다'보단 '단맛이 없다' 라는 의미가 더 정확하죠. 사미인주7은 쓴맛, 신맛, 단맛 대신 쌀 본연의 향기와 발효 향기가 어우러져 입 안은 물론 코 끝까지 바닐라향이 짙게 느껴져요. 그러면서도 부드럽게 훅 넘어가니 확실히 막걸리를 좋아하는 사람, 애주가 분들이 좋아할 만 하네요!

골디락스 막걸리, G12



A perfectly balanced taste for you.
당신을 위해 만든 완벽하게 균형 잡힌 맛
G12의 ‘G’는 ‘Goldilocks(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상태)’, ‘12’는 알코올 도수 12도를 의미해요. 너무 독하거나 순하지 않은 적절한 알코올 함량이죠. 오랜 연구개발 과정에서 찾아는 멥쌀과 찹쌀을 최적의 사용 비율과 발효방법을 적용하여 혼신을 다해 정성스럽게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랍니다. 담백한 맛을 지닌 멥쌀에 감칠맛 나는 찹쌀을 더해 은은한 맛을 내 막걸리 마니아들을 만족 시킬 만한 산미와 막걸리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소박한 단맛의 균형이 일품이며 부드럽고 깔끔하면서 숙취가 없어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
맛의 고장 전라남도에서도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로 유명한 장성군에서 재배한 멥쌀과 찹쌀을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빚은 G12는 감미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15℃ 저온에서 30일간의 발효와 12℃에서 3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프리미엄 막걸리입니다. 깔끔하면서도 숙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예요.

은은한 산미와 소박한 단맛의 균형
담백한 맛의 멥쌀과 감칠맛 나는 찹쌀을 오랜 연구개발 끝에 최적의 비율로 사용하여 소박한 단맛을 구현하였고, 여기에 12℃ 저온 숙성과정에서 유산균 발효에 의해 생기는 기분 좋은 신맛으로 조화로운 맛의 균형을 잡았어요.
제품명 G12에서 12는 알코올 도수 12도를 의미하고 G는 '마시기 딱 좋은 조화로운 맛의 균형'이라는 제품 특성을 담을 수 있도록 Goldilocks의 첫 글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답니다. 이때 Goldilock(골디락스)는 영국의 전래동화 '골디락스와 세 마리 곰' 주인공인 금발 소녀의 이름에서 유래한 용어로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상태"를 의미해요.
숙성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막걸리
G12는 30일간의 발효와 30일간의 숙성을 거쳐 출시돼요. 구매하신 이후 가정에서 김치냉장고와 같은 낮은 온도에서 30일간 추가로 숙성해 드시면 더욱 조화로운 상태에서 즐길 수 있어요.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의 발효를 통해 산미가 증가하고 단맛이 줄어들기 때문이죠!

싱그러운 과일향을 머금은 막걸리
G12는 메론 또는 사과 같은 은은한 과일향을 지니고 있어요. 프리미엄 전통주가 갖춰야 할 특징 중 하나로 술의 향기를 꼽는데, 이 향기를 순전히 발효 과정을 통해 얻기 위해 청산녹수에서는 한국식품연구원이 전통 누룩에서 찾은 토종 효모를 사용하여 15℃ 이하의 저온발효를 진행합니다. 효모는 일반적으로 온도가 낮을수록 좋은 향기를 생성하기 때문이죠.
막걸리를 제조할 때 발효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저온에서 발효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청산녹수는 좋은 향기를 지닌 전통주를 빚기 위해 발효실과 숙성실을 1년 365일 저온으로 유지하고 있답니다!
농부들이 땀 흘려 재배한 소중한 멥쌀과 찹쌀을 아낌없이 사용해 쌀 자체에서 나오는 묵직한 바디감을 지니고 있어요.
[TIP] 일반 막걸리잔보다 작은 잔을 사용!
묵직한 바디감 때문에 드실 때 더욱 부드럽게 느껴지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막걸리의 알코올 도수 6도의 2배인 12도 제품으로 일반 막걸리잔보다 작은 잔을 사용하면 천천히 맛과 향을 음미하며 즐길 수 있답니다.

