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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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4341% 달성

43,412,000원 펀딩

420명의 서포터

[라운딩 필수품] 뒤죽박죽 골프용품, 1초만에 찾기! 골프 전용 슬링백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9.24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67명의 서포터가 재오픈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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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이거 없이 라운딩 어떻게 했지? 써진대로만 챙겼더니 빼먹는 골프 용품도 없어지고, 1초만에 티 찾으니 여유롭게 나이스샷! 초보 골퍼부터 선수까지 라운딩 필수품, 골든베어 골프슬링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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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명의 서포터

[라운딩 필수품] 뒤죽박죽 골프용품, 1초만에 찾기! 골프 전용 슬링백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1.09.24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67명의 서포터가 재오픈을 원해요.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1,000,000원
펀딩 기간 2021.08.31-2021.09.24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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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스토리
도서산간에 해당하는 서포터님은 배송 가능 여부를 반드시 메이커에게 문의 후 펀딩에 참여해 주세요.











잠깐만. 내가 티를 몇 개 챙겼지?

어? 아예 안 챙겼네?

내가 미쳤지… 과장님, 저 얼른 티만 챙겨 올게요! 잠시만요!



"진짜 김대리~ 다른 거 또 빠진 거 없는지 함 쭉 살펴봐."
으엇 넵, 잠시만요...!

앗, 티… 티 떨어졌네 (주섬주섬)
"김대리 진정 좀 해. 서두르니까 그러는 거 아니야~"



"김대리, 우리 이제 진짜 출발이다? 지금 가면 못 돌아와."
아 과장님 잠시만요, 저 원래 장갑 안 끼고 있었나요?

"장갑? 아까 그 가방 안에 들어있는 거 같던데?"
아 미치겠네... 과장님 저 장갑을 안 챙겨서요...

진짜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다녀오겠습니다.
"김대리~ 시간 계속 가는데 이러면 곤란해. 정신 차리자, 응?"



어찌어찌 도착한 필드에서
이렇게 뒤죽박죽 섞인 골프백 뒤지며
공이라도 꺼내다가 우르르 다 쏟아봐요.

뒷 팀은 바짝 쫓아오고 있고,
우리 팀은 나 때문에 계속 기다리고 있고…
일행들은 천천히 하라고 하지만
초조한 마음에 식은땀 나고…











지퍼 착 열고

스마트폰 착!
장갑 쏙!

그렇~게 김대리를 괴롭히던 티도 착착!

공 찾다 필드에서 쏟을 일 없어요.
지퍼만 살짝 열고 보지도 않고 손만 넣어 바로 착!


과장님, 시작하시죠!







2030 골퍼들을 위한 힙한 무드의 골프웨어, 골든베어입니다!



골든베어는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브랜드로 2030 골퍼 분들이 필드에서도 스트릿 무드를 연출하실 수 있도록 유니섹스 라인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스포츠'로 여겨졌던 골프의 올-드한 이미지에 구애 받지 않고, 필드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선보이는 2030 골퍼 분들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그리고, 골프웨어 직원이면서 '골프 쌩 초보'인 M과 Y입니다.

어떻게 하면 골퍼들이 필드에서더 편안할 수 있을지 연구하는 게 일이지만, 정작 골프 실력만큼은 어린이보다도 못한 것 같은 '골린이' M과 Y입니다. 

다 챙겼다고 생각했는데 꼭 뭐 하나 빠져있고, 도대체 공은 왜 그렇게 둥그렇게 생겨먹어서 잘못 쏟을 때마다 데굴데굴 굴러가는지 정말…. 필드에서 은근히 받았던 빨리 좀 하라는 눈치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골프 못 치는 골프웨어 직원이라
이번 슬링백 개발에
뜻이 맞았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쌩 초보인 저희가 이 슬링백을 쓸 수 있다면
초보부터 선수까지, 골퍼라면 누구나 쓸 수 있단 뜻이니까요.

