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하셨어요?







통통하고 쫄깃한 등갈비살
등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당황하셨어요?
여러분께 '진짜' 등갈비를
소개합니다!



기름 쫙, 윤기 쫙!

노릇노릇한 등갈비
여러분, 당황등갈비 먹고
'진짜' 등갈비 맛에 당황해보세요!

뜯는 맛이 일품인 등갈비
집에서도 맛있는 등갈비를
먹을 수 없을까?
#프롤로그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는 갈비를 전문으로 생산/유통하고 있는 '에덴스가든' 입니다!
저희 에덴스가든은 대한민국 전통방식의 수제돼지갈비를 널리 알리고자 작년 '본태갈비' 펀딩을 시작으로 12차에 걸쳐 펀딩을 오픈하였고 많은 서포터여러분들의 응원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펀딩기간 2021.01.15~2021.06.21 (2021.07.01 기준)
[8차 앵콜 맛보장] 전통 수제방식으로 씹고, 뜯고, 맛보는 프리미엄 갈비 리워드 메이커 만족도

서포터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에덴스가든은 '어떻게 여러분의 식탁에 질좋은 고기를 선보일 수 없을까?' 라는 기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하여, 좋은 고기의 유통과 생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식문화를 제공하고 싶다는 신념을 가진 '에덴스가든'은 '당황TV'의 김현기, 정찬민 님과 '당황등갈비' 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당황등갈비는 신선한 고기만을 사용합니다.
냉동실에 오래 보관하면 잡내가 날 가능성 UP! UP!
혹시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이 사용되는 등갈비 원산지를 알고 계신가요? 바로 스페인산입니다.
그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등갈비는 프랑스산입니다. 프랑스산 등갈비는 국내에 수입처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유통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굉장히 빠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의 신선도 역시! 자랑할만한 수준이죠! 유통과정이 단순하다 보니 앞서 말씀드렸던 냉동과 해동의 과정이 적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만큼 신선하고 잡내가 나지 않는 고기로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는 것이지요.

당황하셨어요? '진짜 등갈비, 당황등갈비
부드러운 고기 vs 쫄깃한 고기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부드러운 고기가 맛있고 좋은 고기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미디어나 방송에서 '아 정말 맛있고 부드럽네요!' 와 같은 표현을 많이 쓰기 때문이죠. 하지만 고기는 씹는 맛이 중요합니다! 부드러운 것도 좋지만 쫄깃쫄깃한 식감의 고기가 좋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돼지고기는 쫄깃할수록 더욱 좋은 맛과 식감을 자아냅니다. 프랑스산 돼지고기는 두께도 두꺼울 뿐더러, 삶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단순 세척과정만 거치기 때문에 훨씬 더 쫄깃하고 맛있다는 거죠!
쫄깃쫄깃한 당황등갈비의 자태
시즈닝을 한 고기? 인위적인 시즈닝 NO!
고기 본연의 맛을 내기 위해 양념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고기를 드실 때, 보통 시즈닝을 해서 드시죠? 시즈닝은 향신료와 허브 등을 첨가하여 향과 맛을 증가하도록 양념하는 것입니다. 시즈닝은 물론 맛을 내는 데에도 효과가 있지만 고기 특유의 잡내를 잡아주기 위해서 시즈닝을 하기도 합니다. 잡내를 잡아주는게 좋은 것일까요? 신선한 고기를 사용하면 시즈닝을 굳이 안해도 고기잡내 걱정을 안해도 됩니다. 물론 시즈닝이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고기에 양념맛을 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맛도 무언가 아쉬울 때도 많습니다.
믿을 수 있는 조리과정