단맛보다는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뛰어나므로 생선회나 숙회, 해물찜 등의 해산물 안주와 궁합이 특히 좋습니다.
청산녹수 공식 스토어 구매자 후기입니다
만들진 않아요 마시는 걸 좋아할 뿐
애주가 미술관 EDITOR'S 솔직 맛평
만들진 않아요 마시는 걸 좋아할 뿐
애주가 미술관 EDITOR'S 솔직 맛평
알코올 도수가 12도임에도 부드러워 마시기 편하고 과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요. 첫 모금에 올라오는 단맛과 피니쉬까지 느껴지는 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익숙하면서도 새로워요. G12는 이미 애주가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제품인데, 그 이유가 단맛과 신맛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맛의 조화가 균형감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라떼는 말이야~ 추억의 52C


Cool as a Cucumber!
골치 아픈 일은 잊고 오이처럼 Cool~ 하게
"라떼는 말이야...소주에 오이를 넣어 마시는 것이 유행했었지. 아니 오이에 소주를 넣어 마신다고 하는 게 맞겠군!"
1990년대, 노란 양은 주전자에 소주와 채썬 오이를 넣어 즐겨 마시던 오이 소주를 기억하는 분 계시나요? 52C는 그 시절 유행했던 오이 소주에서 착안한 레트로 감성의 오이 침출 일반 증류주로 오이의 '52'와 오이의 영문 Cucumber 'C'를 합쳐 만들었어요.
당시 오이 소주는 술집 사장님께 부탁하면 즉석에서 싱싱한 오이를 채 썰어 주전자에 넣고 소주를 두 병 정도 넣어 주거나, 단골 손님을 위해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해 놓는 특별 서비스이기도 했답니다!
은은한 오이향과 멜론향이 증류식 소주의 향과 시원하게 조화를 이뤄 오이를 즐기지 못하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만든 52C! 이 특별한 전통주를 미술관과 와디즈에서 만나보세요~!!


최적의 시간과 온도를 찾아
무더운 여름 날, 시원함을 더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추억의 오이소주에서 모티브를 받아 여름 제철 채소인 싱싱한 오이를 사용해 청량한 여름 제철 소주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예전에는 주로 희석식 소주에 채 썬 오이를 즉석에서 넣어 마셨지만, 52C는 증류식 소주의 풍미를 더하고자 쌀을 발효시켜 상입에서 증류한 증류식 소주 원액을 베이스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랍니다.
또 예전처럼 오이를 짧은 시간 침출할 경우 오이가 가지고 있는 맛과 향이 잘 어우러지지 않았고 오이의 종류, 써는 방법, 온도 등 아주 작은 차이만으로도 결과물에서는 큰 차이가 발생했기에 오이의 재배 방법을 살펴보기 위해 생육 과정부터 관찰했어요. 양조장 앞 텃밭에 오이 모종을 심어 오이의 재배 방법에 따라 동일한 오이를 심어도 오이의 향과 맛이 다르게 나타나는지 관찰하고, 써는 방식을 달리하고, 온도를 조금씩 맞춰보는 등 수십 번의 반복 실험을 통해 Local에서 재배하는 오이 중 적절한 오이 품종을 선택했고 최적의 오이를 써는 방법 및 침출 시간과 침출 온도를 찾아낼 수 있었답니다.