짜잔, 저희도 진짜 쉽게 씁니다.

매번 아쉬운 소리하며 빌려 쓰던 라운딩 필수템들을 슬링백 내부에 보기 쉽게 적용했고, 라운딩 중 소나기를 맞아도 스마트폰이 젖지 않도록 방수 지퍼를 쓴 것 등. 이번 4 way 골프 전용 슬링백에는 쌩 초보 골퍼들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습니다. 




써진대로만 챙기시면
골프 초보도 라운딩 준비 10초만에 끝납니다

  • 골프를 가야 할 때 꼭 필요한 것들을 까먹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내부에 리스트를 적어 드렸습니다.
    장갑처럼 부피가 큰 것부터 골프 티나 볼 마커처럼 작아서 잊기 쉬운 것들까지, 골프를 위해 꼭 챙겨 하는 준비물들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꼭 골프 용품만 필요한 건 아니잖아요.
    생활 필수품인 스마트폰부터 현금이나 차 키, 담배 등 라운딩과 무관하게 항상 지녀야 하는 소지품들이 있습니다. 이것들을 바지 주머니에 불룩하게 넣고 샷을 친다 생각해 보세요. 벌써부터 균형 무너지는 소리 들립니다. 라운딩을 할 때에는 공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소지품도 칸에 맞게 착착 넣어 주세요.


  • 정해진대로 수납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물론 원하시는대로 더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라운딩이 아니라 데일리백으로 사용하실 때에는 꼭 써진대로 수납하시기 보다는 그 날 상황에 맞게 챙겨주세요.

  • 실크 스크린으로 하나하나 프린팅 했습니다.
    내부 수납 공간을 가리키는 글자들은 실크 스크린으로 하나씩 프린팅 하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번거롭고 품도 많이 들지만, 갈라짐이 적어 오래도록 처음 컨디션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골프, 평생 하는 스포츠잖아요.


라운딩 나가면 잃어버리는 공이 반이라고요?
골프공도 넉넉하게 담아 가세요.

  • 소지품을 수납하는 칸 반대쪽에는 로스트 볼과 뉴 볼을 나누어 담을 수 있도록 두 칸으로 큼직하게 나뉜 공간이 나옵니다.
  • 사실 저 가운데에 있는 칸막이는 벨크로를 이용해 떼었다 붙였다 하실 수도 있는데요. 골프 초보자이신 분들이라면 칸을 나누어 공을 구분해 담아가시는 게 경기가 더 쉬우실 거예요. 물론 데일리백으로 넉넉한 수납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바로 떼어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몇 개의 공만 가볍게 담아 가셔도 되지만

빵빵하게 채워 가셔도 됩니다.
칸막이를 사용하시면 24개 정도, 칸막이를 떼어내시면 최대 36개 정도 넉넉한 공이 들어갑니다.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모양이 망가지는 가방이라면 설계가 잘못된 것입니다.

  • 골든베어 4 way 골프 슬링백은 앞면의 추가 수납 공간을 여유분을 두고 설계해서, 소지품이나 공을 많이 담았을 때에도 사각형 모양의 변화를 최소화 했습니다.
  • 여유분을 두고 설계했기 때문에, 사진처럼 아무 것도 담기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곡선을 형성합니다. 직선으로만 이루어진 디자인보다 부드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데일리백으로 사용하실 때, 이 앞쪽 수납 공간에 마스크를 넣으실 수도 있어요.
공간이 꽤 넉넉해서 마스크처럼 납작한 게 아니더라도 스마트폰부터 카드 지갑이나 이어폰, 상비약 정도는 너끈히 수납됩니다.



  • 골든베어는 수납 공간을 설계할 때 처음부터 슬링백 스트랩을 염두에 두었습니다.
    4 way처럼 여러 용도로 변신할 수 있는 가방들은 각각의 기능을 최대한으로 구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슬링백에서 토트백으로 변신했을 때 길게 늘어진 스트랩이 종아리 주변에서 덜렁거리면 토트백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으니까요.
     