흔히 갈비는 '먹는다' 라고 하지 않고 '뜯는다' 라고 하죠? 갈비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기기 위해 수십년동안 육가공에 종사한 전문가들이 나서 일일이 직접 갈비를 손질합니다.
쫄깃한 고기가 맛있는 고기입니다.
맛있게 뜯는 김현기님
튼실한 살코기를 발라먹고 뼈를 집어 요모조모 '뜯는' 재미가 바로 갈비입니다. 갈비는 '뜯어야' 제 맛입니다. 이제 갈비는 먹는게 아니라 뜯는 겁니다. 저희 당황등갈비가 프랑스산을 사용하는 이유는 바로 이 쫄깃쫄깃하게 제대로 뜯는 맛을 서포터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인위적인 시즈닝은 NO!
인위적인 시즈닝은 No! 4종의 엄선된 후추만 사용!
달콤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양념맛에 쫀득한 고기가 입에 찰싹 달라붙어 식욕을 당깁니다! 인위적인 소스에서 채워질 수 없던 2%가 이제 돌아왔습니다. 인위적인 시즈닝와 카라멜 소스는 일절 사용하지 않습니다. 고기에서 후추가 중요한건 모두 아시죠!? 당황등갈비만의 양념비법인 4종의 엄선된 후추를 3번 갈아 덩어리없이 곱게 양념합니다.


당황등갈비의 양념은 5% 미만!!!
고기만 와서 당황하셨어요?
당황등갈비는고기 양념의 황금 비율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당황등갈비의 양념은 전체 리워드 무게 500g 에서 5% 미만입니다. 등갈비 리워드를 펀딩하신게 맞죠? 그렇다면 등갈비만 보내드립니다. 양념은 서비스! 서포터 여러분들께 고기를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당황등갈비는 에어프라이어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시면 겉은 노릇노릇하며 쫄깃한 등갈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조리가 간편하며, 먹고난 후 처리도 쉽습니다.
조리방법

1. 에어프라이어를 충분히 예열한 후, 냉동상태의 등갈비를 넣어주세요.
2. 180℃에서 8분간 초벌을 진행하고 고기를 뒤집어 다시 8분간 조리해주세요.(약 20분 정도 조리)
3. 접시에 옮겨 담아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에어프라이어 종류와 용량에 따라 조리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븐으로 조리하시면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등갈비 본연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집에서 즐기는 레스토랑 분위기를 연출해보세요!
조리방법

1. 내포장의 일부분만 절취 후 등갈비를 오븐에 넣습니다.
2. 1000W 기준 200g시 3분, 500g 시 6분 가열 후 뒤집어서 똑같은 시간을 조리해주세요.
3.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오븐에서 꺼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오븐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조리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조리 직후 오븐에서 꺼낼 시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당황등갈비는 본연의 맛으로 즐기셔도 되지만 색다른 소스와 곁들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치즈퐁듀에!
매운소스에! 콕 찍어도 맛있습니다!
음! 너무맛있어~~~