추억의 오이 증류주
주재료인 오이의 숫자 '5' '2'와 영어 Ccucumber의 'C'를 따서 '52C'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차갑게 마시는 술답게 "오이처럼 Cool~하게, 싱싱한 오이 증류주 52C"라는 슬로건을 채택했는데, "골치 아픈 하루 일은 쿨~하게 잊고 싱싱한 오이처럼 씽씽 달려봐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특유의 상큼함과 청량감으로 양념이 없는 안주와 잘 어울려요. 특히 전어회, 송어회, 광어회 등 생선 회와 궁합이 가장 좋고, 삼겹살이나 쇠고기 같이 양념을 하지 않은 육류구이와도 잘 맞습니다.만들진 않아요 마시는 걸 좋아할 뿐
애주가 미술관 EDITOR'S 솔직 맛평
만들진 않아요 마시는 걸 좋아할 뿐
애주가 미술관 EDITOR'S 솔직 맛평
더운 여름날이나 고된 하루를 보내고 난 뒤 생각날 술이에요.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보다 차갑게 마시는 걸 추천드려요. 증류주 특유의 알싸함이 목을 타고 흐르며 입 안에서는 상큼한 메론향이 느껴져요. 달큰한 메론향보단 시원한 메론향에 가까워요. 아마 오이향이 함께 어우러졌기 때문이겠죠?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먹는 것과 토닉워터를 넣고 칵테일처럼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라남도 장성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과 직접 띄운 전통누룩으로 국내 1세대 프리미엄 막걸리 사미인주를 탄생시킨 농업벤처기업 청산녹수는 '과학으로 전통을 계승하는 양조장'이라는 슬로건답게 식품공학과 미생물을 전공한 김진만 대표이사(현 전남대학교 생명산업공학과 교수)가 중심이 되어 석박사급 인재를 채용하여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전통을 과학적으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성의 양조장
맑은 공기, 그리고 맑은 물을 가득 담은 장성 축령산 깊은 샘물,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의 깊은 맛, 그리고 건강을 생각한 우리 농산물로만 만들었습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 우리 농산물로 만든
프리미엄 한국 전통주
품격이 다른 우리 농산물로 전통방식 제조공법을 접목한 자연(Natural) 속 맛(taste)과 영양(Natrient)을 가득 담아 건강(Health)한 식품만을 제공합니다.

쌀과 누룩, 물로 완성한 무감미료 막걸리
청산녹수는 맛의 고장 전라남도의 막걸리 명가입니다. 와디즈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소개하는 사미인주7과 G12 막걸리는 첨가물 없이 쌀과 누룩, 물만을 사용하여 만든 프리미엄 막걸리로 더욱 깊은 맛과 향을 느끼실 수 있어요.

저온에서 장기 발효, 숙성한 깔끔한 술
프리미엄 전통주가 갖춰야 할 특징 중 하나로 술의 향기를 꼽는데, 이 향기를 순전히 발효 과정을 통해 얻기 위해 청산녹수에서는 한국식품연구원이 전통 누룩에서 찾은 토종 효모를 사용하여 15 이하의 저온 발효를 진행합니다. 효모는 일반적으로 온도가 낮을수록 좋은 향기를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막걸리를 제조할 때 발효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저온에서 발효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좋은 향기를 지닌 전통주를 빚기 위해 1년 365일 저온으로 발효실과 숙성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술관X청산녹수의 제품 구성은 첨가물 없이 저온에서 30일의 장기 발효와 30일의 숙성 과정을 거쳐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깔끔한 만큼 숙취가 거의 없으니 다음날 숙취 걱정 없이 드셔도 된답니다~!!
[ TIP ] 보다 숙성된 막걸리를 원하신다면?
막걸리를 구매한 뒤 김치 냉장고 정도로 낮은 온도에서 30일간 추가로 숙성해 드셔 보세요. 숙성 과정에서 유산균의 발효를 통해 산미가 증가하고 단맛이 줄어 가장 조화로운 상태의 막걸리로 발효된답니다!







우리의 전통을 지키는 주조사들이 만든 2천 종류가 넘는 '우리 술'을 소개합니다.
미술관에서의 전통은 낡은 것이 아닙니다. 오랜 시간의 숙성과 고민이 만들어낸 작품 하나하나를 매달 받아보세요.
주조사들이 직접 추천하는 2~4종류의 술을 미술관만의 시그니처 박스에 담아 소개해드립니다!



나만의 뮤즈를 찾게 도와주는 '큐레이션 카드'! 오랜 시간의 숙성과 고민, 그것은 하나의 색깔만 있지 않습니다. 미술관의 큐레이션 카드는 여러분이 전통주의 다양한 색을 더욱 잘 즐기실 수 있게 길잡이 역할을 한답니다.
큐레이션 카드에 적힌 [양조장의생성 배경, 주조사님의 철학, 전통주에 대한 설명, 에디터의 추천 안주]를 먼저 읽고 술을 즐겨보세요. 훨씬 더 깊고 강한 맛과 향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고흥의 맛과 향을 전통주에 녹인 청정영농조합,
그 곳의 주조사들이 선정한 전통주
미술관의 모든 제품은 청정영농조합 주조사들이 직접 선정한 전통주로 구성되고 있어요. 청정영농조합법인은 고흥유자향주(풍양주조)의 조합법인으로 국내 최초로 고흥의 특산품인 유자를 첨가한 막걸리 제조방법을 개발하여 애주가들로부터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예요.
[특허] 관련 내용은 2021.08.26. 삭제되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가족, 친척, 친구, 지인을 위한 선물은 물론
온전히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 구매하기에도 딱! 좋은 구성