  • 골프 슬링백의 스트랩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맨 뒷판에 적용하였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처럼 스트랩을 담아주면 매끈하게 슬링백 뒷면이 정리됩니다.


  • 스트랩만 넣기엔 너무 아까운 공간이니까,
    원하시는 소지품을 충분히 넣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슬림한 보조배터리나 길이감이 있는 펜을 눕혀서 넣었을 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가운데 스냅 버튼(똑딱이 단추)가 소지품이 빠지는 걸 한 번 더 잡아줍니다.
    그래도 기본적으로 입구가 열려 있는 구조이다 보니, 여기에 뭘 넣으셨을 때에는 가방이 뒤집히지 않도록 신경 써 주세요.


물론 슬링백이나 웨이스트 백으로 변신시켜 쓰실 때는 스트랩이 완전히 밖으로 나오게 되니, 공간을 더 넓게 쓰실 수 있겠죠!

이렇게 왕창 들어가는데
카트 뒤에 쏙 실립니다

  • 대부분 일행들의 도시락이나 짐, 3단 우산이나 옷 같은 걸로 빽빽해지기 쉬운 공간이지만, 그럼에도 골든베어 골프 슬링백은 맞춤으로 딱 들어갑니다.

  • 카트에 매달아두지 않을 경우에는 카트 뒷편에 가방을 실어 보세요. 쏙 담기기 때문에 카트가 흔들린다 해서 떨어져 나오지는 않습니다.
물론 일행 분들 짐 위에 실으면 당연히 떨어지겠죠?



모델 신장 182cm


  • 골프웨어도 엄연히 '웨어'인데 라운딩 할 때만 입고 들고 쓰는 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골프 전용 슬링백은 라운딩이 없어도 데일리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단계부터 '나 골프 가방이야!' 하는 요소들은 모두 제거했습니다.
  • 골프 슬링백이지만 데일리백으로 최대한 많이 활용해 주시면서 소위 '뽕을 뽑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Way # 1. 카트백

  • 골프웨어 브랜드, 골든베어의 첫 가방 제품인만큼 카트백 당연히 사용 가능합니다.


카트에 걸고 지퍼를 시원하게 열어주면 카트백으로 변신 완료!

챙겨오셨던 그대로 쏙 빼서 쓰시면 됩니다. 다 쓰신 뒤에는 아이템 이름이 써진대로 다시 넣으면 되니 가방 속이 뒤죽박죽이 될 일이 없어요.
  • 한눈에 골프 용품을 찾아볼 수 있도록 골프 용품을 넣는 쪽은 180도로 시원하게 열립니다.


  • 골프공을 주로 수납하는 반대쪽의 경우 공이 쏟아지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180도로 열리지 않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열린 쪽이 바닥에 닿지 않기 때문에 공이 흐르지 않고 걸립니다
너무 무겁거나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무릎에 부딪히지 않아 굉장히 편리합니다.

Way # 2. 슬링백

  • 두 손의 자유를 주는 슬링백 스타일링, 짐이 많은 골퍼에겐 필수적이잖아요.
    평소에는 뒷면 수납 공간에 숨어 있던 스트랩을 꺼내 주시면 슬링백으로 변신할 준비 완료입니다.


서로 ㄱ자를 만드는 위치에 있는 D링에 스트랩을 각각 걸고 버클을 연결하시면 끝입니다.

그럼 이렇게 슬링백으로 변신 완료!


  • 보스턴백에 파우치까지 든 상태에서 스마트폰보는 게 얼마나 쉽지 않은 일인지, 골퍼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골든베어 슬링백 덕분에 두손은 더욱 자유롭습니다.


