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러글라이딩 천, 그렇게 가볍고 방수도 잘된다는데..
사용되지 못한 천으로 우산 만들어 쓰면 안돼?
돼!









하늘을 날고 싶었던
패러글라이더를 업사이클링 합니다🪂


Y의 2번째 제로웨이스트 챌린지에
동참해주세요!
짧았던 첫 펀딩 기간을 놓쳐서 아쉬운 서포터 분들을 위해!
Y가 앵.콜. 펀딩을 준비 했습니다!
정해진 수량 만큼만 가능한 마지막 기회라는 점! 잊지 마시고 제로 웨이스트에 동참 해 주세요!

메이킹 스토리
안녕하세요, 이번 펀딩을 준비한 KT의 MZ세대를 위한 브랜드 ‘Y’입니다. Y는 ‘있는 그대로 빛나는 Y’ 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제로웨이스트 챌린지 시즌 1ㅣ일회용품 대체 서비스 소셜벤처 ‘트래쉬 버스터즈’와 협업해 만든 피크닉 세트
2021년 4월부터는 환경에 대한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자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 를 시작, 저희 행보에 공감하는 많은 분들과 가치소비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시즌 2에서는 새로운 콜라보로 여러분 곁을 찾아왔습니다. 바로 수명이 다한 레저스포츠 소재를 업사이클링 하는 브랜드, 오버랩과의 콜라보레이션!
자연은 우리에게 레저를 제공하지만,
우리는 자연에게 쓰레기를 남긴다고..?
수명을 다한 액티비티 용품들이 대책 없이 폐기되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버랩은 버려지는 장비들을 패션 아이템으로 업사이클링해왔어요.
*업사이클링 : 버려지는 제품에 새로운 활용을 더해 재탄생시키는 것
패러글라이더, 텐트, 요트세일 등 일상에 활력을 더해주는 레저스포츠 용품들. 스릴만큼이나 중요한 안전을 위해 견고하고 가벼운 고기능성 소재들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좋은데,
한 번 사용 후 버리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오버랩은 수명을 다한 레저스포츠 장비들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선보일 주제는, 바로 ‘패.러.글라이딩’
이번엔,
날아 보지도 못하고 버려지는
패러글라이더 원단으로!

하늘을 가볍게 나는 패러글라이더의 속성을 가장 잘 담아낼 수 있는 일상 아이템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저희는 우산과 우의를 떠올렸어요. 더욱 우수한 방수/발수/UV 차단 등의 기능을 제품에 구현하고자, 한 번도 사용되지 않은 자투리 원단만을 공수했습니다.


패러솔의 특별함을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패러글라이더 원단은 움직일 때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기분 좋게 느껴지는 살짝 빳빳하고 단단한 소재감을 자랑합니다.


비가 올지 안올지 애매한 날, 고민 말고 패러솔 3단우산을 가방에 넣으세요! 1야드에 38g 밖에 되지 않는 가벼운 원단에 견고하면서도 가벼운 하드웨어를 적용하여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3단으로 샤샤샥! 접히는 단우산은 135g으로 애매한 비 예보에도 가방에 쏙! 넣어도 부담 없고, 장우산은 더 크고 더 넓지만 375g이라 많은 비가 와도 무게도, 비도 모두 걱정 없어요.

가벼워서 활동성은 UP!


패러글라이더는 안전을 위해 밝고 원색적인 컬러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이러한 색상은 비 오는 날 보행자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원단의 격자 형태의 패턴은 찢어짐 방지를 위한 기능적인 요소이면서 동시에 단색 원단의 단조로움을 해소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적 요소가 됩니다.
우산 손잡이에 달린 끈은 패러글라이더 줄을 리사이클링 했어요!
이 끈은 랜덤 제작되어 발송 됩니다.