- 반드시 [후원금 더하기]를 통해 개별배송 리워드에 맞는 배송비를 입력해주세요
- 여러 개를 펀딩할 경우 리워드에 맞는 배송비를 모두 더해 입력해주세요
배송비는 주소지 기준으로 입력해주세요
ex) 3세트 구매 후 본인 포함 2개의 배송지: 1,000원 (나 2세트 + 부모님1세트)
3세트 구매 후 본인 포함 3개의 배송지: 2,000원 (나1세트 + 부모님 1세트 +친구 1세트) - 메모에 개별 배송할 주소를 적어주셔야 지연되지 않고 빠르게 배송이 가능하답니다












※도서산간지역도 배송 가능하며, 추가 배송비가 별도 청구되지 않을 예정이니 멀리 있는 분께도 마음을 선물하세요^^


전통을 이어가는 주조사, 세상 모든 애주가분들을 위해 미술관을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는 주조사 이정민 대표입니다.
우리들은 각자의 삶의 '뮤즈'가 있습니다. 삶의 의미와 영감을 주는 예술 작품을 보러 머나먼 타국까지 가는 우리들은 예술이라는 매개체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기에 이 모든 행위 자체에 이유를 부여할 필요 없이 그저 이끌리는 본성이 있는 것입니다. 고된 하루를 마치며 들린 그곳,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보내는 저녁시간 그리고 스무살의 청춘, 서른의 자리, 마흔의 뒤돌아본 삶, 쉰 살의 황혼까지 - 우리의 어느 시간도 같은 뮤즈는 없습니다.
늘 서로 다른 뮤즈가 그 시기를 이끌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여러분읠 저녁시간, "술"은 어떤 뮤즈를 보여주고 있나요? 원색적인, 반복적인 자조적 색깔로 여러분의 찬란함에 항상 아쉬움만 남기고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서오세요. 여러분의 뮤즈가 기다리고 있는 "미술관(美술館)"입니다.
국내 전통주와 전통주를 만드는 주조사의 신념까지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래서 시작했습니다. 이미 다양한 전통주와 술 구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지만 주조사의 신념까지 알리는 곳은 찾기 어렵더라고요. 제가 술을 주조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분들에게 "우리의 전통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 저희 주조사들이 어떤 가치관과 신념을 가지고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지" 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전통주는 만드는 주조사님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 안에 다양한 색이 담기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단순히 전통주를 판매만 하는 것이 아닌 전통주에 대한 이이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Why 와디즈?
#고르고 골라 담은 특별한 추석선물세트
청산녹수의 전통주는 맛의 고장 전라남도, 그리고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로 유명한 장성군에서 재배한 멥쌀과 찹쌀을 사용하며 정성스럽게 빚었습니다. 감미료와 같은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고 15℃ 저온에서 30일간의 발효와 12℃에서 30일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무감미료 프리미엄 막걸리로 깊은 맛과 향이 특징이며 추석을 기념하여 신제품을 담은 특별 선물 세트로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시작을 와디즈에서 진행합니다. 와디즈의 서포터 분들은 다양한 신제품을 접하는 데 주저하지 않고 찾아 즐겨주시며 확실한 팬이 되어주신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주조사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기에 메이커와 서포터 간의 소통이 활발한 와디즈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좋은 기회로 청산녹수의 신제품을 함께 런칭하게 되어 영광이며 저희와 함께 해주시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후회 없는 선택이 되실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소중한 펀딩 금액은 미술관이 더 많은 양조장을 발굴하고 제품을 소개해주며 국내 전통주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양조장과 혜택을 가지고 돌아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직하게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청산녹수 김진만 대표입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하는 청산녹수(靑山綠水)입니다. 봉우리로 멀리 보이는 산은 청색이고 그 계곡을 흐르는 물은 초록으로 서양의 녹산청수(綠山靑水)와는 비교가 안 되는 아름다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을 통하여 선조로부터 자손들에게 전해가는 이 아름다운 강산에서 전통과 문화가 면면히 이어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시와 노래, 기쁨과 슬픔 그리고 사랑과 연민을 함께하는 우리만의 전통술이 있습니다.