  • 스트랩 길이를 조금 짧게 잡아서 연결해 주시면 등 뒤 대각선으로 매는 느낌이 아니라, 팔 옆에 가지런히 딱 붙는 느낌으로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Way # 3. 토트백

  • 토트백 손잡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스트랩이 거추장스럽다면 D링에서 스트랩을 분리, 한 손에 가볍게 들 수 있는 토트백이 완성됩니다.
    주머니는 애매하고 에코백을 들기 애매한 그런 순간에  혹은 손에 뭔가 들고 있어야 마음이 편한 분들이 자주 사용하시게 될 거예요.


  • 토트백 손잡이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질긴 내구성이 강점인 나일론 위빙 끈을 적용했습니다.


물론 스트랩을 길게 늘려서 사용하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Way # 4. 웨이스트백

  • 서로 마주 보는 위치의 D링을 스크랩으로 연결해 주시면 웨이스트백으로 준비 완료입니다.
    웨이스트백도 슬링백처럼, 두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짐이 많은 골퍼들에게는 정말 유용하구요.


  • 특히 가방 본체를 어디에 위치시키느냐에 따라서 내 행동 패턴에 맞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Way 중 무엇을 선택하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은 변하지 않습니다.

모델 신장 182cm
  • 심플한 블랙 컬러에 포인트가 되어주는 노란색 웨빙, 그리고 허리나 등 어디에 위치 시켜도 커보이지 않은 컴팩트한 사이즈가 골프 전용 슬링백임에도 '데일리백'으로 자꾸만 들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골프웨어든 골프 슬링백이든 원단이 중요하단 본질은 같습니다.

  • 골든베어 골프 슬링백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겉감은 고밀도 840D의 나일론 원단입니다.
    가벼우면서도 밀도가 높아 내마모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으로, 힘에 강하기 때문에 카트나 골프용품 등에 걸릴 일이 많은 필드에 적합합니다. 국내외 여러 메이저 브랜드에서 주요하게 사용하는 원단이니, 품질 걱정은 놓으셔도 됩니다.

  • 라운딩 중 갑자기 내리는 비에 놀라지 마세요.
    두 번의 PU 코팅으로 생활 방수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어 우천 시에도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문 시험 기관을 통해 발수/내수도 테스트를 완료해 믿을 수 있습니다.

다만 100% 완전 방수는 아니기 때문에 장시간 비를 맞으면 소지품이 젖을 수 있습니다.


  • 무겁고 단단한 소지품도 잘 견디는 매쉬를 사용했습니다.
    무엇이 어디에 들어갔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반투명한 느낌을 내는 매쉬를 사용했습니다. 명 스포츠 브랜드 N사에서 사용하는 매쉬로 다이아몬드 모양이 가장 눈에 띄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내구성이 강점입니다.

  • 보기만 해도 경쾌한 안감은 타슬란 원단입니다.
    기본적인 생활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고 질기고 촘촘해 골프 티 정도의 물체에 긁혀도 잘 망가지지 않습니다. 가벼운 얼룩은 조물조물 손세탁 해주시면 쉽게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부자재가 없다면 좋은 원단도 빛을 못 보죠.

흘러내린 물방울이 지퍼 부분을 지나쳐 흘러가는 걸 집중해 주세요.
  • 원단이 방수면 지퍼도 방수여야 합니다.
    생활 방수가 된다던 그 가방, 소지품이 젖었다면 지퍼를 살펴보세요. 지퍼 틈새로 물이 스며들어온 경우가 많습니다. 골든베어는 아웃도어 제품들에서 많이 보이는 방수가 가능한 지퍼를 사용해우천 시 소지품이 젖는 일을 줄였습니다.

  • 보이지 않는 지퍼로 깔끔하게
    겉으로 메인 지퍼가 드러나지 않아 원단과 하나인 것처럼 보여 지저분한 느낌이 없습니다. 또 지퍼 이빨이 숨어 있어 올이 튀기 쉬운 골프웨어가 지퍼에 걸리는 일을 막아줍니다. 일반 지퍼보다 테이프 부분이 두껍고 코팅이 되어 있어 전체적인 가방의 형태도 잡아줍니다. 