우&양산
MULTI-USE
패러글라이더는 높은 상공의 강한 자외선에서도 견디기 위해 강력한 UV차단 기능을 갖고 있는데요.
자외선 강한 날은 양산으로,


비가오면 우산으로 카멜레온처럼 변한다구요!


패러판초 & 패러솔은 패러글라이더 원단에 추가로 방수 코팅이 들어가 더욱 확실한 방수력을 자랑합니다. 겉면에는 발수처리를 통해 빗물이 우산에 스며들지 않아요.


사용 후에는 툭툭 털어주기만 하면 끝!
세계적인 윤리감사(가격/품질/환경/사회적 책임준수) 기관인 Sedex로부터 인증(SMETA)심사를 받은 공장에서 우산을 제작, 생산하고 있습니다.

합배송 가능합니다.
- 사이즈
패러솔: 90cm/8k, 높이 70cm(장) 70cm/6k, 높이 50cm(3단) k: 우산 살의 개수
- 휴대방법
우산 커버의 측면 고리에 길이 조절 로프가 달려있어, 크로스백처럼 편안하게 메고 휴대할 수 있어요.
이젠 우산도 패션이죠!


신체 사이즈에 맞게 끈 조절도 OK!
메이커 소개
기획 : KT 마케팅디자인팀

있는 그대로 빛나는 Y
KT의 MZ세대를 위한 브랜드 Y는 친환경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콜라보레이션한 굿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확산하고자 하는 것이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의 목적입니다.
첫번째 콜라보레이션은 일회용품 대체 서비스 소셜벤처 ‘트래쉬 버스터즈’와 협업해 만든 피크닉 세트 였습니다. 1,500개 전량 모두 완판이 되며,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구매와 사용에서 끝나지 않고, 일정기간 사용 후 제로웨이스트 피크닉 세트를 반납하면 다시 가공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켰습니다.

두번째 콜라보를 위해 패러글라이더의 소재를 접했을 때, 우수한 기능과 기분 좋게 바스락거리는 소리,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무게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비오는 날 아이템을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가 오랜 업사이클링 경험으로 원단 특성을 잘 아는 오버랩의 노하우와 디자인 감성을 만나, 이번 펀딩을 여러분께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ㅣ제조 : OVER Lab.


OVER Lab.은 수명이 다한 레저스포츠 소재를 업사이클링하는 브랜드 입니다. 레저스포츠 시장의 확대로 쏟아지는 장비 쓰레기들이 대책없이 폐기되어 환경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오버랩은 버려지는 장비들을 패션 아이템으로 업사이클링 함으로서 자연과 함께하는 레저스포츠가 환경을 파괴하는 아이러니를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지속가능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019년 브랜드 런칭
2020년 크리에이티브그라운드 전시 / 국제업사이클 전시
K패션오디션 장려상 / 물사랑업사이클링공모전 우수상
굿네이버스 콜라보 / 프로젝트 1907콜라보
2021년 공공디자인 사업 선정
2021년 락앤락 콜라보레이션

ㄴ오버랩 매장 전경
펀딩 진행 이유와 펀딩금 활용 계획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과
환경을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어요.
그 간 KT샵을 통해 선보였던 한정판 콜라보 굿즈. 보다 많은 분들이 가치 있는 소비에 동참하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와디즈 펀딩을 선택하였습니다.
오버랩 역시 와디즈 펀딩을 통해 레저스포츠 활동으로 오염되는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전달하고, 자원 선순환을 지향하는 오버랩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었어요.
여러분이 펀딩해주신 금액은 모두 제품 생산에 사용됩니다.
리워드 발송 정보
- 발송 방법: 롯데택배
- 발송 일정: 8월 5일 발송 시작 (하루에 400개씩 순차발송)
- 도서/산간 지역 발송 안내
도서산간 지역 추가금 없습니다. - 배송 시 포장 상태: 박스 포장
- 문의 채널과 문의 가능한 시간: 02 6953 5111 / 평일 9시~18시

주식회사 케이티