우리 술은 우리의 문화입니다
우리 술에는 오묘한 깊이가 있습니다.
우리 술에는 서로 나누는 정감이 있습니다.
우리술은 예술적 영감을 줍니다.
우리술은 우리가 사랑하면 우리의 문화가 됩니다.
프랑스나 중국, 미국 등 문화 및 경제적 선진국은 나라의 위상만큼이나 가치가 있는 자국의 명주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는 대표 술이 사실상 없습니다. 발효공학을 전공한 한 명의 학자로서 과학으로 전통을 잊겠다는 신념으로 좀 더 체계적인 발효 기법을 활용해 막걸리만의 고유 특성을 살리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훌륭한 맛과 향을 담아내는 것을 목표로 전통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발효로 빚고 숙성으로 완성합니다
단맛 대신 은은한 신맛과 묵직한 바디감으로 균형을 살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으로 전통주 애호가들께서 좋아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담아 구성한 추석선물세트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하는 아쉬운 마음을 저희 술로 대신해드렸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몸을 멀리 있어도 마음만은 가까워지시길 바라는 그런 마음이요. 우선 추석으로 시작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우리 전통술을 알리고 싶습니다. 코로나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더욱 많은 분들에게 우리 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Q. 다양한 전통주 경험을 위해 미술관을 구독해보고 싶은데 어디서 하나요?
A. 미술관 공식 홈페이지(www.misulgwan.kr)을 통해 구독 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Q. 청산녹수 막걸리의 보관 방법과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A. 청산녹수 프리미엄 막걸리(사미인주7, G12)는 생 막걸리로 리워드를 수령하신 후 반드시 10도 이하 냉장 보관하셔야 합니다. 유통기한은 각각 제조일로부터 60일이며 제품별로 별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상태로 배송해드리며, 배송 받으신 후 추가 발효 후 드시면 또 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가을에 배송될 예정이나 냉장 보관이 늦어지실 경우를 대비해 아이스팩을 넣어 발송할 예정입니다.)
Q. 청산녹수 증류주의 보관 방법과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A. 청산녹수 프리미엄 증류주(52C)는 고온 및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셔야 합니다. 증류주는 별도의 유통기한이 없기에 제조일이 별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수령 후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더욱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가을에 배송될 예정이나 보관이 늦어지실 경우를 대비해 아이스팩을 넣어 발송할 예정입니다.)
Q. 냉장, 냉동 시 유통기한이 다른가요?
A. 냉장보관을 추천하며 냉동시 제품의 유리병이 깨질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Q. 배송 후 바로 냉장보관을 하지 못했는데 어떡하죠?
A. 상온에서 1~2일 정도 보관되어도 괜찮습니다. 다만, 최상의 맛을 위해 냉장 보관 후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Q. 배송은 안전한가요?
A.막걸리는 내압뚜껑을 사용하여 새지 않으며, 유리병이 깨지지 않도록 특별 제작된 스폰지에 포장되어 나갈 예정입니다. 혹시 수령 후 리워드 상품에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알려주세요. 제품이 손상되었을 경우, 신속히 상품교환을 도와드리겠습니다.
Q. 결제와 배송은 언제 시작되나요?
A. 소셜커머스, 오픈마켓과 달리 펀딩이 종료되고 프로젝트가 목표금액을 달성 후, 결제 진행 후에 순차적으로 배송이 시작됩니다. 추석 배송인 점을 고려하여 추석 당일 기준 약 2주전부터 배송될 예정입니다.
잔고부족, 한도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가 안 될 수도 있으니, 서포터 분들께서는 펀딩 마감전까지 결제 수단을 한번씩 더 확인해주세요!

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