  • 아세틸 소재의 고밀도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플라스틱 버클과 D링
    금속 재질의 버클과 D링을 고려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활동이 많은 필드 특성을 고려해 가벼우면서도 아주 튼튼한 소재를 선택했습니다.의류나 가방 뿐만 아니라 텐트와 밀리터리 웨어 등 여러 제품에서 고루 사용되는, 믿을 수 있는 재질입니다.

  • 세계가 먼저 알아보는 대한민국 기업, 우진 플라스틱의 부자재를 사용합니다.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 받는 국내 플라스틱 전문 기업, 우진 플라스틱의 부자재들을 엄선했습니다. 저가의 중국산 부자재와 비교하는 것이 실례라고 여겨질 정도로 강도와 내마모성이 뛰어납니다.


  • 포인트가 되어주는 옐로우 웨빙
    겉감이 어두운 색상의 나일론 소재이기 때문에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느낌을, 포인트로 달아둔 화사한 웨빙으로 덜어냈습니다. 오픈했을 때 타슬란 원단의 컬러감과도 매치되어 통일성을 해치지 않습니다.


  • 스냅 단추까지 통일감을 고려했어요.
    사실 저 스냅 단추는 사용자의 몸에 붙어 있는 안쪽 면이다 보니, 어떤 색을 쓰든 잘 티가 안났을 겁니다.  보이는 곳이라 해도 제품 전체의 통일감을 더하기 위해 검은색 스냅 버튼을 선택했습니다.












컬러는 실제 제품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측정 위치에 따라 약 1~2cm (혹은 m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발송 방법: 택배(CJ 대한통운)
  • 발송 일정: 슈퍼얼리버드는 10 월 4 일 발송 시작
    얼리버드와 스탠다드 리워드는 추가 생산 기간을 거쳐 11월 말(21일~30일)에 배송됩니다
  • 도서/산간 지역 발송 안내
    - 도서/산간 지역 배송 가능 여부: 발송 가능
    - 추가 배송비: 3,000원
    -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를 입력해 주세요.
  • 배송 시 포장 상태: 폴리백 포장 후 박스 내 배송
  • 문의 채널과 문의 가능한 시간: seungmin_yu@kolon.com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 사항: 손세탁 추천 / 기계세탁 금지 / 텀블드라이 금지 / 표백제 사용 금지 / 소지품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장시간 침수 혹은 물/비에 노출 금지




골든베어가 가방을 선보이는 건 처음입니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골프웨어 라인에서 쌓아온 신뢰와 평가에 부합하는 퀄리티를 보여드려야 했으니까요.

그런데 불안했습니다. 우리끼리는 골퍼들에게 정말 필요한 제품일 거라고 으쌰으쌰 하면서, 때로는 밤을 새가며 만든 이 슬링백이 '정말로' 골퍼들에게 필요한지 확신이 조금씩 사라지더라고요. 제품을 잘 만들고 싶어서 샘플을 여러 번 제작하고, 내부적으로 의견을 반영하다 보니 어느 순간 골든베어라는 우물 안에 갇힌 기분이었습니다.

밖에서 답을 찾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골든베어를 잘 모르실 수도 있는 와디즈 서포터 분들께 펀딩이란 방법을 통해 이 슬링백이 '정말로' 필요한 제품이었는지 평가 받아보고자 합니다. 이 스토리를 끝까지 읽지 않고 펀딩에 참여해 주신 분들도 계실 수 있고, 혹은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도 펀딩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도 있겠지요. 어느 쪽이 되었든 서포터님들이 꾸역꾸역 골프용품을 들고 다니는 것이 불편하게 생각되셨다면, 혹은 골프를 좋아하시는 주변 분들의 얼굴이 문득 떠오르셨다면 아주 쓸모 없는 제품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사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골든베어의 첫 펀딩에 참여해 주실지 감이 오지 않지만, 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은 골퍼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골든베어가 우물 밖 세상을 꿈꿀 수 있게 해주신 모든 서포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