당황등갈비는 냉동상태 신선도와 안전을 위해 아이스팩 포장을 해서 배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서포터 여러분!
에덴스가든 대표 최주엽 입니다. 에덴스가든의 모토는 '바르고 다르게 만들자' 라는 모토를 갖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모토로 여러분들께 '진짜' 등갈비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1. 등심살이 붙지 않은 등갈비입니다.
2. 프랑스산 등갈비살을 사용하여 유통 기간을 최대한 줄였습니다.
3. 엄선된 4종의 후추가루 사용하였습니다.
4. 고기95: 양념5의 황금비율로 일일이 수작업을 통해 양념이 골고루 베이게 하였습니다.
위의 4가지의 고민을 통해 만든 당황등갈비! 당황스러울 정도로 맛있고! 당황스러울 정도로 양이 많은! 여러분들께 '진짜' 등갈비를 보여드립니다. 서포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펀딩금 사용계획
저희 에덴스가든은 이번 당황등갈비를 통한 펀딩금으로 새로운 맛을 가진 당황등갈비를 개발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올바른 돼지갈비 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포터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리워드 배송안내
1) 리워드는 로젠 식품택배로 전달하며 출고 후 익일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도서산간은 2일 소요)
2) 8월 23일부터 리워드 제작을 시작하여 8월 30일(월) 부터 31(화)일까지 배송 예정입니다.
3)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031-969-5002 (평일 오전 9시00분 ~ 오후 6:00)로 해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4) 제주/도서산간 지역은 3,000원의 추가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추가 비용이 발생 시 프로젝트 종료 후, 해당 서포터님들께 개별 입금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FAQ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펀딩금 반환 /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반환/정책' 탭에서 교환/펀딩금 반환/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Q. 보관 및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나요?
A. 받은 즉시 냉동보관 해주셔야 하며, 제품 상단에 표기되어있는 제조연월일로부터 유통기한 냉동 1년입니다. 안전한 배송을 위해 실링 포장 후, 아이스팩과 함께 배송예정입니다.
Q. 제품을 받았는데 실링이 풀려 있는데 문제없는 건가요?
A. 뼈가 있는 육류의 특성상 배송 도중 포장이 갈빗대에 실링이 파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메이커가 여러 번의 실험을 해본 결과, 배송하는 동안은 제품이 변하지 않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오래 보관하셔야 할 경우에는 포장을 뜯지 않고 통째로 지퍼백에 밀봉하여 보관하시면 되지만, 많이 불편하거나 크게 손상된 경우에는 031-969-5002(평일 오전 9시~오후6시)로 사진과 함께 연락 주시면 빠르게 해결을 도와드리겠습니다.
Q. 제품을 받았는데 다 녹아 있어요.
A. 냉동제품을 배송 시 동봉되는 아이스팩은 제품을 녹지 않게 하기 위한 용도가 아닌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배송하는 도중 해동된 정도는 다시 재냉동 하셔도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박스와 제품에 냉기가 하나도 느껴지지 않으시거나 제품에서 냄새가 날 경우에는 031-969-5002(평일 오전 9시~오후6시)로 사진과 함께 연락 주시면 빠르게 해결을 도와드리겠습니다.
Q. 해동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A. 제품을 이용 전 냉장고로 이동하여 12시간 해동 후 이용해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제품을 바로 이용하시길 희망하실 경우 유수해동을 통하여 해동하시길 바라며, 유수해동을 진행한 제품은 당일 모두 소진하시길 바랍니다.
Q. 해동 보관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A. 해동이 완료된 제품은 1일에서 2일내 모두 소진해주시길 바랍니다.
Q. 펀딩금 반환 및 교환 안내
A. 에덴스가든의 리워드는 신선식품으로, 만약 리워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새로운 리워드로 교환해드립니다. 리워드 및 배송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메이커 문의하기 또는 유선으로 연락주시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책 내용은 <반환/정책 > 탭을 클릭 또는 와디즈 운영정책을 확인해주세요.
A2. 리워드 수령 7일 이내에는 와디즈 펀딩금반환 정책이 우선하며, 교환 및 AS 과정에서 7일 경과시 펀딩금반환이 어렵습니다. 리워드 수령 7일 이후 손상, 파손 및 불량 신고시 교환 및 펀딩금반환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리워드 하자 시 교환/펀딩금반환 중 하나를 신중히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섭취 시 주의사항
- 수령 후 최대한 빠르게 냉동 상태에 보관해주세요
- 제품 해동 후 가능한 빨리 섭취해주세요
- 강제 해동 후 섭취하실 경우 양념의 맛이 강하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냉장 해동을 진행 후 시식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 리워드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 / 불량이 아닙니다. 펀딩 시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 리워드 패키지의 경우 종이 재질이기 때문에 발송 과정에서 손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리워드 A/S 정책
- 냉동식품 특성상 택배수령일로부터 1일 이내에 상자를 개봉해서 상태 확인 후 품질문제가 있을 경우 A/S 접수처로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냉동상태로 보관 중 발견된 품질문제는 7일 이내에 접수 가능합니다.)
- A/S 접수 방법 : 아래의 접수처를 통해 구체적인 문제 내용과 함께 접수해주시면 정확한 소명 후 처리 됩니다.
- A/S 접수처 : 카카오채널@edens-garden, 메이커 문의하기 , 이메일 edens-garden@naver.com, 유선문의 031-969-5002
서포터 안내
- 단순 변심으로 인한 펀딩금 반환은 불가합니다.
- 펀딩 성공 직후에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 결제는 프로젝트 종료일 다음 날부터 4영업일간 진행됩니다.
- 리워드 옵션/배송지/카드 정보는 펀딩 마감일까지 마이 와디즈>펀딩하기>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수정 가능합니다.
-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를 변경해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하여 문의해주세요.
주식회사 에덴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